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을 더하는 김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요즘 유청 가격이 많이 올라 예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프로틴 하면 마이프로틴을 빼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압도적으로 다양한 맛과 많은 후기들, 간식거리도 아주 많구요. 여러가지 맛을 시도해 보다가 결국에는 무맛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밍밍한 분유맛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ㅋ 성분이 그나마 깔끔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저는 큰 포대로 사 놓고 먹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유명하다는 말차라떼맛, 딸기맛, 바닐라, 바나나, 카페라떼, 멜론밀크, 카라멜.. 무수히 많은 플레이버를 선택해 봤지만 대체당 특유의 뭔가 받히는 느낌이 있다고 할까요.. 뭔가 끝맛이 도드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무맛은 여기저기 첨가해서 먹기도 좋고 뒷맛이 텁텁한 느낌이 없었어서 저에게는 결론적으로 제일 깔끔했던 것 같아요. 공홈에서 사도 생각보다는 배송도 빠른 편이구요. 세일도 굉장히 자주 하니까 그래도 한 번에 많이 주문할 때 한번씩 애용하고 있습니다. 과자나 영양제, 프로틴 제품들도 샘플 세일 같은 걸 예전에는 자주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헬스 용품들이나 옷도 판매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꽤나 구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헬스 인들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그 브랜드, 마이프로틴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후기였습니다. *마이프로틴 추천 후기*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가성비 프로틴 마이프로틴 후기*
듀란듀란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 김칫국
콩나물은 좋은 식재료이지요. 담백한 맛과 아삭한 식감도 좋고, 사계절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콩나물과 김치를 활용해서 콩나물김칫국(찌게)을 만들었어요. 재료는 콩나물, 김치, 두부, 돼지고기, 대파, 간마늘, 양파, 기본양념 요리순서는 돼지고기에 밑간을 해서 10분정도 뒀다가 김치와 코인육수 2개 넣고 먼저 끓임. 끓기 시작하면 두부 썰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가 갖은양념 넣어 맛을 냄.
숨은꽃처럼
단백질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솔직 리뷰
건강유지를 위해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헬시딜에서 [ 밀잇 흑임자맛 ]을 19,900원에 구매했습니다. 밀잇 제품에는 흑임자맛뿐 아니라 딸기맛, 초코맛, 미숫가루맛 등이 있는데 전 달콤한 맛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서 흑임자맛을 구매했습니다. 또 단백질 함량도 12g으로 제일 많았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 밀잇 흑임자맛]을 넣고 견과류까지 넣어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새콤한 요거트와 잘 어울리고 속도 든든해서 식단관리를 할 때도 아주 좋습니다.
지니5273494
유부 잔치국수
뜨끈한 멸치 육수에 유부 양념김치 김가루 듬뿍올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삼겹살 양배추 쌈과 머위 장아찌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 양배 추 쌈과 머우대 장아찌와 함께 먹으니 새콤달 콤한 맛이 더해져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 ~ 더 단백
나는 항상 단백질 쉐이크로 빙그레의 더 단백 초코맛을 마신다. .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로 달걀 3.6개분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 우유 단백질과 초코의 황금 비율로 이루어져 부드럽고 진한 초코맛이 쓰고 비린맛을 없애주어 맛이 깔끔하고 좋아 운동후에 항상 챙겨 마신다 . 특히 1일2식으로 점심식사를 하지 않는 나는 항상 식단관리로 점심시간에 더단백 초코맛을 챙겨 마신다 . 운동전후 단백질 충전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tradingcom
칼칼한 갈치조림 보글보글 꿇였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보내주신 갈치 무 우 먼저 쌀뜨물에 익혀주고 갈치와 고춧가루 양념장을 만들어 위에 올려서 보글보글 꿇여 대파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해서 칼칼하고 매 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최애 과자
일본 갈때 마다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하는 과자인데 한개만 사와서 아쉽네요 여러가지 맛을 즐길수 있어요
로블ㅎ
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만드는 법] (1) 콩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콩나물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과하게 굵지 않게 썰어야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3) 초벌로 볶기 위에 준비된 재료를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생재료를 부치는것 보단 한번 초벌로 볶아준 후에 부치면 식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4) 반죽 만들기 볼에 초벌로 볶은 재료 모두 넣고 계란을 풀어 부어줍니다. 여기에 튀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전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걸쭉하지만 너무 되직하지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살짝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5) 전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떠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완성 & 즐기기 따끈할 때 먹으면 고소함과 채소의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납니다. 간장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jjjjay
샐러드에 사과
청경채 상추 등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잘 익은 사과도 넣어서 맛을 더했고 올리브유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돌솥비빔밥
