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고구마 밀크 생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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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밀크씨슬
간 건강도 신경 씁니다 침묵의 장기라서 잘 보살펴야지요
파인더홀
힘든 유지어터의 길
올초 시작한 다이어트로 57에서 53 으로 3키로 정도를 한달만에 빼고 유지어터의 길을 걷고있습니다 아침에 ABC주스 점심엔 과일 혹은 고구마 저녁은 먹고싶은거 먹고 하루 만보 걷고있어요 저년은 마음태로 먹으니 지치지않고 할만한거 같아요 올해도 유지어터의 길을 잘 걸어보자구요
피어리님
요리사 에프 🍠 🧆
오늘의 혼밥 약밥 동글이 삶은고구마 -> 군고구마 만들기 ㄴ 에프에 10분돌리고, 뒤집에서 10분
뽀봉
집에서 만든 건강한 간식
이틀전에 집에서 만든 말린 고구마입니다. 쪄서 한김시켜 가지고 스틱처럼 썰어서 집에 건조기로 말립니다. 이번에는 찜기의 열기가 싫어서 압력밥솥에 15분 쪘어요. 원래 다시 말릴 거라 그렇게 푹 찌지 않거든요. 호박고구마고 좀더 두툼하게 썬것도 있어요. 전 이걸 두고두고 천천히 먹기 때문에 좀 많이 말려요. 물론 그냥 먹기는 말랑한 게 좋지만 거의 수분이 없어야지 오래 가니까요. 이거를 우리 강아지 라떼랑 산책갈때 나도 먹고 우리 강아지도 주고 합니다. 배고플 때 입가심도 되고 뭐 열량은 낮지 않지만 건강식이고 사먹는 과자보다는 소금도 안 들어가 있고 추가 당분도 없으니☺️ 건조기 켜놓은 김에 단호박죽하고 남은 약간 익힌 단호박 조금 있길래 같이 말렸습니다. 고구마보단 덜 맛있어도 호박의 독특한 향까지 더해서 간식이 다채로워져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스공동구매에 1+1에 낚임
🍠토스공동구매에 1+1에 낚임 고구마 이제 그만 사려했는데 아쉽다 생각했는데 토스 잠시 들렀다가 고구마 1+1 보고 바로 구매 했어요. 2키로 7900-포인트=5491 결제 했네요. 고구마 없으니 생각나서요. 합입이 딱 좋아요.
레몬그린
밀크 출책
용도는 모르나 일단 출책
야고
샐러드
불고기 & 고구마 샐러드가 왔어요 내용물이 플라스틱에 담겨져 있어서 겉 포장을 찍었어요
차칸청춘
저녁식단, 흑임자죽과 조기구이
저녁은 흑임자죽! 고구마가 있어서 그것도 조곰 먹긴 했어요 단백질 많이 먹기! 속 쓰령! 모두 식단 잘 관리하시길요! 운동은.. 체력은 떨어졌는데 3월까지 일정은 바빠 3월까지 좀 쉬려고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고구마 먹어요
마음그릇
밀크씨슬
간보호해봅니다 금주도 하고 영양제도 먹고 하며^^^
파인더홀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 날이 흐려서 카누한잔 해요
☕️ 날이 흐려서 카누한잔 해요 아침에 준비한 고구마 과일 순삭했어요 커피 한잔하고 잠시 쉬어요.
레몬그린
아침식단🙌
삶은계란 2개 사과 1/4 고구마 2개 아침챙겨드시나요? 전 아침을 먹는 습관이 있어서, 예전에는 밥은 선호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간편식을 찾게 되네요.
뽀봉
고구마와 우유
처음으로 해먹어 봤네요. 부드럽고 맛있어요.
이규랑
야식
생고구마 작은거 한개만 먹어요
마음그릇
🥜 오후 간식 플레인 두유 마셔요
🥜 오후 간식 플레인 두유 마셔요 단백질 9g 한팩 85칼로리 요즘 음료 많이 가벼워 졌어요. 고구마 과일도 먹었어요.
레몬그린
점심 건너띄고 요걸로.ㅋㅋ🍠🍶
오늘은 밥은 저녁에 먹는걸으로 점심도 두유와 고구마입니다.
뽀봉
간식
간식으로 생고구마 양배추 먹어요
마음그릇
고구마~
간식으로 에프에다 급하게 구웠어요~ 숙성이 잘됐는지 너무 달고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밀크씨슬
일동제약 제품 좋다고 해서 요것도 챙겨요 잘 먹어나가요
파인더홀
퀘스트바 프로틴바 5종 저당 단백질바 추천템!
