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환자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한 당뇨병 환자로는 우선 제1형 당뇨병 환자를 꼽을 수 있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이상으로 인슐린이 분비가 되지 않는 경우다. 때문에 인슐린을 투약하는 치료가 필수적이다. 제1형 당뇨병을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라고도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인슐린이 분비되기는 하지만 여러 이유로 인슐린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제2형 당뇨병환자 역시 경우에 따라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급히 혈당이 안정화되어야 하거나, 혹은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을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다. 구체적인 경우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심각한 고혈당 (당화혈색소 > 9.0%)과 함께 고혈당 증상을 동반한 경우 ▷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 조절이 안되거나, 경구혈당강하제에 부작용이 많은 경우 ▷ 당뇨병으로 인한 급성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 심한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동반 경우 ▷ 감염증, 외상, 대수술 등에 의하여 육체적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 ▷ 간 또는 신장 기능 이상으로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할 수 없는 환자 ▷ 임신 및 수유 중인 환자 그리고 그 외에도 당뇨약을 사용할 수 없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 역시 인슐린 치료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라면 건강하게 먹는 방법

1. 채소 듬뿍 넣기 ​ 라면을 끓일 때 콩나물이나 대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등 채소를 듬뿍 넣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 콩나물 속의 식이섬유는 라면의 포화지방이 몸에 들어와 혈관에 중성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줄여주고, 혈당 상승을 완화시켜 줍니다. ​ 또 콩나물의 칼륨은 스프의 짠 성분을 몸속에서 줄이고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 대파에도 식이섬유가 많아 중성지방 감소,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 ​ 2. 면 세척 조리법 ​ 라면을 면 따로, 스프 국물 따로 끓인 뒤 면을 스프 국물에 넣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최대 27% 낮출 수 있는데요. ​ 일반적인 조리법으로 라면을 만드는 것보다 시간과 정성이 2배로 들긴 하지만 면에 스며드는 나트륨의 양을 훨씬 더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라면 많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고혈압 ​ 라면 한 봉지의 나트륨 함량은 1,500~2,000mg으로 1개만 먹어도 1일 적정 섭취량에 도달합니다. ​ 나트륨은 삼투압을 결정해 혈액량을 조절하는데 나트륨 과다 섭취 시엔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해 혈액량이 증가하는데요. ​ 혈액량이 증가하면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서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2. 혈당 ​ 정제된 흰 밀가루로 만든 라면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데요. ​ 라면과 함께 밥을 말아 먹거나 탄산음료 등을 같이 먹으면 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저녁

저녁은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아보카도 조합을 추천합니다. ​ 낮은 칼로리의 채소 샐러드와 건강한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 저녁에 섭취한 탄수화물은 활동량이 적은 밤 동안 소화되기 어려워 혈당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당뇨는 누구에게나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특히 젊은 층의 경우 중장년층보다 진단 시점의 중증도가 높고 합병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지금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뇨가 의심되는 증상이 계속 있다면 식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점심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또 중요한 식사인데요. ​ 점심에는 현미밥과 생선구이, 김치 등을 먹는 게 좋은데요. ​ 생선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또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해 소화를 돕고 혈당도 천천히 올립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식사순서 및 간격

당뇨 전 단계나 당뇨 환자의 경우 어떤 음식을 먹는 것만큼이나 식사 순서도 중요한데요. ​ 식사할 때 처음에는 샐러드나 미역국, 된장국 같은 채소나 국 종류를 먼저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인 두부나 살코기를 섭취한 후에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같은 순서로 식사하면 공복감을 먼저 해소하고 포만감을 일찍 느낄 수 있어 탄수화물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하는데요. ​ 지방 함유가 높거나 당이 많이 든 음식 등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식사 간의 간격은 4~6시간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 간식은 주식 사이에 1~2번, 식후 2~3시간 후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함께 진행될 때 자주 언급되는 초기 공통 신호

