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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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외식 해야할때 팁이있나요..?😂
다이어트 중인데 이번에 외식할 일이 생겼어요🥲 최대한 덜 찌게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하면서 외식할 때 다들 어떻게 드시나요?🤔 애들이 있어서 자극적인 음식을 잘 먹지는 않는데요, 메뉴 고르는 팁이나 먹는 순서, 이것만은 피한다! 같은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용 🙏
러블리베이지
지방분해주사는 몇 회 정도 받아야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셨나요?
운동으로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한 번만 받아도 변화가 있다는 분도 있고 여러 번 해야 한다는 분도 있어서 기준을 잡기 어렵네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몇 회 정도부터 만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6가지 공유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가장 놀랐던 건 혈압이 예전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었어요. 특별히 아픈 곳도 없고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없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더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니 '나중에 관리해야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저처럼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고 처음 혈압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평소에는 회사와 집을 오가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운동할 시간도 부족했고, 식사는 대부분 외식으로 해결했어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먹는 편이었고, 커피도 하루 두세 잔은 기본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고요. 솔직히 그동안은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컸어요. 그런데 혈압은 몸이 괜찮다고 느껴질 때도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활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어요. 대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첫 번째, 국물은 절반만 먹었어요. 찌개나 국을 끊는 건 어려워서 국물만 남기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몇 주 지나니 오히려 그게 익숙해졌어요. 두 번째, 식후 20분 걷기를 시작했어요. 헬스장 등록 대신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 동네를 천천히 걸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하기 좋았어요. 세 번째, 가공식품을 조금 줄였어요. 햄이나 소시지,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횟수를 줄이고 집밥을 먹는 날을 늘렸어요. 네 번째, 물을 자주 마셨어요. 커피를 마실 때마다 물 한 잔도 함께 마시는 습관을 들였어요. 다섯 번째,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려고 했어요. 늦게 자는 날이 이어지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취침 시간을 조금씩 앞당겼어요. 여섯 번째, 혈압을 기록했어요. 집에서 같은 시간에 혈압을 재고 간단하게 메모했어요. 기록을 해보니 짜게 먹은 다음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날은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혈압은 특별한 사람만 관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에서 처음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해보니 혈압은 단기간에 확 낮추는 비법을 찾기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했어요. 운동을 오래 하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식후 20분 걷기만큼은 꾸준히 지키려고 했고, 외식을 하더라도 국물만 조금 덜 먹는 습관은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요. 건강은 큰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더 오래 간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고 있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너무 걱정하기보다 오늘 한 가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몇 달 뒤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영선이302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4회차💉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4회차 '부작용 & 대처법' 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제출한 구글폼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선택1)🥇 1등 얌이얌이, 2등 쿠보 님, (선택2) 1등 바비걸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복용 경험이 있는 분 (선택1) 우수작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얌이얌이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위고비 6주차 복용 과정을 주차별로 기록하고, 메스꺼움·변비가 나타난 시점과 대처법, 용량별 비용까지 상세히 정리해주셨어요. 🥈 2등 쿠보 마운자로 복용 2주차입니다. 체중이 줄긴합니다 ㅎㅎ... 