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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먹어도 죄책감 들지 않는 다이어트 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해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진짜 무슨 어플 퀴즈에서 부단히도 많이 풀었던 제품 중 하나인데~~ 귀에 딱지붙듯 친숙한 제품이 되어버렸다죠~ 제가 디스크가 있다보니 체중관리는 필수라 나름 소식도 해야하고 간식도 아무거나 먹기는 좀 그렇거든요... 체중에 비해 지나친 체지방 ㅜㅜ;; 하여간 그래서 간식도 조금 주의해서 먹어야 하다보니... 고르고 고르다 요 제품 선택하게 된건데요. 미니미 해보이지만 200ml 짜리라 양이 충분하고요. 이런 저당두유....사실 맛없어서 안마시게 되잖아요. 근데 소이비랩 저당두유 설탕무첨가 제품치고 아주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총 당류가 1.3g no sugar는 아니고 low sugar예요. ^^ 200ml에 95kcal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성분표를 보면 오!! 단백질이 나름 6.4g이나 들어있네요. 저~단백질 필요해요~~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돌아서 배 출출하거나 점심에 간단하게 뭘 먹을때는 함께 챙겨서 먹기 좋아요. 오늘 점심에도 고구마랑 함께 맛있게 마셔주었다죠. 지니어트에서 열심히 벌어들인 포인트로 구매해서 더 맛있는건가봉가~ 18개에 18,54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랍니다. 요즘은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도 나왔는데 오잉? 요건 엄청 더 저렴하네요? 190ml 24개에 13,900원 이네요. 다음번엔 저의 탈모를 위해 요 제품으로 마셔볼까봐요.
프카쟁이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배추들깨어묵탕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적은 양을 먹는 게 은근히 중요하잖아요. 제가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서 비교적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배추들깨 어묵탕을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요. 들깨도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레시피를 말씀드릴게요. 재료 배추, 들깨가루, 후춧가루, 어묵, 어묵탕스프, 마늘 레시피 먼저 배추를 깨끗이 세척하고 썰어 주세요.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 주세요. 그리고 물을 붓고 어묵탕 스프를 넣고 끓여 줘요. 국물이 끓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좀 더 끓여 주세요. 그리고 어묵과 배추를 넣고 적당히 끊여 준 후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맛있는 배추들깨어묵탕이 완성돼요. 배추들깨어묵탕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고 영양가도 높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멍청이2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꼬치
다이어트용 어묵으로 저칼로리 찐어묵이 있더라고요. 이것으로 어묵꼬치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자연의 맛으로 만들면 충분히 맛있는 다이어트용 어묵꼬치 완성입니다. 재료는 저칼로리 찐어묵, 비건 다시다, 천연재료 코인육수, 무, 다진 마늘, 파 등입니다. 먼저 저염 저칼로리 찐어묵을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 기름기를 최대한 빼 냅니다. 꼬치에 하나씩 끼우고 준비합니다. 국물은 비건 식물성 저칼로리 다시다 한 포와 식물성 천연재료 코인육수 하나를 넣고 무를 넣어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어묵꼬치를 넣고 다진 마늘, 파, 후추를 넣어 조금 더 끓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용 어묵꼬치에 계란채소볶음을 곁들이면 더 영양가 높은 한끼가 되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생중
저녁은 돈가스
오늘 연장근무 하면서 직원이 포장으로 찾아온 요리 이것저것 먹었어요 양심상 양배추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제것은 돈가스인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지요 다른 직원 볶음밥도 몇숟가락 먹었어요 직원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저녁 먹는 시간 소중하지요~
꽃이뻐
아몬드와 땅콩
고소하고 맛있는 아몬드와 땅콩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으로 붕어빵이 최고!
날이 추워지면서 붕어빵의 계절이 왔어요. 속 재료로 팥.슈크림. 고구마 무스. 피자맛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역시 팥 붕어빵이 제일 단백하면서 고소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에도 팥이 제일 맞는 것 같아요. 붕어빵은 호호 불어가면서 한입 깨물면 너무 행복해 집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국민 간식 붕어빵. 가격도 착하고 개당 120kcal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수경2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겨울엔 어묵탕
오늘 분식집에 가서 어묵사묵고 우리애기들도 먹여야지 하면서 만들어 본 어묵탕 요즘 맛있는 무와 양파 파뿌리까지 넣고 육수우려 만든 꼬치어묵~ 애기들도 맛나게 잘 먹어주니 뿌듯하네요!♡
해바라기79
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가끔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호호 불어가며 먹던 어묵이 생각나더라고요. 집에서 더욱 풍성한 양과 맛으로 어묵 전골을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채소.국물 등 다양한 재료가 한 냄비 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상상만 해도 따끈한 국물과 어묵 한 입! 겨울철 별미랍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해요. 요즘은 어묵소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같이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새송이 버섯 볶음 만들기
쫄깃쫄깃한 새송이 야채 볶음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반찬 만들었어요.
