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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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변비의 부작용이 생길까요?
최근 스트레스로 과식을 하면서 체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평소 변비가 심한 편이라 부작용이 가장 걱정됩니다. 식욕 억제도 좋지만, 변비가 더 악화하지 않는 게 저한테는 더 중요하거든요. 저처럼 원래 변비가 심한 사람이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실제 사용해 보신 분들의 식욕 억제 효과와 변비 부작용 경험으로 조금 부작용이 있는지 아니면 상관없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안델라
공복에 섭취 하면 혈당 관리에 안 좋은 3가지 음식들!
몸에 좋다고 믿었던 이 음식들, 공복 에는 오히려 위에 부담이 되고 하고 혈당관리에도 영향이 있다고 해요! 건강식으로 잘 알려진 고구마, 토마토, 애사비(사과식 초 음료)도 먹는 타이밍도 중요 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구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 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지만, 공복에 먹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고구마 속 아교질과 타닌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속쓰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이라면 공복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 합니다 2.토마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토마 토 역시 빈속에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음식입니다. 토마토 속 타닌 성분이 위산도를 높이고, 펙틴이 위산 과 만나 잘 녹지 않는 덩어리를 만들면서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심하면 위 점막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애사비 체중 관리를 위해 즐겨 마시는 애사비는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산이 당 흡수를 늦춰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 가 있지만, 공복에 그대로 마시면 속쓰림은 물론 치아 부식 위험까지 있습니다. 충분히 희석해 식사 중이나 식후에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언제 먹는지'에 따라 몸에 주 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 위장이 예민하거나 혈당관리를 하신다면 이런 음식은 공복보다는 식사와 함께, 또는 식후에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권합니다
로블ㅎ
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주제 : 고혈압 증상 5가지 -핵심정보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요 고혈압은 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명을 위협하므로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는데 고혈압 자체가 사망원인이 아니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순간적으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뻐근한 증상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는 건 아니므로 혈압이 높아질 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해요 ▶밤중 요의(尿意)=밤에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깨면 보통 방광 문제를 떠올리는데 혈압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이 높으면 콩팥의 작은 혈관에 부담이 가고, 밤에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밤사이 소변을 만드는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거든요 ▶코피=코 안이 건조하거나 비염이 있다면 코피가 나기 쉬워요. 그런데 코피가 반복되고, 한번 나면 잘 멎지 않거나 응급실을 찾을 정도라면 혈압을 재보는 게 좋아요. 코 안 점막은 가느다란 혈관이 촘촘하게 있는 부위라 혈관 압력이 높고 혈관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출혈이 더 쉽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흐린 시야=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하면 노안이나 백내장을 의심하지만 장기간 혈압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눈 속 망막 혈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숨참=숨이 차면 폐가 나빠졌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이 오래가면 심장도 지쳐요. 심장이 높은 압력을 이겨내며 피를 밀어내야 하므로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힘 빠짐, 말 어눌함=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은 바로 응급 신호로 봐야 해요. 고혈압이 심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이나 고혈압성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주의사항 이처럼 두통,어지러움,가슴 두근거림,코피,야간뇨,숨참이 있거나 한쪽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내 생각 혈압 관리를 한다면 정기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이고, 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폭염기 탈수 예방에 신경 쓰면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워니s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집에서 혈압을 잴 때는 기기 선택부터 제대로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계획이라면 어떤 혈압계를 사용하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자동식 상완형 혈압계를 권장하고 있으며 손목형이나 손가락형 기기는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어 일반적인 가정용 측정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커프 크기도 중요합니다. 팔 둘레에 맞지 않는 커프를 사용하면 측정값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구입할 때 본인의 팔 둘레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할 때는 등을 받치고 발을 바닥에 둔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측정한 결과만 기록하기보다는 같은 시간대에 두 번 정도 측정하고 기록을 남기면 추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집에서 측정한 수치만 보고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바꾸면 안 됩니다.
