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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잣'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말린 잣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단백다이어트 두부과자●맷돌콩 가평잣두부과자●

1)제품명:가평 잣 두부과자 2)칼로리:110g (576kcal) 3)단백질:8.7g 4)당류:8.3g 5)비추천:칼로리가 높고 당류가 높아서 다이어트는 좀 어렵고 일반 과자에 비해 단백질은 높아서 군것질로는 괜찮은 건강한 과자 입니당^^ 두부다이어트는 참 괜찮은 식단인데 과자는 아무래도 튀기다 보니 칼로리가 높아질수 밖에 없는거 같아욤 **이과자는 HACCP 인증과자이고 국내산 대두100%에 5無첨가(합성감미료,아세설팜칼륨,합성착색료,합성착향료,소르비톨액) 과자라서 건강에 나쁘진 않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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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고단백다이어트 두부과자●맷돌콩 가평잣두부과자●

곤드레밥

아점 말린 곤드레가 있어 곤드레나물밥해서 먹었어요 양념장 뿌려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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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곤드레밥

2일차인증

7월24일 수요일  날씨:맑음 혈당측정시간:석식 2시간후123 석식 식단:김치 치개,쌈,명태 말린것,김치 간식:없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점심식사를 못해서  저녁을 조금 일찍 먹었다 그런데 식후 혈당을 측정하고 깜짝 놀랐다 간식을  먹지 않았고  중식을 먹지 않은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는데120대라니 이상하다  더 측정해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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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2일차인증

탈모 앞당기는 머리

여성들, 더울 때 잘 하는 '이 머리'...탈모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는 머리를 높게 묶어 목을  시원하게 해줄 때가 많다.  하지만 머리를 잘못 묶으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머리 묶는 습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견인성 탈모’에 대해 알아봤다. 견인성 탈모는 두피 자극으로 인해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이다.  머리를 촘촘하게 땋거나, 머리를 묶으면서  모발을 계속 당겨 생기는 탈모로 주로 이마·헤어라인 쪽에 생긴다.  특히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견인성 탈모가 지속되면 해당 부위에 흉터가 생겨 머리가 더는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심해지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 견인성 탈모는 원인만 제거해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머리를 묶을 때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소위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머리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머리를 감았다면 머리를 다 말린 후 묶어야 한다.  젖은 머리를 묶으면 두피 염증 이 생길 수  있다.  통풍이 잘 안되면서 두피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두피가 눅눅해지고 두피에 기름기가 잘 생겨 두피 염증이 발생하기 쉽다.  두피 염증은 냄새를 유발하고 심해지면 탈모로 이어진다. 붙임 머리를  하는 겆도 자제 해야 한다. 붙임 머리의 무게 때문에 두피에 자극이 가해지고 모발이 당겨지면서 견인성 탈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흰머리를 뽑는 것도 피해야 한다. 흰머리를 자꾸 뽑아도 견인성 탈모가 온다.  이외에도 빗이나 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견인성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철분.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식품과 블랙푸드를 먹는 것도 좋다.  대표적 블랙푸드인 검은깨는 노화 억제.탈모.흰머리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검은콩도 머리카락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한다.  다시마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이 형성되도록 도와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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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탈모 앞당기는 머리

