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멸추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운 멸추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매운 게 확 땡기는 날 정말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는 매운 김밥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 가슴살 듬뿍 넣고 매운 김밥을 만들었어요. 닭 가슴살과 어묵을 매콤하게 무쳐 김밥을 싸면 정말 스트레스 풀리는 매운 김밥이 완성됩니다. 간단하지만 포만감 높은 다이어트 김밥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만들기! 다진 마늘, 다진 고추, 간장, 고춧가루, 요리 당, 참기름, 후추, 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준비된 양념장에 닭 가슴살, 데친 어묵을 넣어서 무쳐주면 끝~ 매콤하게 무쳐진 속을 넉넉하게 넣고 맛살을 넣은 후 돌돌 말아준면 김밥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때 심심한 음식보다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과 만족감이 높아서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GUNDDAM
무우국
무우 가득 넣어서 국 끓였습니다 매운 고춧가루 넣어 칼칼합니다
오와둥둥
랠리 흑미곤약김밥 불어묵맛 후기
최근에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를 찾다가 흑미곤약김밥 불어묵을 구매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거라 괜찮을까했는데 완전 대만족.. 전자레인지 3분이면 되서 바쁠 때 이용하기 좋았고, 곤약이 들어 있었지만 일반 김밥같음. 랠리 흑미곤약김밥 불어묵 특유의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류와 비교해보면 식감이 퍼지지 않아서 이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흑미가 들어 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포만감도 잘 와서 한 끼 대용으로 충분한 듯. 비슷한 다이어트 김밥들과 비교했을 때는 식감과 간 조절 면에서 더 나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운맛에 약하신 분들은 조금 강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맛, 포만감, 조리 편의성을 고려하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을 만큼 만족이에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간편식을 찾으신다면 흑미곤약김밥 불어묵을 추천드려요!
토리의만보
매운어묵김밥
어묵얇게채썰어서 매콤하게 양념한뒤 김밥으로 만들어먹어요 단점은 맛있어서 너무 많이먹게된다는점^^
happy80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지인이 강원도 고랭지 배추 5포기을 주셔서 오늘 김장도전 합니다 재료사러 시장에 갑니다 고추가루는 덜 매운것으로 사라네요
영진왕빠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음식
매운콩나물어묵 치즈스파게티 추운니깐 매운거 자꾸 땡기네요
kpolyext
후식
오늘은 매운 음식을 많이 먹어서.... 단감으로 달달하게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고춧가루 샀어요
캐시딜 농부미학에서 고춧가루 샀어요. 포인트로 계속 3번째 사서 먹고 있어요. 약간 매운맛으로 아주 좋은거 같아요. 그 고춧가루로 깍두기 담아보았습니다.
자연하이
음식
불닭소스에 짜짜로니 매운짜장라면
kpolyext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입안이 유난히 마르고, 혀가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증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구강작열감증후군’이라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관련이 깊어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구강작열감증후군, 왜 당뇨와 관련 있을까? 겉으로 보기엔 상처도 없고 염증도 없는데, 혀와 입안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구강작열감증후군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2~5배 더 많이 발생합니다. 혈당이 들쭉날쭉하면 신경 기능이 약해지고,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변화가 신경전달물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입안의 ‘작열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받지 않은 당뇨 전 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이 증상이 있다면 혈당 검사부터! 입안이 바짝 마르고, 얼음이나 찬물을 계속 찾게 되고,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이 오래 간다면 단순 구강건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치과·내분비과 내원 후 혈당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전문가들도 “조기 당뇨 경고 신호일 수 있으니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모르고 지나치기 쉬워 조기 확인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로 인한 경우, 핵심은 혈당 조절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다양한 치료법이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는 바로 혈당 안정입니다. 혈당이 잘 관리되면 신경 손상의 진행도 늦춰지고 증상도 완화됩니다. 일상에서는 • 충분한 수분 섭취 • 무설탕 껌으로 침 분비 자극 •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 피하기 같은 작은 습관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 이런 분들, 특히 더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압·고지혈증을 함께 가진 분들은 신경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증상도 더 쉽게 나타납니다. “잠깐 그러겠지” 하고 넘기면 만성화되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초기에 체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안의 화끈거림이나 건조감은 사소한 증상처럼 느껴지지만, 당뇨의 중요한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혈당 체크부터, 그 작은 선택이 건강을 지키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병의 전조, '전당뇨'를 막는 5가지 생활습관
geniet
라면
오늘 점심은 진라면 매운맛을 끓여 먹었어요
행복
브리또 먹구🧡
아침은 브리또 데워서줍니다아🧡🧡 김치볶음밥이 안에 가득 들어있네요~^^ 아무래도 요건 매운거라서 딸램이랑 저랑 반반이요 ㅋ
자스민꽃
은근 꿀조합이라는 삶은 계란과 불닭소스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의 입맛에는 잘 맞을 것 같네요
감사하며살자
치킨
치킨 맛나게 먹었어요 매운맛인데 얼얼하면서도 맛있어요
당근먹기
음식
시골서 만두 손두부 매운겉절이 김치와...
