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식집에 가서 어묵사묵고 우리애기들도 먹여야지 하면서 만들어 본 어묵탕 요즘 맛있는 무와 양파 파뿌리까지 넣고 육수우려 만든 꼬치어묵~ 애기들도 맛나게 잘 먹어주니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