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 벌집껍데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툼 벌집껍데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만보 걷기
오늘도 빠지지 않고 만보 걷고 왔는데 조금 두툼한 옷을 입고 마스크도 썼어요. 밤에 운동하시는 분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들풀지기
오전 걷기
여전히 쌀쌀한 날씨 두툼하게 입고 잘 걸었어요
애플짱
옷차림이 참 애매한 날씨
옷차림이 참 애매한 날씨에요 이래서 케데몬에 패딩과 반팔이 공존하는 명장면이 나오기도 했나봅니다 바람막이는 너무 얇고 그 이상은 또 너무 두툼하고 어정쩡 다음주는 더 추워진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춘이530707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후기 초콜릿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요 식감은 촉촉하지도 않고 바삭하지도 않은 애매한 식감이에요 두툼하지 않아요 맛은 무설탕 초콜릿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가격 낱개포장 6개 들어있습니다 마트에서 1800원에 샀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정보 한봉지당 64.5칼로리,당알콜 3.67, 지방3.67 포화지방 2 , 탄수화물 8.5 나트륨 61.67 입니다 무설탕 초콜릿칩이 25프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알콜은 설탕대체제입니다 많이 먹으면 설사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환자나 혈당수치에 민감하신 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추천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추천합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칙촉과 비교 크기는 칙촉보다 작습니다 칙촉보다 과자의 입자가 덜 부서지는 편입니다
뭔소리야
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가지튀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별미에용 ㅎㅎ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가지는 길이 방향으로 5cm 정도 크기의 두툼한 원형 혹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썰어둔 가지는 약간의 소금물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쓴맛이 줄어들어요 ㅎㅎ 이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튀겼을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반죽은 밀가루 1컵, 감자전분 1/2컵, 달걀 1개, 차가운 물 1컵을 넣어 묽게 섞어주면 됩니다. 전분과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ㅎㅎ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준비한 가지를 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겨줍니당!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적당히 나누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바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소스는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한 번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고추기름을 더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ㅎㅎ 접시에 올린 가지튀김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리고, 송송 썬 파나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됩니당!!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고, 사진 속처럼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ㅎㅎ 간단하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맛있으니 꼭 만들어보세요!! 가지 레시피 여러분 꺼도 기대할게요오 ㅎㅎ
영잔디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오늘 점심
김치우동&돈까스세트~ 국물 좋아하는 나에겐 자작한 국물이 좀 아쉬웠고 돈까스는 두툼하니 맛있었다~
아기공룡80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로앰
고구마줄기 무침과 김치삼겹살말이찜으로.
두툼한 통삼겹살에 묵은지 말이 김치찜과 고구마 줄기 어린 순 데쳐서 양파랑 청양고추 넣어 된장과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ㅡ 초간단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강하게 양념된걸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저염분 닭가슴살을 사고, 그걸로 요리해서 먹는 편입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릴게요. 아주 간단하고 편해서 좋아요. 후라이팬에 계란 2개를 푼 물을 풀어주고 익혀줍니다. 그리고서 또띠아를 얹어서 뒤집어 주세요. 여러번 해보면 감이 와요^^ 2. 뒤집은 다음, 불을 조금 줄이고, 그 위에 상추(있으면 넣어주세요. 저는 없었어요 ㅠ_ㅠ), 토마토, 치즈를 넣어주는데, 그것들과 함께 닭가슴살도 두툼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마지막에는 모짜렐라 치즈 듬뿍 넣어주세요. 3. 이걸 접어서 굽굽한 다음에 접시에 넣으면 끝이에요. 소스는 스리라차 소스. 사실 저는 소스는 잘 안찍어 먹습니다. 치즈맛나서 더 좋아요. 간편하고 맛도 있고, 단백질 만땅. 한번 해보세요.^^
