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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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김치국을 끓였어요
냉이 김치국을 끓였어요 (꿀팁) 김치를 씻어 코인2알과 다시마를 넣고 끊이다 들깨가루, 양파, 마늘, 파, 콩나물을 넣고 한번 끓였어요 ■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 입맛 없는 봄철에 좋은 대표적인 나물입니다. 잎뿐만 아니라 뿌리까지 먹는 냉이는 비타민 B1과 C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냉이에 들어있는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국으로 끓이더라도 영양가가 풍부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냉이를 고르려면 크기가 크지 않고 잎이 연하면서 뿌리가 가는것이 좋습니다.
미주장
쑥국 끓였어요.
감자를 으깨 넣고 들깨가루도 넣어 깊은 맛이 나면서 역시 쑥국은 맛있어요. 맛있는 제철음식 먹고 건강도 챙겨요. 쑥은 당근, 마늘과 함께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3대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옛부터 건강식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음은 쑥이 효과를 보이는 분야를 나열한 것인데 이 정도면 꼭 챙겨 먹어야겠네요. - 호흡기건강 - 면역력 향상 - 여성 질환 - 변비 완화 -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 암 예방 - 간 건강 - 노화 방지 - 눈 건강
들풀지기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날이 잔뜩 흐리네요 흐린 날엔 지짐으로~😋
점심으로 날도 흐려서 동태전 붙여봤어요 왜 날씨가 흐린 날은 기름 냄새를 풍기고 싶은지 모르겠어요ㅎㅎ 동태전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건강에도 좋다네요 우리 아이들도 챙겨 주면 좋겠지요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이나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맛있는 동태전이 건강에도 좋네요ㅎㅎ 단백질도 풍부하고 부드러운 동태전~
제벌
인생다이어트-셀렉스 썬화이버 활용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다이어트는 진짜 뗄레야 뗄수없는 문제인것 같아요. 저는 이런저런 다이어트를 해도 항상 화장실 가는 문제가 큰 문제였어요 ㅠㅠ 근데 먹는양이 줄면, 원활하게 화장실을 못가는데..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안할수는없고 이게 큰 문제였거든요 차전자피, 푸룬도 다 시도해봤었는데 차전자피는 그 특유의 시간내먹지않으면 굳어버리는 꾸덕함 물커덩.. 그 느낌이 싫고 푸룬도 너무 단거같아서 화장실 가려다가 당뇨병오는거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 최근엔 '썬화이버'라는 제품이 눈에 띄었어요. 트레이너님께서는 "단백질 보충과 함께 식이섬유도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이번만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썬화이버 세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타두고 나서 오래 놔둬도 차전자피처럼 뭐 변화한다거나, 특유의 맛이 느껴진다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냥 물같은 느낌? 인공적인 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배변 활동이 규칙적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평소 불규칙했던 화장실 타임이 정확히 아침으로 자리 잡았고, 덕분에 하루의 시작이 한결 가볍고 상쾌해졌습니다. 이제는 썬화이버를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것도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을요. 가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치팅데이를 가져도 다음 날 자연스럽게 원래의 루틴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전의 다이어트에서는 한 번 무너지면 완전히 포기했던 제가 아니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깨개갱
락토핏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매일 챙커 먹고 있습니다
뽀글사랑
공복물
공복물 건강물 마시고 하루 시작합니다 매일 루틴이네요
뽀글사랑
공복영양제 먹기💊
매일 장건강과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제 공복에 먹고 있어요 일욜도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 위해서 공복에 유산균 챙겨 먹어요 매일 물과하께 루틴으로 챙겨요
들꽃7
공복 물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운동 중 수분 섭취법 💦
운동 중에 오히려 지나치게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 농도가 낮아져 구토,현기증,근육경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 직전에 물을 마시면 운동하면서 속이 불편하고,헛구역질이 날 수 있어요. 운동 시작 2시간 전에 체중1kg당 5~7ml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마시는 무인점 카페라떼 한잔 날이 풀려가고 있지만 따듯하게 마시는걸 좋아해서 여전히 따숩커피😘
치노카푸
렌즈 구매했어요
평소에 자주 쓰던 렌즈를 구매했어요 온누리 상품권을 쓸 수 있어서 조금 더 할인 받아서 구매한 거 같아요 매일 쓰는 거라서 아마 자주 사게 될 거 같아요
여리나
영양떡
맛있는 영양떡을 간식으로 먹어요 혼자 집에서 쉬면 간식을 자주 먹게 되네요
마음그릇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기온이 오르니 식물들이 갑자기 생생해 집니다. 이때쯤이면 분갈이도 하고 싶고 매일 화분에 관심이 가네요. 하루 마다 달라지고 있어요.
