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즐거움 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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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저항성 낮추기..🙏땅콩버터
사과에 땅콩버터까지 땅콩이 안에 씹히는 식감도 아주 좋아요 사과 맛도 없을때 찍어 먹어도 좋지만, 맛있는 사과도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 맛좋으니 드셔보세요 ☝🏻땅콩버터의 효능 👍. 피부 건강 땅콩버터에는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12와 비타민B2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피부 염증이나 발진 같은 피부 질환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당뇨병 예방 땅콩버터에는 올레산과 오메가6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출 수 있어요. 땅콩버터와 견과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뽀봉
아침은 시금치스크램블과 사과 🍎 🥗🥚🍅
🥚🌿오리알 스크램블에 토마토 퓨례랑 시금치 살짝 익혀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좋아지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오리알이 커서 2개를 했더니 든든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시금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고, 비타민A는 결막과 각막의 기능을 원활 하게 해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시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 노화로 시력이 약해지는 노인성 황반변성도예방합니다. 시금치에는 양질의 식이섬유와 사포닌이 함 유돼 있어 변비개선에도 효과가 있고, 식이섬유와 사포닌은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을 유도하는데, 변비에 직접적인 효험을 보려면 시금치를 익히는 것보다는 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구찜..
바람불고 추운날은 얼큰하게 아구찜 먹고 왔어요.. 아구보다 더 많은 콩나물이랑 야들한 미나리까지.. 밥 스윽 비벼서 맛있게 저녁 식사 합니다...^^ (헬스조선) 집에서 만들기 힘든 맛있는 계란찜^^
장보고
🍓겨울 딸기 씻을 때 "이것" 넣으면 농약 싹~
딸기는 과일 중에서도 농약이 가장 잘 흡수되는 과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 환경단체 EWG의 조사에 따르면, 딸기는 농약 잔류량이 가장 높은 과일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딸기를 안전하게 먹는 특별한 세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베이킹소다 딸기 세척의 핵심은 베이킹소다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 결과, 베이킹소다 물로 세척하면 일반 수돗물 세척보다 농약 제거율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물 1L에 베이킹소다 1큰술을 녹여 10분간 담그면 됩니다. 베이킹소다는 농약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안전한 세척이 가능합니다. 2️⃣ 소금물 세척 소금물 세척도 효과적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의 실험에서 2% 소금물로 세척 시 일반 물 세척보다 농약 제거율이 30% 더 높았습니다. 단, 소금물 농도가 너무 높으면 딸기 맛이 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 1L당 소금 2큰술이 적당합니다. 3️⃣ 식초물 식초도 훌륭한 세척제입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농약을 분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물 1L에 식초 2큰술을 넣어 5분간 담그면 됩니다. 단, 식초물로 세척한 후에는 깨끗한 물로 2~3회 헹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딸기 세척이 어렵지 않으시죠? 베이킹소다만 있으면 농약 걱정 없이 딸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방법들로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맛있는 딸기도 마음껏 즐기세요.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병아리콩을 밥에만 넣을려고 했지 샐러드 먹어볼 생각 안해봤는데 "저속노화" 라는 말에 솔깃해서 병아리콩을 2kg 구매 해서 1kg 전날 불려서 어제아침에 대형솥에다가 푹푹 삶았죠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흑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블랙렌틸콩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법 🧅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탱글탱글 너무 이쁘죠 삶은거 겉껍질을 까야지 까실거림이 없어요 껍질까면서 호로록 ㅋㅋ 많이도 먹었는데 어릴적 엄마가 메주콩 삶아주신 생각이 나던데요 🧅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콩이 작으니까 콩사이즈에 맞게 야채들도 잘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전 후추를 좀 좋아해서, 후추 좀더 넣어 줬고요 레몬은 먹어 보시면서 간 맞추기 하면 될것 같아요 ~ 병아리콩은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생 병아리콩 100g에 들어 있는 열량은 378kcal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63g이고, 이 중 12.2g이 섬유질로,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50%에 해당합니다. 병아리콩은 지방이 낮고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이므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신경쓰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완성 생각보다 맛좋아요 . 소분해서 착착 넣어둠 오늘부터 1식은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을려고 해요 ~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벼운 아침~
채소찜 (양배추 가지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 비트 사과!) 두부부침, 스크럼블에그+방울토마토볶음 우엉볶음 마늘쫑무침 사과를 쪄 먹다니!!! 푹 익은 사과 같아요, 사과주스맛이에요 뭘 빼먹었나 했더니 요거트가 없네요! 다 먹고 요거트만 따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냉이 김치국을 끓였어요
냉이 김치국을 끓였어요 (꿀팁) 김치를 씻어 코인2알과 다시마를 넣고 끊이다 들깨가루, 양파, 마늘, 파, 콩나물을 넣고 한번 끓였어요 ■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 입맛 없는 봄철에 좋은 대표적인 나물입니다. 잎뿐만 아니라 뿌리까지 먹는 냉이는 비타민 B1과 C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냉이에 들어있는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국으로 끓이더라도 영양가가 풍부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냉이를 고르려면 크기가 크지 않고 잎이 연하면서 뿌리가 가는것이 좋습니다.
