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멸추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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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반 밀떡 반...
주말엔 분식 가야죠.. 얇은 밀떡에 어묵 반 밀떡 반으로 떡볶이 했어요.. 대파랑 양배추로 달달하게 육수내고 매운고추가루 팍팍 넣어더니 땀이 삐질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팍 풀리네요 토핑은 깻잎으로
장보고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대파 볶다가 돼지고기와 두반장과 굴소스 양념장 넣고 두부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 넣어서 토마토 마파두부 보글보 글 꿇여서 밥 위에 뜨끈한 마파두부 비벼서 저녁식사 하네요. 🍅🫘🐖토마토의 단맛과 신맛을 내는 사과 산과 구연산이 기존 마파소스의 매운맛을 중 화하고 느끼함을 완화하네요. 비타민 A·E가 풍부한 토마토와 뇌 건강에 좋 은 레시틴이 풍부한 두부가 어우러져 환상의 조합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토마 토와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인 두부가 어우 러진 이 음식은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에 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단짠단짠...
매콤한 냉면먹고... 달달한 과일시간.. 평소 단과일 안먹어서 애플망고는 어떻게 손질을 하는건지 난감...ㅜ 애플망고는 새콤함이 있어서 그냥 망고보다는 그래도 먹을 만하네요.. 매운거에 달달함까지 단짝으로 휴일 마무리해요..
장보고
윤남노 사천식 짜왕
윤남로 사천식 짜왕을 끓여 먹었어요. 고추가루, 소금, 매운고추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서 고추기름을 내준 소스를 짜장라면에 섞어주는 레시피입니다. 그냥 짜장라면보다 걸쭉한 소스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 많이 맵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미주장
저녁은 냉면 먹어요
저녁은 매운 동아냉면 먹었어요 한남동 매장에서 먹고 포장해 왔던 냉면 오늘 저녁 으로 먹었어요 전 들기름 추가했어요
들꽃7
밤산책~
저녁 식사후 소화 시키면서 걸었네요. 매운 식사로 메가 팥빙 먹으려고 몇군데 알아봤는데 다 품절~인기가 대단 하네요.
쩡♡
더울땐 매운것도 좋아요
쭈꾸미로~
Popcorn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달달 볶은 뒤 밥 투하해서 열심히 볶아줬네요~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메뉴죠.ㅎ
쩡♡
맛점들 하세요
전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요거트
매운거 먹었더니 입안이 얼얼해서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조금 넣었어요
오와둥둥
친구가잡아준 쏘가리
오늘 저녁은 쏘가리 매운탕 친구가 낚시가 취미.. 부부가 매일저녁 낚시를간다고 해요 ㅎㅎㅎ 잡여 잡냐고 했더니.. 쏘가리 잡는다고 ㅋㅋ 큰놈으로 7마리 줘서 엄마랑 나눔 너무도 맛나게 끓여 진겨 있죠... 쑥갓을 넣는순간부터... 쏘가리..쑥갓의 향이 최고최고
뽀봉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꿀팁) 배추김치 내에는 유산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김치가 발효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장에 필요한 유산균이나 유익균을 만들어 내는 것이죠 그 명칭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물질인데요 이 물질은 체내에서 유산균과 함께 유익균을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그렇기에 배추김치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된다면 면역체계가 자리를 잡을 수 있으며 미네랄과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 내에서 콜라겐 생성과 함께 함께 안구 질환 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김치는 내부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김치가 발효되면서 만들어지는 프로바이오틱스 는 장 미생물이 결핍되지 않도록 균형을 바로잡 으며, 기능을 잃지 않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배추 김치의 경우 높게 평가되고 있기에 전체적인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는 데에도 큰 도움 이 됩니다. 