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마라탕.

고딩 막내아들이 마라탕 사달라고 4000원을 주네요..항상 2000 원만 보태는데 정말 먹고싶나봐요...  밥솥에 밥 안쳐놓고 마라탕 사러왔어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어서 포장하는게 편해요.  저흰 숙주랑 팽이  옥수수면 수정면 얇은두부만..넣어요..마라탕에 뭐뭐 넣어드시나요?

아침부터 마라탕.

0
0
댓글 2
  • 로니엄마
    보모들은 자녀에게 가장 맘이 약해서요.ㅠㅠ 저도 그래요
     엄마 화이팅
  •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아직 마라탕은~^^
    한번맛보았어요~ 
    아이가 먹고싶다하면 사줘야지요 ~
    잘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