마운자로 2주차, 첫날부터 나타난 메스꺼움이 며칠 만에 가라앉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주셨어요. 시작을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관심 있는 분 (선택2) BEST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바비걸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걱정되는 부작용과 그 이유,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비교, 결정 기준까지 단계별로 정리해주셨어요. 고민 중인 분들이 그대로 참고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 2등 된다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비만이 아닌 경우의 걱정거리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부작용에 대한 궁금증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주셨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공감과 정보를 함께 준 글이었습니다. 🥉 3등 식탐왕 양주 📌 마운자로/위고비 관심러의 솔직한 고민과 ‘천연 위고비’ 입터짐 극복 도전기! 처방 직전까지 알아본 과정과 ‘천연 위고비’ 식단 실천기를 함께 담아주셨어요. 관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보여준 글이었습니다. 🎁 참여 보상 정혜리 워니s k2023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80 solye 행복하자all ❌ 집계 제외 이벤트 게시판(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외 다른 게시판에 작성한 경우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하거나, 실제 경험과 다르게 작성해 진위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 메일 👈🏻 이용 부탁드립니다. 📩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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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설문지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1등 식탐왕 양주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BEST 3 🥇 식탐왕 양주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공복혈당을 직접 기록하며 2주간 식단을 바꾼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셨어요. 레시피와 보관 팁까지 있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 한 달 반의 변화를 사진과 함께 빠짐없이 기록해주셨어요.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선명해 읽는 분들께 가장 도움이 될 글이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헷갈리기 쉬운 수치 기준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직접 관리하지 않는 분들께도 바로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얌이얌이 solye 2민트홀릭 워니s 이하린80 지니5360723 다이어트 바비걸 오와둥둥 쿠보 💝 참여 보상 킹서희 행복하자all 블루베리 영이아빠 파인 TITI 밀밀 초보 다이어터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공지사항의 '제목 키워드'를 꼭 확인해주세요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장년의 나이에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장년의 나이에 들어서고 나니 갱년기 때문인지 나잇살이 걷잡을 수 없이 붙어서 고민이 깊습니다. 아무리 소식을 하고 걷기를 해도 배만 자꾸 나오고 체중은 전혀 빠지지 않는 기분이 들어요 지인이 주사형 다이어트 약 이야기를 해줘서 알아보니 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주사 치료제가 있다고 알려주더라고요. 그런데 나이가 있다 보니 주사제를 사용했다가 건강을 해치거나 갑자기 요요가 오지 않을까 덜컥 겁부터 납니다. 그런걸 해본적이 없으니까요...ㅠㅠ 장년 여성분들 중에 이런 주사 치료를 경험해 보신 분 계신가요? 연세 있으신 분들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지, 효과는 어땠는지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그릭요거트
관절에 부담 안되는 운동 알려주심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체중도 늘고 체력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평소에 무릎 관절이 아주 좋지는 않아서 젊은 사람들처럼 함부로 뛰거나 격한 운동을 하기가 무섭네요. 동네 산책 정도는 매일 하고 있는데, 체중 감량이나 심폐 기능 향상에 조금 더 도움이 되면서도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유산소 운동이 어떤 게 있을까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말고도 집이나 야외에서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그릭요거트
혈당을 올리지 않는 디저트나 간식이 있나요?
당뇨 관리 중인데 간식이 너무 당겨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디저트가 있을까요? 입이 심심할 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오와둥둥
얼마나 걷기로 체중이 감량되요?
나름대로 걷기를 하고는 있는데 매일같이 만보를 채우기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무게가 조금 있는 편이라 나름대로 매일같이 걷기를 하는데 만보는 되지 않지만 꾸준하게 한 시간씩 체중 감량을 위해서 걷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중 감량을 위해서라면 하루에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고 걷기로는 얼마나 해야 조금씩 지방을 태울 수 있을까요? 걷기 외에 다른 운동도 병행해야 합니까. 병행해야 한다면 어떤 운동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을까요?