kpolyex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전지현 복근 따라하려면? 운동 루틴+다이어트 꿀팁 정리해봄💥
전지현이 9년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는데, 진짜 복근 실화냐고요… 전지현 복근 공개 순간 다들 감탄밖에 안 나왔죠? 알고 보니 그 뒤엔 매일 아침 6시 기상 + 공복 운동이라는 철저한 루틴이 있었습니다😳 🏋️♀️ 전지현 운동 루틴 요약 ✔️ 공복 운동: 아침 6시에 일어나 복싱, 러닝 ✔️ 운동 철학: 단발성 말고 평생 운동한다는 생각으로 지속 ✔️ 복근 만들기 핵심: 유산소 + 근력 혼합 & 루틴화 전지현은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에 출연해 루틴을 공개했는데요, “운동을 매일 새롭게 하지 않으면 몸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라며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 전지현 다이어트 식단 습관 ✔️ 공복 운동 후 늦은 점심 (오후 2시쯤) ✔️ 단백질 우선: 계란,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 저녁은 5시쯤 일반식, 매운 음식·술은 NO ✔️ 식단도 ‘평생 관리’ 마인드로 지속 중 평소 물도 많이 마시고, 하루 세 끼보다는 2끼에 집중해서 소화 부담 줄이는 방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철저한 루틴 덕분에 전지현은 데뷔 이후 한결같이 173cm, 52kg의 몸매와 복근을 유지 중👏 전지현 복근, 단기간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결과죠. 운동이 루틴이 될 때 진짜 변화를 만든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여러분도 따라 해보고 싶은 루틴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요! 💬💪 >>> 지니어트 다이어트 톡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JJ0202
점심
점심은 간편한 라면으로 맵탱라면으로 먹었어요 계란 넣으니 매운맛이 중화되네요
예지영준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상큼한 무오이무침
무와 오이를 얇고 걸쭉하게 잘라서 설탕. 소금, 식초를 넣고 절입니다. 약 30 분 후 무와 오이의 물기를 짭니다. 파, 마늘, 고춧가루, 참치액젓을 넣고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에 무와 오이를 넣어 버무리고 위에 통깨를 뿌립니다. 약간 매운 무의 맛을 잡기 위해 식초를 넣었더니 무의 매운 맛이 잡히고 새콤해서 입맛을 돋게 합니다.
지니5273494
음식
부산 여행갔다가 자갈치시장에서 생물오징어 사서 매운 청량고추 넣은 매운오징어덮밥 싱싱해서그런지 맛있네요
kpolyext
불금이니 과자탐😋😋
육퇴 후 신랑이랑 과자&티비타임 해바요 ㅋㅋㅋ 길게는 못하지만 ㅠㅠ 낼 출근이라요 ㅋㅋ 일단 매운새우깡 요거 있길래 가지구와서 먹구있네용 ♥️
자스민꽃
야식
딸이 시켜줬어요 명랑핫도그에서 떡볶기도 하나봐요 매운맛인데도 그닥 맵지않고 맛있어요 저녁인지 야식인지 디저트인지
코로세움
저녁
닭갈비 먹었어요 매운거 같아 설탕을 넣었더니 밸런스가 좋네요
숫자
설렁탕 했어요 😄😄
매운 국을 못 먹는 둘째 위해서,,,, 늘 국을 좋아하니 둘째위한 국은 끓여야합니다 ^^ 비비고 설렁탕 하나 끓였어용 ~ 역시 대기업의 맛은 좋아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