우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돌솥비빔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김가루 고기 갈은거를 빼놓고 찍었네요 ~^^
예지영준맘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 초코맛 후기
제가 오늘 소개 드리고 싶은 단백질쉐이크는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 초콜릿 맛입니다. 9년 연속 미국 프로틴 판매 1위 제품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00%비건 프로틴이에요 유기농 프로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속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을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요. 100%유기농 프로틴이라 유기농으로 된 완두콩, 발아곡물, 씨앗, 코아유, 코코아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안저나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다른 단백질쉐이크도 먹어보기도 했는데, 잘 못 먹으면 텁텁하고 속이 불편했는데.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은 속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원료만 담아 첨가물 무첨가를 인증 했어요 클루텐, 첨가물, 인공향료, 감미료, 스테비아가 첨가되지 않는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에요. 더불어 유기농 칼마디 포함, 8가지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검강까지 생각한 고마운 단백질프로틴이에요.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인 만큼 건강하고 믿을 만한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좋은원료로 다이어트를 도와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요. 텀블러에 우유나 물 300ml를 넣고 프로틴 1스쿱을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되요. 개인 취향에 따라 우유나 물을 선택해 보세요.
지니어트인
쌈채소로~
아침에 쌈채소로 ~젓갈은 입맛을 돌게 해요. 갈치속젓에 양배추,케일,로메인상추로 맛나게 먹고 하루 시작해요.
쉬리107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랩노쉬 단백쿠키 더블초코맛을 요즘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기록 겸 추천글로 남겨본다.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그냥 초코과자를 먹으면 바로 죄책감이 올라오는데, 이건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나름 챙긴다”는 기분이 든다. 한 봉지만 먹어도 꽤 든든해서 오후에 허기질 때 딱 좋다. 맛은 진짜 초코쿠키처럼 진하긴 한데, 일반 과자만큼 달진 않다. 처음엔 “어? 살짝 퍼석한가?” 싶었는데, 몇 번 먹다 보니 그게 단백질 쿠키 특유의 질감이라 그런지 금방 적응됐다. 대신 텁텁함이 조금 있어서 물이랑 같이 먹으면 훨씬 좋다. 장점은 확실히 ‘단백질 + 간편함 + 초코 충족’ 이 조합이 너무 좋다는 것. 출근 준비하면서 그냥 가방에 하나 넣고 나오면 끝이다. 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게 미친 듯이 땡기는 날에도 이걸로 어느 정도 진정된다. 단점은 역시 일반 쿠키처럼 바삭하거나 녹진한 맛을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격이 과자보다 비싸서 매일 사기엔 약간 고민된다. 그래도 요즘처럼 간식 찾기 쉽지 않을 때는 부담 덜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선택지라서 계속 손이 간다. 간식 때문에 다이어트가 흔들리는 편이라면 이 정도 타협은 괜찮은 것 같다. 다이어트가 취미신 분이라면 꼭꼭 드셔봣음좋겠다, 너무 유명해서 먹어봤을법하지만..^^
마늘ㄹ어트
닭봉 묵은지 말이찜
닭봉을 넣은 묵은지 찜으로 감칠맛을 내주는 방토 몇알 넣어 더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쩡♡
오라히로 곤약젤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은 다양한 맛과 식감으로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일 맛이 첨가되어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어 간식 대용으로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물과 함께 먹으면 더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제공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것을 먹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을 선택하면 건강한 간식 습관을 유지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섭취해도 부담이 적어 꾸준한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히로 곤약젤리 추천 제품은 맛, 식감, 건강을 모두 고려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몽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는 평소에도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초콜릿을 끊었어요. 그랬더니 더 먹고 싶은 마음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초콜릿은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 적당한 간식을 찾았어요.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려고 해요.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와 딸기가 함유되어 있어서 초코맛, 딸기맛을 즐길 수 있지만 이름에서처럼 저당이라 당 함유량이 높지 않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으니까 저당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초코맛, 딸기맛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다른 종류의 다이어트 간식을 몇 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다이어트 간식은 생각만큼 맛이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의 진한 맛과 풍미가 느껴지고 딸기의 상큼한 맛까지 더해져서 생각보다 더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는 과자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드려요. 그리고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적당한 크기에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좋아요.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 간식을 꺼내 드시고 싶은 분들께도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합니다.
