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넛츠 스프레드 아몬드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어넛츠 스프레드 아몬드 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샷추 슬러시와 저녁
출근해서 살짝 힘들길래 크셔츠 슬러시 해 먹었어요.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항상 쓰던 도깨비 방망이가 고장 나서 우리 가게에 다른 믹서기를 썼더니 조금 덜 갈리네요. 크샷추는 견과류 시리얼이 조금 덜 갈려서 오히려 고소하고 맛있긴 했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와서 당근스틱과 아몬드 브리즈 언 스위트 마셔요. 아침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이것만 먹고 그만 먹으려고 하는데 간식을 안 찾아야 할텐데 지금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비가 조금씩 그치려고 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에 단백질쉐이크 ♥️
어나더레벨 쉐이크 탔어요 한통 새거 남아있어요 ♥️♥️ 초코맛이라 우유넣어 먹으면 초코쉐이크 그잡채!!! 달달하니 넘 맛나서 늘 애용하구있어요 :)
자스민꽃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는 세포벽이 변성되어 소화·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급상승 위험이 줄어 들고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 포만 감을 오래 유지하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다이 어트에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은 아몬드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 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바나나 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과 계란
배고파서 저녁전에 간단히 챙겨 먹어요 퀸아망 스프레드 식빵에 바르고 에프에 4분 굽고 삶은계란 한개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보조제 소이프롬 밀포유
나이들면서 자연적으로 근력감소가 온다는데 체지방은 느는거 같고 해서 운동도 하면서 단백질보충및 체중조절용으로 쉐이크를 샀어요 소이프롬 밀포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견과류가 들어간 라이트앤밸러스로 선택했죠 우선 맛이 있어야되고 믿을수 있는 기업 제품에 식물성 원료라 믿음이갔고 받아보고 저지방우유에 타서 먹어보니 미숫가루맛도 나고 후레이크가 있어 씹는맛도 좋아요 총 50g 에 칼로리는 206kcal 당류2g 단백질은 13g 콩은 전북약콩을 사용해 항산화성분과 이소플라본까지 채웠다고 하네요 영양성분 좋은 제품 많아 전 먹기 좋고 당류적은걸 기준으로 선택해요 휴대하기도 넘 편하고 전 회사에 택배로 주문받아 저녁 퇴근전 배고플때 한개 우유나 두유 아몬드밀크등에 타서 마시고 헬스장으로 가니 너무 간편하고 좋아요 소이프롬 라이트앤밸런스 다먹고 다른 제품 프로틴밤도 먹어볼 계획입니다 체중조절용 쉐이크 추천합니다
셰어
산책 전 면역력을 충전하네요.
상쾌한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 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샐러드 만들어 점심 챙겼어요^^
운동 끝내고 돌아와서 식단 챙겨줬어요^^ 슬림쉐이크와 아몬드브리즈 그리고, 트리플버섯샐러드 만들어 반숙란까지 곁들여 먹었더니 포만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산책 전 면역력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노오란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브리즈
아모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라 달지 않습니다
오와둥둥
견과류 3종
아몬드 마카다미아 땅콩 먹었습니다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견과류
일요일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아몬드, 피칸, 호두 등이 들어 있어요 개별포장이라 매일 한봉씩 먹기 편해요 일일권장량 30g에 가까운 20g이 들어 있어 부족한 영양분 채워주기에 좋아요
켈리장
단백질 충전
운동후엔 단백질 충전부터 근육통증 개선되고 회복에 좋읏 바나나와 아몬드로 충전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돌곶이역에서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처음으로 설빙 가서 두바이 초코빙수 먹을려 그랬는데 시즌이 끝났다네요. 없더라고요. 깨서 먹는 The 돼지바 빙수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어요. 14,900원이랍니다. 거의 2인용 같은데 나는 혼자 먹네요. 1,300kcal 라네요😅 그나마 같이 준 연유는 안 먹었답니다. 연유 안 넣어도 충분히 달긴 했어요. 우선 돼지바부터 먹고 초콜릿 깨서 안에 눈꽃빙수랑 초코랑 딸기쨈이랑 듬뿍 먹었네요. 그릇도 상당히 컸답니다. 먹다 보니까 약간 춥더라구요. 그런데 다 먹을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역시 저는 빙수 킬러인가 봐요. 다른 사람 다 2명이서 먹는 걸 혼자 먹었는데도 좀 아쉽다라고 생각이 드니😅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토스트
아침은 식빵에 퀸아망 스프레드 바르고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요
들꽃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꾸덕 꾸덕한 그릭 요거트 부어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 및 관리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초코가득한 디저트 타임
바쁜 딸램 오랫만에 만나 수다는 빠질 수 없죠.. 달달하게 케잌으로 기분 좋은 시간 보냈네요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나게 첵스바이오😁😁
아침은 바이오 첵스초코맛으로 주려구용😄 첵스는 진짜 애들이 다 좋아하는거같아용 ㅎㅎ 초코맛이라 요플레랑도 잘어울리니깐요~~~^^
자스민꽃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후엔 단백질 충전 꼭 필요하네요 포도맛 탄산 단백질 음료(14gr) 시원하게 한캔 마시고 근육 피로도 풀어주는 아몬드 챱! 운동이 과했는지 살짝 근육통이 있네요.. 빨리 저녁 먹고 풀어야겠어요..ㅜ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