레몬그린
시작이 반이다
몸에도 마음에도 핵심근육이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쉬지 않고 꾸준히 단련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몸과 마음의 탄탄한 근력을 키워 두어야겠습니다 인생의 건강한 행복의 힘은 이 핵심 근육들의 단단함에 있지 않을까요
인생이여만세
하루에 한 번 물 주기
우리가 물 마시는 것 처럼 화분에도 물주기~^^ 바이올렛 입니다~^^
지니5269242
공복 물 마시기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드실래요 콩비지찌게 어떤가요 콩비지찌게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부담없는 샤브샤브
많이 먹어도 부담없는 샤브샤브. 채소도 너무 맛있어서 살 안찐다 생각하면서 많이 먹었네요. 다이어트는 낼부터.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매일 만보
오늘도 열심히 걸었어요. 다리가 아파도 걸었어요 잘 먹고 푹 쉬려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준이할미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냥식집사
🥘언니들의 닭볶음탕 이런 맛이군요!
요가수업을 하는 언니께서 손주를 돌보신다고 당분간 쉬신다고 하셔서 모두 집으로 초대해서 닭볶음탕으로 점심 한 끼를 대접해 드렸어요. 워낙 살림과 음식을 잘 하시는 언니들께서 후다닥 만들어 주셔서 맛있는 식사로 즐겁게 보냈어요. 감자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꿇였다고 밥에 비벼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참가시나무잎차
담석 결석 콜레스테롤 혈압에 좋다는 참가시나무잎차 끓이는 중입니다 요즘 이거 한번씩 많이 끓여두고 식후에 커피 대신 마시는데 향도 은은하고 좋아요 한참 끓여야 해서 습도 높은 여름에는 못 마실 것 같아 부지런히 마십니다
훔훔
[인생 다이어트] 식단8:운동2 식단의 정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어릴때 5년동안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급격하게 살이 쪄서 평생 뚱뚱이로 살아왔어요 편식이 심하기도 했구요... 성인이 된 후 평균체중은 70키로대, 한때는 90키로에 육박하기도 했답니다ㅜㅜ 나이가 들면서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건강검진 결과도 너무 안좋아서 다이어트를 결심! 젊었을 땐 마음만 먹으면 한달에 7-8키로도 뺐었는데, 마흔 중반이 되니까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한달에 2-3키로씩 꾸준히 뺄 수 있었던 건 역시 식단이었어요! 1.식단은 5시 전에 마감하기(처음 4달은 6시 전) 2.식사 전에 칼로리표 미리 계산해놓기 (저는 이렇게 해야 과식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3.배부르지 않게 상을 차리고, 배부르면 바로 젓가락 놓기 4.입터짐을 위해 한달에 1-2회 치팅 하기 5.다여트 정석 식단으로 영양도 골고루 잘 챙기기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밤에 배고파도 참는게 제일 힘들긴 했답니다ㅠㅠ 운동은 처음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걷되 매일 만보는 채웠어요~ 무릎이 버틸 수 있는 체중이 되면 빨리 걷다가 그 후에는 뛰기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뛰는건 상상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게 되니까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럽기까지 했어요ㅜㅜ 땀이 잘 나는 계절엔 운동 다녀오면 700-800그램은 빠져있더라구요 10개월동안 23키로 감량하고 6개월 째 유지중입니다^^ 그동안 먹은 식단 사진 몇장 올릴게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코코유키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포근한날에 걷고 달리기 좋았어요. 이제 가볍게 매일 달려야 겠어요.
레몬그린
주말에 뭘 할까 고민중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볼까 맛있는걸 사 먹을까 주말에 뭘 할까 고민중이에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
기춘이530707
아침 커피 한잔
오늘도 맛있는 커피 한잔했네요 연하게 내려 마셨어요
꼼꼼엄마
아침 사과~
아침에 사과 하나 챙겨 먹었네요 얼마나 달콤한지 정말 맛있는 사과였어요
꼼꼼엄마
저분자 콜라겐
피부를 위해서 저분자 콜라겐 매일 챙겨 먹네요
꼼꼼엄마
장건강 유산균💊
아침에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섭취하고 있어요 공복에 섭취가 좋다고 해서 매일 꼭 지키는 루틴이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