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넛츠 스프레드 아몬드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어넛츠 스프레드 아몬드 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추천] 미트리 프로틴바 카카오초코 드셔보세요~
나이들면서 단백질 섭취가 점점 필요할것같아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바를 사봤어요~ 이 단백질바는 초콜렛맛이라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아몬드도 들어있어서 입이 심심하지 않게 건강하게 섭취할수도 있네요 ㅎㅎ 워낙 운동을 잘 안하는지라 먹는거로라도 프로틴 섭취 열심히 해보려고요!! 추천합니당~
짜로짜로
오늘 저녁(엉망식😅)
딸기에 그릭요거트조금이랑 우유랑 초코간식들(초코아몬드2알 초코호두2알 미쯔, 초코그래놀라)해서 제기준.. 간단하게 먹고 끝냅니당!! (점심먹고 간식으로 스벅에서 라떼랑 케이크 먹었어요 소근소근,,, 오늘은 당이 땡기네요😋..ㅎㅎ) 그래도 먹고싶은건.. 먹어야죠...ㅎㅎ..
바빠
간식이 너무 땡겨서 과자 조금..
저녁밥먹구 아몬드먹고도 ㅋㅋㅋ 달달한 초코 간식이 땡겨서 결국 과자 조금 더 먹습니당..ㅎ 딱 이만큼만 먹기로 약속하구..! 인생기니깐.. 너무 참지말고 다이어트 길게 갈려고요ㅎㅎ 곰팡이핀거같이 보이는 거는 민트초코바나나킥이에욬ㅋㅋㅋㅋ 저는 맛있어요!
바빠
내돈내산 꼬박꼬밥 5가지 맛 나름 상세 리뷰🫡
제가 올리브영에 리뷰에 올린 것이 도움이 될 거같아서 여기에도 제품 리뷰작성합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제품으로 200ml 맞춰서 넣어서 흔들어먹었어요! (* 종이컵 가~~~~득 채우면 대충 200ml에요ㅎㅎ) 🖤흑임자블랙: 당류가 5가지맛중에 제일 적어서 (5.1g) 일단 마음에 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의 특유의 아몬드향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꼬박꼬밥에 타먹으니깐 흑임자맛에 가려서 그 향이 안나서 저는 더 좋았어요! 적당히 달달하고 꼬숩한데 흑임자맛보다는 콩맛이 많이 나는데 제 입맛에는👍 음미하면 약간 프로틴맛이 나긴하는데 저한테는 안거슬렸어용 🌰밤: 한입먹자마자 어..? 어디서 먹어봤는데..? 바밤바맛나요ㅋㅋㅋㅋㅋ 바밤바안먹은지 오래되서 잘 생각은 안나는데 바밤바에서 덜 자극적인맛?? 그래도 달아서 그런지..맛있어요! 음미해서 먹으면 첫향에 프로핀특유의향이 나긴해요 🍪초코: 처음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맛을 200ml넣고 맛을 봤는데 생각보다 걸쭉하고 많이 달면서 약간의 짠맛도 느껴지길래 저는 아몬드브리즈더 넣어서 먹었어요! 당류가 9.9g이라 약간 많은 느낌이에요. 저는 초코땡겨서 먹어주니깐기분이 좋긴하더라고요! 뭔가 처음에는 쿠키반죽맛..? 브라우니맛?? 같았는데 제 입맛에는 맛있어요ㅎㅎ 🌽스윗콘: 저는 옥수수를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편인데 옥수수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맛있게 먹을 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90ml만 타줬는데 맛도 진하고 달고 그랬어요ㅎㅎ 옥수수분말같은 건더기들도 많아서 씹는 맛이 있어서좋았고 옥수수아이스크림 순한맛 느낌이에요! 🌾미숫가루: 제 입맛에서는 제일 끝맛에 단백질 특유의 맛이 안느껴졌어요 미숫가루맛인데 아침에 먹기에 너무 달달하지않아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아예 또 안단거는 아니고 적당히 고소해서 좋았고(제입맛에는 굿) 저는 섞은다음에 컵에 따라 마시는데 씹을 수 있는 알갱이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든든한 느낌 근데 이거먹구 빵도 먹음ㅎㅎㅎ😉 개인적인 순위:(약간 할매입맛) 미숫가루>=흑임자>스윗콘>초코=밤 (근데 제입맛에는 다 달달하니 맛은 있긴했어용)
바빠
아몬드 브리즈
근무할때 간단히 먹기 위해&다이어트를 위해 아몬드 브리즈에 볶은귀리 불려서 먹어요 우유보다 훨씬 좋은거같아요 ㅎㅎ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기멩멩
햇반그레인보울×아몬드브리즈
햇반그레인보울×아몬드브리즈 콜라보 제품인데요!! 그레인보울 양도 알차고 엄청 맛있네요😊 추천합니다!!
