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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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탱탱!! 흑토마토
부사로 먹는사과는 달고 단단한 식감이 좋아요 봉지의 마지막 사과라서 그런가 상한 부분도 있지만 그릭요거트에 먹어도, 땅콩버터에 같이 먹어도 맛이 아주 좋아요 흑토마토드셔보세요 1. 항산화 효과 흑토마토에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2. 피부미용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피부와 모발을 윤기있게 도와줍니다. 3. 심혈관 건강유지 리코펜은 혈전 형성을 억제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항암 효과 흑토마토에 함유되어있는 리코펜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항종양 작용을 합니다. 5. 노화 예방 흑토마토에는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이 일반 토마토 보다 3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노화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뽀봉
사과
아침에 사과 먹었습니다 땅콩버터랑 같이 먹었는데 땅콩버터가 냉장고에 두었더니 너무 뻑뻑해졌네요 다음부턴 스무스버전 사야겠어요
냥냥써브
설날 폭식 금지! 공효진 저탄고지 다이어트 비법
공효진님도 엄청 말랐는데 저렇게 관리를 열심히 하네요 설날.. 다 좋은데 눈앞에 맛있는거 보고 안먹을수도 없고 큰일이네요 적당히 먹고 운동도 해야겠지요? 아이스크림도 저장 아이스크림 / 땅콩버터는 대표적인 저탄고지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땅콩버터도 첨가물이 많거나 단건 피하세요~ 저당 아이스크림 “달달한 탄산음료는 먹지 않는다며, 과당을 액체 형태로 섭취하면 더 건강에 안 좋을 것 같다”는 공효진. 그래서 공효진은 달달한 게 당길 땐 저당 아이스크림을 섭취한다고! 땅콩버터 땅콩버터는 의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저탄고지 아이템이다. 땅콩버터는 100g당 열량이 500~600㎈ 정도로 열량이 높은 편이지만, 아침에 2스푼 정도만 섭취한다면 적은 섭취량에 비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고, 혈당까지 낮춰준다고. 공효진이 공개한 땅콩버터 '먹팁'은 빈 통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고, 바나나를 으깨 넣은 후 말돈 소금과 꿀을 뿌려 함께 먹는 것! <출처 코스모폴리탄>
우리화이팅
빵또아 팥인절미맛 출시
볶은 콩가루와 땅콩분태가 들어간 달달고소한 인절미 아이스라고 하옵니다.
야고
자꾸 손이 가네요 ㅋ 옛날전병과자 😍
옛날전병과자 좋아하시나요? 먹을수록 중독성이 있는데.. 두박스 선물 들어왔어요 요건 땅콩이 들어가 맛있네요 하나 먹고 또 먹고.. 자꾸만 손이 가요
우리화이팅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사과에 땅콩버터 삶은계란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노브랜드 최애과자
개인적으로 과자를 좋아해서 잘 사먹는 편인데 노브랜드 땅콩 버터샌드 추천해요! 국희 과자보다 이게 더 맛있어요 . 크래커 식감에 고소한 땅콩향이 좋아요 오늘도 저녁먹고 먹었어요
로블ㅎ
가족들 먹을 견과류 소분했어요😊
견과류 세팅하고 한방 찍어요! 아몬드, 볶은 땅콩, 마카다미아, 캐슈넛! 저는 주로 퇴근길에 먹어요!
더달달
아침식단
아침에 과일 챙겨 먹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사과 챙겨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에는 꿀 뿌리고 땅콩버터도 함께 먹네요
들꽃7
아침 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삶은계란 블루베리 사과 먹어요 오늘은 사과에 땅콩버터도 발라 먹었어요
들꽃7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에 먹으면 좋은것들 총출동!!(아몬드 버터)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찐계란+아몬드버터, 그릭요거트 오트몬드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아몬드 버터, 땅콩버터 차이점! 💫아몬드버터 아몬드 버터는 아몬드를 갈아서 만든 스프레드로, 크림 같은 질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아몬드는 비타민 E, 마그네슘,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아몬드는 항산화 물질이 많고 심장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몬드의 영양 성분 ㆍ비타민 E: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줘요. ㆍ마그네슘: 신경과 근육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ㆍ건강한 지방: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심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요. ✔️아몬드 버터의 건강 효능 ㆍ심장 건강 증진: 아몬드는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ㆍ체중 관리: 아몬드 버터는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이어트에 유리해요. ㆍ피부 건강 개선: 비타민 E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줍니다. 💫땅콩버터 땅콩 버터는 땅콩을 갈아 만든 스프레드로 진한 맛과 견과류 특유의 향이 특징이죠. 땅콩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운동 후 간편한 스낵으로 많이 사용돼요. ✔️땅콩의 영양 성분 ㆍ단백질: 근육 재건과 유지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예요. ㆍ섬유질: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도와요. ㆍ비타민 B3: 에너지 생산과 피부 건강에 기여해요. ✔️땅콩 버터의 건강 효능 ㆍ단백질 공급원: 땅콩 버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ㆍ에너지 공급: 운동 전후에 땅콩 버터를 섭취하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줘요. ㆍ영양 가득한 스낵: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아몬드 버터와 땅콩 버터는 각각의 유니크한 영양학적 특성과 건강 효능을 가지고있어어요. 각자의 필요와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지요. 아몬드 버터는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에, 땅콩 버터는 단백질과 에너지 소스에 적합해요. 자신에게 맞는 버터를 선택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면 되겠어요^^