황태가 미역을 만났을때

황태는 겨울철에 덕장에 걸어서 얼고 녹이기를 20번이상 반복에서 말린 북어라고 하죠 잘 알려진 숙취해서에도 좋지만, 황태는 심신안정과, 뇌 건강에 좋다고 해요 미역은 저칼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죠 빈혈예방과 중금속 해독 .... 젤중요한것은 노. 화. 방. 지 ㅋㅋㅋㅋ 오늘은 브로콜리 , 가지볶음, 어묵볶음. 흡족하게 5개가져온 소시지 야채볶음 넙적한 가자미2개까지 ㅎㅎ 밥보다 항상 반찬이 더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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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황태가 미역을 만났을때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총연장 길이가 12만㎞인 혈관 속에는 우리 몸의 '방어군'인 혈액이 흐르고 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가득 싣고 1분당 2.5~3.5L씩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몸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몸의 장기와 세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몸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몸에 쌓인 독성 물질 해독에도 적극 관여한다.  그 때문에 혈액은 우리 몸의 '붉은 생명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이 많이 포함돼 있으면 갖가지 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운동, 음식섭취 등 평소 생활 속에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 안 된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섭취를 안 하면서 땀이나 호흡 등으로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 순환이 안 되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좋다. ◇반신욕 좋지만 뜨거운 물은 역효과 목욕은 혈액이 잘 순환하도록 하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하지만 섭씨 4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은 좋지 않다.  체온이 2도 이상 높아지면 둥근 모양의 혈소판에 돌기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엉겨붙어 혈액 흐름이 나빠진다. 혈전도 잘 생긴다.  38도 정도의 물에 배꼽 아랫부분만 담그는 반신욕이 가장 효과가 좋다. ◇달리기보다는 오래 걷기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소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을 빨리 흐르게 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걷기를 통해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갔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효과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높다. 하루에 30~40분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 돕는 지압도 한방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도 잘 순환하지 않는다고 본다.  기의 순환을 방해하는 원인으로 크게 스트레스와 만성 체기를 꼽는다.  이럴 때는 합곡(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태충(발의 엄지와 검지 사이)· 족삼리(무릎에서 손가락 세 마디 아래쪽 바깥면)를 지압하는 것도 방법이다.  막힌 기를 풀어서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몸속에 어혈(정상적이지 않은 혈액)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 ◇혈액 건강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꽁치·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혈액이 깨끗해진다.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DHA는 혈액 속의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EPA 성분은 혈소판의 응고 기능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당귀차·천궁차= 혈액 흐름을 좋게 만드는 당귀와 천궁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물 500mL에 말린 당귀를 10g 정도 넣고 끓이거나,  물 700mL에 말린 천궁 5g을 넣고 끓여서 하루에 한 잔씩 마시면 된다. 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 벽을 매끈하게 만들어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귤껍질 안쪽에 붙어있는 흰 섬유질에 비타민P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이 부분을 떼내지 말고 먹는 게 좋다.  하지만 귤의 과당 성분은 혈당치를 높이므로 점심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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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온갖 질병과 직결된 '혈액'…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제공: 헬스조선   장마철에는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날 때가 많다. 특히 덥고 습한 환경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가 자라기 쉽다.  이는 알레르기 질환과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집 안 습기를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발장에 녹차티백 넣으면 젖은 신발 습기 없애 곰팡이·세균은 주로 물기가 많은 주방·욕실과 외부의 오염물질이 묻은 신발이 있는 신발장에 있다.  우선 주방에서 수세미·도마·고무장갑 등의 용품을 사용하면 햇볕에 잘 말려야  곰팡이·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화장실의 욕실 배수구나 변기는 물때가 있어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따라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살균 효과가 있는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청소해야 한다.  타일 이음새 곰팡이가 꼈다면 베이킹 소다를 섞은 물이나 락스를 뿌리고 솔로 닦아 제거한다. 비에 신발이 젖었을 때는 물기를 닦고 말린 후 신발장에 넣어야 곰팡이·세균 번식을 막는다.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두면 습기와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외에도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선풍기 틀어 환기하면 습기 완화돼   선풍기나 에어컨 등을 틀어 놓는 것도 습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공기가 이동하면서 환기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음식을 조리하거나 샤워한 후에는 환풍기를 켜고  창문·현관문·화장실 문을 열면 실내 습도를 줄일 수 있다.  축축한 세탁물을 실내에서 말릴 때는 선풍기를 반드시 틀어야 한다.  이때 외부를 향해 선풍기를 틀면 제습 효과가 커진다. ◇습기 먹는 식물 키우는 것도 효과적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거실에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도움이 되는 식물로는 대나무, 대만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싱고니움,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도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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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장마철 꿉꿉한 집 안, 의외의 ‘이것’ 틀면 습기 달아나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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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태양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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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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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무우 말랭이와 꼬시래기

작년 겨울에 가을 무우를 햇볕에 말린 무우말랭이로 저녁 메뉴로 선정해서 저녁을 먹어요. 말린 무우 말랭이를 20분 정도 물에 담궈서 물기를 꼭 짜서 대부분 고추장을 사용하는데 전 고춧가루로 사용했어요. 물엿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매실액을 사용해서 버무렸어요 식감이 오도독 오도독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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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말랭이와 꼬시래기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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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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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하늘아 ~ 너무 마시고 싶지 ㅋㅋ