안델라
하루 두끼 적당한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9시쯤 일반식 한끼 오후4~5시쯤 닭가슴살먹을때도있고 떡볶이먹을때도 있고 식단을 빡세게하진않는데 체중유지만되는거같아요
지니5420322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당뇨 초기증상 팁 | 이런 변화가 계속된다면 한 번 확인해보세요
주제 예전에는 당뇨라고 하면 단순히 혈당만 높은 질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건강 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내과 상담도 받아보니, 당뇨는 몸에서 보내는 작은 신호를 얼마나 빨리 알아차리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감기처럼 확실한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겪는 변화와 비슷해 그냥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처럼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정리해 봤습니다. 핵심 정보 당뇨 초기증상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지만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변화들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늘어나며, 충분히 먹었는데도 금방 허기를 느끼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또 하루 종일 잔 것 같은데도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거나, 오후만 되면 유난히 졸음이 심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작은 상처가 오래가거나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운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으며, 갑자기 안경 도수가 맞지 않는 것처럼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졌다는 경험담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당뇨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다른 질환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혈당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주의할 점 당뇨는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와 처음 알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복부비만,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이 증상이면 당뇨'라는 글만 보고 불안해하기보다는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받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정확한 진단에도 도움이 됩니다. 내 생각 한 줄 당뇨 초기증상은 특별한 이상 신호라기보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결국 가장 쉬운 예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하린80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3회차💉
이번 회차에는 위고비·마운자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해주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실제 복용 경험과 솔직한 비용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 그리고 복용 전 비용·보험을 진지하게 고민해주신 분들까지, 많은 지니어터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지니어터분들께 보다 폭넓은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전달해드리고자, 실제 복용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과 복용 전 고민·정보 탐색 과정을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함께 BEST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른 지니어터분들의 이야기도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BEST k2023 위고비/마운자로 비용과 현실이 궁금합니다 워니s 위고비 마운자로 보험 청구되나요 씨니 다이어트 20년 경력자의 마운자로 6개월 솔직 후기 : 삭센다·위고비 다 해본 사람이 느낀 진짜 차이 와르르 위고비·마운자로 실제 부부 사용 후기 : 효과·부작용·비용·주사법·임신 계획까지 총정리 10잡스 위고비→마운자로 직접 써본 솔직 후기: 약 끊은 지 한 달, 지금 어떤지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4. 이전 회차 참여 내용과 비교하여 중대한 내용의 모순 또는 일관성 없는 내용이 확인되는 경우 5.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반복 게시하는 등 성의 없는 참여로 판단되는 경우 6.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으로 작성된 경우 ※ 보다 공정한 이벤트 운영을 위해 참여 내용을 검수하고 있습니다. 모든 참여자분들이 공정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검수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벤트 취지에 맞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당뇨에 좋은 음식
건강검진 받으니 혈당 수치가 높다네요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음식이 있을까여?
Babypenguin
체중 이렇게 재면 🤯다이어트 망해요🤯 (전문의가 폭로하는 체중계의 배신)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다들 7월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거나, 벌써 이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당장 다음 주에 수영복 입어야 하는데...", "휴가지에서 너무 먹어서 살 잔뜩 쪘겠네..." 하면서 발동동 구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주말에 마음 놓고 맛있는 걸 먹었더니, 오늘 아침부터 다시 바짝 긴장하고 관리에 들어갔답니다. 😊 이렇게 몸이 조금만 무거워졌다 싶으면, 우리 다이어터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있죠. 바로... '체.중.계' 위입니다. "원장님, 여름휴가 직전인데 당연히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면서 자극을 받아야 살이 팍팍 빠지지 않을까요?"