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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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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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화요일 마무리
화요일 마무리인데 화요일날 너무 졸려서 글 못 쓰고 자고😅 수요일날 정리합니다. 오전에 엄마 면회 다녀오고 출근해서 근무하고 마칠 때쯤에 나랑 같이 수업 듣는 언니가 자기 코로나 같다면서 혹시 나한테 옮겼을까 봐 걱정이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증상도 없고 열도 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싶지만 내가 요양병원과 서울대병원을 자주 왔다 갔다 하니까 혹여나 하는 생각에 병원 가서 검사 받아봤습니다. 음성이어서 다행이다.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 버스 타고 다녀서 그런가 분명히 피곤한데 8,700보 밖에 안 됐네요. 동생이 산책을 안 시켜줬으니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라 6시 37분에 나왔어요.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대학로 먹자골목까지 잠깐 들려서 한 70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라떼랑 7시 55분에 들어갈 때 쯤에 12,300보입니다. 오늘 가게에서 점심 먹고는 마그네슘 잊어 먹었어요. 자꾸 잊어먹는지.😆 집에 와서 챙겨 먹습니다. 물도 집에 와서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왔는데 어제랑 얼마 차이 안나거든요. 아마 어제나 오늘이나 다 경계였나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시고 시작이네요
수욜 아침도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고 수분보충 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물 마시기
아침에 물 한잔 마셨습니다 물 자주 마시면 여러모로 이점이 많습니다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어요
오와둥둥
아침 메뉴 오이 토마토 샐러드
몸에 좋고 맛도 좋아요 ㅎㅎ 아주 맛나요
수수깡7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건강 없이 나는 없습니다
영진왕빠
금속 마사지볼
금속볼이라 시원하게 마시지할 수 있습니다 목이나 팔 마사지하면 림프 순환도 잘되고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마스크팩
화요일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하루 마무리로 마스크팩 뜯었어요 잘 안뜯어져서 힘으로 뜯었더니 꾸깃꾸깃 보이시나요?ㅋㅋ 이제 얼굴에 마스크팩 장착하여 푸석하고 건조한 얼굴피부 보습 챙겨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참치마요 김밥
저녁은 김밤으로 먹어요 집앞에 포장만 되는 김밥집 오픈해서 구입해 왔어요 참치마요 김밥 먹어요
들꽃7
시원하게 마셔요
오전 산책 마치고 콜라겐 마셨어요 물에 타먹는거라 편하고 맛도 좋아요 갈증 잘 풀었어요~
애플짱
운동 전 물마시기 💦
보리차 한잔 쭈욱 해봅니다~^^ 아까 물 마셨지만 또마셔요 !! 운동 하기전에 물한잔으로 수분충전도 하고 워밍업도 시켜줘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계란 토마토 볶음
아침 계란 토마토 볶음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새콤달콤 부드러워 순식간에 비웠어요ㅎ
쩡♡
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한 잔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저녁에 꿇였더니 진하게 우려져서 따뜻한 물 섞어서 마시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물 마시기
공복에 물 마셨습니다 밤새 부족해진 물 보충하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공복에 미온수 마셔요. 💦
일어나 가볍게스트레칭하고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즐거운 날되세요.
정수기지안맘
햇마늘 장아찌
고기 먹을때 먹으려고 햇마늘 까놓은거로 마늘 장아찌 조금 담궈뒀어요 크기가 들쑥날쑥이라 중간 크기로 골라서~~
목표사십구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육체의 건강이 내 삶을 좌우합니다
영진왕빠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피부 진정 마스크팩
하루 종일 자극받음 피부 진정에 좋은 감자팩했습니다 피부가 촉촉해지고 좋습니다
오와둥둥
홈트와 물 한잔으로 마무리합니다.🫡 🥛
짧고 굵게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내고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 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하루의 피곤한 몸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 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근육회복과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 자기 전 물 한 잔은 심근경색과 뇌경색을 예방하고,호르몬의 균형 유지,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물마시기
오늘도 1.5리터 물 마시기 완료하였습니다. 수분 충전하고 건강하게 한 주 보내요.
건강하자으니
대추방울토마토
간식으로 대추방울토마토 먹었어요 포만감이 있어서 한 접시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커피 마셨어요
커피 마셨습니다 커피 항산화 효과도 있고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다고 합니다 물론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루이보스티 마시기🩷🩷
날이 더워지니 더더욱 수분충전이 필수인거같오요 전 션하게 루이보스 한잔타서 마셔본답니다 ☺️👍 다들 물 잘 마시는 하루되자구용
자스민꽃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셨습니다 물마시면 좋은점이 많아서 낮에도 자주 마셔야 겠습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래야 정신이 건강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늦잠 자고 좀 늦게 아침 챙겨 먹고 은미언니와 정선이랑 한 시쯤 만나기로 해서 12시 9분에 30분 정도 우리 라떼 산책시켰네요. 이때가 4,000보~ 은미언니랑 정선이랑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는 4시쯤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벌써 만보를 넘겼지만~ 우리 라떼 목욕시킬라면 더 산책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4시 23분에 데꼬 나왔답니다. 사촌 여동생까지 불러서 같이 산책하다가 중간에 커피숍도 가서 커피 또 마시고 동생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3시간이 지났네요. 21,100보 입니다. 좀 무리를 했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잔이나 마셨더니 가짜 활력이 나를 좀 더 걷게 한 모양입니다. 금방 훅 사라지겠죠?ㅋㅋ 그전에 얼른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구요.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목욕 시켜주고 물도 4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울산 장미축제 마지막날
축제 마지막날 많은 사람들이 왔었어요~
핑크색
뚱 ~ 마카롱
간식으로 뚱 마카롱 먹어요 오늘은 걷기도 많이하구 당충전 필요 ^^ 아들선물이니 맛보려구요 넘 맛있는데요^^
예지영준맘
햇마늘
햇마늘 나와서 1망 다 까느라 ... ㅠㅠ 힘들어도 뽀얀 마늘 나올때 너무 예뻐서 까는거 멈출수가 없어요 ㅎㅎ
목표사십구
가마솥 추어탕
가마솥 추어탕~~ 일산에서도 유명한집 있던데 여기도. 파주 맛집인가보네요~~~
뽀봉
물한잔 마셔요~
공복루틴 미지근한 물한잔 천천히 마셔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