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씹는여우
강쥐 이름이 라떼 엿네요 ^^ 먼보 걷기 수고 하셧어요
오늘 아침엔 아직 비가 안 와서 빨리 라떼랑 나갈라고 홈트 스트레칭 하나만 했어요.
그러나 내려가 보니까 비가 오더라고요 나랑 라떼랑 30분만 산책해서 얼마 걷지도 못했네요.
집에서 아침 먹고 명상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도 했어요.
명상 수업 받고 점심까지 사먹고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호두, 캐슈넛) 사 오고 나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계속 비가 와서 신발을 여름 샌달을 신었더니 발이 아팠어요. 그래도 운동화 적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근데 대신 추웠어요)
오늘 라떼는 아침 30분 산책하고 계속 집에 있었고요. 저는 만 보 넘겨서 들어왔고 오늘은 11,800보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