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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 잠봉햄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루꼴라 잠봉햄샌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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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나혼산 박나래님이 만들었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차지키 소스 맛있네요~  호밀빵에 양상추 없어서 루꼴라,  연어, 차지키소스  올리고 후추 뿌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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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금)차지키 호밀빵 연어 샌드위치🥪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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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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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아보카도 샌드위치

집에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루꼴라 랑 아보카도가 들어 가니 더 고급진 맛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샌드위치 가게 비스 무리 하게 따라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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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샌드위치

알프레드 스파게티

점심에 스파게티 해먹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랑 루꼴라 올려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사 먹는 거 부럽지 않은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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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알프레드 스파게티

하루 한끼 샐러드

브로콜리 사다 데쳤어요 루꼴라랑 채썬 양배추 어린잎 계란 2개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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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샐러드

양배추에 루꼴라만 섞었어요^^ 루꼴라 넘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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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양배추 레시피. 또띠야 케사디아 포만감 최고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또띠야 케사디아 레시피> 재료: 또띠야1장, 양배추 1/4 , 계란1개, 모짜렐라치즈 1.양배추를 채칼을 이용해 채썰어준다(채칼이 없을시에는 칼로 가늘게 썰어줌) 2.채썬 양배추는 물에 식초 한방울 넣고 10분 정도 담가준 후 2~3번 헹궈준다 3. 씻은 양배추에 계란을 넣고 잘 섞어준다.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해줘도 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한다. 치즈가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음) 4. 달궈진 후라이팬에 양배추 계란을 섞은 재료를 부어서 알맞게 구워준다. 5. 양쪽면을 구워 준 후 한면에 또띠야를 올린 후 접시를 이용해서 뒤집어 준다. 6. 양배추계란전 위에 모짜렐라 치즈와 루꼴라를 올려준다.  7.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 후 또띠야를 반으로 접어 앞뒤로 치즈가 잘 녹을때까지 약불에 구워준다. 8. 접시에 옮겨 담아 2~3등분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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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또띠야 케사디아 포만감 최고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아침 먹고 우리 라떼랑 꽃가게 가서 배달 하나 해주고 한성대역쪽으로 사춘동생 뮤지엄 카페로 갔어요. 사춘동생한테 며칠전 만든 양배추라페 작은 한 통 주고 잠깐 쉬다가  라떼랑 성신여대역 쪽으로 걸어갔어요. 성신여대 근처는 공원은 별로 없고 브런치 카페 하나를 찾아서 그쪽으로 걸어갔어요 COZY MEAL(코지밀)  바깥에 베란다 자리만 애견동반가능해서 자리잡고   앞뒤 자리지만 라떼가 제어가 안 돼서 내 옆으로 옮겨놓고 라떼는 물 1잔 주고 우선 앉아서 직원분이 직접 주문받아 주셨어요 원래는 직접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고 받아가기도 해야 되는데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주문 받아주시고 직접 갖다 주시기도 했어요. 라떼는 앉는 자리만 있으면 제 무릎에다가 이렇게 턱을 탁 걸쳐놔요. 라떼는 몸에 비하면 머리가 작은 편인데 이 자세가 편한가 봐요? 아니면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놔두고 어디 갈까봐 그러는걸수도 있구요😄 음식은 샌드위치 시켰어요. 리코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허니 리코타와 바질 페스토, 루꼴라와 토마토를 발효 바게트에다가 중간에 넣고 살짝 바게트로 다시 덮어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옆으로 삐져 나와요. 물론 맛있어서 떨어진 것도 다 먹었지만  처음엔 2개나 준다했는데 먹고 보니까 양은 별로 많지 않을만큼 되게 맛있었어요. 허니리코타가 달달하니 정말 잘 들어가더라고요. 라떼도 빵 조금 떼서 치즈에다가 주었네요. 루꼴라나 토마토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았어요. 양만 좀 작고 다른 건 다 좋더라고요. 가격은 13000원. 좀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얼른 하나 순삭하고 하나 남은 것도 금방 먹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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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5월 20일 (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05.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추어탕을 데워서 먹어봤어요. 700g 인데 절반만 먹었어요. 야채를 다양하게 먹었네요. 와일드 루꼴라는 허브라서 생각보다 향이 많이 강하더라고요. 부라타치즈랑 먹어야 어울릴 듯 하네요. 어제 피곤해서인지 오늘 영 기운이 나지 않아 식후 걷기를 35분만 했어요. 들깨가루 넣어서 먹으니 고소해서 국물도 다 먹었더니 혈당이 110대를 넘어버렸네요. ​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 샐러리 / 와일드루꼴라/ 깻잎 / 익힌 브로콜리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시판) 외갓집 더 명작 버드나무집 추어탕 35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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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5월 20일 (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빵