바다속고양이
점심
양배추 지단 두툼하게 구워 치즈 한장 추가해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후라이팬 교체
또 며칠 있으면 명절이 다가오네요... 명절 준비 용 후라이팬 교체 시기에요 ㅎㅎ 미리 교체해서 길들이려고 오늘 처음 사용~~ 두툼하게 지단 부쳐 김밥 만들었네용 무게감도 적당하고 좋네요~ 작은 사이즈랑 큰 사이즈 2개 구매했는데 잘 쓸거 같아용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 닭강정
다이어트 도시락) 혜자로운 너비아니 & 닭강정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아침 저녁은 가능한 간편하고 가볍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풍부한 채소 과일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 스타일로 자주 먹게 된다. 대신에 점심 한끼는 칼로리 심하게 따지지 않고 영양 골고루 푸짐하고 맛있게 먹는걸 좋아한다. 주중에는 급식실에서 주는 대로 양껏 먹게되지만 주말에는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너무 무덥고 지쳐서 뜨거운 불앞에서 식사 준비는 쉽지 않다. 외식을 하기도 하지만 가끔 점심 한끼 정도는 편의점 도시락을 애용하기도 한다. 요즘 편의점 도시락 수준도 질도 양도 꽤 고급스러워졌다. GS 편의점에도 다양한 도시락이 있는데 그중 혜자로운 도시락 시리즈가 맛과 질, 양, 가격면에서 참 좋다. 시리즈별 각각의 특성을 갖고 각각 다 맛있는데 특히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 나의 최애 도시락이다. 도시락 하나는 418g으로 칼로리는 729kcal로 조금 높은편이나 짜장면이나 라면 한그릇에 비하면 높은 것도 아니다. 가격도 5400원으로 양도 질도 맛도 좋은데 가성비 짱이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날 든든하게 먹어요"라는 문구가 더 마음에 와 닿으며 입맛을 당긴다. 한끼 정도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필요한데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란 이름답게 두툼한 두께와 크기의 너비아니랑 제법 굵은 닭강정 4조각이 들어있다. 게다가 양도 많은 흑미밥이랑 계란후라이에 조미김 한봉지, 쫄깃한 어묵 조림, 호박나물, 배추김치까지 들어있어 단백질도 영양분도 골고루 다양하게 풍부하고 양도 많아 든든하다. 너비아니는 제법 불맛도 느껴지고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육즙도 풍부하며 단짠의 조화가 입맛을 당긴다. 닭강정도 마찬가지로 촉촉하고 단짠의 맛이 잘 조화되어 맛있다. 특히 흑미밥은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고 고슬고슬 적당한 찰기로 진짜 맛있고 양도 많다. 커다란 달걀 후라이랑 조미김까지 밥위에 떡하니 얹혀 있으니 흑미밥이랑 달걀후라이랑 김에 싸서 먹으면 꿀맛이다. 김치랑 호박 나물은 양은 적지만 전체의 입맛을 중간 중간 잡아 주기에 딱 적당하다. 더울때 불 앞에서 밥하기는 싫고 주말에 한끼 정도는 맛도 양도 질도 괜찮은 가성비 짱인 편의점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으로 맛있는 한끼 간편하게 먹는 것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고 힐링입니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 날 든든하게 먹어요 GS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추천해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추천입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주 한끼정도를 줄여 먹어서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죠 영양가 있고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필요했어요 GS25시에 들러서 간식거리를 사려다가 등심 돈까스 도시락을 발견했어요 가격은 5,400원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물가에 5,400원으로 등심 돈까스가 포함된 도시락을 먹는게 좋네요 즉석 섭취 식품으로 총내용량 495g으로 듬직합니다 열량은 등심 돈까스라서 771Kcal 이고 단백질이 30g 55%로 좋습니다 고기만 먹는 다이어트를 하여도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용해 보여요 돼지고기는 등심을 사용하여서 두툼한 고기가 맛있어요 돈까스 소스를 적당하게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지요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흰쌀밥, 등심 돈까스, 김치, 파스타, 미트볼, 토마토 스파게티, 계란말이, 소세지, 간장치킨입니다 흰쌀밥은 한끼로 충분한 양으로 맛있어요 잘 먹고 운동을 해야 지치지도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등심 돈까스는 4조각으로 고기가 두툼하고 나쁜 냄새도 없습니다 다른 반찬들도 맛있고 돈까스로 포만감이 들어 괜찮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에 적힌 문구는 기운나게 해줍니다 사는게 다 밥심이야, 잘 챙겨 먹고 다녀요 라는 문구로 좋아요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고요 내용도 풍부해서 반찬거리도 잘 만들어서 추천합니다
k2023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마라 생선 전골...