멍청이3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바삭바삭한 후라이드 튀겨서
닭볶음탕 하려던 닭 한마리 큼직만하게 조각 내어 우유로 닭잡내 잡아주고 치킨튀김가루 입혀 200도에서 5분 예열 후 180도에서 20~25분, 중간에 뒤집어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어묵탕
겨울엔 뜨끈한 어묵탕이 좋지요. 어묵에 생선살 함량이 높은 걸로 해먹는게 좋지요. 다이어트에도 영양도요. 겨울무에 대파로 국물을 시원하게 내요. 쑥갓의 향을 더하고 홍고추로 깔끔하게 맛을 내요. 팽이버섯으로 식감을 더합니다. 저는 표고버섯도 넣었어요. 날씨가 추울땐 국물이 최곱니다. 영양 만점인 어묵탕 한그릇 하세요.
솔트1
어묵볶음 레시피 (나만의 리뷰 이벤트)
🍳 어묵볶음 레시피 ➊ 어묵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당근·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➋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먼저 볶아 향과 기름기를 입혀줍니다. ➌ 물을 조금 붓고 간장·설탕·고추장을 넣어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끓여줍니다. ➍ 양파와 당근을 넣고 아삭함이 유지될 정도로 볶아주세요. ➎ 마지막에 파를 넣어 향을 살리고, 고명으로 홍고추와 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 👉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 화끈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
dongsub
어묵탕 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나의 음식 리뷰 레시피) (1) 무를 얇게 썰어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2) 진간장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맞추고 중불에서 7~10분 끓여 무의 단맛을 우려냅니다. (3)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 맛을 배게 해줍니다. (4) 마지막에 송송 썬 파와 후추를 넣어 향을 더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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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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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나만의음식리뷰레시피] 매콤 달콤 어묵볶음 레시피
매콤달콤 짭쪼름한 어묵볶음은 콧잔등에 땀방울이 송송맺혀 추위를 확 날려버리지요... ㅋㅋ 든든한 밥반찬으로 추천하는 인기 메뉴입니다.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따끈한 밥과 함께 먹으면 그 자체로 한 끼가 완성되는 국민 반찬이죠.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10~20초 데쳐 기름과 첨가물을 제거하면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볶기 시작 -전체적으로 중불에서 후라이팬달군후 바로 약불에서 진행하세요. 팬에 식용유 1스푼을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어묵을 넣고 식용유 1스푼, 미림 2스푼을 더해 가볍게 볶아줍니다. 양념 넣기 고춧가루 2, 간장 2, 물 4을 넣고 잘 섞어 볶습니다. 대파를 넣어 향이 살아나도록 볶아주세요. 마무리 불을 끄고 올리고당 2스과 통깨를 넣어 윤기를 더합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살짝 둘러 풍미를 완성하세요. 뜨거울 때 바로 먹으면 매콤 달콤한 맛이 밥과 환상 궁합!이고, 김밥 속재료로 활용하면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어묵볶음은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이에요. 따끈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그 자체로 한 끼가 완성되고, 도시락 반찬이나 김밥 속재료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집밥의 따뜻한 정성을 담아낼 수 있는 레시피로 꼭 한 번 따라 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국민 밥반찬으로 가족 모두가 좋아할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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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ㅣ. 육수를 내는 대신 동전육수를 사용했다. 2. 어묵도 다채로운 어묵을 활용했다. 3. 국간장 조금, 참치액으로 간을 맞추고 맛도 가미했다. 4. 불의 세기를 다르게 해서 깊은 맛을 냈다. 5. 따뜻할 때 덜어먹는 것이좋다.
커피향55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