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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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초밥
나하니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아침에 금사과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ㅎ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수제요거 트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챙겨요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견과류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고소한 견과류 넣어 서 수제요거트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블루베리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 및 체지방 연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마트에서 구입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해봤어요 평소 단백질 보충제는 맛이 텁텁하거나 비린 경우가 많아서 오래 먹기 힘든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조금 걱정을 하면서 첫 모금을 마셨는데 예상과 달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서 놀랐어요 물에 타도 깔끔하고 뒷맛이 깨끗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어요 우유에 타면 맛이 훨씬 진해지고 고소함이 배가 돼서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 제품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고 느꼈어요 운동이 끝난 직후 마셨을 때 근육 회복이 빠르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이걸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점심 전까지 출출함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군것질을 줄이려고 할 때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 좋았어요 스틱형 개별 포장이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편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저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지나니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더 나는 걸 느꼈어요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줄고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어요 물 외에도 두유나 요거트에 섞어 먹어봤는데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어 질리지 않았어요 영양 성분을 확인해 보니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믿음이 갔어요 가격도 다른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어요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점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운동 보조와 건강 관리를 위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계속 마실 생각이에요 다시 구매할 의사가 확실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고 있다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는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이하린80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달콤한 꿀 조금 넣어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견과류와 강황 가루 뿌려서 면역력도 높여주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후식도 간단히 바나나 🍌
후식은~~~ 블루베리요거트에다가 바나나랑 냉동블루베리 넣어서 먹어봐용😉 히힣 완전 맛난 조합입니다^^*
자스민꽃
간식 챙기기
햇볕은 쨍쨍해서 더운데 그늘은 시원하네요. 간식으로 수제 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 하이뮨 프로틴 파우더 뿌려 먹어요. 강화유리로 된 요거트 그릇은 900ml로 3일이면 다 먹네요.
최강수인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단백질 가득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은 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뿌리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에너지 및 운동 회복 냉동 바나나는 칼륨과 복합 탄수화물이 운동 전후 에너지 공급과 근육 회복을 지원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가기 전에 간단하게 먹어요. 수제요거트에 방토 견과믹스 블루베리 하이뮨 파우더 뿌려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커피 마시면서~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오니 8천보 정도 됐답니다. 월곡역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4,500원) 사가지고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가까운 메가커피를 검색해보니 성북구청점이 제일 가깝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시켰어요. 물도 한 잔 달라고 했더니 큰 잔에다가 얼음물로 챙겨주네요.ㅎㅎ 시원한 커피숍에서 충전까지 하면서 앉아서 쉴 수 있었답니다. 감정 일기도 썼어요.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 가져갔거든요. 받은 얼음물에 반포 정도 넣어서 음료 만들어서 커피에다 조금씩 섞어 마셨답니다. 그냥 커피도 물론 좋지만 계속 마시기에는 입안이 씁쓸해지고 살짝 단 게 필요하니까 크샷추로 마셨네요.ㅋㅋ 메가커피에서 한 시간 정도 있었는데 충분히 쉬었다 나왔네요.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사진도 한 장 찍었답니다. 이때가 10,600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천도 복숭아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당근 수제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면역력 식단으로🧉🫚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히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에 마누카꿀과 강황 가루 뿌려서 꾸덕한 그릭 요거트와 함께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간식 추천!! 식감최고 바삭바삭
🥨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 !! 바삭함으로 채우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심심하다”는 순간은 꼭 오죠. 그럴 때 과자나 빵 대신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을 한 봉지 꺼내보세요. 바삭바삭 식감으로 한 입 깨물면 고소함과 함께 스트레스까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달지 않은 담백함으로 마치 설탕 뺀 베이글칩을 먹는 듯,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통밀 + 단백질 함유로 포만감 오래 유지되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부담 없는 칼로리로 과자 먹고 싶은 욕구를 가볍게 해결해준답니다! 커피나 티와 함께 오후 티타임 간식 요거트 위에 부숴 얹어 건강 토핑 샐러드 크루통 대용으로 넣어 식감 업그레이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식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고소하고 담백한 간식을 찾는 분이라면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이 딱이에요. 한 번 먹으면 ‘이거 없으면 안 되겠다’ 싶을 거예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요거트케익~
오늘은 막내 생일ㅎㅎ 저 더운날 고생 했네요😅😂 복숭아가 가득 올라간 케익으로 생일 축하 했지요~🫠
제벌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그릭요거트 붓고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갈았어요 야채 과일 먹으면서 마시려구요
마음그릇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달달한 바나나 꿀을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숲으로 향하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유산균은 낫또로
단백질 먼저 먹고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낫또 요거트에 블루베리 왕창넣고 든든히 챙겨요 선선한 아침 숲으로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