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가닥 닭가슴살 토마토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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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화)혈당일기 8기 8일차 인증
날짜:2024.7.30 화요일 혈당측정시간:12:00 점심식전 내용:아침에 밥 생각이 없어서 방울토마토. 수박.옥수수 한개먹고 10시쯤에 밀크커피도 한잔마셨다 걷기운동 1시간하고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오네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향기222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30일 11시 40분 식후혈당 측정아침식사 두시간후 혈당이 101. 아침식사로 당근라페샌드위치와 토마토주스를 먹었다. 운동은 자전거 40분 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자꾸 시원하고 달콤한것만 찾게 되는데 혈당관리 잘해야겠다.
알밤2
7월30일(화)|혈당일기8기 6일차
날짜:2024년7월30일 혈당측정시간:am6시59분 내용:어제 저녁 닭가슴살 먹고 아침 공복 걷기 한시간후 측정결과 99mg나왔다 100이하 떨러져서 완전 좋다 꾸준하게 100이하 유지 하고싶다 노력해야지
미지동현맘
아침 바나나 🍌
삶은계란 찜기에 두고 아침준비해요 바나나 1송이 1.980원 정말 저렴하게 2송이 ㅋ 이번주 휴가 니까 매일 열심히 먹어야죠 어제 따온 오이 통통한거 ~ 수분이 너무 많아요 요즘 자두, 복숭아 철이죠 자두 1개 꺼냈죠 토마토주스: 오일과 꿀을 넣어 줬어요
뽀봉
7월30일 (화)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 7. 30 혈당 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식사후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에 삶은감자 토마토 야채쥬스 그리고 복숭을 조금 먹었습니다 물한잔 마시고 오늘도 숲속으로 걷기운동하러 나갑니다 매일 운동은 필수지요~
꼬물맘A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보충에 특히 신경 써야한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음식을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보자. 음식으로 수분과 함께 전해질, 미네랄을 보충하면 땀으로 손실된 영양소까지 회복할 수 있다. ◇수박 수박은 과육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 보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섭취 시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 ▲피로감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의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 수박을 섭취하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수박은 100g에 21~31kcal로 열량이 낮아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6%로 매우 높다. 풍부한 칼륨, 플라보노이드 등이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내 수분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11kcal인 저칼로리 식품이다. ◇녹색잎채 소양상추, 시금치, 케일 등 녹색잎채소는 수분 공급 효과가 탁월하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에 의하면, 수분 함량은 각각 ▲양상추 약 95% ▲시금치 약 91% ▲케일 약 91% 이다. 녹색잎채소에는 물, 식이섬유, 비타민C, 철분 등이 풍부해 전체적인 수분 공급 및 영양소 보충에 좋다. ◇참외 참외는 과육의 90% 이상이 수분이라 여름철에 먹기 좋다.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해 이뇨 작용과 피로 해소를 돕는다. 참외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참외 껍질은 과육보다 항산화 성분과 생리활성물질이 다섯 배가량 더 많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하는 채소다. 라이코펜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함유돼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상온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8기 3일차
날짜:7월 29일 시간:오후 10시 20분 바쁜월요일을 보내고 녹초가되어서 집에도착한터라 저녁도 늦게 8시넘어서 먹었다. 간단하게 시리얼과 토스트를 먹고 토마토를 갈아 쥬스를 먹었다. 너무 피곤해서 운동은 쉬고 10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 내일은 힘내서 운동도하자!
베베루나
7.29(월)혈기챌8기 6일차
오늘 넘 덥네요. 저녁식사 후 혈당입니다. 저녁식단 참외100g1개.닭가슴살1팩.당플랜1팩. 식사후1시간걸었어요.살짝 바람불어서 시원했어요~ 저녁을 17:30분에 먹었더니 배고프네요ㅜㅜ 배고픔을 잊기 위해서라도 일찍자아되는데ᆢ불면증이있어서 잠도안오고.배는고프다못해 쓰리기까지해요
지니1024
7월 29일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7.29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식사로 오이냉국과 방울토마토와 요구르트와 양배추전을 먹었다. 운동은 1시간 빠르게 걷고 5분 계단 운동을 했다.
