'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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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저녁 순두부찌개 했네요 계란도 넣어주고 청양고추 팍팍넣어 칼칼하게 먹었네요~😋 고등어도 굽굽했어요~♡
제벌
삼치 조림과 두부 야채전~♡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나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ㅎ 저녁으로 삼치 조림과 두부 야채전을 준비했어요ㅎ 삼치 조림에 들어간 무우가 양념이 쏙 배서 달달하고 아주 맛있네요~🤗
제벌
두부제육김치~
저녁으로 두부제육김치 만들어 먹었네요ㅎ 맛난 식사 하셨지요? 즐건 저녁 시간 되세요~~♡♡
제벌
두부 부침
요즘 두부부침에 빠져서 자주 먹어요 너무 맛있어요
신혜림
봄맞이 다이어트 ㅡ두부 다이어트
두부카레입니다 gpt가 만들어 준 식단입니다 1.식단 월요일 데친 두부와 볶지 않은 김치 현미밥 점심 두부 된장국 나물 반찬 저녁 두부 채소 간장 화요일 두부 김 깻잎 현미밥 점심 두부카레 저녁 데친 두부 수요일 두부된장국 김치 현미밥 점심 두부 미역국 저녁 두부. 브로콜리, 당근 오이 이렇게 먹으니 잘 빠집니다 하지만 두부 역시 질립니다 원푸드는 할 게 못 됩니다 2.꿀팁 챗 gpt를 활용했습니다 챗gpt에 요청한 사항: 두부다이어트 한식위주로 일주일 500그램 뺄 수 있는 식단 만들어줘 영양사분이 옆에 계신 느낌입니다 앞으로 계속 활용할 것 같습니다 무료로 하루에 8번인가 질문가능하고 5시간정도 지나면 다시 질문할 수 있어요 일주일에 500그램 빼기 성공입니다
뭔소리야
비오고 추운날 순두부 뜨끈하게 먹고 왔어요..
얇은 패딩입고 출근했는데 너무 추워요..ㅜㅜ 다들 뜨끈한게 땡겨서 순두부 먹으러 왔어요.. 여긴 순두부를 엄청 넣어주죠...^^ 계란 살살 익어서 든든하게 점심식사 합니다.. 오늘은 뜨끈한 점심 드셔요...
장보고
아침은 병아리콩,찐계란과 두부 들깨드레싱
양배추와 적채,치커리에 🍊새콤달콤한 천혜 향과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찐 계란과 🫘병아리콩은 삶고,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버섯과 두부 듬뿍 된장찌개 보글보글 🍄🟫 🥘
느타리 버섯과 팽이버섯,두부 듬뿍 넣고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고춧가루에 살짝 넣고 청양고추,쥬키니호박과 대파,양파 🧅넣고 팔팔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넣은 유부초밥 😆😆
저녁은 유부초밥 했어용 밥 반 두부 반 넣어서 두부 유부초밥이네용🤭🤭 유부초밥에 두부 넣음 잘어울려서 칼로리 낮추는 방법으로 좋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해물 순두부 🍤
전 새우가 들어 가야 감칠맛이제대로 나던데요 표고버섯하고 새우 넣었더니, 감칠맛은 2배 ㅋ 계란을 꼭넣어줘요 ㅎ 그것도 2개나... 개란으개서 먹는맛도 아주 좋다고 해요 보들보들 순두부는 좀 청양 고추 가루 살짝 섞어 줬더니, 칼칼한 국물맛도 아주 좋은데요 !!
뽀봉
두부부침
아젯밤 운동 다녀와서 단백질 보충은 만만하지만 건강한 두부 부침이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부드러운 순두부찌개와 닭볶음탕~😋😋
저녁 준비 해요 다들 하셨나요? 닭볶음탕과 순찌 준비 하고 있어요 순찌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울집에 순두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ㅎㅎ 몇 번을 줘도 잘 먹는답니다ㅎㅎ 맛저하세요~~♡
제벌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 두부와 채소볶음 식단 유지어터
1 하루에 한 끼 또는 두 끼를 두부와 채소볶음 식사를 하면서 유지어터로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려면 뭔가 지속적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에서요. 그런 음식이 저한테는 두부과 채소볶음이고 매일 하루에 한끼나 두끼는 두부와 채소볶음을 먹었어요. 두부는 부쳐서 간장을 곁들이거나 양념을 약하게 해서 먹는 등 변화를 주면서 먹었고요. 채소는 저는 생채소를 먹는 게 영 입맞에 안 맞아서 올리브오일로 프라이팬에 볶아서 칼로리 높지 않은 소스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었어요. 3 두부와 채소볶음으로 한 끼나 두 끼를 계속 먹으니까 체중이 점점 줄었어요. 물론 조금씩이지만요. 그리고 장 활동이 원활해지고 속이 편해져서 음식으로 스트레스도 안 받고요. 무엇보다 맛있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저에게는 유지어터로 적합한 식단이에요.