미주장
토마토 주스 마셔요
EUNJU9220
쑥국 끓였어요.
감자를 으깨 넣고 들깨가루도 넣어 깊은 맛이 나면서 역시 쑥국은 맛있어요. 맛있는 제철음식 먹고 건강도 챙겨요. 쑥은 당근, 마늘과 함께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3대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옛부터 건강식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음은 쑥이 효과를 보이는 분야를 나열한 것인데 이 정도면 꼭 챙겨 먹어야겠네요. - 호흡기건강 - 면역력 향상 - 여성 질환 - 변비 완화 -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 암 예방 - 간 건강 - 노화 방지 - 눈 건강
들풀지기
날이 잔뜩 흐리네요 흐린 날엔 지짐으로~😋
점심으로 날도 흐려서 동태전 붙여봤어요 왜 날씨가 흐린 날은 기름 냄새를 풍기고 싶은지 모르겠어요ㅎㅎ 동태전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건강에도 좋다네요 우리 아이들도 챙겨 주면 좋겠지요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이나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맛있는 동태전이 건강에도 좋네요ㅎㅎ 단백질도 풍부하고 부드러운 동태전~
제벌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 🥚 🍊🥛
아침식사 🍠 🥚 🍊🥛 방울토마토 좀 먹고 계란 고구마 오렌지 우유 챙겨서 간단히 식사 합니다. 끼니는 먹고 싶지 않아도 적당히 챙겨 먹어요.
레몬그린
[인생다이어트] 식단(식사순서, 오래 씹는 습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제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식단인 거 같아요 전 한끼라도 거르면 몸에 힘이 쭉 빠지는 편이라 굶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는 못하겠더라구요 삼시세끼 꼬박 챙겨먹어야 해서 식단을 제일 신경쓰고 있어요 2. 식단에서 꼭 지키고 있는 점은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순서입니다 매 끼니마다 양배추나 오이 토마토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 계란이나 해산물 등을 먹고 그 다음 원하는 탄수화물을 먹고 있어요 평소 떡으로 끼니 때우는 걸 좋아하는데 저 순서대로 먹으면 혈당도 덜 오르고 포만감이 차서 떡을 적게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식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꼭꼭 씹어서 넘긴다는 건데요 급하게 먹으면 확실히 많이 먹게 되잖아요 위에도 부담이 가므로 전 씹을 수 있을 때까지 씹고 음식물을 넘기고 있어요 아침 출근시간대에도 급하게 말고 느긋하게 먹고 싶어서 일부러 더 빨리 일어나요 사진은 평소 먹고 있는 아침식단입니다 3. 이런 습관이 갖춰지니 52키로였던 몸무게가 서서히 빠지면서 현재 166에 47~48키로를 10년 넘게 유지하고 있어요
stopjiji
영양떡
맛있는 영양떡을 간식으로 먹어요 혼자 집에서 쉬면 간식을 자주 먹게 되네요
마음그릇
🥪🍎닭가슴살과 견과류 넣은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 ☕️
아침식사 딸이 샌드위치 먹고 싶다고 해서 닭가슴살에 아몬드와 크린베리 와 대저 토마토 🍅 양상추랑🥬 치즈 🧀 넣어서 샌드위치 준비했어요. ☕️따뜻한 아몌리카노 한 잔과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방울토마토 조금 먹다가 통밀또띠아에 닭고기 치즈 당근라페 계란 양상추 넣어서 말았어요. 소스 안넣어도 당근라페랑 치즈 때문에 맛이 담백해요.