옝구9
자연드림 초코핫케이크 가루 내돈내산 리뷰
아이가 좋아하는 핫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구입한 자연드림 초코 핫케이크가루 우리밀가루가 밀가루가 35.5% 함유되어 있고 유기농 설탕이 26.5% 국산 감자전분 11% 국산 소맥 전분 8% 그 외에 유청, 코코아 분말, 초콜릿, 소금 등이 함유되어 있어 집에서 바로 핫케이크를 만들기에 편리한 제품입니다 초콜릿 핫케이크를 만드는 방법도 쉬워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유 또는 물 150cc에 계란 1개를 넣고 잘 섞은 후에 초코 핫케이크가루를 한 봉지를 넣고 섞어주기만 하면 재료는 준비가 다 된 것입니다 약한 불에 가열한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바르고 깨끗이 닦아낸 후 반죽을 국자로 둥글게 부어 넣고 3분 정도 표면에 보글보글한 구멍이 생기면 뒤집어서 약 2~3분 정도 더 구우면 마무리가 된 것이죠 핫케이크 하면은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서 아이에게 잘해주지 못했는데 간편하게 봉지째 넣으면 맛있는 핫케이크를 만들 수 있으니 간편하고 좋네요 무엇보다 자연드림에서 만든 제품이라 국산 밀가루와 그 외 유기농 제품을 써서 안전한 먹거리로 아이에게 제공할 수 있어 그나마 마음이 편하네요 그리고 소금도 미세 플라스틱이 함유되지 않은 깊은 바다 소금을 사용하고 있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답니다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저는 이번에 구입한 핫케이크가루로 이전에 구입한 와플기계를 이용하여 구워 보았답니다 사실은 와플 재료를 사려고 했는데 핫케이크가루만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된 것이지요 와플기계로 구워도 나름 맛있게 구워지네요 초코 핫케이크가루 여서 그런지 먹다 보니 초콜릿 알갱이가 씹혀서 더 맛있네요 저기 초콜릿 알갱이가 보이죠 참고로 팁을 드리자면 핫케이크가루에 기름 또는 버터를 넣어서 구우면 바삭한 와플과 비슷한 식감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게으른 부모다 보니 와플을 해줘야 하는데 재료를 개량하기가 귀찮아 자연드림에 파는 초코 핫케이크가루를 사서 기름만 넣고 해줘도 와플 비스무리한 맛이 나네요 시중에 파는 핫케이크나 와플이 부담스러울 경우에는 국산 재료와 유기농 재료로 구성된 자연드림 초코 핫케이크가루 추천합니다 살찌는 재료라 부담이 가겠지만 어차피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간식이라면 이왕이면 유기농 국산 재료로 만든 게 저 같은 게으른 부모에게는 약간의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쏭쏭12
《3월 내돈내산》본에스티스 다이아몬드 리페어 퍼펙트세트2️⃣
1. 제품명 ➡️ 본에스티스 다이아몬드 리페어 퍼펙트세트 (송윤아크림)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3년 2월 & 1달반 3. 구매 방법 & 가격 ➡️ 피엑스 PX & 3만원대 ( 시중가는 좀더 가격이 나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이 제품은 군마트에서 지인찬스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천연다이아몬드를 미세파우더로 만들어 정제하여 담았다는 세럼과 크림 🩷 ✔️ 트리펩타이드 : 단백질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3개로 구성 피부주름개선 + 재생 + 보습등 안티에이징 기능 ✔️ 코디세핀 : 동충하초 주성분 항암 + 면역 + 항산화 기능 ✔️ 세라마이드 : 피부 각질층 성분 중 하나로 피부 수분이 증발하는걸 막아주는 기능 세럼에는 천연 다이아몬드를 파우더로 정제하여 한병에담았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섬세한 입자가 피부 주파수에반응을 하면서 투명하고 맑은 광채를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 병풀 , 알로에에 추출물도 함유되어있어 피부진정에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스파츌러도 골드 색상으로 동그란 부분으로 크림을 덜어서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크림에는 다이아몬드 스피큘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속 깊이 미세자극을 주면서 피부탄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럼은 제형 타입이 약간 묽어서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고 광채감도 은은하게 납니다 향또한 독한 향이 아니라 은은한 장미향이 나더라구요 :) 스피큘성분 때문에 가끔 붉어짐이나 따가운 증상이 있다고 하는데 제품특성상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 랍다미로님의 추천으로 이건 꼭 사세요 !! 