점심에 먹은 빵 루꼴라빵과 앙버터빵 둘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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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빵

혈당 일기 3기 6일차 인증

24.5.19(일) 날씨 ; 뜨거운 여름 날.. 식후 혈당 ; 113 9시 반에 아침으로 콩나물 국밥을 먹고 스벅에서 모카 플랫치노와 루꼴라 샌드위치를 먹고 5천보 이상.걸어서 집 도착.. 근처에서 비타500 2개도 마셔주고 2시간 정도 지난 후 체크한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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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3기 6일차 인증

치팅데이엔 야채가득 꽉꽉 샌드위치

운동 열심히 한 날엔  먹기 어려웠던   욕심  가득  넣어서  만든  샌드위치^^ 1. 루꼴라  상추 방울토마토 깨끗이 씻어 물기제거한다 2. 야채 마르는동안  기름  최소한 두르고  달걀부친다 3. 견과류가 들어간  잡곡식빵을  준비해서  양면에 버터와 머스타드 발라준다. 4. 빵위로   기름기 적은  부위로 만든  잠봉햄과  치즈   그리고  익혀둔  달걀  순서로  올리고   상추와 루꼴라 야채를  가득가득 쌓아올리고  빵을 덮어준다. 5. 두꺼워져서  무너질수 있으니  랩으로  꽉 꽉  눌러담아  모양을  다 잡은후  칼로 커팅해서  우아하고  행복한  치팅을  즐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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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채

치팅데이엔  야채가득  꽉꽉 샌드위치

혈당일기 2기 5일차 인증

측정일: 5월 6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수치 5,9=106 식사로 베이글,루꼴라, 비건치즈,토마토, 계란 먹고 2시간 후 측정. 혈당 수치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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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chen1

혈당일기 2기 5일차 인증

혈당 일기 2기 3일차 인증

24.5.6(월) 날씨 ; 비,바람 식후 혈당 ; 130 아침으로 콩나물 해장국에 오징어 젓갈 드셔주시고 스벅에서 루꼴라 샌드위치에 뜨아 마셔줬다.. 2시간 정도 지난 후 잰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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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2기 3일차 인증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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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점심은 샌드위치

초록색 듬뿍 ㅎㅎ 아보카도랑 루꼴라  로메인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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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샌드위치

아침은 샐러드만 (아침 알바가 있어서)

오늘 아침은 아침 꽃배달 알바가 있어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샐러드만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답니다.  그대신 야채 믹스가 루꼴라 샐러드라서  루꼴라향이 아침부터 코를 향긋하게 해줬죠. 아침 먹고 라떼랑 같이 나가서 산책겸 알바도 하고 올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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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만 (아침 알바가 있어서)

리코타치즈피자

오늘 저녁은 피자 피자전문점이 아닌 양식전문점에서 주문한 리코타치즈피자 루꼴라랑 리코타치즈가 듬뿍 올라가서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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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피자

새싹

종이화분에. 엊그제 심은 루꼴라 새싹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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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초간단 저녁레시피] 10분 바질페스토 파스타