아름다운세상2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9일 (월) 오후 9시 45분 혈당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양파무침, 피망어묵볶음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방울토마토 저녁식단: 야채김밥 저녁식사후 2시간 지나서 아무생각없이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30분 지나 혈당측정
파인솔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인증
2024년 7월29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오후 6시 26분)측정함 점심으로는 콩물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지금은 마트에 가면 다 만들어진 콩물을 따로 많이 팔더라라구요 간단하게 집에와서 살은면에 콩물만 부어서 먹으면 되니 아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콩물300g 정도 붓고 거기에 오이도 조금 넣고 방울토마토도 오려주고 깨도 뿌려주고 원래는 콩물에 설탕을 뿌려 먹는걸 좋아했는데 소금을 뿌려 먹는게 콩물맛도 더 좋고 콩물이 단백질 함량이 높아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는데 소금을 넣어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길래 소금을 넣어서 먹었네요 콩물까지 싹싹 긁어서 한그릇 먹어줬더니 칼로리가 엄첨 나왔을것 같아요 오후 1시 정도에 그렇게 콩물국수로 식사를 마치고 오후에 2시간정도 걷기 운동을 해주고 와서 오후 5시 정도에 아메리카노 500ml 정도 되는걸 한잔 마셔줘서 그런가 혈당이 오늘은 좀 높네요
lilymijin2
방울토마토
텃밭에서 따왔어요~^^
수수깡7
혈당일기8기 7일
7월29일 점심식후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토마토 블루베리 오이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조랭이떡미역국 오이오징어초무침 소불고기 무짠지
bluesea
간헐적 단식과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해요.
저는 올해초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간헐적 단식이구요. 16:8 법칙으로 오전11시 첫끼를 먹고 오후 7시 전까지 식사를 마무리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혈당 조절이 중요하다고 해서 거꾸로 식사법을 같이 병행해주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과 혈당> 1. 인슐린 민감도 향상: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향상시켜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관리: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입니다.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며, 결과적으로 혈당 조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3. 염증 감소: 만성 염증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신체의 염증 지표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세포 복구: 단식은 세포가 손상된 구성 요소를 제거하는 자가포식이라는 과정을 촉발합니다. 이는 대사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관리하기 위한 보완 전략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고 담당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수행될 때 간헐적 단식은 혈당 조절 개선, 인슐린 민감성 개선 및 전반적인 건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단식을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개인의 신체적 변화는 다양할 수 있으므로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꾸로식사법> 채소(식이섬유)>고기, 생선(단백질)>밥(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해주는 방법이에요. 탄수화물보다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고,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낮춰 혈당 상승 억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럴 경우 자연스럽게 탄수화물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과일을 먹고싶을때도 제일 처음 먹어주고 닭가슴살 샐러드,그 다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섭취해주고 있어요.
쿄쿄84
7/29(월)건기챌 20기 6일차!!
건기챌 6일차에도 건강하게 먹고 인증했습니다. 건기챌 덕분에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냥식집사
혈당 일기 8기 8일차(2)
날짜:2024년 7월 29일 혈당 측정:139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양상추.토마토 반개. 미니 당근 .구운 가지,오이1개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7/29 혈당일기 챌린지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29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저녁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고구마, 닭가슴살 점심으로 돼지국밥을 먹어었습니다. 저녁은간단하게 비빔면을 먹울려고 생각 중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토마토 쥬스 갈아마실때 기름 한방울 넣어주면 흡수율도 높히고 영양도 좋다고 들었어요 이렇게 좋는 오일은 건강에도 도움이되고 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식물성의 착한 기름들 알아봅니다🥸 출처 trend_know_lady
주안맘0413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9일 6시 40분 공복혈당 측정아쉽게도 100아래로 나오지 않았다. 어제저녁은 보리밥정식을 먹었다. 아침엔 자전거타기 30분하고 토마토달걀볶음과 통밀빵을 먹었다. 간식으로는 주로 수박과 복숭아를 먹는다.
알밤2
7월 29일 (월)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07.29 -혈당 측정 시간: 점심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로제리조또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동료가 홈메이드 로제리조또를 줘서 1인분이 넘는 양을 먹었어요.... 집밥이라 그런지 걱정과는 다르게 혈당이 적정 수치네요~^^ 요즘 주말에 많이 먹고 있는데 그래도 당 조절이라도 잘 되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ㅎㅎㅎ
쫌님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뽀봉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토마토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금고10종
7월 29일 혈당일기8기 6일차인증
날짜 2024년 7월29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10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닭가슴살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단백질 보충위해 닭가슴살을 넣었다 혈당조절을위해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61이 나왔다
피타
허ㅡㅠ 티비봐야하눈데
결승진출인디 ㅋㅋㅋㅋ 전 둘째가 깼어요 흑 ㅠ보고싶다 신랑이대신 보는중요 아까 꺼내놓고 못먹은 방울토마토 힝
자스민꽃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룻 먹었어요~ 캐시딜에서 산 파프리카 많이 담고 아래에는 방울토마토 많이 있어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