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잣'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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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혈당일기 2기 6일차
날짜 : 5월 9일 측정시간 : 저녁식전 기록 : 오후 4시 직원들과 같이 다과하면서 쉬는시간에 항상 간식을 먹어서 저녁 식전 혈당이 높은 편이었어요. 오늘은 먹는거 피하려고 간단히 산책 했어요. 산책하고 돌아왔는데도 티타임이 끝나지 않았더라구요. 버릇이 무섭다고 습관적으로 과자에 손이갔는데 말린 야채 두조각으로 끝냈어요. 너무 너무 대견하다 생각 들어요. 대신 물을 엄청 먹었어요. 껌도 씹고요. 뇌에 뭔가를 먹고있다고 인지시키려고. ㅎㅎㅎㅎ 저녁도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
연완이맘
5월4일 혈당일기 2기 5일차
날짜 5월4일 저녁야식후 20-30분 후 당측정 야식으로 닭똥집 오징어김치전 맥주 300미리정도 바나나칩 말린망고 조금~ 너무 먹고 바로 잰것인가!!생각보다 높지 않게 나왔다 좋아해야 할 일인지 반성해야할 일인지......!!!!
돌푸
캐시딜에서 구입한 순수가온 견과류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캐시딜 제로딜에서 구입한 견과류 순수가온 이예요 이번에 두번째 구입 입니다. 지난번에 구입한 순수가온 다 먹어서 다시 구입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제로딜을 해서 얼른 구매했어요. 이번에는 30개 1+1 이라 더 많이 구입해서 오래 먹을수 있어 좋네요. 배고플때 과자 대신 먹을 건강한 간식으로 딱 좋은 견과류예요. 말린 과실 종류 없이 온전히 견과류로만 구성되어 있어 더 좋은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당뇨 예방을 위해 알룰로스 사용
저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계셔서 예방 차원으로 요리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알룰로스는 자연 감미료이자 대체당으로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10분의 1 수준으로 낮다고 하네요 무화과나 말린 포도 속에 미량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대는 좀 나가네요 하지만 열량과 당류가 적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과 당뇨 예방을 위해 사용중입니다
구명희
혈당관리/저당밥 짓기
요샌 여기저기 건강 정보 접할수 있는곳이 많아서 꾸준히 실행만 한다면 건강에 도움되는거 같아요 현미와 서리태 말린가지,호박등 넣어서 밥 지어 바로 냉장고에 식혔다가 조금씩 먹고있어요 밥해서 바로 냉동에 넣는것보다 냉장하면 저당밥 되는건 다들 아시니까 꾸준히 챙겨드시길~
셰어
못참고 간식을 ㅠㅠ
오늘은 수업도 없고 있었던 요가도 취소되고 아침에 엄마도 일찍 나가셔서 그냥 집에 있었거든 몸도 좀 안 좋고... 집에 있다 보니 간식만 되게 땡기네요. 누룽지랑 어제산 쌀과자 가져와 먹었어요. 먹기 시작하니까 말린 고구마도 먹고 땅콩 까야 되는 것도 까다 보니 먹구요. ㅠㅠ 그래도 충전이 안 됐는지 단백질볼이라고 아몬드볼인데 단백질 조금 추가돼있는 거 한봉 먹었네요 48g인데 259칼로리나 되는데 그만큼 힘들고 지쳤나봐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먹고 싶은대로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는데 게으름 피우다 좀 늦게 갔거든요. 그래서 라떼는 집에 놔두고 얼른 수업 듣고 집에 왔어요. 그래서 점심을 먹어야 되는데 매번 밥에다 먹어서 오늘은 좀 먹고 싶은데로 먹었더니 너무 많이 먹었네요. 우선 야채배추쌈 3개 먹고 우유가 집에 좀 남아 있어서 우유에 시리얼(+견과류)로 먹었어요. 오징어가 먹고 싶은데 거의 한 달을 안 먹었었거든요. 오늘 너무 생각나서 오징어 3분의2 정도 물에 좀 끓였다가 잘게 자르고 와사비 마요네즈에다 먹는 걸 좋아하는데 마요네즈를 다 하면 너무 열량이 높을 거 같아서 마요네즈반 요거트반 섞고 거기다가 마늘이랑 고추 잘게썰어 넣고 와사비랑 연겨자 섞었어요.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새콤하고 고소한 매운맛😅 이정도만 먹으면 참 좋은데 아직도 꿀꿀한 기분이 계속 되더라고요. 이 꿀꿀한 기분을 좀 달래보려고 모처럼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한정판 딸기맛 붕어싸만코 하나 다 먹었네요. 먹고 싶은거 참기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먹긴 이렇게 쉬우니ㅠㅠ 그러고도 좀 안 차서 사실은 말린 고구마랑 누룽지도 먹었답니다. 내일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벌써 두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음료
요즘 새순이 나는 시기라 산에서 오가피 잎과 줄기 가져와 대추,무우 말린것,옥수수차 섞어 끓여 마시고 있어요
숨은꽃처럼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이에요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먹어요. 바삭 바삭해서 맛있습니다. 안에 말린 과일이 들어있어서 씹고 있으면 살짝 달큰하네요. 당뇨전단계라서 이제 조심해야 할거같아요.