편의점 다녀왔죠 하늘도 심퉁이 났네요  비가 계속오네요 더 말린 자몽이구요. 비타민과 유산균이 들어 있어요 젤 맘에 드는건 500ml한병에  칼로리는 0칼로리 ㅋㅋ 이것이 최고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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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하늘아 ~ 너무 마시고 싶지 ㅋㅋ

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점심부터 배가 안 찼으니 계속 고팠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기엔 지금까지 아니 특히 오늘 열심히 산책한 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일 끝내고 5시 반에 퇴근할때  조금 돌아서 갔답니다. 그때는 비가 조금씩만 왔지만 다시 많이 올까봐 재촉해서 걸어서 그런지 딱30분밖에는 못 걸었는데요😅 라떼가 있었으면 1시간 정도는 기본이었을 텐데 비 오니까 당장 이게 아쉬워요.  그렇게 집에 오고 아직 7시까지는 좀 남아서 옷도 갈아입지 않고 저녁부터 먹었답니다. 견과류 조금, 말린 고구마3 초당옥수수 한줌, 방울토마토 4개 수박 4조각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190ml) 하나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다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먹었어요. 먹고 싶은 거 자잘하게 꺼내서 음료먹기전에 먹으면 좀 먹고 싶은 마음도 가라앉히고 허기도 좀 달래고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원래 저는 저녁에는 아몬드브리즈나  두유 한 잔과 물을 마시죠. 가끔 배가 부르거나 그날 유독 살이 찌거나 하면 아예 물만 마시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럴 수가 없었어요.  힘도 없고 뭐가 계속 먹고 싶었거든요.  또 비 와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오늘은 물도 많이 못먹었답니다. 물이 안 먹히는 날인 것 같았어요. 집에 와서 마저 4잔이나 한 시간 안에 먹었네요. 물도 한꺼번에 먹는 게 안 좋다고 그래서 하루 종일 텀을 주고 먹을려고 하거든요. 안 지켜지는 날도 있죠 뭐~~  저녁 먹을때 견과류 먹고 물을 더 많이 마셨어요. 안에서 견과류가 물이랑 만나면 불지 않을까 싶어서요😆😅 오늘은 17000보 넘겼고요. 아까 점심때쯤 엄마랑 들어와서 나 기다리고 있던 라떼를 찍어줬네요. 사실 혀 안 내밀고 있는 사진도 있는데 여기 분들은 저 사진을 더 귀여워하실 거 같아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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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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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 들어갈 때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 가는 것까지 꺼려진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악취가 진동하기 쉽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화장실 악취,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하수구 물때·악취는 레몬 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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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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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나도 엄마의 딸이라는걸...

지난 주말에 친정 엄마 집에서 옥수수 감자 말린 나물등 이것저것 다 싸주셔셔 옥수수는 오자마자  쪄서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했는데  전화하셔셔 감자도 먹어봤냐셔셔 옥수수만  지금 먹고 있다니까 감자도 껍질까서 소금넣고  시 어머님 드리라고 하셔셔 오늘은 옥수수  먹기 바쁘시다했더니 서운한 목소리로 끈으셨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쪄서 드리고 친정 엄마에게  너~무 맛있다고 옥수수도 맛있고 다 맛있다고  잘 먹겠다고 또 전화드렸더니 목소리가 너무  밝으시네요~^^ 손수 농사 지은거 싸주시면 알아서 잘 해서  먹을껀데 매번 걱정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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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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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하루 정량 견과류 방울토마토   오디 양배추 채 말린 사과  당근에 ABC 착즙 쥬스 한봉지를 매일 점심에 먹은후 현재 정상 혈당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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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한 끼 식단

설거지 고무장갑에 곰팡이?

