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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살을 뺄 때도 근력 운동을 같이 해야 효과적이다. 나의 종아리-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걷기만 할 게 아니네"... 무산소 운동만 vs 유산소 운동만, 효과는? 국제 학술지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심근경색·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유산소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실렸다. 한국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3971명의 자료를 활용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두 운동 모두 하는 그룹, 모두 하지 않는 그룹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다. 그 결과,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대사증후군·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이 유산소 운동만 한 그룹보다 각각 31%, 27%, 19%, 20% 낮았다.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을 비교했더니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허리둘레, 혈압, 콜레스테롤, 인슐린 저항성 등이 모두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보다 낮았다. 건강효과가 더 높게 나온 것이다. 그러나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당뇨병 등 대사 질환, 고혈압 발병 위험이 가장 낮았다. 건강효과가 가장 높은 것이다. 이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모두 하지 않는 그룹 순서대로 낮았다. 두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인 만큼 운동도 균형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걷기 운동만으로는 건강효과가 부족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혈압 낮춰야 하는데"...유산소 운동 먼저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고지혈증 등 핏속의 지방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고혈압 환자는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무산소 운동은 몸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2~3회가 좋다.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현재 먹고 있는 혈압약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다만 힘을 쓰는 무산소 운동은 혈압-혈관이 나쁜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TV 보면서 까치발 운동 했더니... 심장까지 튼튼해진 까닭? 종아리 근육은 흔히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종아리가 튼튼해야 하체에 내려온 피를 몸의 위로 뿜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단련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운동은 발뒤꿈치 들기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때 발가락이 아프지 않게 바로 밑의 두툼한 부위를 활용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집에서 TV를 보면서도 수시로 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한 운동이다. 중년 이상은 넘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고혈압이 있어서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하면 당뇨전단계는 무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면 어디를 먼저 해야 할까요? 저는 하루는 유산소 먼저 하루는 무산소 스쿼트 스트레칭을 번갈아 하고 있어요. 까치발은 수시로 하고 있어요. 까치발을 한 후부터 종아리 근육이 안 아팠어요
핑크한울이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고소한 빵과 두툼한 고기, 달고 맵고 자극적인 소스까지. 햄버거는 건강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기에, 몇 가지만 주의하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단백질, ‘비율’이 중요해 건강한 식단의 첫걸음은 균형 잡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구성이다. 2021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에 의하면, 전체 영양소 중 단백질을 20~30%로 섭취했을 때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햄버거 역시 마찬가지다. 전체 열량에서 단백질 열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20~30%인 햄버거는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 예를 들어 국내 A사에서 판매 중인 닭가슴살로 만든 버거는 열량이 389kcal, 단백질이 25g이다. 단백질은 1g당 4kcal로, 이 버거의 총 단백질 열량은 100kcal,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은 약 25.7%(단백질 열량 100kcal÷전체 열량 389kcal×100)로 계산된다. 