앵두정원
저당간식 그래놀라바 추천합니다
저당간식 그래놀라바 추천합니다 다양한 곡물, 견과류, 말린 과일을 혼합해 만들었습니다 그래놀라 30g 에는 약 6g의 당류가 적게 들어 있습니다 고단백질로 삶은 계란 1개의 단백질 분량이 들어 있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기에 좋습니다 고소한 맛과 영양까지 한번에 먹을 수 있습니다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챙길수 있어요
k2023
저만의 혈당 관리방법
당뇨는 꾸준한 체중관리 식단관리 운동과 8시간의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나는 1년동안 20키로정도 체중 감량에 성공했고 그 비결이 식단과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밥은 카무트나 현미 귀리중 하나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병아리콩 불린것을 넣고 같이 지어서 먹었다. 나물이나 채소반찬 위주에 두부나 생선 계란등 단백질 한개는 꼭 같이 먹었고, 가끔 목살구이 살위주로 먹고 고기 섭취할때에는 당 떨어트려주는 "미인고추 "를 같이 섭취했다. 삼계탕이나 보쌈이 삶은 음식이라 먹어도 당이 쉬이 오르지않고 배부름이 오래가서 몸보신으로 가끔씩 먹어주었다. 식후 30분부터 당이오르기 시작하기 때문에 식후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걸었고 비가오면 아파트 계단이라도 올라갔다. 근력운동은 주 5회 꼭 시행했고 허벅지 근육이 많을수록 당뇨와 싸울수 있는데 도움이 된데서 허벅지 강화 훈련도 계속하는 중이다. 식간사이에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때면 "자이언트 파바빈"이라는 고단백에 당뇨에 도움이 되는 콩을 불려서 삶아서 까먹고 45칼로리하는 아몬드 브릿지랑 같이 먹고 포만감을 느꼈다. 아직까지 체중은 잘 관리되고 있다. 시중에는 당뇨인들이 먹을수 있는 현미국수 메밀함량이 높은 국수도 팔아서 집에서 조리해서 먹을수 있고 과자도 바람에 말린 양파칩, 현미칩 같은 저칼로리 간식도 많이 존재하니 꾸준히 관리하려면 정보가 많을수록 좋다. 조미료도 저염 소금, 저염 간장,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바꾸었다. 당뇨는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고 가족들이 도와줘서 같이 이겨내는 병이다. 나도 가족의 도움으로 식단 관리받고 운동할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어 여태잘 버티고 있는것이다. 모두 같이 힘내서 당뇨와 싸워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아이스크림언니
저당 간식으로 순수가온 견과류 좋아요
저의 저당 간식으로 공유드릴 제품은 순수가온 견과류입니다. 우선 이제품은 순수하게 견과류로만 제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견과류에 약간의 당류가 포함되어 있는 건포도나 크렌베리 종류의 말린 과실이 전혀 첨가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류 또한 0.7g으로 소량이며 배고플때 혈당수치 신경쓰지 않고 먹을수 있는 저당 간식인거 같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불리기
불리면 보들보들 말린 호박 가지
애플짱
말린 과일
생과일 100프로라.. 엄청 비싸네요 양의 쥐꼬리만한뎈ㅋㅋㅋㅋ 4천원이나해요🤣🤣🤣
구룸구룸
저당간식_견과류(feat.순수가온)
즐겨먹는 저당간식 하루 견과류를 소개합니다. 한봉지에 하루 견과류라 한봉지만 챙겨먹으면 편하고 간편합니다. 말린과일 없는걸 선호해서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구매해서 먹는데 건강식 간식입니다. 당류0.7g 1%라 저당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윽악쿵
아침산책하다 간식
오늘 아침부터 비 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일찍 산책을 나왔거든요. 아침도 먹기전에 일어나자마자 먹는 약만 먹고 얼른 나왔네요. 그랬더니 금방 조금 걸었는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길가 벤치에서 크런치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말린 고구마 2개 먹고 다시 걸었네요 날이 흐리긴 하지만 아직 비가 안 오고 아침부터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도 많아서 저도 와룡공원쪽으로 올라갔었어요. 황매화가 입게 피어서 라떼랑 한장~ 올라가는 길에 돌계단도 있어서 계단 인증샷. 한두방울을 떨어지는 비로 인해서 와룡공원 밑 쉼터에서 바로 얼른 집으로 내려가는데 우산쓸 정도로 비가 와서 결국 라떼하고 나하고 둘다 비옷 입고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와서는 제법 비가 내렸어요. 오늘 이렇게 6시까지 비가 온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오후는 그냥 쉼(저녁 건너뜀)
