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초유 프로틴 36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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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카페 아메리카노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열량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인데요 원하는 만큼 칼로리를 먹어 치운다면 내 몸에 지방만 축적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겠죠. 이때 가장 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 속 클로로젠산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도움이 되는되요. 실제로 독일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다이어트 후 일 기준 2~4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이유는 여러 연구 결과가 말해주듯이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체중 및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있는 카페인은 운동 전에 섭취해 주면 교감신경을 자극해 더 기운이 나는 듯한 각성효과를 주기도 하고 배변활동을 돕기도 합니다. 운동 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에너지 대사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점!! 아메리카노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스테롤이 4mg 콜레스테롤 수치를 1% 높일 수 있는 함유량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과 더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지방/무지방 우유나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두유 등 다른 대체제로 변경해 열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GUNDDAM
엉클제이 카페 콤부차 추천
다이어트 할때는 운동도 중요하고 식사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식사외에 섭취하는 식품도 조절을 해야해서 나름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시는 음료의 경우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무엇을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수치나 체중변화에 민감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페에 가서도 대충 메뉴를 선택할 수 없고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마시기 좋은 음료 추천해드립니다 많이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시더라고요 그러나 하루 섭취가능한 카페인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면 커피만 마실수는 없는 일이고 다른 음료도 비교를 해봐야합니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과일 음료도 당분이 높거나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피하는 편이고 홍차나 티종류를 많이 사먹습니다. 다이어트할때는 차가운 음료보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주는것이 혈액순환에도 좋고 도움되기 때문이에요. 마신 후 몸상태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따뜻한 차종류가 더 좋다고 느껴지실거에요 오늘 제가 마신 음료는 콤부차에요. 석류향이 은은하게 나서 추천해요. 콤부차는 여러가지 향과 맛이 있으니 골라서 드셔보세요. 콤부차는 운동전후 갈증해소에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대용할수 있고 수분충전할때도 유익해요 저는 소화가 잘안될때도 챙겨마시는 편이에요 발효음료라 유산균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추천받았답니다 장내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더니 신진대사가 활발해진 기분이 들어요 습관적으로 커피나 주스 혹은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다면 칼로리가 낮은 콤부차로 대신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황진희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하면 이거죠!! 아이스커피!!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제가 스벅 가면 제일 많이 구매하는 음료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당 0에 칼로리 낮게 먹기 좋고 콜드브루 역시 고급진 커피맛이 좋아요. 저는 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도 자주 먹습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인에 예민해서 디카페인으로 변경해서 마시는 편이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쌉쌀하며 진한 맛이 좋았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예요.
쏘뉜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집 근처로 빽다방, 더리터, 파리바게트, 이디야, 스타벅스 등등 브랜드 커피매장들이 있는데요 제일 가까운 곳에 빽다방이 있어서 종종 들러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빽다방 커피는 사실 그닥 인기는 없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보면 더리터나 메가등에 비해서 빽다방 커피맛 평가는 박하더라고요 ? ㅎㅎ 그런데 저는 커피맛도 잘 모르고 빽다방에서는 기본 아메리카노만 자주 마실때가 많다보니 저에게는 가성비 좋은 매장들이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 역시 칼로리가 낮다보니 추천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어디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잖아요;;; -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3칼로리 - 빽다방 핫 아메리카노는 5칼로리 입니다. 요즘에는 뜨아만 마시고 있다보니 한 잔에 5칼로리라서 정말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손색 없답니다. 