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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잣'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말린 잣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20(목)수박🍉 사왔어요~🍉

나름 맛있는 수박으로 고른다고  수박 배꼽크기도 보고~ 수박꼭지도 보고 (꼭지는 동그랗게 말린게 거의 없었어요) 껍질 겉 색깔이 짙은 녹색의 진한걸로  데려왔어요.🍉🍉🍉 수박을 깨끗하게 씻고~💦 반으로 잘라보니~~잘 익긴 했네요~ 반쪽은 수박통에 넣고~반쪽은 깍뚝썰기 해서 통에 담고 냉장고행~~~ 저녁먹고 시원하게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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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목)수박🍉 사왔어요~🍉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래놀라와 맛있게^^

그릭요거트를 매일매일 먹고 있는데요, 그냥 먹어도 고소하긴 하지만 전 그래놀라와 각종 견과류 넣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푸룬까지 곁들여서 먹어요~ 말린거라 혈당을 올릴순 있지만^^; 맛있는건 포기 못해요~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 그릭요거트로 든든한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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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레시피] 그래놀라와 맛있게^^

6/17(월)👩'낮과 밤이 다른 그녀' 재밌네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 X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정은/정은지/최진혁 출연) 낮에는 나이 많은 아줌마(이정은) 밤에는 자신의 본 모습으로 돌아오는 미진은(정은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기로 하고 서울 지방 경찰청의 계검사는 미진이 사는 서한시로 발령받아 오고 아이돌 고원도 서한시에서 공익근무를 하게됩니다. 낮과 밤으로 변신하게되는 미진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펼쳐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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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월)👩'낮과 밤이 다른 그녀' 재밌네요👩‍🦱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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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더 말린 자몽 🍉

시원하게  한 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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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린 자몽 🍉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과일, 시리얼!!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포만감을 주기 위해서 제가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저는 시리얼 중에 초코맛인 코코볼, 그린키위, 아몬드, 복분자, 말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먹었어요! 조금씩 넣어서 여러 가지의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더 맛있고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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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과일, 시리얼!!

리큅 골동품 돌아가유~

골동품이 되어 공간도 많이 차지하는 리큅.. 잘 사용도 안하는데 신랑은 저 리큅을 좋아해요 아주 그냥 쳐박아두다가...까먹고 있었는데.. 제가 씻고 오는 사이  새송이 버섯 말린다고 꺼내서 작동시켰네요.. ㅎㅎ  안그래도 더운데 리큅 돌아가니 더 더운거 같은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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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큅 골동품 돌아가유~

새송이 버섯 말려용

양송이 씻어서 자르고 말리는 중... 말린 양송이 보관도 용이하고 조림해 먹으면 쫄깃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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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버섯 말려용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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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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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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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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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고사리의 변신

지인이 직접 산에서 채취해서 삶아서 말린  고사리를  주셔서 미지근한 물에 하루정도 담궈서 끓는 물에 삶아 고사리 나물이 완성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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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고사리의 변신

페퍼민트 티

페퍼민트 티에 레몬칩 2개 생레몬보다 말린 레몬칩이 향이 더 진한 느낌이네요.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따뜻한 차도  오늘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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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티

6월2일 일 혈당일기 4기 1일차인증

날짜 ㅡ2024.6.2 혈당측정시간 ㅡ취침전 117 내용 ㅡ 저녁으로 물냉면을 먹고 늦은시간에 말린 대추와 참외를 먹은후 측정했다 면요리후 과일까지 먹어서 흠짖했는데 120 이하로 나와서 안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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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토끼

6월2일 일 혈당일기 4기 1일차인증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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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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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몸매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4

