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씹는여우
일요일에도 나와의 약속을위해 멋진운동 수고 많으셧어요 꾸준한 운동 응원 드릴게요
오늘 홈트는 보통때보다 한 30분 정도는 늦게 시작했어요. 그래도 캐시홈트도 3개하고 또 처방받은 스트레칭 운동도 했답니다.
오늘 10시 40분쯤에 라떼랑 나가서 1시까지 산책하고 1시부터 5시 10분까지는 플라워카페에서 일했어요. 그리고 퇴근해서 6시까지 또 산책하고 집에 왔네요.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마저 하고
집에 와서 1분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12,500 보 걸었네요.
일 마치고 마로니에 공원 갔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라이브를 하는 걸 우연히 봐서 앉아서 공연보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