또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김치 내에 있는 자유라디칼이라는 성분이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고 체내를 보호하는 데에도 탁월합니다 배추김치의 경우 혈액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시력 강화와 더불어 비타민A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배추김치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때문에 식단을 하거나, 감량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음식입니다. 고춧가루의 매운 성분으로 인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항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대장암이나 위암 등의 위험성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내부 기관에 좋은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함께 비타민 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김치는 효율적인 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미주장
식당 앞 연못
점심으로 낙지덮밥이랑 갈매운탕 먹고 식당 앞에 연못에서 커피 마셨네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엄청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기다린 만큼 음식이 맛있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신혜림
육개장 칼국수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더미식에서 나온거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데 너무 맵네요 매운거 먹었더니 단게 땡기는데 큰일났어요
켈리장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식후에 참외 먹었어요
매운 떡볶이 먹고 달달한 참외로 입가심해요 제철이라 달고 맛있네요
들꽃7
아이스크림
매운식사에 아이스크림으로 진정시켜줍니다
예지영준맘
비빔냉면 앤 숯불고기
새로 오픈한 식당이 있어서 비빔냉면이랑 숯불 고기 세트 먹고 왔어요. 매운거 잘 먹는 편인데 여기는 냉면이 맵더라구요.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 방문 할거 같아요
로블ㅎ
간편하게 컵국으로😆
국이 매운것이라 울 둘째는 따로 컵국 하나 해주고있어요 국이 있어야 먹는아기인지라🤣🤘 동결건조 들어있어서 간단히 먹이기 좋드라구욬ㅋㅋ
자스민꽃
달큰매운 떡볶이 ~♡
저녁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어요ㅎ 울 막둥이는 구운 계란을 좋아해서 계란도 밥통에 구웠지요🫠 맛있는 떡볶이 드세요~😋 달큰하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제벌
살을 태우는 지방 ‘갈색지방’의 비밀
지방이라면 보통 ‘살이 찐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우리 몸에는 지방을 연소하는 지방, 바로 갈색지방이 존재합니다. 지방인데도 에너지를 소비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죠. 오늘은 갈색지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갈색지방이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지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백색지방: 에너지를 저장하는 일반적인 지방 • 갈색지방: 에너지를 태워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 🔥 갈색지방은 미토콘드리아가 풍부해 열을 생산하며 칼로리를 태우는 기능을 합니다. 신생아에게 많지만, 성인에게도 목, 어깨 주변 등에 소량 존재합니다. 2️⃣ 갈색지방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갈색지방은 활성화되면 열을 만들기 위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이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주요 효과 • 체내 열 생산 증가 → 에너지 소비 증가 • 혈당과 인슐린 민감성 개선 • 지방 연소율 향상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갈색지방을 늘려 기초소모량 자체를 키우는 전략도 가능하다는 거죠! 3️⃣ 갈색지방 활성화 방법 다행히도, 갈색지방은 생활습관으로 자극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추위 자극 주기 • 에어컨 바람보다는 가볍게 서늘한 환경 유지 • 냉수 샤워나 냉찜질도 일시적 자극 효과 있음 🚶♀️ 꾸준한 운동 • 유산소 + 근력운동 → 아이리스인 호르몬 분비로 갈색지방 자극 • 걷기, 계단 오르기, 근력운동 꾸준히 🥜 식습관 개선 • 카페인, 매운 음식, 녹차 추출물 등은 갈색지방을 자극 • 오메가-3 지방산, 고단백 식사도 대사 촉진에 도움 🔥❄️💪 갈색지방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이어트의 숨은 조력자입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갈색지방을 자극할 수 있어요. 지방을 태우는 지방, 오늘부터 내 몸 안에서 잘 활용해보세요!