어느곳이든 아메리카노는 옳아요옳아 ㅎㅎ 당연히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도 0으로 표기되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커피도 과감하게 다른맛들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전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시는 파가 아니라서 이것도 마시고 저것도 마시고 달달한커피들도 좋아해서 바닐라, 곡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좋아하고 또 후식으로 요거트 음료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종류들은 칼로리가 늘 걱정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절제를 잘하면서 달달커피 2잔 마시던거 1잔으로 줄이고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으로 적응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전통의 스타벅스 콜드브루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두 딸아이가 큰 애는 고등학생, 막내딸은 중학생이라 오후부터 밤까지는 거의 밖에 있어요. 차 안에서 픽업 대기하고 있던지, 카페에서 간단히 끼니 때우면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는게 일상이에요. 그래도 큰 애 학교 학원 픽업 다닐 때는 여러 종류의 카페가 많았었는데요. 제가 사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이제 거의 동네 카페 외에는, 브랜드 카페가 거의 없어지고요. 스타벅스만 동네마다 제일 좋은 위치에 입점해 있는 거 같아요. 아이들 기다리는 학원가 근처에 공간이 비교적 넓고 조용하고, 책이나 노트북 켜고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카페는 역시 스벅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몇년 째 거의 같은 일을 하니까 직원들도 잘 알고요. 안먹어본 음료나 커피나 샌드위치 케이크 없는 거 같아요. 직원 분들이 이거 좋다고 추천해 주는 메뉴도 있고요. 단 거 좋아해서 한동안 라떼에 케이크 잘 먹었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너무 많이 나가서 요새는 사이드 메뉴도 잘 안 먹고요. 커피도 라떼 잘 안 먹으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요새 제일 잘 먹는 메뉴는 아아인데요. 아무 생각 없이 마시고 있다가, 아메리카노하고 콜드브루하고도 칼로리 차이가 나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아메리카노는 tall size기준 10kcal, 콜드브루는 5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을 알게 되서, 요새는 미리 가기 전 전화로 물어보고 콜드브루 미리 주문해서 마시는 편이에요. 기분 탓이기는 한데 맛도 훨씬 깊은 것 같이 느껴지고요.
dhwhl777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s9424103
다이어트카페음료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제가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더리터 카페라떼 입니다^^ 사실 여기저기 너무나도 다양한 카페들의 커피들을 다 먹어보지도 못했고 늘 먹던 곳들만 다니면서 먹다보니 커피 경험이 다소 부족하네요 ㅎㅎ 제가 요즘 날이 서늘해지면서 자주 마시고 있는건 더리터 매장의 따뜻한 카레라떼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하는 이유는 일단 더리터 매장 답게 가성비도 좋고요 그리고 맛도 좋아서에요 단순한 이유이지만 가성비와 맛이 좋으니 일단 자주 가게 되네요 비싼곳은 사실 잘 안다니고 원래 평소에는 집에서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고 걷기운동하러 갈때도 따뜻한 커피를 텀블러에 타가서 나가다 보니 사실 잘 사먹진 않아요, 그래도 사먹을땐 근처에 있는 더리터를 방문해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주문해서 먹어요.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칼로리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칼로리는 192칼로리에요. 아이스로 먹으면132칼로리 고요 물론 정말 다이어트를 위하려면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겠지만 고소함도 맛보고 싶은 마지노선으로 카페라떼를 마시고 있어요 마끼아또나 바닐라는 아주 가끔 달달함을 너무 느끼고 싶을때 마시고 평소에는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어요 ㅎㅎ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아메리카노나 라떼, 카푸치노 정도가 칼로리가 낮은편에 속하는것 같긴 해요 커피를 매장에서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소개해주는 글들 보면서 저도 참고해서 다른 커피맛도 맛봐야겠어요 ㅎㅎ 이상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이유 입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캐모마일차 추천해요!
다들 커피 즐겨마시나요? 저는 늘 카페인에 많이 예민한편이라서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으면 주로 디카페인으로 마시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소량의 카페인에도 잠이 오지않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카페에 가면 주로 허브티 위주로 많이 마셔요.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아서 메가커피 추천 드립니다. 메가커피 후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집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자주 가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메가커피 캐모마일 추천해요. 요즘 같은 날은 따뜻하게 마시지만 더운 여름에 얼음 가득해서 마셔도 은은한 캐모마일향이 아주 좋아요. 591ml 큰컵에 2500원이구요 칼로리는 0.5kcal 이니 다이어트에 최고 아닌가요?ㅋ 그리고 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며 소화기관의 긴장도 풀어주어 속이 더부룩할때도 좋아요.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반응을 낮춰주는데 좋고 생리전 예민함 복부 뻐근함에도 좋아서 PMS있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메가 커피 정보에 대하여 알려드렸어요! 메가커피에 가면 캐모마일티 꼭 드셔보세요.
