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미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코타 미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커피 한잔
오후 커피 한잔 마시며 강당 걸었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달
달이 예뻐서 찍었는데 아이폰 13미니로는 이게 한계네요 ㅠㅠ 최신 폰들은 크레이터까지 선명하고 크게 잘 찍히던데 무게와 사이즈에 미니에 미련을 못버리고 계속 쓰니 이럴땐 아쉬워요 카메라로 종종 출사 다니지만 이렇게 갑자기 찍을거리가 있을땐 폰으로 찍게 되니 폰 바꿀까 잠시 흔들렸네요
훔훔
오후 커피 한잔
오후 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따뜻하게 홀짝홀짝 마시면서 강당 걸었어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오전 커피 한잔
출근해서 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좋아요 오후에도 이 커피 마실것 같아요 좋은 수요일 보내 보내세요~!!!
꽃이뻐
오후 커피 한잔
오후 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좋아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저는 2알 챙겨먹어요~
냥식집사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오메가3 바꿨어요💊
IFOS인증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개인차가 있긴하겠지만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았어요.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산패방지를 위해 PVDC 개별포장을 사용해서 산패위험으로 부터 안전!! 국내 최초 완제품으로 IFOS인증을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입니다. 담백하루 알티지오메가3는 세계에서 깨끗한 생태계중 하나인 알래스카베링해 에서만 어획하여 만든 신선한 알티지오메가3로 잘 관리된 알래스카 청정바다에서 자연산 알래스카 폴락(대구)만 어획하여 저온에서 오일을 추출, 미국내 전용 선로를 사용해 산패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운반하여 만든 신선한 알래스카오메가3!!!
냥식집사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한잔
오늘까지 점심시간에 전화당번이에요 카누 미니로 커피 한잔 마시며 당번했지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모닝커피 한잔
오늘 아침에 모닝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깜하고 맛있어요 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수요일 마무리
요가 수업 하러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요가 수업 시작도 안 했는데 살짝 어지러움이 나타나서 가지고 다니는 고단백질과 미니 하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을 3분의2 정도 받으니까 너무 어지럽고 가슴까지 아파서 그때보단 조금 쉬면서 했어요. 요가 마치고 점심 사 먹고 좀 돌아다니니까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2시부터는 놀이교실특강 수업도 듣고 우리 가게로 가서 엄마랑 출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라떼랑 근처를 한 45분 정도 산책하고 다시 가게 갈 때쯤엔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5시 출발해서 집에는 한 5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날씨가 풀렸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라떼 조끼 입히고 목도리를 해줬어요. 오늘은 15,1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노래 교실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많이 마셨거든요. 집와서 1컵만 더 먹어서 2리터 완료했네요. 근데 조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또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 스파게티와 또띠아피자
스파게티와 또띠아미니피자 집에서 만들어먹었어요 나름 맛 괜찮아요
저스트영
모닝커피 한잔
호박차 마시고 난후에 모닝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당첨자 발표]🎉2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2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2/25 (화) - 3/10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우리화이팅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 Lv. 4 지니 (15명) 🥈 냥식집사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들꽃7 수수깡7 저스트영 들풀지기 신혜림 제벌 머랭22 야고 현유리 미주장 영진왕빠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가즈아요 붉은레드 안레몬 지니5436233 감사하며살자 뽀글사랑 알비나2 차칸청춘 냥이키우기 뿜뿜 어싱 치노카푸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여리나 켈리장 더달달 삼손 예지영준맘 폼폼 라미에뜨 서나얌 오와둥둥 프라임12345 로블ㅎ 셰인 운동싫으다 한소래미 마음그릇 숨은꽃처럼 워니s 해바라기 목표사십구 슈가블링 인생이여만세 화살로빈 불곡산 아침햇살77 준이할미 KKK용식이22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비밀귀욤 지니5186397 58로가즈아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209323 64박옥련 수경2 충주요정 기춘이530707 숫자 코코유키 꼬마꼬마 숲속의나무 풀에버 꼼꼼엄마 아가리다이어터 핳오 꽃이뻐 아카시아잎 향기음악 꿈이룸♡ 알차게💕💕💕 훔훔 나나나이쁘니 얌이얌이 히오 남춘자 어라라 biki1013 뇌순이 어트지니요 cogo092 늘봄봄 언제나행복 dhir 다시빼 여니솔이맘 highway032 대박e 열정가득 jeonghee 따르 올란도 juyeon 레몬그린 워니뚱 k2023 메론잉 