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 미니 화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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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국물, 탄수화물 자꾸 찾게 되다보니 “뱃살이 갑자기 나왔다” “피부 트러블이 계속 난다”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 한 끼만 잘 바꿔도 체지방·피부 염증이 훅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들— 딱 3일만 이 아침 메뉴로 바꿔보세요!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뱃살을 망치는 3대 조합 "설탕 / 밀가루 / 유제품" 이 세 가지가 염증을 가장 쉽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 복부 팽만,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3개 모두 끊고 살기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방법은 딱, 3일만 아침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5분 컷 항염 + 체지방 감소 아침 식단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뱃살·피부 둘 다 좋아지는 조합이에요. ✔ 준비물 아무 야채/과일 조합 가능하지만 염증 많은 분들은 특히 아래 4가지 반드시 포함하면 좋아요 🍅 토마토 — 라이코펜(항염·항산화) 🫐 블루베리 — 비타민 C·폴리페놀 🥦 브로콜리 — 비타민 C, 설포라판 🥑 아보카도 — 건강한 지방 + 항염 효과 이 조합은 피부 진정과 체지방 대사 모두에 탁월해요. 저는 이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소스인데요, 차지키 소스 레시피 비건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 한 꼬집 비건 마요네즈 약간 애플민트, 딜 이 차지키 소스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서 피부에도 좋아요. 세포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채워줘서 요즘 피부 트러블 고민이 많으시면 차지키 소스 꼭 한 번 해먹어보세요! 아침 식단의 중요성 1️⃣ 피부 트러블 감소 2️⃣ 장 건강 개선돼서 뱃살 빠짐 3️⃣ 혈당 안정으로 군것질 감소 자연스럽게 오전에 피로도 덜 하게 되고 아침 식단을 제대로 챙겨먹으니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도 안하게 돼서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만 실천해보세요 아침 한 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5분 ! 피부는 맑아지고, 뱃살은 덜 나고, 가짜 식욕까지 줄어드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아침 루틴,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겨울에 살 잘 찌는 이유? 의사의 ‘3일 체지방 루틴’으로 리셋하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당근을 이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예요. 당근 싫어하는 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당근, 계란, 체다치즈, 상추,양상치,양배추, 요거트, 소스류 우선 당근을 채썰어요. 이때 손조심은 필수! 채썬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뒤 물기를 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 레몬즙 약간, 화이트 발사믹소스를 넣어 버무려줬어요. 레몬이나 화이트 발사믹소스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되요. 요렇게 당근라페완성! 이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기위해 나머지 재료를 이용. 계란 후라이 만들고, 야채들 잘 씻어서 식빵에 계란, 당근라페, 상추, 양상치,치즈, 앙배추,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있을땐 그릭 요거트도 함께 넣어주고,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준뒤! 좋아하는 소스류도 뿌려줘요. 마요네즈. 케찹, 머스타드, 치킨소스등 조금씩 발라서 펴주면 되요. 그리고, 유산지를 이용해서 짱짱하게 포장해줘요~ 유산지 포장 없이 그냥 먹으면 내용물이 모두 쏟아져버려 힘들어요. 꼭 짱짱하게 포장한뒤 반을 잘라주면!!! 짜자잔~ 당근라페 샌드위치 완성! 너무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 한동안 당근라페 샌드위치에 꽂혀서 하루 한번씩 매일 먹었답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3개 (가늘게 채 썰기) 드레싱: 올리브 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2큰술 디종 머스타드: 1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 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아주 얇고 길게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식초, 디종 머스타드, 꿀,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 유화시킵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큰 볼에 담고 만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버리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5개 (가늘게 채 썰기 - 대용량 기준) 드레싱: 올리브 오일: 5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 디종 머스타드: 1.5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아주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한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빠르게 저어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과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즐깁니다.