이처럼 패티가 닭가슴살로 된 제품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을 늘리고 총 열량 또한 낮추는 장점이 있다. ◇소스 덜고, 감자튀김 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한 나트륨 1일 기준치는 2000mg다. 햄버거의 나트륨 함량은 700~900mg으로, 1일 나트륨 기준치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특히 햄버거 소스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돼 있어 소스를 적게 주문하는 게 좋다. 햄버거 세트에 함께 나오는 감자튀김 역시 빼도록 한다.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이상적인 탄·단·지 비율은 탄수화물 57~68%, 단백질 12~13%, 지방 12~13%다. 그러나 감자튀김의 경우 지방이 49%나 차지한다. 감자튀김을 제외하고 햄버거만 먹어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햄버거 항상 감튀 문제 되는것 같아요 저희 남편..햄버거 별로 못먹게 하는데 특히나 감튀 먹지 말라고 싱싱당부네요 ㅎㅎ 그냥 햄버거 단일메뉴로 시키면 딱이군요
뽀봉
혈기챌 10기 6일차
8월 25일 일요일 공복혈당 : 92 어제 점저로 장어두툼한거 한마리에 장어탕+흰밥 반공기 뚝딱했더니 평소보다 공복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다 오늘 아침은 클린하게 먹어주고 운동해야지
지뉘어수
점심 닭갈비
우체국 문경오미자 닭갈비인데 굉장히 살이 두툼하고 조미료 맛이 안나요 ㅎ 야채만 추가로 넣었어요
수수깡7
데상트 델타프로 + 젝시믹스 메탈크루삭스
뒤늦게 마라톤에 빠진 50대중반입니다. 올 6월에 하프코스 완주와 최근 썸머나이트런까지 즐겁게 완주하게 해준 아이템들입니다. 물론 쿠셔닝 있는 아식스 러닝화 선택도 탁월했지만 스타일을 살려준 건 제목의 아이들입니다. 다른 레깅스보다 여름엔 데상트 제품이 가볍고 통기성 좋아서 땀 흠뻑 흘렸는데도 찜찜함이라던지 땀냄새가 잔존해 있지 않아 완전 만족한 제품입니다. 소중히 다룬다고 몇번 손빨래하는데 블랙 특성상인지 물빠짐 좀 있긴했지만(이젠 세탁기에 돌립니다^^) 변색되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양말은 격일로 10km씩 뛰다보니 일반 양말은 발바닥이 아파 두툼한 제품으로만 찾던중 *다르와 젝시믹스 중에서 고민했었는데 포인트가 되어줄 메탈 두줄이 결정타 날려주더군요ㅎㅎ 색상 3가지 다 구매했었구요 검정 5부 레깅스에 스타일 완성도 높은건 같은색인 검정색으로 신으니 셋뚜같아요 운동나갈때 남편이 보더니 전문 마라토너 같다며 잘 어울린다고 이쁘고 멋지다는 말에 10km쯤은 이제 껌입니다. 왜 장비빨장비빨 하는지 알겠어요.
코발트스카이
돈까스
점심에 먹은 돈까스 예요. 돈까스 크기가 30cm 인데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가 맛있었어요 ㅎ. 옛날 에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냉털김밥 만들었어요 (햇반1개면 김밥이 2개)
탄수화물은 정말 적게 섭취 할수가 있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 2알에 2장 부쳐 주고요 당근과, 가지도 채썰고 가지는 그냥 먹으면 요즘은 껍질이 좀 두꺼운게있어서 질길수 있는데 이렇게 채를 썰어 주면 단맛만 나오니까 부드럽고 좋아요 김밥엔 단무지 ~ 양배추계란지단을 두툼하게 주는게 좋아요 다음엔 좀더 크게 밥을 돌돌 말아줄 정도 김에 3/2정도 크기가 적당한거 같아요 한개는 그냥김밥, 한개는 땡초를 넣었어요 단백한 맛 1줄, 약간의 매콤함의 감칠맛 1줄 가벼운식단에 든든하고 좋네요 햇반 1개 분량으로 김밥 2줄을 먹을수 있으니, 다이어트 식단이죠
뽀봉
가지 말리기 🍆
신랑이 주말농장에서 가지를 따온걸루 가지 카레 가지볶음 덮밥 등등 열심히 먹다가 남은 가지 두툼하게 잘라 베란다 채반에 널어놓고 말렸더니 바짝 말랐네요 이걸루 물에불려서 가지튀김 해먹자고 하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제공: 헬스조선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나이 들었을 때 건강하다는 말은 많이 알려졌다. 그런데, 우리 몸은 허벅지 외에도 작은 근육들이 제대로 움직여야 건강하다. 건강을 위해 단련해야 하는 작은 근육에 대해 알아봤다. ◇손 근육 손에 있는 엄지두덩근(엄지손가락 밑의 두툼한 근육) 등의 근육은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특히 손의 힘인 ‘악력’은 몸 전체 근력을 알려준다. 악력이 약하면 당뇨병, 암, 치매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졌다. 악력을 키우려면 고무공이나 악력기를 활용하면 된다. 하루 30~45회 손에 힘을 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팔굽혀펴기나 아령 들기 운동처럼 팔운동을 하거나, 클라이밍을 하면 악력을 키울 수 있다. ◇발 근육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리며,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기관이다. 발 근육이 약해지면 제대로 걷거나 균형을 잡는 게 힘들어진다. 발목 염좌, 낙상 등의 위험도 커지고, 활동량이 감소한다. 발 근육을 강화할 땐 다리를 곧게 편 뒤, 수건이나 밴드를 발바닥 아치(오목한 부분)에 걸어 10~20호간 당기는 운동을 하면 좋다. 발 근육이 피로할 때는 발바닥의 아치 부분, 발가락 사이의 작은 근육들 위주로 마사지를 하면 된다. 이외에도 42~44℃의 물에 10~15분간 족욕하는 것도 발 근육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삼킴 근육 음식을 섭취할 때 사용되는 혀, 입, 턱 근육은 삼킴 근육이라고 불린다. 삼킴 근육이 약해지면 음식을 씹어 삼킬 때 어려움이 생기고, 저작운동이 힘들어져 영양실조, 탈수,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이 커진다. 