파스타 면 삶는 시간 + 바질페스토 넣어 섞을 시간이면 요리 끝입니다! 10분이면 가능한 진짜 초간단 저녁 식사예요. 정말 초초간단 버전은,  스파게티, 푸실리 등 아무 파스타 종류 삶아서 큰 보울에 건져놓고 코스트코에서 산 바질페스토를 듬뿍 넣어 잘 섞는 거예요. (필요하면 소금간 조금 더 하고요.) 사진처럼 루꼴라나 바질잎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조금 더 힘이 남아 있다면, 팬에 올리브오일에 편마늘을 볶고 나서 삶은 파스타 면과 면수 조금 넣고 섞어요. 불 끄고 코스트코 바질페스토를 듬뿍 넣고 잘 섞어주고요. 마늘만 더 넣어도 훨씬 맛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나 치즈, 또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먹어요. 야채는 코스트코 냉동 야채를 휘리릭 씻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되고요. (초초간단) 바질페스토 오일 파스타 + 삶은 달걀, 치즈 + 파스타 삶는 동안 냉동야채 씻어서 전자렌지에 돌려 준비. 딱 10분이면 맛있고 탄단지도 훌륭한 저녁 식사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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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저녁레시피] 10분 바질페스토 파스타

파스타

점심으로 파스타 먹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루꼴라오일파스타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어요 맛있는 음식 먹으면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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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파스타

맛있는 피자로 홈피티 했어요

가장 좋아하는 루꼴라 피자를 포장해와서 가족끼리 홈파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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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탕

맛있는 피자로 홈피티 했어요

스테이크

스테이크도 부드럽고 루꼴라도 싱싱하고 소스도 맛있고 감자튀김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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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오일파스타

오일파스타 위에 루꼴라도 관자.새우도  싱싱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와인. 샹글랄라와 아주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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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파스타

점심먹어요

오랫만에 군만두가 먹고싶어  기름 두룬 팬에 물 조금 넣고  뚜껑 닫아 촉촉하게 튀긴후 양배추랑 루꼴라 비빔장에 섞어요 나름 다이어터라고  비비드 저칼로리 비빔장 넣고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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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어요

(김치레시피) 김치필라프

김볶밥처럼, 대신 해산물 조금, 루꼴라 등 야채로 장식해서 김치필라프로 한끼 든든하게 먹어요!  밥은 흰쌀밥 대신 곤약밥으로 해도 좋고 쌀가루를 활용한 파스타면을 넣으면 다이어트 식품맛! 다만 익은김치를 사용하면 신맛을 잡기 위해 설탕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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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레시피) 김치필라프

저녁식단

로메인상추 루꼴라 토마토 계란 1개 당근라페 아몬드 크랜베리 발사믹식초 당근라페는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한건데 야금야금 계속 먹는중 ㅎㅎ 이제 먹었으니 걷기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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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식단

저칼로리 샐러드!!!

부라타 치즈는 진짜 고소하고 맛있죠. 식감도 너무 부드러워요. 바질 베이스에 토마토 루꼴라 등 야채를 넣으면 맛난 샐러드가 됩니다. 카페나 식당에서도 많이 판매해요. 다이어트중인 분들은 약속 있을 때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좋아요. 칼로리도 낮고 부담은 적은데 맛있으니까 기분도 좋고요.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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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젼

저칼로리 샐러드!!!

무화과 요거트 토스트(저칼로리+맛도리 보증합니다!)

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구요. 일단 재료도 너무 쉬워요- 호밀식빵에 그릭요거트+무화과만 샌드하면 끝.. 조금 더 달콤함을 원하시면 꿀 조금 첨가하심 됩니당! 저는 무설탕시럽이 있어 뿌려 보았어요- 데코한답시고 루꼴라를 오븐에 좀 구웠더니 너무 바싹 말라버렸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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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듀란

무화과 요거트 토스트(저칼로리+맛도리 보증합니다!)

점심 식단

로메인상추 루꼴라 두부 토마토 흑임자참깨드레싱 무화과깜파뉴 크림치즈 당근라페 두부가 확실히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나 양배추에 뿌려먹으려고 참깨드레싱 샀는데 좀 짜네요 마켓컬리에서 배송 받은 무화과깜빠뉴 두조각 잘라 토스트기에 구워 크림치즈 바르고 당근라페 올렸어요 완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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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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