아파지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요즘 날이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안 가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결국 홈트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홈트만으로도 몸이 꽤 달라져요! 특히 홈트 운동기구 몇 개만 잘 써도 효과 진짜 좋더라고요. ✅ 왜 요즘 다들 홈트레이닝 할까? 겨울이라 춥고, 헬스장 가긴 귀찮고… 그렇다고 안 움직이면 금방 몸 무거워지는 거 아시죠? 😓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홈트로라도 루틴 유지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다이어트 홈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체력 부담 없이 운동 습관 들이기에 딱이에요. 🛠️ 홈트 운동기구 추천템 폼롤러 – 근육 풀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굿! 미니 밴드 – 엉덩이, 허벅지 운동에 최고! 슬라이딩 디스크 – 복근 운동에 완전 좋아요. 덤벨(1~2kg) – 가벼운 팔 운동 & 상체 탄력 강화!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한 가벼운 홈트 용품이에요 😊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예시 (10~15분이면 OK!) 1분 스쿼트 + 30초 휴식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 30회 × 2세트 플랭크 30초 × 3세트 스탠딩 사이드 레그리프트 20회 × 2세트 💡 요 루틴에 위에 추천한 홈트 운동기구 조합하면 진짜 운동 효과 ↑↑ 운동은 장비빨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홈트레이닝 꾸준히 하려면 작은 장비라도 갖추는 게 훨씬 동기부여 돼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집에서 운동 고민 중이라면 오늘 내용 참고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하는 홈트 루틴이나 기구 있으신가요? 댓글로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
깁미더머니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flowerhyun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바
운동후에 단백질 섭취해요 단백질 바 미니 두개 먹어 주고 있어요
들꽃7
간단한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치즈 병아리콩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아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상큼한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과 삶은 달걀 방울 토마토 넣어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유니클로 바람막이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jjung2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러닝 복장 어떻게 입어야 할까? 여성·남성 추천템 총정리!
겨울에 러닝하시는 분들, 복장 어떻게 입으세요? “추워서 못 뛰겠어...” 하면서도 러닝은 놓치기 싫은 요즘! 저도 그런 1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실전 경험 바탕으로 겨울러닝복장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특히 겨울 러닝 복장 여성·남성 각각 다르게 챙겨야 할 포인트도 함께요! ✅ 겨울 러닝 복장 추천 기본 레이어링 기본은 레이어드! 너무 두껍게 말고 똑똑하게! 속옷층(베이스 레이어) 👉 땀 흡수 잘 되는 폴리에스터/메리노울 추천. 면은 피하세요! 보온층(미들 레이어) 👉 플리스, 얇은 패딩 조끼로 체온 유지! 너무 두꺼우면 움직임 방해돼요. 외피(아우터 레이어) 👉 방풍·방수 기능 있는 바람막이 필수! 야간 러너는 반사띠 꼭 확인! 👟 하체·발 보호도 중요합니다 기모 타이즈 + 반바지 조합 압박 기능 있는 레깅스 → 무릎 지지 + 근육 안정화 쿠션 있는 양말 & 방수 러닝화 → 미끄럼 방지 아웃솔 or 미니 아이젠 활용 가능 🧢 머리·손 보온 아이템 비니, 귀마개 → 체온 40%가 머리로 손실돼요 터치 가능 방한 장갑 → 손가락 시리면 낙상 위험 커집니다 🙋♂️ 남성/여성별 겨울 러닝 복장 팁 겨울 러닝 복장 남성 고환 부위 압박되는 타이즈 피하고, 지지대 내장형 언더웨어 추천 겨울 러닝 복장 여성 어깨 통증 예방용 스포츠브라 필수! 기모 안감 있는 겨울 전용 제품 착용이 좋아요 📌 요약하자면, “레이어드 + 방풍 + 지지력” 이 3단계 복장이 핵심입니다! 겨울러닝복장 추천템 챙기고 안전하게 뛰어보세요. 러닝 중 체온은 금방 올라가니까, 옷은 벗기 편하게 입고, 젖은 옷은 꼭 갈아입는 거 잊지 마세요! >>> 나이키 기온에 적합한 러닝 복장 추천
막둥왕자