내용 공유해요~~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다이어트 후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감량된 체중을 오래 지속한 남녀를 대상으로 식습관, 운동량, 생활 습관 등을 조사한 것을 토대로 한 것이다. 아침 식사는 꼭=건강한 식단으로 매일 아침을 챙겨먹으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먹느냐’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9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침 식사로 즐겨 먹는 주요 음식은 달걀, 과일, 채소 등이었다. 연구팀은 “아침을 먹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음식점에서 사먹는 것보다 스스로 요리해서 먹으면 섭취량도 적어지고 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했다. 운동은 꾸준히=하루에 섭취하는 열량만큼 운동 등으로 배출해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매일 운동을 합니까’라는 질문에 42%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바쁜 일정으로 매일 운동할 수 없다면 하루 간격으로 운동하는 것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 젖산 등 피로감이 쌓이게 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을 두면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운동하기 쉽기 때문이다. 간식은 견과류나 과일로=식사 시간 전후로 출출할 때마다 견과류나 과일 등의 간식을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즐겨먹는 간식에 대해 응답자의 65%가 피스타치오, 호두 등의 견과류와 바나나 등의 과일을 꼽았다. 특히 피스타치오는 지방 세포를 제거하고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단, 파파야 등의 말린 과일은 당도가 높고, 포만감도 높지 않아 피해야 한다. 단백질 식품 챙겨야=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며, 근육 등을 이루는 필수 요소로 체중 감량이나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음식 섭취량을 줄여도 체내에 충분한 단백질이 없으면 다이어트를 망치기 일쑤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한 식품으로는 달걀, 그릭 요거트, 닭고기, 생선 등이 꼽히고, 콩, 견과류, 버섯, 퀴노아 등도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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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라떼랑 12시 반쯤 집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 목욕을 시키고 말리고 라떼 수건까지 빨래 돌리니까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벌써 많이 배가 고픈 거 있죠? 아까 점심도 일찍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배가 안 차더니 금방 꺼지네요. 결국 간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 먹고 혼합견과류 먹고 쌀과자도 먹었어요 그리고 냉동실에 몇 달이나 있었던 메가톤바을 결국 먹었네요. 캬라멜 같은 맛인데 너무 먹고 싶은 거 있죠😂 우리 집 다른식구들은 안 좋아하거든요. 오늘 결국 먹었어요. 열량이 152칼로리나 나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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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광나무

아파트주변에 이 나무가 많이 보여 찾아봤어요 광나무~~ 생잎은 즙을 내어 양치에, 말린잎은 차로 ,열매도 달여 먹고, 뿌리도 달여 먹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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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나무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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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나비가 날지를 못해요. 왜일까요?

예쁜 나비 한 마리를 사진에 담았어요. 처음엔 나비가 움직이지 않아 죽은 건가 의심이 들기까지 했는데 다리가 움직이는 걸로 살아있는 건 확인했어요. 그래도 너무 가만히 있으니 이상해서 나비가 앉은 풀을 흔들어 보았는데도 날아가지 않았어요.  이유가 궁금하던 차에 사진을 다시 보니 나비의 허물이 보여서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을 찾아 봤어요. 그러다 알아낸 사실이 번데기에서 나와 갓 나비가 되면 날지 못하고 몇 시간동안 날개를 말린 후에야 날 수 있다네요. 이유를 알게 되니 속이 시원하고 진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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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날지를 못해요. 왜일까요?

저녁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리얼에 섞을 말린통밀 사 오고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와 볶은검은콩도 사서 집으로 들어오니 오늘 우리 아파트가 낮에 잠깐 정전인데 그 시간을 딱 맞춰 왔네요.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잠깐 쉬었다가 라떼는 놔두고 나만 장보러 다시 나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마트가서 야채 사오고 우리 집 근처 레몬마트가서 건전지까지 사와서 집에 들어오니 4시 반이 되가네요. 진짜 엄마 금방 오시겠네요. 그래서 저녁으로 먹을 검은콩 두유도 얼른 두유 재조기로 만들고 우선 견과류 좀 빼서 먼저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미니 단백질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이걸로 저녁끝. 잠시 있다가 8시 50분에  CT찍으로 병원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옷도 못 벗고 외출복 입고 가만히 앉아 있네요. 아직도 오늘이 할 일이 안 끝났다는 게 힘드네요. 빨리 갔다 와서 자고 싶어요. 병원 갔다 오고 15000보 넘겨서 오늘도 걷기는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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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유

엄마도 틀릴 때가 있다⁉️ 과일도 살쪄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제 정말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저는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한창인데요,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할 때면 엄마가 늘 하시는 말이 있어요. “얘 그럼 과일 먹어라! 과일은 살 안 쪄!” 다이어트할 때 과일 많이 드시는 분 계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께 안타까운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엄마 말도 가끔은 틀립니다. 과일도 살쪄요!  😣😥😭 👉 왜 '과일'을 먹어도 살이 찌나요?  평소 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해 몸에 좋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과일에는 과당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과당이란, 과일 채소 꿀 등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당의 한 종류에요. 과당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제 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즉, 과당은 우리를 살찌게 만듭니다. 😭 특히 당질이 많은 과일로는 포도, 망고, 파인애플 등이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달고 맛있는 샤인머스켓 한 송이에는 94.8g의 당류가 들었어요. 이것은 각설탕 31개에 포함 된 당보다 더 많은 양이에요.   🚨그리고 말린 과일은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말린 과일은 수분이 적어 포만감이 낮아 계속 먹게 될뿐더러, 건조하는 과정에서 당 함량이 5~10배 가까이 높아져 더욱 살이 찌기 쉬워요. 칼로리로 쉽게 비교해 볼까요? 그냥 바나나는 80kcal/100g이지만,  말린 바나나는 486kcal/100g이에요. ✅ 말린 과일은 금물!   ✅ 과일은 소량 적당히!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일까요? 과일 적정 1회 섭취량은  참외 1/2개, 딸기 7개, 사과 반 개, 바나나 2/3 개, 귤 2 개(작은 사이즈), 키위 1개라고 해요. 과일이 너무 먹고 싶다면,  토마토와 베리류를 드셔보세요! 토마토와 베리류는 당질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 섭취하기 좋아요.  🔸🔸🔸 이제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밥 대신 과일은 금물이라는 거 다들 아시겠죠? 우리 힘내서 다이어트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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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틀릴 때가 있다⁉️ 과일도 살쪄요🤯