이 한마디에 바로 지인찬스로 구매해서 px 군마트에서 저렴하게 픽 !! 전 ... 건성인 피부타입이예요 (참고로) 일단 다이아몬드 뭔가 있어보여요 ㅎㅎㅎ 세럼은 묽은 질감으로 흡수가 잘되고 향도 은은하게 나는 향이라 기분도 좋더라구요 🌹🌹 크림은 질감이 약간은 꾸덕한 느낌으로 전용 스파츌라로 덜어서 얼굴에 발라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촉촉한 피부로 쨘 ☺️ 크림은 바르면 약간 따끔한 느낌이 드는데 스피큘성분때문이라고 해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 번들거리는 유분감이 아니고 적당한 유수분이 있어 보습도 잘되는 느낌 한달반 사용해본 본에스티스 다이아몬드 리페어 퍼펙트세트 두가지가 있으니 영양감도 ✌🏻배 피부관리에 딱인거 같더라구요 그냥 사실땐 가격이 부담스러운데 지인분이 있다면 px군마트 추천합니다
파랑파랑해
단호박 초코 오버나이트오트밀
5분이면 뚝딱, 간단하게 아침 준비해봐요! 단백질파우더를 넣어 단백질도 꽉꽉! 식이섬유 풍부한 단호박 초코 오나오💗 (1) 단호박 50g (2) 퀵오트밀 30g (3) 무가당 두유 150ml (4) 단백질파우더 초코맛 20g (5) 무가당 코코아가루 5~10g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 깊은 초코맛을 느낄 수 있어요!) (1) 용기에 오트밀, 두유, 단백질파우더, 단호박 으깬 것을 모두 넣고 섞어준다! (2) 냉장고에 뒀다가 다음날 아침에 꺼내먹으면 끝!! (3) 먹을 때 코코아가루를 위에 얹어 데코해준다! 섞어서 먹으면 더 깊은 초코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체지방률50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로 여는 간편한 아침 가벼운 한끼 식사
소이비랩 체험단과 챌린지를 신청한 이유 딱 이거 하나였습니다.. 다 같은 두유가 아니에요..!! 무슨 자신감이지? 이런 생각도 들긴 했지만.. 뭐가 다르다는 거지? 이런 호기심도 들었구요.. 원액두유 93.78% 물론 당류가 타사대비 86%가 낮다? 이런 차별성이 있구먼 진짤까? 라는 의심병이 도졌네요.. 그럼 확인해봐여죠. 그렇게 받아든 소이비랩 한상자.. 올망졸망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 아담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마시다보니 너무 좋아 더 쟁여두게 된 소이비랩 ㅋㅋ 두유알러지가 있다고 잘못 알고 있던 나에게 제대로 된 두유는 알러지가 안생긴다는 걸 알려준 고마운 소이비랩.. 나의 알러지는 유화제나 첨가물 등등에 의한 거였음이 내몸으로 소이비랩으로 깨닫게 되네요.. 그랬기에 행사할 때 너무 기분좋게 추가 구매한 진정한 내돈내산의 소이비랩.. 단백질 보충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건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데 매 식사때마다 단백질을 채우기란 주부로썬 쉽지 않습니다 ㅋㅋ 암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돌려돌려 요리해도 성장기의 아이들의 먹성 감당해내기도 쉽지 않고.. 매번 그렇게 하기에도 엥겔지수만 높여질뿐 어렵더이다.. 그런 중에 지니어트 퀴즈에도 자주 만나게 되는 소이비랩 궁금하지 않을 수 없죠.. 솔직히 두유 시중에 있는 것들로 많이 사다 놓고 아이들 먹입니다.. 신랑도 퇴근후에는 우유마시면 속이 안좋아져서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섞어 마십니다. 그래서 두유 박스로 쟁여서 먹는 집이죠.. 우유도 코로나 시국 들어오니 학교에서 우유지급 멈췄기에 멸균우유로 박스로 쟁입니다. 그런데 나이들어서 인지 갱년기와서인지 어릴땐 분명 안그랬는데.. 제가 두유마시면 귀랑 목이 간질간질 한거에요.. 목감기 올때 그러는 거처럼.. 