geniet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열무가 아주 잘 익었어요 쪽파도 그냥 넣었더니. 하얀 머리부분이 왜이리 맛있죠 마지막청란 ...ㅎ 고소함이 아주 좋은 계란 맛도 좋아요 고추장만 조금 넣어 주면 새콤한 열무 비빔밥 좋아요 쑥향이 된장국과 아주 좋은데요 봄에 미리 쑥캐어서 냉동실에보관 된장국 먹으면 향도 좋네요 ✅ 요약: 열무비빔밥의 건강 효과 효과 설명 🌿 장 건강 유산균 + 섬유질로 장내 환경 개선 💪 면역력 향상 비타민, 항산화물질 풍부 🩺 혈당 조절 잡곡밥으로 혈당 천천히 상승 🧘 체중 관리 포만감 유지 + 저칼로리 🔥 신진대사 촉진 매운 양념이 대사 활성화 도움
뽀봉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공장까지 추가로 세운다…해외에서 인기 폭발한 '한국 라면'
삼양식품은 올해 1~3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4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한 수치다. 회사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90억 원으로, 전년보다 37% 늘며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다. 전체 매출 중 80%에 해당하는 4,240억 원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3분기 3000억 원을 넘은 이후, 불과 세 분기 만에 다시 4000억 원 선을 돌파했다.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권역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서 해외 의존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현지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SNS에서는 “한국 라면이 이렇게 매울 줄은 몰랐다. 한 입 먹고 얼음물을 찾게 된다”면서도 “한 번 먹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주기적으로 사 먹는다”, "한국은 매운맛 천국", "이걸 먹고 살아남으면 한국 여행 가도 되겠다"는 댓글도 이어진다. 중국 시장도 순항 중이다. 현지 법인의 1분기 매출은 6억 1000만 위안, 약 11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중국 내에 해외 첫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현지 유통 채널을 뚫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유럽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유럽 법인의 1분기 매출은 1600만 유로, 한화로 약 250억 원이다. 특히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아시아 마트뿐 아니라, 일부 슈퍼마켓에서도 제품이 진열되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삼양식품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고 본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해외에서 제품력이 먼저 통했고, 지금은 브랜드 인지도 자체가 힘이 되고 있다”며 “국내 라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대표주자로 전환되는 과정을 삼양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해외 매출 확대와 환율 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25%에 달한다”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밀양 2공장이 가동되면 생산 능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불닭볶음면과 파생상품들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는 중이라고 하네요~ 삼양의 글로벌화가 가속이 붙었다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트렌스미션
비오는날은 구수한 선지해장국...
비는 그쳤는데 꾸질하고 질퍽... 점심은 선지 해장국집왔어요.. 신선한 선지는 고소하죠 우거지가 들어가서 깊은맛 폭발!!! 매운거 못먹지만 적당한 청양고추 하나만 먹어도 정신이 번쩍!! 속 든든히 채우고 오후도 힘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선지해장국은 체내 해독작용과 피로회복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매운맛 빵뎅이 운동~
헛둘헛둘
젴톨
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장보고
두릅과 오이고추를 먹었어요
두릅과 오이고추를 먹었어요 ■ 두릅의 영양소 및 기타 효능 .항산화 및 항암 효과: 두릅에는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소화 촉진 및 근육통 완화: 소화를 돕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 오이고추 효능 1. 비타민C 풍부 생으로 먹는 풋고추에 비타민C가 풍부하여 특히 여름철 아주 좋은 영양소가 됩니다. 그런데 이 오이고추는 사과보다도 무려 18배나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고해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의 비타민C는 피로회복, 면역조절 기능으로 고추반찬 하나만 잘 챙겨도 좋겠습니다. 2. 체지방감소 특히 오이고추처럼 매운 맛이 덜한 고추에는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라는 성분이 많은데 이런 성분이 지방을 연소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매운 맛이 강하지 않아 공복에 드시는것이 지방 연소에 조금 더 도움이 된다고해요. 3. 면역조절 녹황색채소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 합니다.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면역기능 조절의 역할을 해줍니다. 4. 다이어트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있게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노폐물을 배출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 줍니다.
미주장
점심은 김밥으로~
점심에 김밥 말아서 가족들이랑 같이 먹었어요. 막내가 참치김밥 좋아해서 오늘은 참치김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첫째는 매운 라면 못 먹어서 튀김우동으로 먹고 둘째는 너구리로 줬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