쩡♡
어묵넣은 김밥
어묵가게에서 어육99.6%라는 수제 어묵 사와서 김밥쌌어요. 어묵 길게 썰고 후라이팬에 부쳐 햄,시금치.단무지,우엉 ,지단,당근.,맛살 준비하고. 밥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하고 위에 깻입깔고. 김밥재료들과 어묵 넣어 돌돌 말아주면 맛있는 김밥 완성입니다.
초이동동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쫄깃쫄깃 탱탱한 고래사 어묵으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지만 다이어터인 저에겐 너무도 좋은 음식 입니다. 탱글한 어묵 2개!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어묵을 조금 얇게 어슷 썰었어요. 조금 딱때한 느낌이 싫으신분들은 이렇게 잘라주시면 되요. 야채도 간단히! 양파, 파, 마늘 입니다. 대신 양념은요!!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 물엿대신 알룰로스 입니다.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필수! 입니다^^ 이렇게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밥 반찬으로 꺼내놓으면 완뚝딱 기본인 맛있는 어묵볶음 입니다.
지니5368308
수육엔 김장김치 한 쌈
윗집에서 김장김치랑 수육을 가져다 주시네요.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수육 매콤하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라면 어떤가요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멕시코 감자인 히카마
지인이 맛보라고 몇 개 줘서 가져온 멕시코 감자라고도 하는 히카마에요. 생으로 먹어도 되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고 천연 인술린 성분이 있어 혈당에도 엄청 좋다네요. 은은한 단맛이 있고 아삭해서 맛이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먹어 보니 그다지 맛있는 맛은 아닌데 몸에 좋다니 먹을만은 했어요. 아침에 두부, 달걀,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었어요.
들풀지기
어묵 레시피 어묵조림 만들기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 중의 하나가 바로 어묵조림인거같아요. 잘썰은 어묵, 당근, 양파, 대파, 간장, 물, 올리고당 등 취향에 맞춰 조리하면 간단하면서 맛있는 어묵조림 완성!! 밥한끼 뚝딱이에요~~~
얌이얌이
김장김치
운동마치고 회원들과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핑크색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뜨끈한 어묵탕~♡
어제는 눈이 엄청 많이 내렸죠. 귀가길에 고생을 좀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뜨끈하고 맛있는 어묵탕을 끓여봤어요. 신랑이 겨울에 특히 원해서 자주 끓여 먹습니다. 어묵만 넣어서 끓이면 뭔가 부족한듯 싶죠~저는 그래서 무와 표고버섯을 넣어 줍니다. 훨씬~깊은맛이 나요. 재료 준비합니다. 표고버섯은 나중에 슬라이스 해서 넣었어요. 단단한 무를 먼저 끓이다가 어묵이랑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맛있는 어묵탕이 끓여졌네요.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식사~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오늘도 건강한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굿밤
추운 날씨에 포근히 이불처럼 땅을 덮고 있는 낙엽들이 정겹습니다 맛있는 저녁드시고 굿밤!
인생이여만세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성심당 초코튀소 😀
지인이 사다주신 초코튀소로 간식 겸 충전해봅니다^^ 안그래도 튀김소보로 맛있는데 초코코팅 이라뉘... 정말 최고에요 행복합니다 👍
자스민꽃
어묵 잡채
아들 생일이어서 잡채를 만들려고 하는데 잡채용 고기가 없더라구요. 단백질 넣을만한게 뭘까 고민하다가 어묵을 채썰어 넣었어요. 실제로 잡채에 어묵을 넣기도 많이들 하잖아요. 시금치 데치고 당근 볶규 양파 볶고 콩나물도 있어서 콩나물도 데쳐서 넣고 어묵도 채썰어서 살짝 볶아서 익힌 당면에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어묵 잡채가 됩니다. 간은 간장 참기름 넣고 올리고당도 살짝 둘렀어요 한 접시 먹고 남은건 통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서 넣어뒀어요. 어묵 볶음으로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잡채 해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쥬진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맛있는 육개장으로💕
보글보글 육개장을 했어요 🎶 레토르트 육개장인데 안에 든것도 많고 괜찮더라구용!! 저희집 한끼 국으로 딱입니다~~ㅋ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