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0.5g에 일희일비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죄송하지만 여러분의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다이어트 유지어터 20년 차이자 비만전문의인 제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바로 '매일 체중 재기'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낱낱이 밝혀드리겠습니다. 🚨 매일 재는 체중계는 '가짜 살'을 보여준다 특히 요즘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7월 한여름에는 체중계 숫자가 더더욱 우리를 기만하기 쉽습니다. 어제 운동을 빡세게 하고 몸무게가 줄었다고 좋아하셨나요? 임상적으로 확인한 결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체중의 변화는 진짜 '지방'의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체중은 단순히 지방과 근육의 무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마신 수분량, 탈수 상태, 섭취한 음식의 무게, 그리고 대사 상태가 모두 포함된 숫자입니다. 전날 야식 좀 먹었다고 갑자기 늘어난 2kg? 이건 진짜 살(지방)이 찐 게 아니라, 짠 음식 때문에 몸이 부었거나 아직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무게와 수분이 몸에 머물러 있는 것뿐입니다. 폭염 속에 땀 뻘뻘 흘리고 쏙 빠진 0.5kg? 지방이 타서 빠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탈수 현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물 한 두 잔 마시면 바로 돌아올 가짜 숫자죠. 즉,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은 휴가철 내 몸의 실질적인 변화를 측정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체중계가 부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악순환 진짜 문제는 수치의 오류가 아닙니다. 매일 변하는 숫자를 보며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정면으로 망가뜨립니다. 안 그래도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은 7월인데, 체중계 숫자까지 늘어난 것을 보면 우리 뇌는 즉각적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인지합니다. 이때 비만 유도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코르티솔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욕 조절 중추를 마비시켜 시원한 액상과당 음료나 폭식을 유도합니다. 우리 몸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게 만들어, 지방을 악착같이 축적하는 체질로 바꿉니다. 특히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 폭탄 정제 탄수화물(아이스크림, 빵, 떡볶이)'을 마구 당기게 만듭니다. 체중계 위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시원한 미당 가득한 음료나 빙수를 흡입하게 되는 악순환, 이제는 끊어내셔야 합니다. 💡 비만전문의가 딱 정해드리는 '여름 다이어트 체중 측정법' 그렇다면 대체 체중은 어떻게, 언제 재야 할까요? 20년 차 유지어터 의사인 제가 딱 정해드립니다. 이것만 지키세요! 👀 매일 하는 건 '아침 공복 눈바디'만! 거울 앞을 마주하는 눈바디가 체중계 숫자보다 100배 정확합니다. 얇아진 여름 옷을 입었을 때의 핏과 허리 라인을 확인하세요. ⏱️ 체중 측정은 딱 '2주에 한 번'만! 우리 몸의 체지방이 실제로 증감하는 주기를 고려했을 때, 2주 주기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이성적이고 정확합니다. 📊 단순 몸무게 대신 '인바디(InBody)'를 활용하세요. 숫자 자체보다 근육량, 체지방률, 수분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특히 여성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생리 전주에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자연스럽게 수분을 강하게 붙잡아 둡니다. 평소보다 삼겹살 10인분 무게인 '2kg'까지도 아무 이유 없이 몸이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리 전주일 때는 절대 절대 체중계 근처에도 가지 마세요! 체중계라는 숫자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순간,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2배 이상 쉬워집니다. 주변에 매일 체중 재면서 스트레스받고 피 말라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글을 꼭 공유해 주세요! 한여름의 한복판인 7월, 알려드린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날씬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대사 의학 및 비만 치료 전문가로서 여러분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늘 돕겠습니다.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정승은 원장의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남겨주세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공복혈당 관리하며 아침식단 이렇게 바꼈어요. 수축기 110,이완기 70
아침에 혈당을 올려 살을 찌우지 않기 위해 구운 계란을 먹습니다. 갯수는 1개 내지 2개 입니다. 위산을 과다되는 것에서 대해 보호하고 하루 단백질량을 채우기 아주 좋은 생활 습관이에요. 단백질량이 증가하면 저절로 혈액내 당이 증가하지 않고 안정화 됩니다. 근육이 많을 수록 혈당이 오르지 않는 원리이죠. 단백질로 칼로리를 챙 겨주고 탄수화물이나 당으로 갑자기 혈당을 올리지 않아 몸속 키토 상태를 만들어 지방 분해를 도우며 지방을 당으로 열량으로 쓰면서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췌장이 쉬는거죠. 당뇨 초기 증상은 소변을 많이보고 밥을 먹고 당이 급격히 올라 다시 단 것이 땡기는 인슐린 과다 폭증 분비 현상이 반복되는데요. 목이 타고 물을 많이 마셔 신장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췌장과 신장이 당뇨에 좋지 않은 장기인데 둘이 폭탄으로 아침부터 백미나 당을 섭취시 올라가서 혈액이 끈끈해지고 기분이 좋지 안은 상황이되요. 그러면서 혈압이 오르거나 혈압이 저혈압 상태로 바뀝니다. 나는 오르다가 상태가 더 안 좋아지니 저혈압으로 바뀌더군요. 비만을 동반한 저혈압 쇼크상태가 지속 ,멈추고 반복하더군요.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기간은 한 2~3년 지속됬어요. 그렇게 간헐적 단식 같은 달걀먹기 아침 다이어트로 바꾸고 혈당이 안정화 되고 매끄러운 혈액 순환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식사 주기 중간에 간식을 지양하고 먹지 않으면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소모하며 비만으로 이어지지 않고 혈압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정혜리
닭가슴살이 질릴 때는 어떤 메뉴로 바꾸시나요?