기춘이530707
집에서 혈압 잴 때 손목형보다 상완형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에서 혈압을 재려고 혈압계를 알아보다 보면 손목에 차는 제품도 많이 보이잖아요. 그런데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검증된 상완형 혈압계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돼요. 미국심장협회에서도 손목형보다 상완 커프를 사용하는 혈압계를 선호하고 있고, 기기뿐 아니라 올바른 측정 방법도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혈압을 잴 때는 바로 측정하기보다 잠시 편하게 앉아 안정을 취하고,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둔 상태에서 측정하는 게 좋아요. 팔도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고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기록하는 게 자신의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혈압계 하나 사놓고 대충 재는 것보다 어떤 기기를 쓰고 어떻게 재느냐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밥 먹기 싫은 날 만드는 참치 두부 샐러드
혈당 관리한다고 매번 밥을 줄이려고 하니까 오히려 식사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가끔은 두부와 참치를 활용해서 밥 없이 한 끼를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물기 빼서 노릇하게 굽고 기름을 뺀 참치를 올려요. 여기에 양상추나 오이, 방울토마토를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소스는 많이 넣지 않는 편이에요. 시판 드레싱은 제품에 따라 당류나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고르고 있어요. 두부와 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채소를 많이 넣으면 씹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만족감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WHO도 건강한 식단에서 채소, 통곡물, 콩류 등 다양한 식품과 균형을 강조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기면 빨리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면 어떨까 궁금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두 약 모두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용량을 조절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이유 중 하나는 위장관 부작용 때문이에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건 피해야 해요. 같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더라도 건강 상태와 치료 반응에 따라 적절한 용량과 일정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체중 감량 속도만 보는 것보다 부작용을 확인하면서 의료진과 함께 용량을 조절하는 게 훨씬 중요해요. 약을 시작하거나 용량을 변경할 계획이라면 처방받은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2민트홀릭
혈압이 높을 때 집에서 잴 때도 자세가 중요합니다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고 있다면 측정하는 방법도 함께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 직전에 운동을 했거나 커피를 마셨다면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잠시 안정을 취한 후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하게 둔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팔은 심장 높이에 두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 번 측정한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측정해 기록하는 것이 자신의 혈압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측정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게 나오거나 평소와 크게 다르다면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관리는 음식이나 운동뿐 아니라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까지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5회차💉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5회차 '마운자로' 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아래 리워드 지급 정보 구글폼에 작성하시면,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지니어트 앱/웹에서 참여한 경우,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정정) 8월 18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복용 경험이 있는 분 (선택1) 우수작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15만원) 뺴뺴가되고싶다 생애 처음으로 마운자로로 시작.. 🥈 2등 (7만원) 사랑둥이g 요요 없는 마운자로 후기 🥉 3등 (2만원) guswls0630c6o 마운자로 4주후기 신도림거주 (2.5 4주치 40만원) 💬 관심 있는 분 (선택2) BEST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10만원) 다이어트 마운자로 위고비 비교 정리해보니 선택이 망설여지네요 🥈 2등 (5만원) k2023 위고비 마운자로 비교 🥉 3등 (2만원)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효과는 좋아 보이는데 한 달 비용이 문제 🎁 참여 보상 된다 오와둥둥 영선이302 워니s 프렌지니 2민트홀릭 지니5707284 얌이얌이 이하린80 갬덩 미룬이 망고바나나 ❌ 집계 제외 이벤트 게시판(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외 다른 게시판에 작성한 경우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하거나, 실제 경험과 다르게 작성해 진위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 메일 👈🏻 이용 부탁드립니다. 📩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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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M자연의품격 루테인 지아잔틴 괜찬항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GNM자연의품격 루테인 지아잔틴 164 (루테인·지아잔틴) ② 구매처 공식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기준으로 3만 원 초반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5개월 정도 꾸준히 먹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하루 종일 컴퓨터를 보는 일이 많아서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침침한 느낌이 자주 있었어요. 그래서 눈 건강 관리하려고 루테인을 먹기 시작했어요. 한두 주 만에 달라지는 건 없었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퇴근할 때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인공눈물을 찾는 횟수도 조금 줄었고 오래 화면을 봐도 눈이 금방 지치는 느낌이 덜해서 계속 챙겨 먹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제품은 아니라서 꾸준히 먹을 생각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부작용은 없었는데 캡슐이 조금 큰 편이라 처음에는 삼키는 게 살짝 불편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추천해요. 컴퓨터나 휴대폰을 오래 보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챙겨 먹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눈이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보다는 피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먹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5분이면 완성되는 그릭요거트 과일볼
칼이나 팬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준비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먼저 담아주세요.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함께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를 뿌려주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조금만 더하면 완성~~ 씹는 식감도 다양하고 포만감도 꽤 오래가는 편이라 간단한 한 끼로 만족스럽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요리할 시간이 없거나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날이라면 부담 없이 만들어 드셔보세요
기춘이530707
잘 안빠지는 뱃살 지방분해주사 맞으면 효과 좋나요?
뱃살은 전혀 빠지질 않는거 같습니다 특정부위에 잘 안빠지는 곳에 지방 분해주사가 효과가 좋나요? 처음 알아보는 시술이라 살짝 두렵기도 한데, 맞고 나면 통증이 ㅇㅗ래 남아 있나요? 그리고 멍이나 붓기가 얼마나 가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뱃살에 지방분해주사 맞아보신 분들, 뱃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나요? 시술 후에 붓기나 멍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꿀팁이 있으셨나요?
오와둥둥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위고비 치료 시작 전인데 첫 진료 때 어떤 걸 여쭤봐야 할까요?
