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남편이 심성 자체가 따뜻한 분인거 같아요~^^ 새우 튀김 사장님도 생각해주시고~~ 그런 남편을 바라보며 행복해 하시는 부인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참!!! 행복이 큰게 아닌데요?? 절 생각해주는 마음 하나면 되는데 말이죠~~ 아.... 저부터 노력해봐야겠네요 ㅎㅎㅎ 이 글 쓰는 순간 순간 롤러코스터 같은 내 마음..
아내를 너무 생각해주잖아요..
근데 또 새우가게아저씨한테 예의도 지키고..
그냥 100점이네요 남푠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