계속 먹다 보니 이제는 손이 잘 안 갑니다. 단백질은 챙기면서도 질리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다들 자주 드시는 메뉴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혈당스파이크 제로!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RealMize) 제품명 : 알룰로스 땅콩버터 구매처 : 쿠팡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당류가 0g이라는 점과 함께,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 알룰로스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평소 당 섭취를 조절하는 데 관심이 많아서, 건강한 간식 옵션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더라고요. 실제로 당류는 0g이라고 명확히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 기분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식후 졸림 현상도 없어서 오히려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혈당 변화가 적어서인지 속이 편안했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저 같은 사람에게는 꽤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정도예요. 고소한 땅콩 맛이 진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다만, 개인적으로 더 부드러운 질감을 선호하는 편이라 거친 식감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 한줄 총평 : 혈당 걱정 없이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땅콩버터,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깨개갱
마운자로 2일차인데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ㅜ 이게 정상인가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나요?
어제 아침에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았어요. 다행히 구토나 두뇌 안개 같은 심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먹히질 않는다는 거예요. 뭘 억지로 넣으면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요. 어제 저녁 7시까지 거의 못 먹었고, 더위까지 겹쳐서 탈수 증상이 와서 누워 있었어요. 나중에 조금 먹긴 했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정말 적었어요. 이상한 게, 다리가 하체 운동을 한 것처럼 뻐근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예전에 단식이나 키토를 해봤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다음 주부터 새 직장을 시작해야 해서 출퇴근할 체력이 필요한데 걱정이에요. 며칠 지나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나요?
미러링
다이어트 식단에서 탄수화물 줄이는 기준이 있나요?
완전히 끊지는 않는데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유지 가능한 기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알려주세요~~~
평소 식후에 간단한 디저트나 달달한 후식 먹는걸 즐겨하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니 매번 그리고 자주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금방 졸음이 쏟아지더라구요.... 이런 식습관이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하는 방법이나 나만의 꿀팁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방법이나...... 부담되지 않는 적당한 영양제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얌이얌이
마이노멀 두부면
간편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을게 뭐가있을까 찾아보다가 궁금해서 주문해보았어요 처음 먹어보았는데 탄력감있는 면발과 저칼로리 저당 두부면인것도 좋은데 국산콩이라 믿고 먹을수있어 좋고 끓이고 씻고 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물만 따라 버리면 식사용으로 먹을수있어 좋았어요 저는 열무물김치에 두부면 넣고 냉면용 다대기 좀 추가하고 깨 참기름 부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뿔지도 않고 쉽게 끊어지지않는 면발이 살아있어 맛있었습니다.콩국물에 넣어 콩국수로 먹어도 좋을듯 싶고 저희 아이는 월남쌈에 쌀국수대신 두부면 넣어 먹더라구요 활용도가 넓어서 여름에 쟁여두면 편할것 같네요.
짱구육똘