심할때는 따끔거리기도 하고, 그게 저는 두유알러지라고 생각하지 못했죠.. 당연하게도 두부같은건 먹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꼭 두유만 마시면 그러는 겁니다..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꿔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던 차 네이버에서 저랑 같은 현상을 느끼시는 분의 글을 봤어요.. 그리고 그 답변글에 이거였구나 싶었죠.. . 두유 첨가물에 의한 알러지일수도 있다는 글이요.. 헉 두유를 만들데 유화제나 보존제 등등을 넣는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그게 알러지를 유발할 줄은 몰랐는데 제가 그런거였습니다.. 왜 그거 라고 생각했냐구요.. 소이비랩 마셔보니 안간지러웠거든요.. 눈도 안따갑고 귀도 코도 목도 안간지러웠어요.. 소이비랩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배가 자꾸만 나오고 갱년기 접어들어가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신랑에게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사춘기 큰딸아이에게 키크고 싶어하는 성장기 아들놈에게 그리고 갱년기 단백질 부족이 오기 쉬운 저에게.. 울 가족 모두에게 두루두루 필요한 소이비랩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냉장고에 가득가득 언제나 채워놓게 되었네요 ㅋㅋ 울집은 아침에 주로 소이비랩으로 마십니다.. 소이비랩 덕분에 간편하고도 간단하게 가볍게 아침을 여는 거죠. 이거 정말 주부인 저에게는 아침을 안차려도 된다는 건 신세계입니다.. 두유만 마신다고 영양부족하거나 배고픔을 쉽게 느끼거나 하지도 않아요. 소이비랩은 포만감이 높고 100알의 콩을 아낌없이 넣어 만들었기에 영양도 만점이거든요.. 아이들은 소이비랩에 시리얼/그레놀라 등등을 해서 먹고 나가구요.. 신랑은 하나 쭈욱 마시고 나가십니다.. 저도 그렇구요. 가끔 커피에 섞어 두유라떼로 만들어 마시기도 합니다. 아들놈도 간식으로 목마르면 수시로 마셔대니 냉장고에 넣어두기가 무섭게 사라집니다.. 요즘처럼 살살 더워지기 시작하면 팩채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먹어도 맛납니다..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 아몬드와 호두 로코초코볼로 빙수처럼 만들어먹어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 인기짱 간식입니다. 요거요거 얼려먹으면 신세계입니다. 얼려놓고 커피쪼로록 섞어 마셔도 넘 좋아요. 그래서 지니어트 퀴즈풀다가 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바로 쟁이는 거죠.. 쟁일 타이밍 아닙니까? 제품구매 링크 해놓습니다.. 가끔 행사하기도 하니 딜뜰때 같이 구매하자구요.. 찜해놓고 알림설정 해보아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판매 참 소이비랩의 장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친환경 포장재인 테트라팩을 사용했기에 더더욱 안심하고 마실수 있네요, 건강과 자연을 모두 지킨 소이비랩,.. 저 플라스틱 마개는 분리가 됩니다. 밑에서 부터 따올리면 쉬워요. 분리 된 다음의 마개는 뾰족한 부분이 있어 다치기 쉬우니 조심해야겠죠^^
summerain
캐시워크,캐시닥,지니어트,타임스프레드 퀴즈 정답 02월20일 20시 05분 작성기준
캐시워크,캐시닥,지니어트,타임스프레드 퀴즈 정답 02월20일 19시 50분 작성기준 . 보상캐시 소진시 문제 소멸 같은 문제인데 계속 바뀐답니다 현재만 유효 ㅋ 아직 문제 안푸신분들 고~고~~^^ 캐시워크 퀴즈 정답 . 카누 .. 카누바리스타 신한 .. NEXT 컷슬린 .. 낱개 괄사크림 .. 이중턱 엑소좀 .. 엘라스틴 캐처스 .. 5 방탄커피.. C8 소휘 .. 개별포장 위메프 .. 5 픽스 .. 수동조작 .❤️❤️❤️❤️❤️❤️❤️ 캐시닥,지니어트,타임스프레드 3곳 문제가 같네요 👍 👍 . 방탄커피 .. 앵커버터 컷슬린 ..부원료 이너셋 .. 100 소휘 .. 구성성분 ❤️4곳 문제만 풀어도 캐시가 쏠쏠합니다❤️ (혹시 신규가입 하신다면 추천코드 적어주세요~^^) (추천코드 적으시면 너도나도 500~1,000캐시 적립되더라구요) . TMFXRv ... 타임스프레드 WD4C8 ...캐시닥코드 HGDD6NL4X6 ... 지니어트 코드 KRR3A2R ... 캐시워크코드 .