레몬그린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드실래요 콩비지찌게 어떤가요 콩비지찌게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단맛 짠맛 신맛이 가득하네요
식전에 대저토마토 먹었어요. 정말 단맛과 짠맛 신맛을 다 맛보았어요. 대저토마토 효능 ✅️리코펜의 항산화작용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 ✅️리코펜과 폴리페놀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당도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식욕 조절에 유익합니다.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함유되어 눈 건강을 지켜주네요. ✅️리코펜은 암 예방 특히 전립선암과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부담없는 샤브샤브
많이 먹어도 부담없는 샤브샤브. 채소도 너무 맛있어서 살 안찐다 생각하면서 많이 먹었네요. 다이어트는 낼부터.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언니들의 닭볶음탕 이런 맛이군요!
요가수업을 하는 언니께서 손주를 돌보신다고 당분간 쉬신다고 하셔서 모두 집으로 초대해서 닭볶음탕으로 점심 한 끼를 대접해 드렸어요. 워낙 살림과 음식을 잘 하시는 언니들께서 후다닥 만들어 주셔서 맛있는 식사로 즐겁게 보냈어요. 감자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꿇였다고 밥에 비벼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운동하고 와서 물과 방울토마토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이제 고구마 계란을 에프에 구워 우유랑 먹어요. 고구마 한박스 삶아서 소분 냉동한걸로 편하게 간단히 아침 식사 참 잘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에 뭘 할까 고민중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볼까 맛있는걸 사 먹을까 주말에 뭘 할까 고민중이에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
기춘이530707
아침 커피 한잔
오늘도 맛있는 커피 한잔했네요 연하게 내려 마셨어요
꼼꼼엄마
아침 사과~
아침에 사과 하나 챙겨 먹었네요 얼마나 달콤한지 정말 맛있는 사과였어요
꼼꼼엄마
💧아침 물마시기
💧아침 물마시기 늦잠 자고 일어나서 물 마셨어요. 물이 맛있는 아침 입니다. 창을 열고 환기하기 좋은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 토끼밥 먹고 있다네요.
영화 관람하면서 김밥이랑 팝콘까지 준비해서 먹고 나니 점심을 간단히 고구마와 찐계란에 담배 상추와 샤인머스켓,체리,방울 토마토에 남은 김밥이랑 먹었네요. 지켜 보시던 카페 사장님 "토끼세요?" 라고 해서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네요. 진짜 그런가요?
정수기지안맘
보약같은 겨울 알타리 사왔어요...
올해는 배추만 김장해서 아쉬운 마음에 알타리 3단 사왔어요.. 동글한것들이 어찌나 이쁜지^^ 봄부터 5월까지는 무들이 물러서 맛있는 겨울무로 조금 해두려구요.. 잘 씻어서 소금물에 절여요. 겨울이라 시간이 꽤 걸리겠어요
장보고
아침 식단
아침 샐러드와 두유로 먹었어요 양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발사믹소스 로 샐러드 먹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로 때웠어요 잎채소, 토마토, 수란에 매콤한 저칼로리 스윗칠리소스 뿌려먹었습니다 비비드키친 무설탕 소스들 너무 좋은것 같아요
훔훔
드디어 퇴근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퇴근~~ 퇴근 시간은 늘 행복해요 이 시간을 위해 하루를 열심히 달리는거 같아요 이제 부터 자유시간이니 맛있는 저녁 먹고 배 두드리고 유후~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