식후에 강한 피로감이 느껴진다거나 평소와 비교해봤을 때 갈증 증가와 소변 횟수의 변화, 잦은 손발 저림, 심장 콩닥콩닥 빨리 뛰는 느낌이 들고 유난히 아침마다 머리가 무거운 신호가 있는 경우에는 수치 변동을 체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반드시 어떤 특정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긴 하나 몸의 리듬이 달라졌다는 지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스스로 생활 패턴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기도 하시죠!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방법들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방법들 1. 가능한 한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기상하는 것이 좋다. 뻔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숙면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사항이다. 2. 잠을 자는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도록 한다. 침실에 조명이 너무 밝으면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잠이 잘 오게 하려면 빛을 잘 차단하여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너무 건조하거나 습도가 높지 않은지도 미리 체크해본다. 3. 잠을 자기 전 기분이 좋으면 잠도 잘 온다. 좋아하는 향을 방에 뿌려 보거나, 은은하고 듣기 좋은 음악을 침실에 나지막이 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취침 전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해 본다. 너무 차가운 물이나 뜨거운 물은 감각을 자극해 숙면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5. 낮잠은 가급적 자지 않는 것이 좋으나, 너무 졸릴 때는 최대한 짧은 시간만 자는 것이 좋다. 6. 적당한 운동은 숙면을 도와 주나 취침 전 과도한 운동은 숙면을 방해한다. 7. 너무 배가 고프거나 배가 불러도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적당하게 먹는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8.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도록 한다. 9. 잠이 오지 않는다고 계속 시계를 보거나 TV를 시청하는 것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한다. 너무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차라리 잠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일을 해 본다. 그러다 잠이 오면 다시 잠자리로 가도록 한다. 10. 술을 먹으면 처음에는 잠이 잘 올 것 같아도 수면 후반기에 잠을 자주 깨게 하여 수면 무호흡증을 악화시킬 수 있고, 당뇨병 환자에게는 야간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절제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왜두질환은함께악화될까요?

여러 연구와 자료에서는 두 질환이 같은 축을 중심으로 변할 때가 많다고 하며 당뇨로 인해 혈당이 오르면 혈관 상태에 영향을 주고, 이 과정에서 고혈압 수치까지 흔들릴 수 있게 됩니다. ​ 반대로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경우에도 혈관 부담이 커지면서 혈당 관리에 있어서 까다로워질 수 있는데요. ​ 평소 식습관이나 활동량 같은 일상 생활적인 요소도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비슷한 흐름으로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거죠.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혈압은왜 조용히진행될까요?

평소와 다르지 않다고 느끼는 사이 수치는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할테고 어느 순간 건강검진 결과로 처음 발견하거나 알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지레 겁을 먹는 것이 아니라, 현재 고혈압초기신호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를 한 뒤에 나에게 맞는 관리방법을 찾는 일입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 주사를 마치 마약처럼 생각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인슐린 치료의 시작이 당뇨병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편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중독성이 있고,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다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제1형 당뇨병처럼 몸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당뇨병의 형태에서는 평생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에서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였다가 혈당관리가 양호해지면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전후나 감염(폐렴 또는 요로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하다가, 이러한 이유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예전의 치료방법으로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약의 종류-DPP-4 억제제(DPP-4 inhibitors)

DPP-4 억제제(DPP-4 inhibitors) DPP-4를 억제하여 GLP-1을 활성화 시키게 된다. 그 결과 인슐린분비 증가와 함께 글루카곤 분비감소를 통해 혈당이 감소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 속도도 낮추어 전체적으로 혈당의 상승이 느리고 천천히 이루어지게 만든다. 경우에 따라 비인두염, 상기도감염, 두통,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종류] - 시타글립틴(Sitagliptin) : 자누비아정(100mg/T) - 빌다글립틴(Vildagliptine) : 가브스정(50mg) - 리나글립틴(Linagliptine) : 트라젠타정(5mg) - 알로글립틴(Alogliptine) : 네시나정(12.5mg, 25mg) - 삭사글립틴(Saxagliptine) : 온글라이자(5mg)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혈당스파이크 신호 그럼 어떻게 대처 할까요 ?

많은 분들이 과일이나 밥을 아예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한데요. ​ 과일 역시 당 함량만 보고 피하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과 식후 , 간식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커피도 마찬가지예요. 블랙커피 자체보다 설탕, 시럽, 라떼처럼 숨은 당이 혈당 변동을 크게 만드는 변수가 됩니다. ​ 밥을 먹을 때도 잡곡이냐 백미냐보다 양 조절 반찬 구성 단백질 및 식이섬유와의 조합이 훨씬 안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 즉, 혈당 스파이크 관리는 극단적인 제한이 아니라 생활 속 선택을 조금씩 바꾸는 전략에 가깝습니다. 이 흐름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관리 난이도는 크게 낮아질 수 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을더흔들리게만드는순간

특정 음식 ‘하나’ 때문이라기보다 어떤 조합으로, 언제, 어떤 상태에서 먹었는지에 따라 더 크게 달라집니다. ​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섭취했을 때, 늦은 시간에 앉아 있는 상태로 야식을 먹었을 때,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음료를 함께 마셨을 때 ​ 짧은 시간 안에 급격히 오르고 다시 떨어지기 쉬워요. ​ 이 과정이 반복되면 식후 졸림, 멍함, 금방 배고파지는 느낌처럼 일상적인 증상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음식의 ‘종류’보다 조합과 타이밍을 점검하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통풍이나 요산 수치 높으면 혈압 관리에 안 좋은 이유