아침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치즈를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으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몸매가 예뻐보이는 운동복 : 안다르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가을이 없어지고 바로 겨울이 된거같아 아쉬워요ㅠㅠ 날이 추워 두꺼운 옷을 입지만 다이어트는 놓칠수 없겠지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운동이나 헬스를 할 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운동복인데요. 많은 분들이 예쁜 운동복으로 강력하게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막상 운동복을 사려니 어디서 살지 결정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을꺼에요 저도 그랬구요! 그래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챙긴 예쁜 여자 운동복 브랜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안다르 인데요 안다르 운동복 특징으로는, 튼튼한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납니다.재활용된 원료로 제작된 제품 등 지속가능함을 고려한 제품들을 출시합니다. 전국 23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요! 안다르는 대중적인 여자 운동복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레깅스가 탄력이 있는 편이라 약간의 보정감을 원하시는 분들이 입기에 적합한 제품들입니다. 안다르 제품중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에어쿨링 크롭집업이구요 엄청 쫀쫀하고 편해서 강추합니다! 컬러는 4가지(저는 화이트구매), 사이즈는s m l(저는m)구매해서 입었어요. 가격은 59000원대인데 저는 할인받아 39000원에 구매 했답니다 ! 여러 운동복 많이 입어봤지만 저는 너무 좋았던 안다르 운동복 같이 공유하고 싶었어요. 그럼 같이 예쁜 운동복입고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 해보아요 ㅎㅎ!
서나얌
방토 샐러드
입맛을 돋우아 주는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은 가볍게 샐러드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문63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로앰
아레나 수영복
저의 최애 운동은 수영이에요, 저가 최근에 구입한 귀여운 비숑이 있는 아레나 수영복을 소개 하며 추천합니다, 아레나 퍼피 원피스 더블스트랩백 몽실몽실 귀여운 화이트 비숑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디자인,이에요 아레나 퍼피 원피스 더블스트랩백 수영복은 TOUGH SKIN 원단 일명 탄탄이 원단으로 이전의 연습용 수영복 보다 복원력이 개선되어 착장감이좋고 오랫동안 입어도 마모가 거의 없는 TOUGH SKIN원단을 사용했답니다, 이중구조의 슬림 스트랩이 어깨와 등을 부드럽게 감싸, 착용감이 안정적이에요, 제가 입고있는 아레나 수영복은 다리파임이 부담스럽지 않은 미디움 컷이라 수영할때 불편하지 않고 좋았어요, 그리고 비숑무늬가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줘요, 저의 최애 운동, 수영, 최근에 구입한 아레나 수영복 추천합니다 가격은 80,100원에 구입했어요,
핑크색
아침은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고구마와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미니 밤고구마인데 달고 맛있어요
들꽃7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제가 홈트를 하면서 즐겨 입는 운동복에는 나이키 부터 제시믹스, 해외브랜드(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뮬라웨어, 유니클로등 다양한 운동복을 입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브랜드의 운동복이 있어도 나에게 맞는 최애 운동복은 따로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몸매보정을 잘해 준다던지, 아님, 입기 편해서 손이 잘 간다던지.. 저도 그런 최애 운동복이 있는데요. 저의 최애 운동복은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 입니다.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스포츠 브라에요. 소재도 부드럽고 신축성과 땀흡수, 배출이 잘되서 운동할 때 입으면 쾌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색이라, 검은색 레깅스던지, 네이비레깅스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컬러는 블랙, 바나나옐로우, 캄블루, 라이트오렌지, 코랄핑크, 화이트 총 6가지 색상이 있구요. 가장 베이직한 블랙은 다른 브랜드로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는 캄블루와 라이트 오렌지 색상 두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특히 이 브라탑은 뒷 모습이 예쁜데요. 뮬라웨어의 스몰로고가 등 중앙에 박혀 있어서 11자 어깨라인으로해도, X자 라인으로 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블라탑에서 중요한 브라캡은 에어홀이라는 캡이 들어가는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 볼륨감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패드가 장착 되어 있어요. 사이즈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어요. 상품번호 MWNABR902 관심 있으신분들은 검색 한번 해보세요.
지니어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