다른 맛에 비해 나중에 출시한 맛 (젤 맛나요!!) 1. 퀘스트 디핑 쿠키앤크림 ✔️ 찐한 쿠앤크맛 + 가득한 쿠키분태 & 화이트초코칩 조합으로 기존 쿠앤크맛에 업그레이드 버전임. 화이트초콜릿맛도 달달하고 프로틴맛이 살짝 있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맛도리임🤍 2. 퀘스트 스모어 (가장 유명한 맛!) ✔️ 사실 스모어가 정확히 무슨 맛인지 몰라서 설명을 못하겠지만 제 느낌으로는 연한 커피향이 느껴지면서 약간 비스킷류의 향도 느껴지고 쫀득한 식감에 달달한 쿠키+커피맛이 섞인 맛이 나요! 중간 중간 크게 박혀있는 초콜릿칩들이 워낙 많아서 오독오독 씹히는 게 너무 맛있어요!! 스모어는 퀘스트바 중에서 그렇게 달거나 덜달거나 하지 않은 중간정도의 달달함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퀘스트바 구매자 분들이 입문용으로 추천하나봐요!! 3. 퀘스트 시나몬롤맛 ✔️ 시나몬 맛이 꽤 진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저는 오예바 시나몬롤을 먹어봤기에 그거보다는 연한 시나몬 맛!!! 퀘스트바 기본 반죽맛에 시나몬을 솔솔 뿌려서 반죽한 느낌?!🤷♀️ 물론 오트밀초콜릿칩보다는 시나몬 맛이 더 진하긴 한데 막 진하다는 느낌은 모르겠어요!! 위에 구불구불하게 토핑된(?) 부분에서 조금 더 시나몬맛이 느껴지고 안에 카라멜은 밀크카라멜같은 맛에 뭐가 살짝 박혀있는데 잘 느껴지진 않았어요!🧐 4. 퀘스트 민트초콜릿칩맛 ✔️ 거부감 없이 적당히 있는 민트 맛 + 초코반죽인데 약간 모카맛도 나는 도우의 달달한 맛 + 화이트초코 & 쿠키들의 달달한 맛이 조화로운 맛💚 달달한 편이며 #민초단 들도 좋아할만하고 민초가 완전 강한 편은 아니라 중간정도로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맛. 은은하게 계속 느껴짐☺️ 5. 퀘스트 초콜릿칩도우맛 ✔️ 1번이 나오기 전에 모카초콜릿칩과 함께 최애맛이었음!! 오독하게 씹히는 초코칩이 가득했고, 겉 쿠키도우반죽부분은 퀘스트바의 가장 기본맛!!! 적당히 달콤하며 꾸덕한 반죽맛임! 시나몬롤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머지 맛들은 입문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꾸덕한 식감의 프로틴바 좋아하면 만족하실듯! 게다가 저당 제품이라 더 좋아요!
쏘뉜
학생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생 된 학생입니다 먹는게 좋아서 관리를 안하니 과체중까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키는 160에 몸무계가 57입니다 원하는 키에 몸무계는 167에 50을 원합니다 허벅지와 허리살를 뺄려고 합니다 아침은 안먹고 점심은 밥 먹고 저녁은 고구마 130g에 우유 반컵 계란 후라이 입니다 2시에 산책을 나가서 1시간 산책하고3시 부터 춤 연습을 합니다 이정도로 살빼려는데 3월 4일까지 원하는 몸무계가 될수 있을까요?
햄찌11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전 한때 간헐적단식으로 3개월동안 10kg정도 뺄수있었어요 ㅎㅎㅎ 지금은 더이상 빠지지않아서 유지하려고 노력중에 있어요!! 그래서 간헐적단식은 아니고 이제 조금씩 저녁을 먹고있는데요 ㅎㅎㅎ 아주 간단하게 하고있는데 삶은계란이나 고구마 또는 과일 등으로 조금씩 먹고있습니다!! 요즘엔 닭가슴살바에 빠져서 그걸 활용한 다이어트 음식도 만들어먹기도 하고 건강한 군것질로 하기도 해요 ㅎㅎㅎ 모든 다이어터들 화이팅합시다!! ^^
dbdbbd
샌드위치
투썸에서 먹은 샌드위치 호밀크린베리치킨 맛은 그냥 괜찮았어요
쉬림프
🥬초록이들 사서 운동 마무리 계단올라요
🥬초록이들 사서 운동 마무리 계단올라요 배고파요. 오늘 너무 늦었네요 고구마와 과일이 기다립니다.
레몬그린
내돈내산) 아임닭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닭가슴살을 가끔 먹는데요 이번에 아임닭 닭가슴살을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종류는 많은데 전 먹기 편하게 핫바형태면서 고구마도 들어간 걸로 구매했어요 부드럽고 달콤하니 맛있네요^^
워니s
아침식사
요거트 선식 사과 고구마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그냥지나
저녁에도
고구마를 저금 까먹었어용ㅎㅎ 먹고 두유까지 클리어네여~
Dub
간식으로 광장시장 찹쌀꽈배기
집이 근처라 우리 강아지랑 산책가면서 광장시장도 들렸답니다. 오늘은 평일이고 오후라 맘먹고 줄서서 2개 사왔네요. 찹쌀 꽈배기랑 고구마 도너츠에요. 이렇게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엄마는 광장시장 꽈배기가 맛있는지 모르겠대요^^;;; 결국 꽈배기는 다 내 차지. 고열량이 간식이지만 오늘은 12000보을 넘긴 관계로 힘들어서 먹었어요. 만보 넘기면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유지도 운동도 쉽지않네요
감량전 감량후 일주일 감량 후기입니다 먹고픈거 세끼 다 먹고 운동 하는건 큰 효과는 못봐서 16시간 공복유지 2식을 해봤습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나 밥 조금 먹고 점심은 먹고픈거 든든하게 먹고 저녁은 먹지않았어요 자기전에 엄청 배고픈데 저는 운동하는것보다는 낫더라고요.. 목표치는 아직 멀었어요ㅠ
옹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