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킹 요거트 티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링킹 요거트 티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 호두 닭고기 샐러드
재료: 익힌 닭가슴살 100g, 사과 80g, 양상추 80g, 호두 10g, 플레인 요거트 30g, 레몬즙 1작은술. 조리 방법: 닭가슴살과 사과를 한입 크기로 썬다. 양상추 위에 재료와 호두를 올리고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은 드레싱을 곁들인다. 맛의 특징: 사과의 단맛과 호두의 고소함이 닭고기의 담백함을 보완한다. 영양학적 특징: 단백질과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열정남자
요거트 과일 견과 볼
재료: 플레인 요거트, 바나나, 사과, 블루베리 또는 제철 과일, 견과류, 오트밀 만드는 법: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과일과 오트밀, 견과류를 올린다. 포인트: 과일은 계절에 따라 자유롭게 바꾼다.
열정남자
참치 사과 샌드위치
재료: 식빵, 참치, 사과, 양상추,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잘게 썬 사과를 요거트와 섞어 빵에 올린다. 포인트: 사과의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참치와 잘 어울린다.
열정남자
사과 그래놀라
1 사과 깍뚝썰기 2 팬에 버터녹이고 사과넣고 소금 톡톡 시나몬가루 톡톡 메이플시럽 넣고 오트밀도 넣어주고 볶아요 3 그릇에 그릭요거트깔고 사과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림 완성
송쩡
🥪 단호박 사과샌드위치
🥪 단호박 사과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단호박 120g, 사과 1/4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계피가루 약간(선택)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작게 잘라 찜기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하고 포크로 으깨줍니다.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으깬 단호박에 요거트를 넣어 섞어주세요. 통밀식빵 위에 단호박을 고르게 펴 바르고 사과를 올린 뒤 다른 식빵으로 덮어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단호박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어울려요. 설탕 없이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사과 달걀샌드위치
🥪 사과 달걀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달걀 2개, 사과 1/4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은 끓는 물에 10~12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익힌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작게 썰고 삶은 달걀은 포크로 으깨줍니다. 달걀과 사과에 요거트,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통밀식빵 한 장에 속재료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사과의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달걀과 잘 어울려요.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 티라미수 → 무가당 요거트 코코아컵
🍰 티라미수 → 무가당 요거트 코코아컵 티라미수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코코아를 곁들인 디저트로 바꿔보세요. 설탕과 시럽을 줄여 첨가당을 조절하기 좋아요. 케이크나 비스킷을 빼면 정제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콜라비 요거트볼
주재료: 콜라비 1/2개, (선택 사항: 사과 1/2개, 당근 1/4개) 요거트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그릭 요거트 추천) 3~4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추가 토핑(선택): 다진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 파슬리 가루, 민트 잎 [만드는 법] 콜라비 손질: 콜라비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거나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일정한 두께로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버무리기: 손질해 둔 콜라비(기호에 따라 사과나 당근을 섞어도 좋습니다)를 볼에 담고,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마무리: 완성된 샐러드를 그릇에 옮겨 담고,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무가당 사과퓨레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가당 사과퓨레를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 사과를 갈아 만든 제품은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첨가당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1회 섭취량의 탄수화물과 당류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사과 자체의 당은 포함돼요. 그대로 많이 먹기보다는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사과퓨레도 과일 자체의 당이 있으니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사과 또띠아 브런치
1 사과는 반잘라 얇고 넙적하게 썰어주세요 반달모양으로 2 계란 2개 소금넣고 풀어두기 3올리브유 두른 팬에 사과 넓게 펼쳐 앞뒤 구워줘요 4 사과있는 팬에 계란물 부어주고 뚜껑닫아 약불 익히고 5 치즈를 접착용으로 살짝 부린뒤 통밀 또띠아를 딱붙여주고 큰접시를 이용해 뒤집어 접시에 담고 시나무가루 뿌려 먹거나 요거트 찍먹해도 맛나요
송쩡
1분컷 사과 샐러드
1제철 꿀사과 씨빼고 채썰어 뚜껑있는 용기에 담기 2거기에 요거트3 스푼 무가당땅콩버터 1스푼 꿀 또는 알룰로스 1스푼 넣어 흔들어주세요 3 견과류 뿌려 먹음되요
송쩡
양배추사과 계란 샐러드
양배추 적당량 먹기좋게 썰고 사과반개 썰기 삶은 계란 2개도 썰어요 다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3스푼 들기름 1스푼 들깨가루 1스푼 소금약간 넣어 버무려서 드세요
송쩡
닭고기 사과 샐러드 랩
재료: 또띠아, 닭고기, 사과,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또띠아에 채소와 익힌 닭고기, 얇게 썬 사과를 올린다. 요거트를 소스로 넣고 돌돌 만다. 포인트: 사과의 단맛으로 별도의 달콤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된다.