삼킴 근육은 단순 노화 때문에 약해지기도 하지만, 치매·파킨슨병 같은 신경계 질환이 있으면 빠르게 약해진다. 틈틈이 혀로 볼 안쪽, 입천장을 밀어내는 동작, 입으로 바람 부는 동작 등을 하면 삼킴 근육이 강화된다. 입을 크게 벌리고 다물기, ‘아-에-이-오-우’ 따라 하기 등도 도움이 된다. ◇배뇨 근육 배뇨 근육은 몸속의 노폐물, 수분을 배출을 돕고 골반 쪽 장기를 받치는 역할을 한다. 노화 외에도 임신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증가했거나, 출산했다면 배뇨 근육이 약해지기 쉽다. 배뇨 근육이 약해지면 배뇨 장애, 통증, 요실금 등의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 케겔 운동 등은 배뇨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스쿼트할 때는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고 무릎을 구부린다. 이때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하고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 펼 때는 엉덩이, 항문을 함께 오므린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면 좋다. 케겔 운동은 소변을 참을 때처럼 5초간 근육을 조인 뒤 다시 5초간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 허벅지 근육을 많이 키워야 한다는 기사는 많이 봤던거 같은데 역시, 나이가들면 신체 모든 부분들 구석구석 근육이 필요한거 군요 입근육과 손근육은 평상시 자주 할수 있을거 같네요
뽀봉
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핑크한울이
계란말이🥚 🍽
당근, 양파, 호박, 버섯, 고추 깍뚝썰어주고 볼에 계란 7개를 깨줍니다. 썰어논 야채를 커트기에 넣고 최대한 작게 갈아줍니다. <처음 하시는분은 야채를 조금 넣고 하시고 감 잡으셨을때 저처럼 많이 넣으셔야 후라이팬에서 계란이 잘 말린답니다.> 계란에 소금, 후추로 간 맞추시고 다시다 조금 넣고 계란 풀어주시고 갈아논 야채 넣어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 두르고 살짝 데워지면 계란물을 얇게 펴줍니다~^^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 겉 모양은 노릇하지만 속은 부드럽답니다~^^ 신랑 출근 시간에 맞추느라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 ※ 계란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체력 보충, 근육 형성,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며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 및 숙취 해소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나쁜엄마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햄엔치즈크로켓 맛있어용 😊
큰애는 이제 기상했네요 두툼해요 ㅎ 애정하는 트로켓이랑 두유 먹네요 너무 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시리얼-스페셜 케이 오리지널
제품명: 스페셜 케이 오리지널 칼로리: 1회섭취 40g당 152kcal 나트륨: 160mg 탄수화물: 31.6g 당류: 8g 지방: 0.2g 단백질: 6g 칼슘: 70mg 제가 다이어트를 시리얼로 할 당시에 먹었던 제품입니다! 쌀을 넣어 구워 더욱 바삭하고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다른 시리얼에비해 두툼하여 포만감까지 주어 좋더라구요! 체중조절을 위해 간단한 간편식 시리얼을 찾으신다면 스페셜케이 오리지널을 추천합니다😄
귀요미왔당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다이어트+과자]이장님 과자점 '우리콩 참 두부과자'
저는 다이어트 과자는 우리콩 참 두부과자로 콩이 국내산이라 믿고 구매를 했어요~!!! ㆍ ㆍ 유당알러지가 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두부과자중에는 우유가 함유되는 제품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심한건 아닌데 유제품만 먹으면 알러지가 조금 올라와요.ㅠㅠ 그런데 이장님 과자점 두부과자는 밀, 대두, 계란만 함유해서 마음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토스에서 처음 두부과자를 보고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캐시딜에서도 판매해서 또 구입하게 됐어요.😄 우리콩 참두부과자는 HACCP 인증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으로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성검사까지 완료 받았답니다:) 두부를 듬-뿍 넣어 만들어 단백질과자로 먹기에도 좋고 계란을 듬뿍 넣어 고소함까지 up ⬆️ 아낌없이 재료를 사용해 만든 제품인게 느껴집니다. 한봉지가 50g 245kcal 먹기 전엔 50g 적어 보였는데 1회에 먹기 적당한 양이었어요. 근데...칼로리는 생각보다 높네요?! 그래도 100% 국내산 밀, 국내산 콩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 이장님 두부과자 우리콩 참두부과자 입니다.^^ 양도 제법되고 두부과자가 두툼해서 식감도 좋고 검은깨가 콕콕~~ 고소함이 더해져서 더 맛있어요~~^^ 오븐에 2번 구워 기름기가 쏘-옥 빠져 속이 편하고 기름 쩐내도 나지 않아 계속 손이 가네요~ 중독성 있는 이장님 두부과자 앉은 자리에서 계속 먹게 됩니다. 저는 두부과자 치고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어도 달고 짠 과자들 보다 낫다싶어요~~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과자로 두부과자 추천합니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냥식집사
노브랜드 🍔 햄버거 좋아하시나요???