피검사에서 요산 수치가 높게 나왔거나 통풍 증상이 있다면 혈압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셔야 합니다. 혈액 속에 요산이 많아지면 요산 결정이 혈관 내벽에 쌓이면서 혈관을 딱딱하게 만들고 염증을 일으킵니다. 혈관이 유연성을 잃고 좁아지면 혈액이 지나갈 때 더 큰 압력이 가해져 자연스럽게 혈압이 올라가게 돼요. 또한 요산은 신장 기능을 떨어뜨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방해하므로, 평소 퓨린이 많은 음식을 조절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요산과 혈압을 함께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당뇨 라면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완전 배제 대신 방법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 면 양 줄이기 → 국물 최소화 → 삶은 달걀·채소 추가 ​ 같은 제품이라도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탄수화물 단독 섭취를 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여기에 한 가지를 더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섭취 속도를 늦추는 것입니다. ​ 급하게 먹을수록 포도당 흡수도 빨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면을 먼저 다 먹기보다 채소나 단백질을 선섭취한 뒤 탄수화물로 넘어가는 순서를 적용하면 혈당 상승 폭이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 또한 저녁 시간대 과다 섭취는 야간 대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활동량이 있는 시간에 나누어 먹는 전략도 도움이 됩니다. ​ 작은 차이가 누적되면 수치 안정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밀가루 빵 라면 모든걸 완전 끊어야 할까요?

현실적으로 장기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완전 차단보다 ‘섭취 방식 조절’이 지속 가능성이 높습니다. ​ · 단독 섭취 피하기 · 단백질 / 채소와 함께 구성 · 분량 축소 · 식후 가벼운 움직임 ​ 이 네 가지 원칙만 적용해도 혈당 곡선은 훨씬 완만해질 수 있습니다. ​ 중요한 건 음식 종류 자체보다 조합 전략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고혈압 함께 있을 때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

두 가지 상태가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 ▶ 심혈관 관련 질환 ▶ 신장 기능 저하 ▶ 뇌혈관 질환 ​ 이러한 질환들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부터 관리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순하게 수치를 낮추는 것보다 전체적인 건강 균형을 맞춰보는 접근이 필요하겠죠.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혈압 기준은 어디부터일까요?

일반적으로는 아래 기준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 수축기 140 이상 → 이완기 90 이상 이 범위를 넘어서면 관리가 필요한 단계로 볼 수 있죠. ​ 단순한 참고 수치가 아니라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신호로 받아들이는게 좋으며 특히 당뇨가 함께 있는 경우라면 더 엄격하게 점검 및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이 높으면 혈압도 같이 올라갈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부분이 될텐데요! 결론적으로 보면 일정한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죠. ​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가 이어지면 혈관 기능이 점점 떨어지고 탄력이 떨어져 압력이 올라가는 방향으로 이어진답니다. ​ 결국 하나의 문제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요소까지 영향을 주는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겠죠. ​ 따라서 초기부터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5.7 미만 → 정상 ▶ 5.7~6.4 → 전단계 ▶ 6.5 이상 → 당뇨 가능성 6이상의 결과가 나왔다면 안심만 하기에는 애매한 구간일 수 있습니다. ​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하루만 높게 나온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흐름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이며 하루 컨디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그래서 공복혈당과 함께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공복에 과일 먹어도 괜찮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검색하는 내용인데요. ▶ 아침 바나나 ▶ 공복 과일 ▶ 과일 다이어트 이런 내용이 꾸준히 관심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죠. ​ 하지만 전문가들이 강종하는 부분은 얼마나 먹는지, 어떤 음식을 곁들이지는지 하루 전체 식단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 자주 가면 혈압이 높은 신호일까?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을 자주 가신다면 단순히 물을 많이 마셔서가 아니라 혈압 신호일 수 있습니다. 수면 중에는 몸이 쉬면서 혈압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것이 정상이지만, 밤에도 혈압이 떨어지지 않고 높게 유지되면 우리 몸은 혈압을 낮추기 위해 나트륨과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하려 합니다. 이 때문에 자는 동안 방광에 소변이 빨리 차서 자꾸 깨게 되는 것이죠. 만약 밤중에 야간뇨가 계속 반복된다면 24시간 혈압계로 자는 동안의 수면 혈압 상태도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당뇨병 환자의 식단-곡류군