안레몬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요즘 불어나는 체중과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건강 문제로 인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음료 하나를 마시더라고 칼로리를 신경쓰면서 신중히 골라 마시고 있는 요즘이에요. 요즘 제가 리프레시를 위해서 음료수가 당길 때 자주 선택해서 마시는 음료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인데요. 몇 주간 마셔 보니 맛있기도 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다이어트 음료라고 생각되어서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하려고 해요. 우선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1잔 710ml 기준으로 15.7~16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료예요. 칼로리 낮은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제로당, 제로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음료수예요. 거기다 타우린 1,000mg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음료예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저것 신경도 쓰고 영양 섭취도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피로를 더 느끼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몸의 피로도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그리고 아무리 다이어트 음료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자주 먹게 되지 않는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비타500과 박카스의 중간 정도 맛에 레몬의 상큼함이 가미된 음료예요. 다이어트를 할수록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게 마련인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는 맛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 추천 드려요. 간단히 정리하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있고 피로회복도 할 수 있는 음료를 원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멍청이3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2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후기 고구마 라떼
산책하거나 운동하다 음료가 생각 날때 메가커피 좌동점에 들르게 되는데요 다이어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나 고구마 라떼, 딸기요거트 스무디를 주로 마시는 편이예요 요즘 같이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 음료가 생각날 때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몸이 따뜻해지고 달콤 고소하니 몸이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고구마 좋아해서 그런지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제철인 고구마를 사용하는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든든하고 포만감도 있어 출출할때 딱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3,500으로 ICE, HOT 선택 가능하구요 칼로리는 320.5kcal 당류 18.8g 으로 당충전을 위해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을 마셨는데요 살짝 단맛과 구수한 고구마 맛이 느껴져 기분 좋게 해주었어요 고구마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 담고 있는데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 예방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포만감을 높여줘 다이어트 식품으로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요 비타민 C와 E도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회복과 면역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챙겨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따뜻한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올 겨울도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로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행복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피치딸기 피지오
저는 스타벅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거의 아메리카노만 마셔주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가끔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가 있더라고요 액상과당은 끊은지 오래라 달달한 라떼는 거의 피하고 있다보니 가끔 마시는 제품이 오늘 추천할 피치딸기 피지오예요 스타벅스 피지오랑 리프레셔 음료들은 칼로리가 적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마시기에 부담이 적은편이예요 제가 추천하는 피지오는 다른 피지오 음료보다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만 그럼에도 맛있으면서 생각한 만큼 높은 칼로리는 아니기에 추천합니다! Tall사이즈 기준 145kcal 이고 당류는 26g 포함하고 있어요 가격은 6,100원으로 리프레셔 음료 중에는 가장 저렴한 음료입니다 맛은 복숭아 향이 강한 편인데 적당히 달달하면서 시원한 맛이예요 탄산이 적당히 올라와서 엄청 따가운 느낌이라기 보다는 청량한 느낌을 주는 음료예요 식후에 마셔주면 개운한 느낌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많이들 드시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비교해보면 덜 톡쏘는 느낌에 인위적이지 않은 복숭아 향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다만 이 음료는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되고요 일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라고 제시되어 있어서 카페인 안드시는 분들께도 비추천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도 얼죽아 이기에 온리 아이스인 음료도 선호하는데 차가운 음료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패스하면 될 거 같아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계신분들보다는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가끔씩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 추천하는 음료였습니다!