워터멜론 seabuck 모노 으쌰라으쌰 stopjiji 모짜 이하린80 v과일천사v 미니민12 입맛없엉 wrinkle 밍키199 자연하이 zcolc 밤톨이군 재털이 ZGMF 백향과 젴톨 블리비 좋은거야 ✨ Lv. 1 지니 (170명) ✨ 0다이어트 밝게 와탕카7 포메다둥이네 건강하자으니 방탄소년단내꺼 우쩌라구 피코 결맹자 베베2022 우화맘 피타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유미쿠키맘 핑크다야 곰돌이유 보통아이 유민니 행복한예은 공주좋아 붕붕아아 으갸 행뽁햐 귀요미왔당 뷰리플 이니어트짱 효지미 그냥지나 블루사슴 이명희좋아 후빠 기르밍 비비안2 이야기 Bommm 김밥말아 빡쎈돌이 인생중 diane0807 김범기 빵슈니 임삼미 dnffl 깐징짱 뽀굥 잘될 EUNJU9220 깨개갱 뽀숙권 정육 graceran 깽별 산토끼깐돌이 죠니어터 GUNDDAM 꿍따리샤꿍 생강꽃 주안맘0413 happy80 나도할래 선물부자 주여니2 Heej 날씨니 성아진 줄리아언니 HEREUN 남산골선비 성포 지금이순간7 HYJ123 냥냥써브 솔트1 지니5263121 jjinnyy 다크루시퍼라피엘 숲마을 지니5287921 jjung2 당근쥬스쪼아 쉬리107 지니5367242 Kint 동남이쁜이 쉬림프 지니5403910 kookies 동산지니 슈롭 지니5480017 LoveJJ 따뜻한양말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482070 loverosa 딸기와의행복 스마일어겐 지니5494150 myfavorite 라라스칼렛 시아81 지니5494316 Oracle 로다리 씽씽걸 지니5512656 pocky 로앰 ㅇㅅㅇ지니 지도 qqu999 루피710710 아무도 진니어트트 raintree 마시몽 아미134 진사1 Raquin 만캐쉬원해요 아핫 쪽쭈리 SKY0118 매드비너스 안델라 청둥산 ss샤랄라ss 맥지 알면모해 청포도톡톡 ssul0115 머니트리 JSNA0177 앵두정원 총알꼬부기 sunmi9333 멋진나라 얘기돼지 쵸코파이팅구 SZ 명확히 어머나왜이래 코로세움 The1 모카모카붕어빵 에네스 코코낫 valenti86 뭉파 영영입니다 쿵수니 ymittang 뭔소리야 영잔디 탐새 YS2 미바챌 예픈공주 토끼7777 zine 바닐라비인 오늘쾌청 트레비라임 zntkskzlzy 바다사랑태양 오드리76 파랑하트 박상목 오잉12 파인호랭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식후혈당
2월 24일 월요일 점심식후혈당 144mg 점심으로 컵라면 미니사이즈 맛살넣고 김하고 먹었습니다 나물도 먹었습니다 식전 오이 무 먹었습니다
알비나2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후 혈당
2월 22일 토요일 저녁식후 혈당 147mg 저녁으로 컵라면 미니 사이즈로 먹었습니다 먹기전에 양배추 샐러드 듬뿍 먹었습니다. 그리고 컵라면에 곱창김 많이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한입 고구마
정말 미니 사이즈라 한입이네요 쪄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스트영
[다이어트 포케] 뱃살도둑 그릴드 닭가슴살 식스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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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미니 붕빵
구입한지 오래됐는데 이제 먹어요 초코 단팥 슈크림 간단하게 에프에 돌려먹는건데 맛있어요 역시 슈크림파라 슈붕이 제일 맛나요 초코는 정말 그득에 진해서 호불호 갈릴 맛이에요 셋다 속이 그득이라 좋아요 모양도 너무 귀여워요
현유리
콩 한쪽도 나누어서 먹어봅니다 😅
skt 뚜쥬 리얼 브라우니 초코 무료로 하나 받았어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꺼냈어요 너무 작은 미니 사이즈 😅 초코랑 녹차 브라우니 전 다 먹어봐서 익히 맛은 알고 있어요 달고 진해서 호불호가 있는데 전 달아도 맛있더라구요 애들 먹으라고 칼로 잘라서 먹어보랬더니.. 뭐이래 작냐고 투덜투덜 ㅎ 달다달다 하면서 잘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오늘 CU 가야하는 이유네요 ~
파우치도 이쁜데 미니 향수까지 득템인가요 .. 집앞 CU 출동 해야겠어요
뽀봉
다이어트3일차
다이어트 3일차입니다 체중의 변화가 쪼금 보입니다 낮에는 5자로 내려가기도 했어요ㅎ 아침:샐러드,우유 한잔 점심:밥 반공기,기타반찬류 저녁:삼겹살 평소의1/2, 채소 듬뿍,미니캔맥주1캔 불금 핑계로 일단 소심하게 미니캔으로 맥주음미했어요 (아침)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포케-닭가슴살 미니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사먹을까 하다가? 밖에서는 날생선이랑 생야채를 안먹는편이라 간단하게 포케 만들어 봤네요. 야채랑 고기랑 다져서 볶은다음 닭가슴살도 추가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봤네요 요거 먹구 혈당 테스트도 해볼예정 입니다.
야고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랜 친구들과 만나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생업 때문에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한번씩 만나면 찐한 우정으로 하나가 됩니다
숨은꽃처럼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포케 연어포케
샐러드는 동네 샐러드포케집인 샐린더 포케에서 종종 큐브연어장포케로 시켜먹어요~ 연어를 좋아하고 양도 많고 현미밥에 야채가 듬뿍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단호박이나 리코타치즈 한스쿱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고 든든하답니다 배달음식이 땡길때는 건강하게 포케로 대신 먹으려 노력중이랍니다
어라라
(혈당) 치즈 좋아하는 사람 (혈당관리꿀팁🧀)
식전에 먹으면 혈당을 낮추는 치즈 식전에 좋은 치즈 리코타 치즈 모짜렐라 치즈 스위스치즈 식전에 안좋은 치즈 브리치즈 까망베르 체다치즈 파마산치즈 왜 식전에 치즈를 먹어야 할까? - 포만감을 주어 과식 예방 혈당상승 방지 치즈에는 항당뇨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됨 식전 30분에 섭취 시, 식후 혈당이 50% 정도 감소됐다 는 연구도 있음 식전에 좋은 치즈 -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 혈당 급상승 방지 지방 함량이 높지만, 나트륨이 비교적 낮음 식전에 섭취하면 혈당 상승 억제 효과 식전에 안 좋은 치즈 지방은 적지만 나트륨이 많은 편이라 부담이 될 수 있음 가공된 치즈는 첨가당, 나트륨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