혹시 맨손으로 설거지 하세요? 저는 맨손으로 하니 습진이 생겨서 고무장갑을 끼는데.. 어제 보니 검정색 점이 고무장갑 손등 위에 두개 보이더라구요 하.. 이게 물이 닿이니 곰팡이 생기는가봐요 바로 찝찝해서 버리고.. 이제 샌드위치 먹고 고무장갑 사러 갈려구요.. 나름 고무장갑 말린다고 했는데 어떻게 관리할지.. 모두 고무장갑 잘 살펴보세요? 곰팡이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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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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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우유보다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한 음식들

우유의 가장 강력한 마케팅 포인트 하나는 칼슘이 풍부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우유는 상당한 양의 칼슘을 포함하고 있지만, 다른 음식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미네랄이 풍부한 많은 대안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우유와 비교하면 많은 음식들이 실제로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우유 한 잔에 얼마나 많은 칼슘이 들어 있을까? 물론, 이것은 유리잔의 크기에 달려있을 것이다. 우유 한 컵(245ml)에는 칼슘이 305mg 들어있다. 성인을 위한 칼슘의 권장 섭취량(RDA)은 매일 1,000에서 1,200 mg 사이다.  하루에 우유 한 잔을 마셔도, 칼슘 일일 섭취량(DV)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칼슘을 일일 섭취량 도달에 도움이 될 몇 가지 음식들이 있다 모짜렐라 치즈 - > 모두 이 부드러운 이탈리아 치즈에 익숙할 것이다.  이 치즈는 피자에 뿌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짜렐라 한 컵에는  하루 섭취량의 130%에 해당하는 1.7 그램의 칼슘이 들어있다. 그러나 모짜렐라에는 단지 칼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치즈는 또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면역 체계를 증진시키는 공액 리놀레산 (CLA)의 좋은 공급원이다. 두부 -> 단단한 두부의 칼슘 함량은 우유 한 잔을 능가하기도 한다.  실제로 그것은 한 컵에 우유의 5배 이상으로 일일 섭취량의 130%에 해당하는 칼슘을 함유할 수 있다 칼슘의 비율은 두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응고제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칼슘 응고제가 때때로 사용되는데, 두부의 미네랄 함량을 훨씬 더 높게 만든다.  두부는 또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칼슘강화 오렌지 주스->오렌지 주스로부터도 많은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강화된 주스는 영양가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합법적인 과정이며,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주스도 포함한다. 칼슘이 강화된 오렌지 주스 한 컵에는 약 1그램의 칼슘이 들어 있는데,  이는 미네랄 DV의 80%가 조금 넘는 양이다. 게다가,  다른 미세 영양소들 중에서도 비타민 C와 엽산이 풍부하다 말린 무화과-> 놀랄지도 모르지만, 말린 무화과에는 사실 칼슘이 꽤 많다.  만약 한 컵을 섭취한다면, 397 mg의 미네랄을 섭취하게 될 것이다. 말린 무화과는 또한 섬유질, 칼륨이 충부하고  폴리페놀로 알려진 산화 방지제의 공급원이다.  또한 소화기 건강에 좋고 변비에 좋은 천연 완하제의 역할을 한다. 병아리 콩-> 단백질, 섬유질, 칼슘으로 가득 차 있다.  병아리콩 한 컵 반은 우유 한 잔보다 더 많은 350 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출처:©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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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보다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한 음식들

엄마표 옥수수 🌽

엄마가 7월중으로 옥수수 가져가라 했는데 저번주에 냉장고에 도저히 들어갈때가 없다해서  토요일 행사 끝내고 저녁에 엄마네가서  일요일에 왔네요~^^ 옥수수만 주시라했더니 깻잎 말린거 고사리 말린거 감자 상추 마늘등 많이도 싸주셨네요~^^ 집에서 먹을 사람이 없다해도 놔두고 먹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옥수수 껍질 뱃겨서 찌고  먹을꺼 남겨두고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늘 친정엄마 전화와서 옥수수 맛있냐고  물어보셔셔 맛있다고하니 감자도 맛있다고  먹어보라하시네요~^^ 싸주시고도 걱정이신 우리 엄마~~ 내일은 제가 먼저 전화해서 너~무 맛있다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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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옥수수 🌽

냄새 더 심해진 여름철 화장실 관리법

화장실에 여름이면 더 심하게 냄새 납니다 신경 써서 악취 싹 잡아보아요~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수구 물때·악취는 레몬으로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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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 건자두~헬시딜 구매요

말린 자두라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그냥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고 샐러드에 토핑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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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 건자두~헬시딜 구매요

점저로 메밀홍합장칼국수

홍합을 말린것을 사용해서 딱딱해요 쏠비치호텔에서 가까운곳이라 갔는데 맛은 좀 홍합때문에 실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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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저로 메밀홍합장칼국수