당뇨 정상수치 총정리|공복·식후·당화혈색소 3가지 한눈에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혈당 숫자 하나 보고 "이거 정상인가?" 하고 검색하다 들어오셨죠? ㅎㅎ 사실 혈당은 공복혈당·식후혈당·당화혈색소 3가지를 같이 봐야 정확해요. 오늘은 대한당뇨병학회·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같은 공식 자료를 직접 찾아 정리했어요. 숫자 하나하나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 당뇨 전단계인지 깔끔하게 짚어드릴게요! ✅ 30초 요약 — 당뇨 정상수치 공복혈당(8시간 금식) : 100mg/dL 미만이면 정상 식후 2시간 혈당 : 140mg/dL 미만이면 정상 당화혈색소(HbA1c) : 5.7% 미만이면 정상 한 가지라도 경계 구간이면 → 당뇨 전단계, 지금이 골든타임! Q. 혈당 정상수치, 한눈에 보는 기준표는? 먼저 전체 그림부터 볼게요. 정상 → 당뇨 전단계(경계) → 당뇨병, 이렇게 3구간으로 나뉘어요. 아래 표는 대한당뇨병학회 2023 진료지침 기준입니다. 구분 공복혈당 (8h 금식) 식후 2시간 (75g 당부하) 당화혈색소 (HbA1c)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 전단계 (경계) 100~125 140~199 5.7~6.4% 당뇨병 126 이상 200 이상 6.5% 이상 단위: mg/dL · 모두 정맥 채혈(혈장) 기준 / 공복혈당장애·내당능장애를 묶어 '당뇨 전단계'라고 불러요. Q.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몇부터 몇까지예요? 가장 많이들 물어보시는 게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 이후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잰 수치인데요, 10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그 이상부터는 단계가 나뉘어요. 🔢 공복혈당 100·110·120, 내 단계는? · 100~109 : 막 경계에 들어선 '옐로카드' 구간. "조금 높네?" 하고 넘기기 가장 쉬운데, 이때부터 관리 시작한 분과 방치한 분의 1년 뒤가 갈려요. · 110~125 : 당뇨 진단선(126)에 턱밑까지 온 상태. 식단만으론 부족하고 운동·체중관리까지 같이 가야 하는 구간. · 126 이상 : 다른 날 한 번 더 재서 또 126↑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돼요. 참고로 한국인은 마른 당뇨가 많고 인슐린 분비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공복혈당만으로는 당뇨가 안 잡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식후혈당·당화혈색소를 꼭 같이 봐야 합니다. Q. 식후혈당 정상수치는요? 식후혈당은 보통 식사 후 2시간을 기준으로 봐요. 병원에서 하는 표준 검사(75g 경구당부하검사) 기준으로 2시간 뒤 14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140~199는 '내당능장애'라고 해서 당뇨 전단계, 200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가요. 재밌는 건, 아무리 과식하고 바로 재도 건강한 사람은 혈당이 200을 잘 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만큼 200은 의미 있는 숫자예요. 💡 집에서 잰 식후혈당은 해석이 좀 달라요. 위 140 기준은 '표준화된 설탕물'을 마신 검사 기준이라, 집에서 피자·라면 먹고 잰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돼요. 같은 137이라도 뭘 먹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반복 측정 패턴 + 당화혈색소를 같이 보는 게 정확해요. Q. 당화혈색소(HbA1c)는 뭐고, 정상수치는? 당화혈색소는 한마디로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하루는 굶고 검사받아서 잠깐 낮출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달리, 몇 달치 평균이라 '벼락치기'가 안 되는 정직한 숫자죠. 정상은 5.7% 미만, 5.7~6.4%는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해요. 📌 왜 3개 다 봐야 할까? 공복혈당 = 기본 혈당 조절 상태 / 식후혈당 = 음식 처리 능력 / 당화혈색소 = 최근 몇 달 평균 흐름. 세 가지가 서로 다른 걸 보여줘서, 하나만 보면 놓치는 게 생겨요. 그래서 검진 때 같이 체크하는 거예요. Q. 가장 헷갈리는 것 — '정상 기준'과 '당뇨환자 조절목표'는 다른 숫자예요! 이 부분이 블로그마다 제일 많이 틀리는 곳이에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식전 80~130, 식후 180 미만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건 '정상 진단 기준'이 아니라 이미 당뇨 진단을 받은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예요. 둘을 섞으면 안 돼요! 구분 공복/식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정상인 진단 기준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환자 조절 목표 80~130 180 미만 6.5% 미만 ⚠️ 정리하면 — "내 공복혈당이 120인데 학회 기준 80~130 안에 드니까 정상!" ❌ 이건 오해예요. 조절목표 80~130은 당뇨 진단받은 분 기준이고, 정상인의 정상 공복혈당은 100 미만이라 120은 당뇨 전단계 구간이에요. 숫자 출처를 꼭 구분하세요! Q. 당뇨 전단계(경계)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전단계라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오히려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에요. 다만 방치하면 위험한 게, 공복혈당장애 환자 중 상당수가 10년 안에 제2형 당뇨로 진행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고혈압·고지혈증·복부비만이 같이 있으면 위험은 더 커지고요. 