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챙김을 경건하게 했어요. 사랑하는 친구가 소천을 하여서 머나먼 하늘 나라로 여행을 가는 마지막 모습을 못봐서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맘껏 여행 다니라고 빌었어요. 친구가 좋아하는 하늘과 홈런볼에 인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