밖에 다녀와서 집에서 점심 먹고는 온몸이 축 처지고 힘이 없고 앉아 있으니 졸리기만 했어요. 그래서 4시부터 방에 이부자리 깔고 누워 있기 시작했어요. 잘 거 같아 해야 하는건 다 해버리고 물도 2리터까지 마셔버리고 사진 찍고 계속 누워있었던 거 같네요. 그렇다고 바로 잠이 오는게 아니라서 YouTube도 보다가 쉬다가 졸다가 다시 일어나서 화장실 가다가 그랬어요. 그렇게 계속 누워 있으라니 뭘 먹으면 부담스러우니까 결국 저녁도 굶게 됐네요. 점심 먹고 자기전에 말린 고구마 두세개는 간식으로 먹었는데, 음~~ 좀 몸이 괜찮아지면 저녁을 먹으려고 했지만 뭐 한두 시간 안에 괜찮아지지 않아 그냥 굶고 넘어가 버렸죠. 그렇게 다음날 4시까지는 잤네요. 내 몸이 충전이 좀 됐을라나?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인데 괜찮은가요
사진과 다르게 사과 반쪽 오렌지 반쪽과 요플레랑 검은콩과 현미등을 쪄서 말린 선식으로 ᆢ
빵희야
저녁은 힘들어서 간단히~~
아침부터 힘이 들었었고 그래서 아침먹고도 말린고구마랑 누룽지로 계속 간식먹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라떼랑 산책하고 알바하고 너무 지쳐서 집에 들어왔네요(어찌어찌 만보도 겨우 넘기고 들어왔어요) 어제 만들어 놓은 카무트검은콩두유와 단백질미니 하나 먹고 때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빨리 누워 있으려구요 알바하다가 오늘이 부활절이라고 어머니가 교회에서 가져온 구운 계란 간식으로 4시쯤 하나 먹었어요. 오늘은 은근히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네요. 속도 안좋아 생강 젤리까지 하나 먹었거든요. 그래서 저녁을 더 간단히 먹게 됐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추말린거
견과류에 있네요 몰랐는데 귀한 대추가 있어 좋네요
파인더홀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오후의 한때를~
가게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들 모임 나와서 커피도 드시는 거 커피만 타주고 나는 이제 한잔 마셔보네요.😊 내가 말린 고구마랑 같이 잠깐 내 인생의 단맛을 추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꽃차
점심때 꽃차 마셨는데 너무 고급진 차였네요 직접 말린 차라 더 좋았어요
파인더홀
꽃차
무슨 꽃인진 모르지만 동료가 직접 말린 꽃이에요 차로 마시니 너무. 맛있어요
파인더홀
망고
간식으로 망고 말린것 먹어요 사진으로는 꼭 고구마 튀김처럼 보이네요 먹다보니 한봉지 금방 바닥났어요
쉬림프
대만 초콜릿
대만 초콜릿 위에 망고말린거 올라가있어요 달달하니 맛있네요^^ 당충전합니다
다우니향기
물물교환 🤣->🥰
엄마집 김밥배달하고 말린망고 얻어옴.ㅋㅋ
뽀봉
심심풀이 오징어~
일반 오징어 말린건 비싸고 구우면 딱딱해지는데 요건 그냥 먹기에 좋네요~진미채 큰거라고 보시면됩니다~ㅎㅎ
딸기와의행복
다이어트 레시피(곤드레나물밥)
말린 곤드레 나물 써있는 고대로 밥을 했다 근데 나물을 불려서 해야할 것 같다 요기에 양념간장 넣어 비벼 먹었다 나물이 질겨서 꼭꼭꼭꼭 씹어 먹었다 섬유질이 많아서 그런지 평소보다 많이 먹지 않았는데 배가 부르다 꼭꼭꼭꼭 씹느라 천천히 먹어서 그런 것도 같다 초간단 다이어트 식품으론 최곤거 같다 이름만으로도 건강식에 다이어트식에,,,, 다음 번엔 나물을 불려서 해야겠다
guija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10시쯤에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는 오후 6시 온다고만 돼 있었는데... 사과 1쪽, 단감1쪽(그나마 냉장고에 잘라 있었길래), 말린고구마 한두개 챙겨먹고 썬크림 마저 안 바르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얼른 라떼랑나왔죠 돌아와서 라떼 발닦고 정리할 거 좀 정리하고 샐러드해서 먹으니 벌써 10시대에요. 그래도 나혼자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게~~ 어제 저녁밥이랑 거의 같답니다. 다른 건 어제는 그릇에 빼먹었지만 오늘은 데운 플라스틱그릇 그대로 먹었다는점. 그 당근라페로 김밥을 싸서 먹는 것도 블로그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라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맛김이 있어서 밥하고 라페 싸봤어요 . 양배추 라페김밥도 괜찮을 거 같지 않아요? 만들어보면 맛 얘기 해드릴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