 1교환단위 = 당질 23g, 단백질 2g, 열량 100kcal 곡류군에 속하는 식품에는 주로 당질이 많으며, 밥류, 죽, 알곡류, 밀가루, 전분, 감자류와 이들로 만든 식품들이 해당된다. 일일 섭취열량이 1400~1500kcal인 경우 7단위, 1600~1800kcal인 경우 8~9단위, 1900~2200kcal인 경우에는 10단위를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양이지만, 개인차에 따라 개별화 할 수 있다. ㆍ쌀밥, 보리밥 70g (1/3공기) ㆍ쌀죽 140g (2/3공기) ㆍ삶은 국수 90g (1/2공기) ㆍ감자 140g (중 1개), 고구마 70g (중 1/2개) ㆍ떡류 50g 영양정보 ㆍ곡류군에 들어 있는 당질은 주로 복합 당질이며, 식이섬유소가 많은 도정하지 않은 곡류(현미 등)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ㆍ단순당보다는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높은 복합당의 섭취를 권하며, 설탕을 첨가하는 것은 급격한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ㆍ전곡류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어 주는 수용성 식이섬유소와 대장암을 예방하는 불용성 식이섬유소의 좋은 급원이다. 식품선택 정보 ㆍ가능하면 흰밥보다는 잡곡밥, 통밀빵, 잡곡이 포함된 떡류 등을 선택한다. ㆍ보통 1교환단위의 양이 떡류는 50g, 과자류는 20g, 식빵은 35g이다. 처음에는 어림잡는 것이 어려우므로 직접 저울에 달아 측정하면서 눈대중을 익히도록 한다. ㆍ간식으로 곡류군을 단독으로 섭취하지 말고, 채소, 과일이나 우유 및 두유 등과 함께 섭취하여 급격한 혈당 상승을 피하도록 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의 식단-곡류군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양배추고기말이

양배추고기말이 재료 (1인분 기준) 양배추말이 : 양배추 300g 양배추 소 : 돼지고기 등심 100g, 두부 30g(3× 3×2cm), 우뭇가사리 20g, 톳 30g, 달걀흰자 25g(1개), 달걀 흰자 25g(1개), 다진 당근 10g(2작은술), 다진 파 10g(2작은술) 만드는 법 1. 손질하여 물기를 뺀 우뭇가사리와 톳은 잘게 다진다. 2.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어 면보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3. 돼지고기를 곱게 다지고 면보에 싸서 핏물을 제거한다. 4. 그릇에 다진 돼지고기, 두부, 당근, 파, 우뭇가사리, 톳, 달걀흰자를 넣고 골고루 섞어 치댄다. 5. 양배추를 깨끗이 씻어 찜기에 7~10분 정도 찐다. 6. 양배추의 두꺼운 줄기 부분은 배어내어 평평하게 한다. 7. 김발 위에 삶은 양배추를 일정하게 깔아준다. 8. 양배추 소를 양배추잎 위에 지름 3cm로 올리고 김발과 양배추를 함께 잡고 김밥 말듯이 단단히 조이며 말아준다. 9. 한 김 오른 찜기에 김발 그대로 넣고 15분 정도 찐다. 10. 양배추 고기말이는 한 김 식힌 다음 한입 크기로 자른다. ※ 나트륨 줄이기 Tip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양배추고기말이

혈당과 혈압 관리 모두에서 관심을 가지는 부분입니다

특히 ▶ 복부비만 ▶ 운동 부족 ▶ 불규칙한 식사 등은 ​ 혈당과 혈압 관리 모두에서 관심을 가지는 부분입니다 ​ 복부에 지방이 집중되는 형태는 건강관리 과정에서 자주 언급되며 활동량 감소와 불규칙한 식사시간도 관심있게 살펴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 이러한 부분은 서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생활 전반과 연결될 수도 있는만큼 건강검진 결과가 걱정된다면 현재 생활패턴을 함께 점검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와 고혈압 관리에서 생활습관은 중요하게 이야기됩니다

▶ 식습관 관리 ▶ 적절한 운동 ▶ 체중 관리 ▶ 수면 관리 등이 함께 언급됩니다 ​ 생활습관은 건강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적절한 체중 유지 역시 중요하게 언급되는 부분입니다. ​ 여기에 충분한 휴식과 숙면까지 더해지면 강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이런변화가있다면 혈당상태도확인해보세요

▶ 밥 먹고 심하게 졸린다 ▶ 식후 피로감이 반복된다 ▶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높게 나왔다 ▶ 단 음식이 자주 당긴다 ▶ 오후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 공복 상태보다 식후가 힘들게 느껴진다 ​ 물론 이러한 특징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 하지만 비슷한 변화가 계속 반복된다면 생활습관과 혈당 수치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식후 생활습관도 함께 살펴보세요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소파에 눕거나 오랫동안 앉아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식후에는 가볍게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 짧은 산책이나 계단 이용처럼 무리 없는 활동은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운동을 강하게 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습관입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밥먹고나면졸림이 무조건당뇨라는 뜻은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밥 먹고 나면 졸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당뇨라는 뜻은 아닙니다. ​ 실제로 당뇨가 없는 사람도 식후 졸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는 과정에서 피로감이나 졸림을 느끼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납니다. ​ 그렇지만 질환을 의미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현재 생활습관과 식사 패턴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