메가바이트 : 해쉬브라운과 두툼한 직화 미트 ^^ 식감이 좋아요 맛도 좋아요 ^^
호림짱
다이제 과자
예전에 먹을때 두툼하니 차곡차곡 들어있었는데 우와 얇은것 3개 총9개 들어있어요 상자만 크네요
수수깡7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샐러디+김밥샐러드 추천
채소만 먹기 질렸을때 먹을 음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식 샐러드를 색다르게 먹고싶을때 강추해요. 건강한 김밥샐러드 입니다. 당근을 볶고 계란을 두툼하게 부쳐서 현미밥에 김밥 말듯이 말면 완성.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있고 영양도 만점!!!
쿠하하
김치찜
묵은지에 두툼한 목살 넣고 김치찜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 금요일 아침 하늘 구름 부자
☁️ 금요일 아침 하늘 구름 부자 두툼한 구름이 가득이네요 5시와 5시 35분 틈사이에 조금 해가 보이려다가 맙니다 좋은아침입니다. 금요일 화이팅해봐요~^^
레몬그린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피쉬 타코
바삭 하게 튀기는 흰 생선살에 새콤한 야채. 고수가 들어간 타코 예요. 생선살이 두툼해서 저는 이 메뉴가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
저녁 갈치구이
갈치가 두툼하지요? ㅎ 맛나게 먹었어요
수수깡7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남이 해주는 낙지볶음 ㅋ
저렇게 두툼한 계란말이도.. 고추기름으로 볶은 짭조롬 어묵도.. 새콤달콤 무생채도.. 집에서는 맛이 잘 안나는데..역시 맛집인가봐요 ㅎ 살이 오동통 오른 낙지볶음까지.. 배터지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수제버거
패티가 두툼한 수제버거 먹었어요
괜찮아70
다욧3일차 ~ 가볍게 키토 김밥 (양배추요리)
다들 저녁 약속으로 혼자 저만의 저녁을 가볍게~ 밥알은 부착용으로만 사용하고 두부&계란 지단 + 단무지 + 두부 마요네즈 + 라페 + 적 양배추(일반 양배추보다 색깔이 이뻐서 요즘 요거 이용) 혼자만의 식사라고 설거지 하기도 귀찮아서 접시에도 올리기 시러서 걍 도마에 놓고 먹었어요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 두부에 계란 2개 넣고 두툼하게 지단부치기 밥알은 부착용 접착 역활만~~ 그 위에 모든 야채~~ 돌돌 말아주면 끝
목표사십구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저당요리)오전식사 단백한🍗치킨 퀘사디아🌮 재료는 통밀또띠아 한장 계란 2개 슬리이스양배추 양상추 양파 토마토 다진것 치킨텐더 2조각 스리라차소스 모짜렐라치즈 이렇게 사용 됐어요. 파스타 소스를 발라주면 맛이 강하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스리라차 소스만 뿌리니 맛이 단백해요. 반쪽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운동해서 그런지 하나 다 먹어 갑니다. 두툼해도 양상추 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이라 다먹어도 살찍 걱정은 안해요. 배부른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 갑니다.🍅 👩🍳한눈에 보는조리 과정이에요. ㅔ
레몬그린
2주간 다이어트 후기(-1.0kg)
1.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77.0kg 허벅지 아랫배 뱃살 두툼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76.0kg 아랫배는 그대로인 것 같고 허벅지 살이 빠진 것 같음 5. 감량방법(식단) 아침 점심은 평상시 그대로 저녁은 굶거나 고구마 2개+우유 한 잔 6. 감량방법(운동) 매일 15000보 이상 걷기 7. 꿀팁 및 조언 저녁 6시 이후에는 가급적 음식섭취하지 않기 아무리 피곤해도 밖으로 나가 걷기
나는자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