냥식집사
입터짐 방지 간식 5가지 고구마와 친구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은 여러방면으로 옵니다. 저는 빵이나 달달한게 당길때는 고구마를 쪄서 흡입해요. 마침 헬시딜에서 주문한 호박고구마가 오늘 와서 쪄봤는데 맛있네요. 뭔가 상큼한 음료수가 당길때는 오이나 피망을 먹어요. 냉부에서 피망을 직화하면 더 맛있대서 촛불로 태우고 씻어봤는데 ㅋ 탄맛이납디다 ㅋㅋ 덤으로 손톱은 석탄캐다 온 사람처럼 됨 ㅋㅋ 오이 뒤에보이는 양배추는 씹다보면 고소해서 좋습니다. 씹는 행위는 다이어트할때 뭔가 해소되는 느낌도 줘요. 이래도 못참겠다 싶을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단의 조치 100프로 땅콩버터 !! 오늘 하겐다즈가 세일가로 떴는데 하필 최애인 피넛버터크런치가 세일 !! 끊은지 3년 됐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땡겨서 백프로 땅콩버터를 다섯숟가락 먹었네요. 그래도 아이스크림 지른거보다는 나은거 같아서요. 하겐다즈 나뚜루 끊은지 3년됐는데 무너질뻔 했지만 호박고구마와 땅콩버터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입터지면 그동안 참은게 아깝잖아요. 모두 입터짐 잘 꼬매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듭시다!
솔트1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갓찐계란+사과
그리고 오트몬드~♡ 사과는 커터기로 잘라주고 땅콩버터랑 같이~♡ 계란은 찬물에 담궈서 껍질 까주는데 홀라당 잘 까지네요~^^ 오트몬드랑 같이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무도 안본사이 음쓰로.. 🤫🤫
캐시딜에서 주문한 땅콩버터가 왔어요 와..이건 진짜 단짠맛이 하나도 없는 건강한 맛이예요 학원 마치고 온 딸이 땅콩잼 발라 토스트 해달라고 해서.. 한번 굽고 바싹하게 구울려고 한번 더 토스트기에 넣었어요 살짝 굽는다는게.. 친구 전화와서 잠시 통화하는 사이... 탔네요 이거는 회생불가... 그냥 한번 구워야겠어요 아무도 안봤네요 ㅋㅋㅋ 다시 새롭게 굽굽합니다;;;
우리화이팅
점심은 견과류
오늘 밥 먹고 한 12시쯤 견과류 반통을 먹었답니다. 사진은 반통 다 먹고 다시 한 통을 다 채우는 거구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서리태 호박씨 해바라씨를 섞었고요. 먹다 보니 반통을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소화가 좀 안됐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까지도 아무것도 못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밥도 많이 먹었는데 소화되기 전에 간식으로 견과류까지 먹어서 소화가 안됐나봐요🤣. 하여튼 조심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좋아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은 견과류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것이 코스트코의 트레일 믹스입니다 이게 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달달한 맛에 비해 당함량도 낮고 성분도 착하기에 이정도는 괜찮아 보입니다 코스트코 에너지바 트레일믹스바는 귀리와 아몬드, 땅콩, 크랜베리, 건포도, 쌀가루등이 들어있는 그래놀라바로, 설탕과 시럽이 들어있긴 하지만 지방과 당함량이 8%밖에 되지 않아 개인적으로 간간히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에너지바 중 당함량이 30%에 육박하는 제품들도 많기에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꿈굽는사람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스트와 과일~
홍국쌀 식빵에 계란 지단넣어서 토스트 굽고, 사과 참다래 (사과는 땅콩버터에 푹~ 찍어서) 목요일 아침을 챙겼네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제로또띠아
제로 또띠아는 코코넛 100프로로 만든 제품입니다. 또띠아를 냉동보관해두고 간식이 생각날때 렌지에 한장씩 돌려서 토마토페스토나 바질페스토, 땅콩버터나 꿀 등에 찍어 먹으면 출출함을 없애주고 든든하게 해 줍니다. 정말 맛있고 든든한데 입터짐 예방 간식으로 이만한게 없을듯합니다
여울햇살
사천식돼지고기
여기 시그니처 메뉴가 사천식 돼지고기 튀김인데 마라 소스향이 살짝나니 특색 있는 맛이였어요. 고기가 두툼하고 고추튀김이랑 땅콩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새우 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우도땅콩 초코파이
제주도 우도 초코파이~ 집에오니 달달한 것이 막 땡기는데요 초코가 가득인 초코파이~ 한입 기분좋아 지네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견과류
나의 입터짐 방지 최애간식은 견과류이다. 견과류는 필수지방산이 포함되어있어서 포만감을 주며, 아몬드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땅콩은 인슐린 항상성을 개선해 당뇨병예방을 도울 수있다. 호두는 뇌건강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이러한 효과가 있는 간식으로 다이어트도하고, 건강도 지키고 있다. 단, 너무 많이 먹지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요거트나,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나의 최애 간식이다.
강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