🌱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기본기 · 체중 5% 이상 감량 (특히 복부지방 — 공복혈당은 '간'이 좌우해요) · 정제 탄수화물·단순당 줄이고, 단백질·채소·통곡물 위주로 · 식후 가벼운 걷기 (식후 혈당 스파이크 완화) · 근력운동으로 근육량 ↑ → 포도당 소비 ↑ · 수면 부족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니 잠도 챙기기 ※ 위 생활습관은 일반적 가이드예요. 이미 약을 드시거나 수치가 당뇨 구간이라면 자가 판단보다 꼭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오늘의 핵심만 다시 ✊ 공복 100 미만 · 식후 140 미만 · 당화혈색소 5.7% 미만 = 정상. 한 칸이라도 경계에 걸쳤다면 겁낼 게 아니라 지금이 되돌릴 타이밍이라는 신호예요! 📚 출처 (모두 공식·의료기관 자료) ·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FAQ / 2023 당뇨병 진료지침 (diabetes.or.kr) · 서울아산병원 당뇨병센터 — 당뇨병 진단기준 (dm.amc.seoul.kr) ·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 — 진단기준 (samsunghospital.com) · 대한간호협회 홈케어 — 당뇨병 전단계 진단기준 [KDA 2023 진료지침 인용] (khna.or.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당뇨병 (health.kdca.go.kr) ※ 수치는 정맥 채혈(혈장) 기준이며, 검사 방법·기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 다이어터
토달볶이 다이어트식으로 좋아요
요즘 계란 값이 많이 올랐어요 그래도 계란은 냉장고에 없으면 허전해요 그래서 비싸도 빼놓고 사지 않는 품목인데요 토마토랑 계란을 같이 넣어서 볶아먹으면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에요 저는 다이어트식으로 토마토달걀볶음을 챙겨 먹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해설사
내가 수년간 지치지 않고 러닝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
내가 하는 다이어트 운동에는 수년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었던 나만의 뚜렷한 이유가 있다. 덕분에 나는 10여 년 전과 다름없는 체중을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지해 오고 있다. 다이어트 운동은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종류와 방법, 시간과 공간, 그리고 나이나 환경이 따로 있다. 모든 사람의 방식이 다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찾은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흥미나 설레임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자발적이든 그렇지 않든, 자신만의 흥미 요소를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은 웨이트를 통한 근육 운동과 러닝(달리기)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처음에 너무 창대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운동은 대부분 지루함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어 며칠 만에 포기하기 십상이다. 특히 러닝은 체중 감량에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러닝을 지속하려면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신체가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한다. 그래야 지루함이 사라지고 운동이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첫 단계: 완주와 기록의 시작 최종 목표를 10km로 두되, 첫날은 힘들 수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뛰다 걷다를 반복해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완주를 하고, 그 결과를 반드시 기록해 둔다. 두 번째 단계: 단거리 구간 목표 설정 얼마 후 두 번째 달릴 때는 1km든 2km든 짧은 구간을 목표로 잡고 완주한다. 물론 이때도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세 번째 단계: 기록 단축과 변화의 체감 이렇게 수십 번씩 짧은 구간을 달리고 기록하다 보면, 완주 시간이 점차 짧아지는 등 전체적인 기록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몸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직감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변화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그리고 설레임을 느끼게 되며, 기록을 더 단축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나의 경우, 이런 변화를 느끼기까지 딱 2개월 정도가 걸렸다. 이후에는 원래 최종 목표였던 10km를 향해 5km, 6km, 7km… 점진적으로 거리를 늘려가면 된다. 계속해서 결과와 기록의 변화를 체크하며 달리다 보면, 수년 후 어느새 10km의 매력에 푹 빠져 일상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상으로 나만의 러닝 운동법 소개를 마치며, 근력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할 것을 약속드리고 이만 글을 줄인다.