늦게 상담 끝나고 중식 생선요리 먹었네요. 30분 대기... 사람 많더라구요 맵기에 따라 결정하는데 제일 순한맛으로!! 토마토가 들어간 신라면 정도의 맵기였어요.. 메기과에 속하는 "닝보어"라는 생선을 1차 굽고 마라를 넣고 다시 끓여 먹는건데 살이 담백하고 생선살이 두툼해서 식감 좋더라구요 생선먹고 야채 넣고 샤부처럼 먹고 두부국수 추가... 새로운 음식인데 아주 강렬하네요^^ 더워서 맥주도 한잔^^
장보고
점심은 명란 아보카도
명란에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 계란후라이 빠질 수 없죠.. 두툼한 갈치 구워서 점심 맛있게 챙겨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집밥으로 든든하게
오랫만에 두툼한 등심 구웠어요 올리브오일 / 말돈 훈제 소금 / 후추로 시즈닝 한뒤에 버터로 굽굽.. 겉은 바삭하고 속까지 완벽하게 시어닝 됐네요.. 슴슴하게 해물 된장 끓여서 집밥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수분 알배추 훈제오리찜
알배추를 물에 담가서 잘 씻어낸 후에 가로로 두툼하게 잘라 냄비에 빼곡하게 세워주세요 물은 넣지 않아요~ 그 위에 좋아하는 채소들을 올립니다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많이 올렸고 미나리, 부추, 청경채 등 파릇한 색감이 있는 야채도 올리시면 좋아요 그 위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올려 뚜껑을 덮고 끓이면 채소에서 이렇게 수분이 많이 나온답니다 기름기가 빠진 훈제오리와 부드러운 채소찜을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코코유키
꽃갈비 거한 한상 ~
꽃갈비 거하게 한상으로 가지튀김 황태구이 반찬도 맛있고 무엇보다 두툼한 꽃갈비 마블링이 끝내주네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가격이 비싼데 값어치를 하네요 사주셔서 맛나게 감사히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런던에서 베이글로
*베이글 : 빵의 원형모형과 관련된 독일어 "고리" "말고리"에서 유래 혼례나 출산 후 여성에게 주는 풍습이 있는데 베이글의 고리모양이 생명의 순환/불멸/건강을 상징 점심은 간단하게 베이글로.. 두툼한 잠봉햄 넣고 피클만으로도 든든하고 담백.. 한국보다 화려하고 다양하지 않지만 달지않고 촉촉한 부드러운 베이글과 건강한 재료들이 속을 든든하게 해주네요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여름철 건강한다이어트 식품 애호박전
일반적으로 애호박 요리는 여름철에 많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여름철 더운 여름날 비 오는 날 막걸리나 아니면 밤에 야식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호박이는 다이어트 식품이기 때문에 마른 양의 기름이라든가 좋지 않은 재료들만 뺀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오늘 알려드립니다 애호박전 만들어 만져보겠습니다. 우리가 애호박을 붙여 놓고 나면 어떻게요 껍질이 홀딱홀딱 벗겨지잖아요? 절대 안 벗겨지고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 자 이렇게 모양은 동글동글 모양대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아도 안되고 너무 두꺼워도 안 되는데요. 0.5센치 정도 그리고 간격에 맞게 썰어주세요. 이렇게 호박을 썰어서 간이 있으라고 무에다가 절대 뿌리면 안 돼요. 그러면 껍질이 훌쩍훌쩍 벗겨져요. 봉투에다가 썰어넣은 애호박을 넣고 어느집에나 있는 집에 있는 밀가루. 밀가루는 약간 충분히 넣어주는 게 좋아요. 약간 두툼하게 밀가루 옷을 입게끔 그봉투에 애호박과 함께 밀가루를 투척한다음 봉투를 여매서 흔들어 주세요 자 이렇게 봐서 잘 붙어야 되겠죠? 밀가루가 수분을 딱 잡게끔 이렇게 잠시 흔드세요. 