요즘 원하는 만큼 체중이 관리되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보니까 위고비 치료로 효과를 보신 분들 글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위고비 치료 저한테도 잘 맞을지 알아보고 싶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치료를 받아본적이 없다보니까 막상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찾아가려니 살짝 긴장도 되고 부작용 걱정 등에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실제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첫 진료 때 어떤 점을 위주로 물어보셨나요? 비용부담이 되지는 않는지? 혹시 몸에 맞지 않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부작용이 심한지? 병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상담할때 이런 점들도 안내해주시나요? 그리고 주사 맞기 전에 미리 사두면 좋은 상비약이나 준비물이 있다면 경험담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마운자 부작용이 사람 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두렵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이 걱정이되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주사를 끊으면 요요가 더 심하게 오지 않는지 궁금 해요. 그리고 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도 두렵네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낮추는 5가지 혈당 관리 습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단 음식만 줄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관리해 보니 식사 시간, 운동, 수면처럼 평소 생활 패턴 전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관리하기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었고, 점심을 급하게 먹다 보니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빵이나 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찾았고, 식사 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후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나서야 평소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아직 큰 변화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5가지입니다. 1. 아침 식사를 챙기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빵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지금은 삶은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챙기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니 점심 때 과식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2. 식사 순서를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음료 습관을 바꿨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던 습관을 줄이고 물이나 당이 없는 음료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 식후 걷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20분 정도 걷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이전 수치와 비교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면서 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피곤함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집중하기 어려운 날이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서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끊으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바꾸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음료를 바꾸고, 그다음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당화혈색소 관리는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여름철에 하기 좋은 운동 , 뭐가 있을까요 ? 😊
여름철에 하기 좋은 운동 , 뭐가 있을까요 ? 😊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야외에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체력 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싶은데, 여름철에 하기 좋은 운동은 어떤 게 있을까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홈트레이닝처럼 더위를 피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너무 힘들지 않으면서도 땀이 잘 나고 운동 효과가 괜찮은 종목이 궁금해요! 여름에도 꾸준히 운동하시는 분들은 주로 어떤 운동을 하고 계신가요? 운동하기 좋은 시간대나 더위에 지치지 않는 방법도 함께 알려주세요😊
러블리베이지
혈압 관리는 숫자보다 꾸준한 기록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혈압을 측정하다 보면 하루는 정상 범위에 가깝고, 또 다른 날에는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수치가 조금만 달라져도 걱정부터 했는데, 계속 기록해 보니 하루 결과만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혈압은 그날의 컨디션이나 수면, 스트레스, 활동량 같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같은 시간대에 측정하는 습관을 유지하면서 기록도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며칠, 몇 주 단위로 흐름을 살펴보니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데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별한 관리법을 찾기보다 평소 식습관을 조금 더 신경 쓰고, 가볍게 걷는 시간을 만들고, 충분히 쉬는 기본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은 하루 만에 달라지지 않는 만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관리 방법인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 젤리타입 영양제!!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H) 3270mg 식물성 콜라겐부스터가 3,270mg로 국내 최대 함량이고 , 히알루론산 120mg 과 세라마이드도 배합되어있어요! ② 구매처 올리브영 ③ 구매 가격 세일때 구입하면 박스당 21,000원 가량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한 포씩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 좋았어요. 젤리 타입이라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쫀득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라 건강기능식품보다는 간식을 먹는 느낌이었답니다.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가 3,270mg 함유되어 있어 피부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다는 만족감도 있었어요.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하면서 피부가 이전보다 덜 푸석하고, 세안 후 느껴지던 건조함이 조금 줄어든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 편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젤리 특성상 단맛과 새콤한 맛이 있는 편이라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에게는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6 / 5점 맛있고 간편하게 피부 이너뷰티 관리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알약이나 분말형 콜라겐을 먹기 어려운 분, 휴대성이 좋은 개별 포장 제품을 찾는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는게 제일좋고 아이스크림 처럼 냉동실에넣어놓고 먹어도 살짝 얼린샤베트처럼 먹을수도있어요~
러블리베이지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당화혈색소 관리 방법 5가지 | 건강검진 후 바꾼 혈당 습관