miraclechoi1004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설탕 없이 달콤한 시나몬 사과 리코타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는 순간이 있어요. 이럴 때 과자나 케이크 대신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사과를 오븐에 구워 풍미를 높이고 부드러운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따뜻한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작은 사과 2개, 무가당 리코타치즈 100g, 아몬드 10g, 시나몬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을 준비해요. 달콤한 사과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세로로 반을 갈라요. 숟가락이나 작은 칼로 씨와 단단한 심 부분을 도려내 작은 홈을 만들어요. ② 사과의 자른 면에 레몬즙을 조금씩 바르고 시나몬가루를 고르게 뿌려요. ③ 오븐용 그릇에 사과를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사과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④ 사과가 부드럽게 익으면 꺼내서 3~5분 정도 식혀주세요. ⑤ 가운데 홈에 리코타치즈를 나누어 올리고 잘게 다진 아몬드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사과에는 펙틴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특히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리코타치즈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 있어 과일만 먹을 때보다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리코타치즈는 제품에 따라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아 소량만 넣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오후 간식이나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추천해요. 사과를 구우면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사과보다 씹기 편해지지만 소화가 잘되는지는 개인차가 있어요.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사과는 너무 오래 구우면 모양이 무너지기 쉬워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사과를 살짝 식힌 뒤 올려야 형태와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시 아침에 드시면 좋은 음식 소개
혈당관리시 아침에 드시면 좋으니 잘 챙겨 드세요 식이섬유 아침재료는 귀리, 라즈베리 사과 플러스 땅콩버터, 아몬드 단백질 아침재료는 달걀, 그릭요거트,두부, 낫또
송쩡
플레인 소스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견과류 양념: 간장, 맛술, 마늘, 후추, 달걀, 참기름, 통밀가루, 카놀라유 소스: 플레인 무가당, 알룰로스, 소금, 올리브오일, 후추 만드는 법: 1.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은 다져 준비한다. 견과류(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등)도 다져 준비한다. 2. 위 양념을 다진 두부 등에 넣은 후 서로 끈기 있게 손으로 치대어 원형모양으로 성형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부쳐 준비한다. 3. 플레인 소스는 달콤한 맛이 나나 단맛이 싫다면 알룰로스를 제외하고 소스를 만들어도 좋다. 4. 구운 두부 스테이크 위에 플레인 소스를 올리고 다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는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칼로리가 낮은 저열량 식품에 속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두부의 재료인 콩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밥상에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로블ㅎ
밀가루 없이 만든 건강빵 단호박빵(당뇨빵)
재료: 단호박, 달걀, 아몬드 파우더, 모듬 견과류 양념: 소금, 알룰로스, 올리브유, 생수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째 준비하고 속의 씨를 제거한 후 찜솥에 찐 후 굵은 채에 곱게 내려 준비한다. 2. 달걀은 풀어 준비한다. 3. 모듬 견과류는 입자가 씹힐 정도의 굵기로 썰어 준비한다. 4. 믹싱볼에 찐 단호박, 푼 달걀, 아몬드 파우더, 소금, 알룰로스, 올리브유 등을 넣어 함께 섞은 후 마지막으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리고 다시 찜솥에서 쪄준다. 5. 찐 단호박빵은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제공한다. 일명 ‘당뇨빵’이라고 할 만큼 당뇨 환자가 먹어도 좋다. 주재료인 단호박은 피부 미용, 수족냉증, 눈 건강 등에 도움이 있다 단호박빵은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빵이라 칭하기에 다소 억지가 있지만 맛을 보면 빵맛을 느낄 수 있고, 한 끼 식사 메뉴로도 손색없다.
메가망나뇽
민트와 석류를 곁들인 미소된장 두부버거, 밀가루 빵 대신 양상추로 감싼 혈당 친화 고단백 채식 요리
민트와 석류를 곁들인 미소된장 두부버거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두부버거와 민트 석류 샐러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홈메이드 채식 요리 주요 재료 : 단단한 두부 300g, 양상추 6장, 석류알 30g, 생민트 잎 6장, 양파 1/4개, 표고버섯 2개,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큰술, 미소된장 1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무거운 접시를 올려 15분 정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수분을 충분히 빼야 패티가 부서지지 않고 모양이 잘 잡혀요. 2. 양파와 표고버섯은 잘게 다진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3~4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볼에 두부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볶은 양파와 버섯, 달걀, 아몬드가루, 미소된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 반죽을 2등분해 둥글고 납작한 버거 패티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너무 질다면 아몬드가루를 조금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해요. 5.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패티를 앞뒤로 4~5분씩 구워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히고 표면이 노릇해지면 불을 꺼요. 6.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민트 잎을 넣고 섞어 상큼한 민트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요. 7.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석류알은 과육만 분리해 준비해요. 8. 