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라떼랑 저녁 산책까지 다녀오고 오늘 저녁은 물론 떼웁니다. 2L 다 마셨네요. 그러나 저녁산책 전에 점심 먹고 또 고삐가 풀려서 말린 고구마를 10개 이상 먹은 거 같네요🤣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었는데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벌써 지나온걸😆 오전산책 갔다오고는 12400보정도 됐거든요.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까지 먹었으니 오후 산책 하려고 7시쯤 나왔는데 아직은 해지기 전이라 선선해도 밝아서 산책하기 좋았는데 금방 어두워지네요.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라떼 등에 불을 켜준답니다. 혹시나 우리라떼를 못 볼까봐 그런 건데 파란색도 잘 어울리죠? 라떼는 산책 나가기 전에 저녁밥 먹어기 때문에 들어가서 발닦아주면 바로 잘것 같아요 오늘은 걱정이 돼서 좀 더 걸었더니 2만보를 넘기긴 했네요. 나중에는 제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속도가 안 났었어요. 걷기도 힘들더라고요. 조금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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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혈당관리하는 영양제 와 식품들 알아보기.

1혈당 관리겸 두뇌 건강 관리를위해서 섭취하는 영양제 저는 테라 브레인 제품을 섭취하고 잇어요 이제품은 뇌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지만 , 성분에 용안이 들어있어서 ,  혈당에도 같이 관리할수 잇겟다 싶어 챙겨 먹고 잇어요 가루 타입이라 먹기 편하고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라 괜찮더라구요 ^^ 물 과 우유 등에 타서 섭취하는 중이에요 2. 용안 용안은 차로 섭취하는 제품이에요. 말린 용안 열매를 차로섭취하는데 혈당에 좋은 식품중 하나입니다. (1)기능 용안육은 무환자 나무과에 속하는 용안이라는 나무에서 자라는 열매를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말린 것을 의미합니다.  용안의 껍질을 까면 하얀 과육과 검은 씨앗이 있는데, 마치 용의 눈과 닮았다고 하여 용안이라고 불립니다. 용안 열매는 리치, 포도와 비슷한 단맛이 나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주로 인도나 베트남 등 동남아와 열대지방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2)효능  용안육의 효능으로는 항산화 작용, 면역체계 강화, 풍부한 영양소, 소화건강 지원, 피부 건강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장기 복용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총명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는 기록이 있으며, 용안 열매의 다당류는 뇌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섭취방법   섭취방법 : 차로 끓여 먹거나 술을 담가 먹는다. · 궁합음식정보 : 소주 (용안육은 과실주로 담가 먹는다.) · 다이어트 : 다이어트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나 심신의 안정에 도움을 준다. · 효능 : 심신 안정 (혈을 보하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약재로 많이 쓰이며 심신의 안정을 돕는다. 혈당을 관리하신다면 도움이 되길 바라며 ^^ 글을 작성해 봐요 용안을 섭취하기 어려우면 저처럼  성분이 들어간 영양제로 보충해도 매일 챙기기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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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찰옥수수

점심은 요거트볼로 가볍게 먹고 저녁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 잔만 하려고 했는데... 뭐 생각은 그렇게 했지만 생각하는 대로만 되지 않을 수 있잖아요?ㅎㅎ  고구마 말린 것도 떨어지고 옥수수도 거의 다되서 어제 고구마,찰옥수수(초당옥수수가 없었어요) 샀거든요. 오늘 고구마도 쪄서 냉장고 넣어 놓고 옥수수도 쪄서 일일이 까서 샐러드 넣으려고 3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었어요. 고구마는 안 먹어도 됐었는데 옥수수 쪄놓으니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가 원래 옥수수 킬러거든요. 여름마다 직접 소금 설탕 작게 넣고 쪄먹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앉은 자리에서 3개~ 4개는 기본이었고요. 지금은 다이어트하니 탄수화물로만 그렇게 한 끼를 떼울 수가 없어서 샐러드에 토핑으로 조금 넣는 걸로 나하고 타협을 받지만 오늘 찐 찰옥수수는 1개라도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결국 오늘 저녁은 찰옥수수 1개 입니다 결국 아침에 점심 저녁 식단 잘할려고 했던 게 별로 지켜지지 않은 거 같아 내일이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거 먹은 것 같긴 해서 스트레스 덜 받으니 그것도 저에겐 좋지 않겠어요? 좋게 생각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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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찰옥수수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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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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