주제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항목이 당화혈색소였어요. 평소에는 혈당이라고 하면 당뇨 환자만 확인하는 수치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특히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당화혈색소는 일정 기간 동안의 혈당 흐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평소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나의 상황 저는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고, 바쁜 날에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보다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지 못했고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수치를 확인하면서 "아직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그때부터 당화혈색소가 더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관리 방법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에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한 음식이라도 챙기려고 했어요. 2. 식사 순서를 바꿨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해도 식후 포만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3. 식후 걷기를 시작했어요. 운동 시간을 따로 만들기 어려워서 식사 후 20~30분 걷는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어요. 4. 음료부터 줄였어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자주 마셨는데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음료만 줄여도 당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5. 당화혈색소 수치를 기록했어요. 검사 결과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서 생활습관을 점검했어요. 숫자를 기록하니 관리해야 할 부분이 더 잘 보였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습관에 대한 생각이 바뀐 점이에요. 예전에는 건강관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밥 양을 조금 줄이거나, 음료 하나를 바꾸거나, 식후 10분이라도 걷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한 번의 노력으로 바뀌는 숫자가 아니라 몇 달간의 생활습관이 반영되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만 보고 걱정하기보다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영선이302
냉장고 재료로 만드는 닭가슴살 달걀 또띠아랩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또띠아 한 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랩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아요.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양상추 한 줌 토마토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서 살짝 데워줬어요. 달걀은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만들고 양상추와 토마토도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또띠아 위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바른 뒤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주면 끝이에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앞뒤로 1~2분만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더 맛있더라고요.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단백질도 충분하고 채소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니까 오히려 일반 브런치보다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서 질리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2민트홀릭
혈압혈당 조절하기 위한 음식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호박.가지 - 제품명 :호박.가지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55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혈압과 혈당 조절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msg가 조금 들어 있는지 식사 후에는 혈당이 118 평소보다 올라는 느낌 소량 으로 섭취한 상태여서 부담감은 없어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원래는 Msg를 넣지않고 그냥 먹는데 호박은 그게 불가능해서 조금 익힌 후에 소량만 먹었는데 맛은 좋았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설탕. 소금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양념이 들어 있지않는 생으로 먹는게 좋을 것 같기도해요 - 재구매 의향 : Y
앙뚜
마운자로 4주후기 신도림거주 (2.5 4주치 40만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 가격은 미리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봤어요. 인터넷에 나와 있는데로 4주에 40만원으로 저는 제로 페이를 써서 조금 더 싸게 구매한것 같아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4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3kg - 현재 : 59k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부작용은 없는것 같고 확실히 입맛은 줄어들어서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운동도 하면 진짜 확 빠질것 같은데... 운동을 못해서 많이 빠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위고비 보다는 더 나중에 나온거라 효과가 확실하다고 해서 처음부터 마운자로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보관은 냉장고에 해야 된다고 해서 야채칸에 두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guswls0630c6o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식욕조절이 마운자로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요즘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자주 보게 됐어요. 예전에는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예전처럼 쉽게 조절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특히 식사량은 줄이고 있는데 체중 변화가 크지 않거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들이 이런 치료제를 고민하는 이유도 조금 이해가 됐어요. 다만 관심이 생겼다고 바로 결정하기에는 알아봐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게 목적이 아니라, 건강하게 감량하고 이후 유지까지 가능한 방법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작용 방식이나 관리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부작용과 비용이에요.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치료 방법이다 보니 금액적인 부분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중단했을 때 체중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또 기존에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건강 상태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지도 알아보고 있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처음 시작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병원 상담할 때 어떤 내용을 물어봐야 하는지, 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무조건 살을 빼는 것보다 내 몸에 맞는 방법인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하린80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오래 먹어도 안 질렸던 메뉴 추천해주세요
식단을 시작할 때는 이것저것 의욕 있게 준비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맛보다도 질리지 않는 메뉴를 찾는 게 더 어렵더라고요. 닭가슴살도 조리법을 바꾸고, 샐러드도 재료를 바꿔봤는데 결국 오래 먹을 수 있는 메뉴는 따로 있는 것 같았어요. 감량에 성공하신 분들은 몇 달 동안 먹어도 크게 질리지 않았던 식단이나 자주 해 드셨던 메뉴가 있으셨나요? 저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을 찾고 있어서 추천을 받아보고 싶어요.
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워니s
지방분해주사,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을까요?
저는 지방분해주사를 고민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몇 번 정도 받아야 효과를 느낄 수 있을까?였어요...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해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 보니 도움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막상 시술을 결정하려니 통증은 어떤지, 붓기는 얼마나 가는지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얌이얌이
미주라 통밀비스켓 저당 통밀과자 리뷰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미주라 - 제품명 : 통밀비스켓 - 구매처 : 헬시딜에서 팔아요 ^^ - 가격 : 3000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회사에서 건강한 간식으로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 당류 : 6.6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통밀이 60% 함유되어 있어 일반적인 달콤한 비스킷보다 담백하게 느껴졌고, 적당량만 먹었을 때는 급격하게 허기가 생기거나 단맛이 당기는 느낌이 적었어요. 다만 통밀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과자이기 때문에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적정량을 먹는것이 좋을거같아요 ~ 한 번에 30g 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우유나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식감때문에 하나 뺍니다) ✍️ 한줄 총평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진 부담 적은 간식이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요거트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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