diane0807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geniet
스타벅스 제주말차 프라푸치노
제가 스벅에서 자주 마시는 음료는 말차 프라푸치노인데요 말차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한 이후로 최애 메뉴에요 스타벅스 제주말차 프라푸치노에는 휘핑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시는데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커스텀을 하면 다이어트 때도 좋다고 해요 스타벅스 제주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커스텀 레시피는요 톨사이즈 기준으로 우유는 두유로 변경, 클래식시럽은 빼고 프라푸치노용 시럽도 라이트로 선택! 유기농말차 파우더 3번 추가, 휘핑크림은 많이~해도 된다고 하네요 전 이 옵션에서 클래식시럽 1번, 바닐라 시럽 1번으로 하고 있어요 톨 사이즈 기준으로 215kcal, 당류 20g인데 시럽을 줄이면 좀 더 낮아져요 이렇게 먹으면 정말 배가 부르더라구요 말차도 카페인이 많기 때문에 예민하신 분들은 신경 쓰셔야해요 저도 카페인에 좀 민감해서 걱정했는데 가끔 예민하게 반응할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괜찮더라구요
워니s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다이어트 음료라면 아메리카노가 먼저 생각나죠? 근데 매일 아메리카노만 먹기엔 뭔가 부족하다구요ㅠㅠ 맛있는게 먹고 싶을때 마시는 음료! 한번씩 사먹는 컴포즈커피 두가지 애착메뉴~♡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조금 더 많이나서 맛있어요. 당근은 향만 나는 느낌이라 뭔가 건강한오렌지 주스느낌이랄까요 오렌지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달콤한 음료인데, 탄산은 전혀 없는 음료라 한번씩 마셔요. 한모금에 기분이 좋아지는 음료^^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591ml(200z) 기준 234kcal입니다.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무색소, 무향료 주스래요. 주문하고 만드는 걸 보고있으니 얼려있는 오렌지 당근팩을 꺼내서 믹서기에 얼음이랑 같이 갈아주더라구요? 착즙한 주스는 아니라 가벼운 느낌이고 조금의 침전물이 생겨서 빨대로 저어가면서 마시는게 좋았어요. 컴포즈 아이스 카페라떼는 1인분(240ml) 기준 121kcal로 물론 따뜻한 라테 시켜놓고 예쁘게 그려진 라테아트 보면서 마시는 힐링타임도 가지고싶어서 아쉽지만... 따뜻한 라떼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우유 맛이 꼬숩게 나서 매력적인 음료에요. 지방과 단백질도 들어있는 음료라 허기를 덜 수 있어서 일하는중에 자주 마시는 커피에요. 은근히 요기됩니다. 아메리카노가 질렸다면 아이스 카페라테 드셔보세요^^
58로가즈아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요즘 많은 분들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건강하게 식단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시중의 음료들은 대부분 당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쉽게 선택하기 어렵더라고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제가 스타벅스에서 찾은 완벽한 다이어트음료 솔루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아메리카노입니다. 너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만의 똑 부러지는 아메리카노 활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히 식후에 가볍게 마시거나, 운동 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때 즐겨 마시는데요.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커피 향이 제 기분까지 리프레쉬해주더라고요. 이만한 다이어트음료가 또 있을까 싶어요! 제가 즐겨 마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사이즈 선택: 저는 주로 벤티 사이즈를 선택해요. 물을 많이 넣으면 희석되면서 카페인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조절되고, 수분 섭취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2. 샷 추가: 벤티 사이즈에 샷은 4개 또는 5개를 추가합니다. 너무 연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딱 좋더라고요. 3. 얼음은 많이: 얼음을 가득 넣으면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좋고요. 천천히 녹으면서 커피 농도가 조절되어 쓴맛이 덜해지는 효과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시면 평소에 즐기는 아메리카노보다 훨씬 맛있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트음료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아침에 멍한 정신을 깨우고 싶을 때, 나른한 오후에 집중력이 필요할 때도 저의 아메리카노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아메리카노는 그저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조금만 신경 써서 주문하면 자신에게 딱 맞는 최적의 다이어트 음료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깨개갱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겨울엔 몸이 쉽게 무거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죠. 추운 날씨에 자꾸 따뜻한 간식과 군것질이 손이 가지만, 식후 ‘차 한 잔’ 습관만 잘 들여도 체중과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차는 단순한 따뜻한 음료가 아니라, 체지방 연소와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이번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효과 좋은 다이어트 차 7가지’를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녹차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꾸준히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복부 지방이 줄어요. 