수산대전에서 굴비 구입했어요.

수산대전을 이용해서 참조기 말린 영광굴비를 구입했어요. 가격할인 20% 알고 계시죠? 적립된 캐시도 사용하고  할인도 받고 신선하고 맛난 굴비를 선물처럼 받았어요. 즐겁고 행복한 쇼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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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수산대전에서 굴비 구입했어요.

배고플때 장보기 없기

자정에 배고픈 상태로 식자재 주문했는데 쓸데없는걸 왕창 사버렸네요 배송 올시간 다되가는데 어휴 ㅠㅠ 나란돼지 못말린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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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칼로리 폭탄들..😱

  칼로리 폭탄들... 저거 맛있는거 누군들 모르것습니까 ㅋㅋ 저 바나나 말린거.. 과자들.. 그리고 커피 땅콩... 꿀떡 너는 거기 왜 있니? 아놔 오이랑 방울토마토 열심히 먹었는데 왜 눈물이 나는걸까요...... 저 멀리 맥주 들고 오는 사람 누구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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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칼로리 폭탄들..😱

상황버섯

상황버섯 말린것 항암효과가 있어 겨우살이와 같이 우려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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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상황버섯

[제로딜/수산대전] 참조기를 말린 영광굴비 20마리

비록 샤쥬는 작지만 아주 빠른  배송덕분에 싱싱하게  맛있게 두번째 주문해서  먹고  또 재주문 했어요 .ㅡ 수산대전 20%쿠폰 적용받아  할인받고 상품권과 포인트  모아 이번에는 100마리 주문 ㅎ 훨씬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네요 ㅎ 제로딜가로 완전 득템했어요.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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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딜/수산대전] 참조기를 말린 영광굴비 20마리

치팅데이엔 갓 담근 김치에 야채전과 막걸리가 최고죠.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피곤하면 술을 한잔씩 하지요. 그럼 어김없이 체중이 늘지요. 그러다보니 편하게 막걸리 한잔하기도 힘드네요. 하지만 오늘은 체중감량 목표도 해결했고  모처럼 삼삼한 겉김치도 담갔겠다ㅋ 맘편하게 한끼 하네요. 겉절이가 짭짤하면 밥생각이 나서 아주 삼삼하게 샐러드 느낌으로 담갔네요. 거기에 밀가루대신 메밀가루와 말린 새우와 명태가루 등으로 반죽한 전과 갓담근 얼갈이 김치에 막걸리ㅋ. 안먹을 수 없는 조합이지요. 나 오늘 다이어트 인증도 했겠다  ..ㅋ 편하게 배부르게 맘껏 먹네요. 이게 치딩데이의 즐거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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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치팅데이엔 갓 담근 김치에 야채전과 막걸리가 최고죠.

쥐오줌풀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데 쥐오줌풀이 곳곳에 많이 피어 있었어요. 이름 이미지와 달리 꽃은 참 이쁘지요? 이런 이상한 이름이 붙은 이유는 쥐오줌풀 뿌리를 약재로 많이 쓰는데 말린 뿌리에서 쥐오줌 냄새가 나서 붙여진 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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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쥐오줌풀

치뎅데이엔 감자탕~

제가 직접 말린 씨래기로 끊인 감자탕 야채많이넣어서 먹으면 살도 안찌고 많이 먹을수 있어서 치뎅데이 대체용 으론 최고죠 뼈다귀넣고 푹큲이고 야채넣고 2차로 또 끊여줍니다 맛이 없을수없죠 치뎅데이요리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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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용식이22

치뎅데이엔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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