양상추 위에 두부 패티를 올리고 민트 요거트 소스와 석류알을 얹어주세요. 다른 양상추 잎으로 덮어 버거처럼 감싸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일반적인 햄버거는 밀가루 빵과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양상추를 빵 대신 사용하고 미소된장과 허브로 풍미를 살리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패티에는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소량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고 고소한 풍미를 더했어요. 미소된장은 설탕 없이도 구수한 감칠맛을 낼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마요네즈나 달콤한 드레싱을 대신하기 좋아요. 석류에는 천연 당류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번에는 2인분에 30g만 사용해 상큼한 맛을 더하는 정도로 구성했어요. 다만 석류와 양파, 요거트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들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두부로 햄버거 패티를 만든다는 게 처음에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미소된장과 표고버섯을 넣으면 생각보다 감칠맛이 풍부한 패티가 될 것 같아요. 두부 자체는 맛이 순하지만 된장의 구수함과 버섯의 깊은 풍미가 더해지면 일반적인 두부전과는 다른 느낌을 기대할 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가루가 들어가면서 고소함이 살아나고, 겉면을 노릇하게 구우면 안쪽은 부드럽고 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이 만들어질 것 같아요. 이번 요리에서 가장 독특한 부분은 민트와 석류를 함께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보통 햄버거에는 케첩이나 머스터드가 들어가는데, 민트 요거트 소스를 사용하면 맛이 훨씬 산뜻해지는 구성이에요. 민트 특유의 시원한 향이 두부 패티의 고소함과 어우러지고,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줘요. 여기에 석류알이 톡톡 터지면서 새콤달콤한 과즙을 더해주니 한입씩 먹을 때마다 식감도 다양할 것 같아요. 양상추로 감싼 버거라 일반 햄버거와 달리 빵의 푹신한 식감은 없어요. 대신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 있어 비교적 가볍게 즐기기 좋은 구성이에요. 특히 양상추의 수분감과 부드러운 두부 패티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두부와 달걀, 요거트에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아몬드가루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단순히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간식이나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패티의 주재료가 두부라 일반 소고기 버거와 같은 육즙이나 쫄깃한 식감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평소 고기 버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금 담백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소화 측면에서는 두부가 비교적 부드러운 식재료이지만, 양파와 버섯은 개인에 따라 가스나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민트와 레몬을 넣은 요거트 소스도 산미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조금만 곁들이는 것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밀가루 빵을 사용하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한 감칠맛과 표고버섯의 깊은 풍미가 두부 패티의 담백함을 보완해주는 조합이에요. 아몬드가루가 고소함을 더하고 양상추는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요. 특히 민트 요거트 소스와 석류알의 조합이 독특해요. 새콤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고소한 패티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민트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평소 민트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파슬리나 딜로 대체하는 것이 좋겠어요. 석류알도 너무 많이 넣으면 두부 패티의 구수한 풍미보다 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밀가루 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를 사용하고 미소된장 두부 패티로 고소한 감칠맛을 살린 채식 버거! 민트와 석류의 산뜻함까지 더해져 색다르게 즐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끼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석류와 양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아보카도, 무가당 허브티, 따뜻한 보리차 조리 팁 두부 패티는 수분을 얼마나 잘 제거하느냐에 따라 완성도가 크게 달라져요. 두부에 물기가 많으면 팬에서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지고 속까지 익히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려요. 가능하면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고 키친타월이나 면포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표고버섯과 양파도 미리 볶아 수분을 날려야 패티가 단단하게 뭉쳐져요. 패티를 만든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모양을 유지하기가 더 쉬워요. 미소된장은 자체적으로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향과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줄여주세요. 양상추는 큰 잎을 골라 사용하면 버거를 감싸기 편해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소스가 흘러내릴 수 있으므로 충분히 털어주세요. 민트는 향이 강한 허브라 처음에는 2~3장만 사용하고 취향에 따라 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석류는 과육에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으므로 정해진 양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석류알을 절반으로 줄이고 오이나 파프리카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패티를 팬에서 뒤집을 때는 충분히 익혀 바닥이 단단해진 다음 넓은 뒤집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완성된 버거는 양상추의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먹기 직전에 조립하는 것을 추천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바삭하게 즐기는 고단백 두부 와플, 혈당 부담을 줄인 짭짤한 아침 한 끼