애호박을 넣은 봉지를흔들어서 밀가루가 호박에 잘 붙게 해주세요 그러고 전체적으로 호박에 밀가루가 붙으면 녹색 애호박 부분이 안보이면 잠시 애호박에 밀가루가 완전히 베이토록 방치해? 둡니다 이때 간은 계란물에다가 하는 거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애호박에 껍질이나 옷이 벗겨지는 일이없습니다 팬에다가 식용유를 좀 붓고요. 계란물에다가 소금 한 스푼 넣어야 되네. 그레야 앞에서 이야기했듯 호박전에 계란옷이 잘 입혀 져요 호박전 예열은 후라이팬에 맨 처음에 강하게 강불로 해줘야. 호박이 달라붙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식용유를 들어보고 호박을 강불해 붙여줍니다. 그렇게 다시 약골로 전환한 다음에 호박전을 뒤집어 주세요. 그래서 보자 그러면 너무 빨리 자기 들었어. 천천히 뒤집으면서 구워주세요 그러면 여름철 호박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호박전을 많이 붙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호박자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식풀 입니다 호박은 감자와 고구마에 비해서 녹말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cal가 높은 식품이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며 비타민와 BC를 소량에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다량의 비타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 후 마시는 호박전 해드신 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온가족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간식 네네치킨제품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을려구 헬시딜에서 구매했어요 네네치킨 저당 한입닭다리와 오트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사봤어요 둘다 전자렌지만 돌려 먹을수 있어 간편하니 좋았어요 저당 한입 닭다리는 양이 진짜 작아서 진짜 간식용이였어요 또 저당식품이라 다이어트 간식용으로 추천해요 단백질도 보충되고 좋아요 데리야끼소스맛이 나고 달달했어요 오트밀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밥반찬으로 먹기좋고 양도 있어 간식용은 아니였어요 오트밀 닭가슴살이라 두툼했고 그랬어요
송쩡
황태국밥 만들어 먹어요~
시원한 무를 듬뿍 넣은 황태국에 밥 말아 반찬들과 함께 점심 챙겨 먹었어요. 두툼하게 부친 햄도 맛있네요~ㅎ
쩡♡
발 케어 받네요.ㅜ
새벽마다 맨발 걷기를 해서 발바닥이 곰발바닥처럼 두툼해졌어요..ㅜ 너무 두꺼워지면 갈라짐도 생겨서 세균감염도 될 수 있거든요 자주 해야하는데 오랫만이라 엄청난 각질이...ㅜ 보들보들하니 좋네요..^^ 휴가때는 밀린 일들 하느라 더 바쁘네요...ㅎㅎ
장보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점심 한상 🦀
꽃게를 넣은 된장찌개와 더덕 무침 취나물무침 호박 새우 볶음 계란말이 두툼하게 만들어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쩡♡
연어회
두툼한 연어회 저녁으로 먹었네요 부드러워서 살살 녹네요ㅎ
제벌
런덴베이글 블랙올리브
블랙올리브가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향이 좋네요.. 노릇하게 베이글 굽고 브리치즈 닭가슴살 슬라이스 듬뿍 상큼한 사과 듬쁙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요 오늘도 반만 먹고 반은 삼실로...^^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두툼 삼겹살 굽고 기름에 가지 함께 구워 익은 김치와 함께 한입~~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