멍청이3
오늘은 칼칼하게 순두부로..
3시간 마라톤 회의 끝내고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국물이 칼칼한 순두부... 계란 살짝 풀어서 고소함이 더 하네요.. 두부 전문집이라 순두부도 어찌나 많이 주는지 에너지 듬뿍 채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버섯두부찌개
참타리버섯이 시들어가서 두부넣고 찌개끓였어요 귀찮아서 두부는 대충 손으로 뜯어넣었다는; 국물도 사실 중국음식 시키고 주는 짬뽕국물에 물 추가한게 다지만 재료 넣고 물 많이 잡아서 끓이니까 시원하고 맛있네요 이렇게 물을 많이 추가해도 전혀 싱겁지가 않은거보면 짬뽕국물이 진짜 짜긴 한가봅니다 어쨋든 덕분에 뚝딱 찌개 완성해서 맛있게 이른 저녁 끝냈어요
훔훔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몽글몽글 순두부찌개
간 소고기와 바지락을 넣은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부추무침도 하고 어제 만든 반찬들과 맛나게 저녁을 먹었어요. 봄꽃 찾아 열심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다보니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들풀지기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쌈채소와 우렁쌈두부, 청국장
쌈채소도 배불리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불러요 이 식단으로 바꾸니 언니가 화장실 가기 편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우렁쌈장은 두부, 우렁, 양파, 고추장, 된장만 넣었는데, 두부를 좀 많이 넣어 우렁쌈두부예요! 진작 이런 식단을 할 걸 그랬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쳤지만 앞으로 잘하면 되겠죠! 다들 즐점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식물성 단백질이 혈당에 더 좋다? 🌱 콩·두부 vs 육류 단백질 비교
단백질은 근육 유지뿐만 아니라 혈당을 조절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 중 어떤 단백질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할까요? 콩·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육류 단백질이 혈당에 미치는 차이를 살펴보고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이드를 소개해드릴게요! 1️⃣ 식물성 단백질 vs 동물성 단백질, 혈당에 미치는 차이 🥦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퀴노아 등) •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 완화 • 콩 단백질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에 도움 • 포화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 🥩 동물성 단백질 (닭가슴살, 소고기, 생선, 달걀 등) •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에 유리 • 일부 가공육이나 기름진 육류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음 • 오메가-3 풍부한 생선류는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효과 ✅ 결론 식물성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데요. 동물성 단백질 중에서도 기름기가 적고 건강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혈당을 낮추는 단백질 섭취 가이드 🥑 첫째, 식물성 + 동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콩, 두부, 생선, 닭가슴살 등 다양한 단백질원 섭취 • 가공육(햄, 소시지) 대신 신선한 단백질 선택 🥗 둘째, 단백질 섭취 시 채소와 함께 먹기 •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 효과 증가 • 예: 두부 샐러드, 연어 + 아보카도,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셋째, 식사 타이밍 & 양 조절하기 • 단백질을 하루 3번 균형 있게 섭취하면 혈당 변동 완화 • 한 끼에 손바닥 크기만큼 단백질 섭취하는 것이 적절 3️⃣ 혈당 조절에 좋은 단백질 식단 추천 🥣 아침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단백질 식단 • 두부 스크램블 + 아보카도 + 토마토 • 무가당 그릭 요거트 + 견과류 🍱 점심 – 균형 잡힌 단백질 & 섬유질 식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 • 연어 스테이크 + 퀴노아 + 채소볶음 🍲 저녁 – 소화가 잘되는 가벼운 단백질 식단 •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구운 생선 + 현미밥 + 브로콜리 🫛🫛🫛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동물성 단백질을 조합하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올바른 단백질 섭취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순두부찌개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남편이 해놨어요 맛있게 잘해놔서 칭찬합니다
마음그릇
순두부찌개에 유부를 넣었어요
순두부찌개의 유부를 넣었더니 맛있었고. 밥 없이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미주장
두부전
두부전 해서 먹었어요 ㅎ 노릇노릇 맛있었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