밀가루 없이 바삭하게 즐기는 고단백 두부 와플, 혈당 부담을 줄인 짭짤한 아침 한 끼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두부 달걀 와플 주재료 : 단단한 두부 150g, 달걀 1개, 아몬드가루 1큰술, 파르메산 치즈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15분 조리 방법 : 와플 메이커 활용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여기에 달걀과 아몬드가루, 치즈, 소금, 후추를 넣어 반죽해요. 예열한 와플 메이커에 반죽을 고르게 펼치고 6~8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기계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하면 돼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일반 와플에 들어가는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아몬드가루로 탄수화물 비중을 낮춘 조합이에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 당류 부담도 적은 편이고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았다면 수치 변화까지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다만 탄수화물 위주의 일반 와플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는 재료 구성이에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개인차가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두부 특유의 담백함에 치즈의 짭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겉면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안쪽은 부드러운 식감이라 일반 와플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바삭함이 살아나요. ✍️ 한줄 총평 : 달콤한 와플 대신 짭짤하고 고소한 아침 식사를 원할 때 활용하기 좋은 저탄수화물 두부 요리예요.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맛 강도 : 약 (설탕 무첨가)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에 레몬즙을 살짝 섞은 소스와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겉바속촉 고단백 애호박 코티지치즈전
애호박전 하면 밀가루가 듬뿍 들어간 음식부터 떠오르는데요. 이번에는 밀가루 없이 코티지치즈를 넣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는 애호박전을 만들어봤어요. ⠀ 재료는 애호박 1개, 코티지치즈 100g,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유 조금이면 충분해요. ⠀ 먼저 애호박을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꽉 짜주세요. 이 과정이 중요한데 물기가 많으면 전이 흐물흐물해지거든요. ⠀ 볼에 애호박과 코티지치즈, 달걀, 아몬드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코티지치즈에 수분이 많다면 미리 물기를 빼주는 게 좋아요. 반죽이 너무 묽으면 아몬드가루를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한 숟가락씩 떠서 납작하게 펼쳐주세요.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치즈 특유의 고소함이 살아 있어요. 애호박의 은은한 단맛까지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기 좋은 조합이에요. ⠀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 가벼운 한 끼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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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바삭한 시금치 치즈와플, 혈당 부담을 줄인 고단백 한 끼
시금치 치즈와플은 밀가루 대신 달걀과 치즈를 활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인 홈메이드 요리예요. 시금치까지 들어가 영양도 챙길 수 있어요. 📌 제품 기본 정보 - 요리명 : 시금치 치즈와플 - 재료 : 시금치 50g, 달걀 2개, 모차렐라 치즈 40g, 아몬드가루 1큰술, 소금, 후추 - 조리법 : 시금치를 잘게 썰어 나머지 재료와 섞은 뒤 예열한 와플팬에 4~5분간 노릇하게 구워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밀가루와 설탕 없이 만들고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수치를 측정한 건 아니지만, 일반 와플보다 식후 졸림이나 허기 부담이 적을 것으로 기대되는 구성이에요. 치즈가 들어가 든든한 편이고 시금치 덕분에 느끼함도 덜해요. - 맛 평가 : ★★★★☆ (4/5점) ✍️ 한줄 총평 : 바삭한 치즈와 부드러운 달걀의 조화가 좋아 빵 대신 즐기기 괜찮은 저탄수화물 와플이에요. ---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어요. - 단맛 강도 : 약 (거의 없음) -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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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비트 스무디
50g~70g (주먹 반 정도 크기) 바나나: 1개 (냉동 바나나를 사용하면 훨씬 시원하고 부드럽습니다) 사과: 1/2개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 (아몬드유/두유/코코넛워터): 150ml~200ml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하고 비트의 흙맛을 잡아줍니다) 2. 만드는 순서 1.비트 손질 및 익히기 생비트는 흙맛이 강하고 체질에 따라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살짝 찌거나 삶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트를 껍질째 깨끗이 씻은 후 찜기에 15~20분 정도 푹 익혀 식힌 뒤, 껍질을 벗기고 믹서에 갈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시판 삶은 비트를 사용하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2.재료 썰기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혹은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바나나도 껍질을 벗겨 토막 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에 우유(또는 아몬드유)를 먼저 넣고, 준비한 비트, 바나나, 사과, 레몬즙, 꿀을 순서대로 넣습니다. 내용물이 덩어리 없이 고르고 부드럽게 씹힐 때까지 1~2분간 강력하게 갈아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예쁜 유리잔에 담아 그대로 드시거나, 얼음 몇 개를 시원하게 즐기세요. 💡 맛과 건강을 위한 꿀팁 (Tip) 비트 흙맛 지우기: 비트 특유의 아질산염이나 흙내음이 부담스럽다면 사과, 레몬즙, 베리류(딸기, 블루베리)를 함께 넣으면 아주 상큼하고 맛있어집니다. 보관 팁: 찐 비트는 깍둑썰기하여 지퍼백에 넣고 냉동 보관해 두면, 매전 준비할 필요 없이 스무디 만들 때 몇 조각씩 꺼내 쓰기 매우 편리합니다.
로블ㅎ
구운 단호박 견과류
재료: 단호박, 호두, 아몬드, 계피가루. 조리: 단호박을 익혀 견과류와 계피를 곁들인다. 특징: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제공한다. 20분.