또한 카페인이 지방 연소를 촉진해 겨울철 둔해진 대사를 깨워줍니다. 2️⃣ 홍차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플라보노이드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려 겨울철 순환 저하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3️⃣ 생강차 한 모금만 마셔도 속부터 따뜻해지는 대표 겨울차.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고, 소화를 도와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을 완화합니다. 4️⃣ 히비스커스차 ‘붉은 다이어트 차’로 불리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특히 단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겨울철, 식사 후 한 잔으로 당 흡수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페퍼민트차 멘톨 성분이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 복부 팽만감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속이 가볍고, 가벼운 체중감 덕분에 심리적인 다이어트 동기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우롱차 지방 산화를 높이고 인슐린 수치를 안정화시킵니다.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도와주는 차로, 기름진 겨울 음식이 잦을 때 마시기 좋습니다. 7️⃣ 루이보스차 카페인이 없어 밤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허브차입니다. ‘아스팔라틴’ 성분이 혈당 조절과 체지방 억제에 효과적이에요. 또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 음료를 대신하기에도 좋습니다. 💡 기억하세요 차는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해야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이 가능합니다. 올겨울,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덥히며 ‘혈당과 체중’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습관처럼 마시는 그 한 모금이 봄이 왔을 때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될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를 소개하네요 집 근처라 가깝고 다양한 음료를 판매합니다 커피 메뉴도 많아서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는데 칼로리까지 낮아서 좋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800원(HOT 1,500원) 이고 칼로리는 13kcal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로 컴포즈 커피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맛좋은 커피가 여러 종류이고 매장도 깔끔합니다 테이블은 1인~4인까지가 가능하고 실내 인테리어도 잘 했어요 혼자 앉을 수 있는 1인 테이블이 있어서 컴포즈 커피 카페는 편리하네요 위치는 전철역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면 되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는 여러가지 커피 전문점중의 하나로 많이들 들러갑니다 근처에 큰 건물이 많아서 점심시간에는 엄청나게 바쁩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배달도 많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 이용 안내입니다 -1인 1메뉴 주문 기본입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하지 않는 분이 있다면 곤란하겠죠 -여분의 컵 제공 불가입니다 설겆이 할 컵이 늘어나서 고민되죠 -남은 음료 포장 불가입니다 테이블에서 마시다가 간다고 일회용 컵에 다시 담아주기 어려워요 -4인 테이블 2인 이상 착석해야 합니다 4인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으면 자리 없다고 손님이 나가니까요 -1회용품 사용 금지입니다 환경을 살리고 불필요한 1회용품은 사용 금지입니다 -외부 음식 취식 금지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를 들러보세요
k2023
우지커피 다이어트 메뉴 ‘딥말차라떼’ 가격 및 후기
오늘은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우지커피의 딥말차라떼를 강력 추천해 드릴게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완전 희소식일 거예요. 🌿 일단 가격은 4,500원으로 합리적이고, 아이스 기준 324.7kcal라서 다른 달달한 라떼들에 비하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프렌들리 음료랍니다. ✌️ 무엇보다 우지커피 딥말차라떼는 싸구려 말차 맛이 아니라는 거! 일본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말차를 사용해서 그런지, 마시는 순간 깊고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요, 적당히 쌉싸름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답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단 음료 안 좋아하는 분들도 맘껏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말차는 일반 녹차와 다르게 찻잎을 통째로 갈아 마시기 때문에 영양소 흡수율이 엄청 높아요. 🍃 찻잎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한 잔으로 전부 다 섭취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말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줘서 다이어트에 완전 딱이고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 미용에도 굿! 또한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료가 당길 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우지커피 딥말차라떼 어떠세요? 맛있게 마시고 기분 좋게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