열정남자
양배추 사과 샐러드
1 양배추 사과 가늘게 채썰어 준비 양배추적당량, 사과 반개에서 한개 2 소스 만들기 ( 큰술) 참깨 간거3 참기름 1 레몬즙 1 그릭요거트 2 알로로스 1 3 그릇에 채썬거 담고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그릭피넛 사과
재료 사과 1/2개, 땅콩버터 IT, 그릭요거트 2T 꿀 1t,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올리브유 1t 조리법 1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꿀, 소금을 넣고 섞어 주세요. 2깨끗이 세척한 사과 반쪽을 얇게 썰어 주세요. 접시에 만들어 놓은 요거트를 깔아준 뒤. 준비한 사과 슬라이스를 올려 주세요.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사과식초•치아시드도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해요
사과식초 다이어트는 SNS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과장된 정보가 많 다. 일부 사람에게는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공복에 많이 마시면 속쓰림이나 위장 자극이 생길 수 있다. 치아시 드도 물을 충분히 함께 마시지 않으면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다. 건 강식품도 자신의 몸 상태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숫자 변화가 아니라 오래 유지 할 수 있는 식습관이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먹는 것이 도 움이 될 수는 있지만, 점심과 저녁 식사가 무너지거나 야식이 반복되 면 효과는 제한적이다. 반대로 특별한 유행 식단이 아니더라도 단백 질을 충분히 먹고, 채소와 통곡물을 늘리며, 활동량을 조금씩 높이 면 체중 관리에 더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고 해요
로블ㅎ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아침식사 ,간식으로 좋은 사과요리
1 사과 반잘라 씨를 제거후 두껍지는 않게 착착착 썰어주세요 2 그릭요거트 3T , 땅콩버터 1T, (꿀 0.5~1T 생략가능)섞어주세요 3 소소를 접시에 펴바르고 중간에 사과 채썬거 올린후 올리브오일 잔뜩 뿌리고 후추도 살짝 뿌리면 완성 먹을때 그릭요거트소스를 사과에 쓱 발라 드시면되요
송쩡
첫끼 사과가 혈당스파이크 주범일수도 있습니다
공복에도 자주 먹고 후식으로도 딱인 과일! 오늘은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아삭 아삭한 사과. 몸에 보약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과가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그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과를 먹는것이 좋다고 알려졌는데, 아침엔 좀더 주의해야 겠어요. 거꾸로 식사법 통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섬유질-단백질지방-탄수화물 식으로 챙겨봐야 곘어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사과와 같이 먹는건 어떨까 싶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1/4 통 200g 사과 1/2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또는 꿀 1작은술 소금,후추약간 견과류 조리법 1 양배추를 씻고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2 사과도 씻고 껍질채 얇게 썹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시고 4 사과, 양배추를 넣어 버물려주세요 5 견괴류도 넣어서 완성시킵니다 팁 그냥드셔도 되고 빵위에 올려드셔도 좋아요
송쩡
요거트에 과일🍎🫐
🍽️ 소개할 음식/식품: 요거트 사과 블루베리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요거트에 사과과 블루베리 토핑에서 먹어서 든든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가득 넣어서 먹었어요. 하나 남아 있던 맛없는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들꽃7
그릭요거트 과일
그릭요거트에 사과 와 블루베리 토핑에서 점심 전에 챙겨 먹었어요
들꽃7
그릭요거트와 과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아삭아삭한 사과 와 방울토마토,구운계란으로 아침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에 그릭😋
그릭요거트 한스푼하고 사과 같이먹어용💚💚 땅콩버터나 그릭요거트랑 사과 같이먹음 좋다 하더라구요!!ㅋㅋ
자스민꽃
사과샐러드
사과랑 양배추 달걀 요거트에 버무려 상큼하게 샐러드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사과와 소금빵 샐러드 🍎🥐
아삭아삭한 사과와 양배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마누카꿀 뿌리고 먹물 소금빵 데워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샐러드
양배추사과 요거트 샐러드에 땅콩버터 넣어서 먹었어요 고소한 땅콩버터의 풍미가 샐러드에 스며들며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요거트 샐러드
사과 당근 달걀과 치커리를 수제 요거트에버무려 샐러드 만들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엔 사과
아침엔 사과랑 오이 달걀로 요거트 샐러드!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