열정남자
구운 브로콜리·버터빈 레몬 샐러드 — 노릇한 채소와 부드러운 흰콩에 상큼한 드레싱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한 접시
구운 브로콜리·버터빈 레몬 샐러드 재료(2인분) 브로콜리 300g, 삶은 버터빈 150g, 적양파 30g, 방울토마토 6개, 파슬리 1큰술, 구운 아몬드 10g, 페타치즈 15g. 드레싱: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다진 마늘·소금·후추 약간. 구이용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2. 브로콜리에 구이용 기름을 버무려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20~22분 구워요. 3. 적양파는 잘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버터빈도 헹궈 물기를 제거해요. 4. 볼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버터빈과 양파를 넣어 잠시 재워요. 5. 따뜻한 브로콜리, 반으로 자른 토마토, 파슬리, 아몬드를 넣고 부드럽게 버무려요. 6.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리고 간을 조절해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꿀은 생략했어요. 선드라이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지니5632044
구운 당근·흰콩 딜 샐러드 — 설탕 없이 당근의 달큼함과 레몬·허브 향을 살려 든든하게 즐기는 따뜻한 한 끼
구운 당근·흰콩 딜 샐러드 재료(2인분) 삶은 흰콩 250g, 당근 160g, 샬롯 또는 양파 35g, 다진 딜 2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슬라이스 아몬드 15g,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삶은 흰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요. 2. 당근은 5mm 두께로 어슷하게 썰고 샬롯은 얇게 썰어요. 딜은 굵게 다져 준비해요. 3. 넓은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당근을 겹치지 않게 펼쳐요. 중불에서 약 10~12분, 중간중간 뒤집어 노릇하게 구워요. 4. 당근을 한쪽으로 밀고 남은 기름과 샬롯을 넣어 1~2분 볶아요. 5. 흰콩과 딜을 넣고 콩이 따뜻해질 때까지 약 5분 더 익혀요. 콩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요. 6. 불을 끄고 레몬즙과 소금을 넣어 버무린 뒤, 마른 팬에 살짝 볶은 아몬드를 뿌려요. 조리 팁 원본의 코코넛오일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양을 줄인 구성이에요. 당근이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 넣어 익히고, 아몬드는 먹기 직전에 올려 바삭함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귤 샐러드
메인 재료: 귤 2~3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양상추, 루콜라 등) 2줌 토핑 (선택사항):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1스푼, 리코타 치즈 또는 크림치즈 적당량 상큼 달콤 상큼 드레싱: 올리브 오일 2스푼 귤즙 1스푼 (귤 반 개를 즙짜서 사용) 식초 또는 레몬즙 1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세척 및 손질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바짝 제거합니다. (물기를 제대로 털어내야 드레싱이 잘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 귤은 껍질을 벗긴 뒤, 동글동글하게 가로로 슬라이스하거나 결대로 알알이 떼어냅니다. 2.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 오일 2스푼, 귤즙 1스푼, 식초 1스푼, 꿀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 바닥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한 귤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즈와 고소한 견과류를 얹어줍니다. 4.드레싱 뿌려 완성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샐러드 전체에 골고루 뿌려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토마토 계란 아보카도 또띠아
토마토 썰어주고 계란에 2개 풀고 소금 후추간하기 팬어 기름 두르고 토마토 펼치고 계란물 붓고 굽다 또띠아눌러 뒤집고 반쪽에 시판 아보카도 스프레드 바르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반접고 구우면 되요
송쩡
칼슘왕! 검은깨 스파게티 만들기
재료 스파게티 면 280g, 두유 600g, 검은깨 40g, 볶은 아몬드 20g, 새송이버섯 1개, 파슬리·비건치즈가루(없으면 생략) 조금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새송이버섯은 작은 주사위모양으로 썰고, 검은깨는 기름기 없는 팬에 살짝 볶는다. 2. 믹서기에 두유와 볶은 검은깨, 볶은 아몬드를 넣고 부드럽게 갈아 소스를 만든다. 3.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스파게티 면을 넣어 7~8분 정도 삶아 건진 후 오일을 조금 뿌려둔다. 면을 삶은 국물도 반 컵 정도 남겨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사용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썰어놓은 새송이버섯을 넣어 볶다가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다음 삶아둔 스파게티 면과 검은깨 소스, 남겨둔 국물을 조금 넣은 뒤 같이 익혀낸다. 5. 비건치즈가루와 다진 파슬리를 살짝 뿌려낸다. 단백질 무기질,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검은깨인데요 고소함과 포만감을 주지만 그만큼 지방량이 많이 들어있어요 적정량 챙겨서 먹는것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당근 사과 요거트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사과 자체에 단맛이 있기 때문에 설탕이나 꿀은 먼저 넣지 말고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밥 한 공기가 종합영양제! 단호박영양밥 만들기
이 영양밥은 백미밥에 비해 반 공기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에너지가 지속돼 활력이 생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좋아요. 현미와 기타 잡곡으로 탄수화물을, 콩 종류로 지방과 단백질의 조화를, 견과와 씨앗으로 지방을, 채소와 버섯으로 비타민을 채워주니 다이어트 기간에 생기기 쉬운 영양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지요. 현미와 흑미, 현미찹쌀 등을 섞은 것이 70%가 되면 속도 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재료 단호박 1통, 멥쌀·물 1컵씩, 흑미 2큰술, 수삼(큰 것) 1개, 호두·깐 밤 4개씩, 대추 3개, 껍질 깐 은행 10개, 다시마(5 × 10cm) 1장, 표고버섯 2개, 아몬드·소금 조금씩 달래양념장 | 국간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다진 달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청양 * 양념장에 냉이를 살짝 데쳐 다져 넣으면 향과 맛이 좋다.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다. 불리지 않은 쌀이라면 물을 약 1/3컵 정도 더 추가한다. 2 수삼과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다. 3 단호박은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 준비한다. 4 쌀과 수삼, 표고버섯, 호두, 밤, 대추, 은행, 아몬드를 한데 섞은 후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5 ③의 단호박에 ④의 밥을 담아 김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6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