유지만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금요일도 식단을 조금 타이트하게 제한 했더니 배가 고팠답니다. 아직 6천보 전이지만 당근부터 꺼내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다음 팩엔 오이스틱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 두 쪽. 6천보챌 완료해서 최종 받고~ 당근이 작을까봐 한 팩 더 챙겨 왔어요. 당근이라도 많이 먹어야 조금이라도 만족감이 들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도 꺼내 마셨어요. 집에 쟁여 놓은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백질 20g)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새벽 걷기
4시대 알람으로 눈을 뜨고 움직여야지 생각했지만 또 그렇게 금방 딱 일어나진 못했어요. 스트레칭은 4시 45분에 했어요. 몸무게가 유지가 됐더라고요. 어제 신경 썼지만 또 저녁에 못 참고 견과류를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어제 아침은 야채랑 과일, 프로틴류만 먹고 점심을 빵과 커피로 쳤는데 그것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프로틴 드링크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고요. 내 딴엔 노력했는데 좀 내 식단보다는 좀 덜 먹은 거가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급찐급빠로 빠지고 다음날 식단대로 한다고 계획해도 배고프고 보상심리에 자꾸 뭘 더 먹어서 살이 찌고 어쩔 땐 빠진것 그대로 찐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지를 한번 해 보자는 마음으로 타이트하게 잡았답니다. 조절을 잘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일어나서 또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난 한 시간이라 걸리네요. 5시 54분에 라떼랑 새벽 걷기 나왔어요. 아직 어두워서 그러나 라떼가 날 째려 본 것 같지 않아요? 그냥 기분 탓이겠죠.😅 마로니에 공원 의자 조명이 켜 있을 만큼 아직 어둡네요. 빨리 걸어야겠어요. 6천보챌은 벌써 많이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죠. 가을이 사라진 듯, 갑자기 찾아온 찬 바람에 몸이 움츠러들고, 괜히 식욕이 더 오르는 시기입니다. 저도 이럴 땐 순대국밥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원장님은 왜 살이 안 찌세요?" 하고 물으세요 오늘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이 루틴은 단순한 식단법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다는 과학적인 방법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의사의 하루 루틴 ✅ 아침 루틴: 공복 러닝 + 버터라떼 아침엔 가볍게 공복 상태에서 15~20분 홈트나 러닝 공복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율을 약 20% 이상 높여줘요 운동 후에는 버터라떼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데요, 제가 자주 마시는 버터라떼 정보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의사가 추천 바로 구매하기 이 버터라떼는 뉴질랜드산 버터로, 중쇄지방산이 간에서 케턴으로 전환되어 식욕억제 호르몬을 자극해요. 그래서 공복감은 줄고 집중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게다가 고소한 곡물라떼 맛이다보니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서 오전 내내 군것질을 안하게 돼요! ✅ 점심·저녁 루틴: 일반식 OK, ‘혈당 스파이크’만 피하기 다이어트 중이라도 굶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1️⃣ 식이섬유 먼저 (샐러드·잡곡) 2️⃣ 단백질 다음 (닭가슴살·계란·두부) 3️⃣ 탄수화물 마지막 (현미·고구마)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화되어 인슐린 과분비로 인한 지방 저장이 줄어들어요. 저녁은 가능하면 오후 6~7시 전에 마무리하고, 그 이후엔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이어가세요. 이 공복 시간 동안 세포는 자가포식 과정을 통해 노화 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 밤 루틴: 반식욕 20분 + 숙면 40~42℃의 반신욕을 15~20분 정도 해보세요. 체온이 상승한 뒤 떨어지는 과정에서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유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 출처: 프리픽 숙면 중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보호해요 즉! 잠이 곧 다이어트의 일부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몸이, 이렇게 바뀝니다 딱 2주만 이 루틴 실천해보세요! 그러면 신체 내부의 대사 환경이 확실히 달라져요. 식욕 조절 호르몬 균형 (Leptin/PYY 안정화) 인슐린 민감도 향상 수면 퀄리티 개선 기초대사량 증가 즉,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의 핵심은 어떻게 하루루틴을 짜느랴에 달려있어요! 버터라떼로 시작하고, 단식과 숙면으로 마무리하는 ㅡ 지방이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꿔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