달마거북
간편한 오트밀 두유로 다이어트 하기 😊
제가 다이어트 기간에 챙겨먹는 필수템인 밸런스N 건강한 오트 (로우슈거) 를 설명 드리겠습니당 당류는 적고 단백질은 꼭 챙겨먹고 싶을 때! 아침에 허기지잖아요 .. 삶은계란, 구운란, 아침밥으로 먹기에는 시간이 부족 할 때 저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이 오트밀 두유를 먹습니당 :) 저는 단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구요! 용량도 200ml 이라 과하게 배부르지 않고 포만감을 채워주기 때문에 그 점도 너무 좋습니다! 당류 (4.5g), 단백질 (8g), 비타민&미네랄 23종이 들어있는데요 제가 꼭 챙기고 싶은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너무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_~ 유통기한도 은근히 길어서 냉장보관 해 놨다가 아침에 먹어도 좋고~ 저녁으로 많이 배고프지 않을 때 가볍게 먹기에도 딱 입니당 ㅎ-ㅎ 앞으로도 아침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곰밍
건강하려면 식단을 어떻게 짜며 레시피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식단을 짤 때 항상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이 다 들어간 식단을 짜야하나요? 어떤 날은 단백질을 줄이거나 조금만 먹어도 되지 않나요? 항상 단백질을 공수해서 먹어지지 않던데요. 레시피는 기름에 튀긴 요리를 하기가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아예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위해가 되나요? 밖에서 사먹거나 조리 식품을 먹기도 하는데요. 직접한 요리가 중요할 때도 있잖아요.
정혜리
다이어트 성공한 분들은 식단 vs 생활습관
다이어트 성공한 분들은 식단 vs 생활습관 어느 것에 더 우선 순위라고 생각하세요?? 식단을 평생할 자신이 없으니 평소 많이 움직이는?? 나태해지지 않는?? 그런 생활습관을 갖는게 장기적으로는 더 나아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2민트홀릭
의사가 정리한 부작용·안전수칙 💉 | 위고비, 정말 위험한 약일까?
안녕하세요, 비만을 '의지'가 아니라 '치료'의 관점에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불안, "위고비 위험하다던데 정말인가요?"에 답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위고비는 '위험한 약'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약'입니다. 부작용 대부분은 메스꺼움 같은 소화기 증상으로, 용량을 천천히 올리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맞으면 안 되는 사람이 분명히 있어, 반드시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합니다.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말려요" — 무엇이 사실일까? 가족이나 연인이 "그거 위험한 약이래"라며 반대해서 고민이라는 글이 정말 많습니다. 막연한 공포와 의학적 사실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어떻게 작동하나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우리 몸이 원래 갖고 있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는 약입니다. 뇌의 식욕 중추에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죠. 흔한 부작용 — 메스꺼움, 구토, 변비, 설사, 더부룩함 — 은 대부분 이 '위 배출 지연'의 연장선이며, 보통 용량을 올리는 초기에 나타났다가 점차 적응됩니다. 드물지만 주의할 것도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 급격한 감량에 동반되는 담석·담낭 질환, 그리고 당뇨약(설폰요소제·인슐린)과 함께 쓸 때의 저혈당입니다. 또 갑상선 수질암·MEN2 가족력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선별 과정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지킬 안전수칙 5가지 낮은 용량부터 천천히. 정해진 증량 일정을 임의로 앞당기지 마세요. 부작용 대부분은 '급한 증량'에서 옵니다. 한 끼를 소량씩, 기름진 음식·과식은 피하기. 위 배출이 느려진 상태라 과식하면 메스꺼움이 심해집니다. 물과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챙기기. 덜 먹게 되는 만큼 탈수·근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복용 중인 약(특히 당뇨약)을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기. 해외직구·중고거래 등 비공식 경로 구매 금지. 위조약·보관 불량 사고가 실제로 보고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등으로 뻗치는 심한 복통(췌장염 의심), 멈추지 않는 구토와 탈수,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황달(담석 의심), 식은땀·떨림이 동반되는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 투여를 멈추고 진료받으세요. 막연한 공포도, 막연한 기대도 아닌 '아는 만큼 안전한 약'입니다. 궁금한 부작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무심코 열어본 서랍
무심코 열어본 서랍이었어요/ 안 쓰는 펜도 있었고 언제 넣어뒀는지 기억나지 않는 물건도 있더라고요 추억의 판도라 상자가 되어 이것 저것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사진을 보니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멈출수가 없네요
기춘이530707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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