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로어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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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기~ 마늘수프 만드는 DIY
알면 알수록 놀라운 마늘의 약효 1 대사를 개선한다 | 냉증 해소, 비만과 당뇨병 예방·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2 면역력 증진 | 암이나 각종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3 혈액 순환 촉진 |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개선에 도움이 된다. 4 간 해독 작용 | 간 기능의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늘수프는 냉증 개선에 특효! 재료(4끼 분량) 마늘 4쪽, 물 1L,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분말육수 각각 1작은 술, 후추 적당량, 다진 파슬리(있다면) 적당히 조리방법 1 마늘은 다진다. 2 냄비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색이 옅게 변하면 물을 부어 끓인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7~8분간 더 끓인다. 3 소금과 육수 분말을 넣고 2~3분간 더 끓인다. 4 후추를 넣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를 뿌린다. 평소에 마늘수프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냉증이 해소되고, 살이 쉽게 빠지진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만들어 두고 매일마셔봐야 겠네요 다이어트 위해 요거 끓여서 한번 먹어봐야곘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잠자는 시간도 돌아보세요 😴
요즘 잠을 충분히 못 자는 날이 이어지고 있나요? 수면 부족은 혈압을 비롯한 여러 건강 지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늦은 시간의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멈추는 듯한 증상이 있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어도 혈압이 계속 높다면 측정 기록을 가지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이하린80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아침 공복 혈당이 매일 다르게 나왔다고 건강상태가 달라졌단 뜻은 아니에요
아침에 혈당을 측정했을 때 어제보다 높거나 낮게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 상태가 갑자기 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혈당은 전날 저녁 식사와 활동량뿐 아니라 수면 상태와 스트레스 그리고 새벽 시간의 호르몬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측정 조건이 일정하지 않거나 손에 음식물의 당분이 남아 있는 경우에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측정 전 손을 씻고 충분히 말린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측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하루의 수치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기보다는 일정 기간의 기록을 비교해 보세요. 아침 혈당이 반복적으로 높거나 평소와 큰 차이가 난다면 의료진과 함께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커피가 당뇨병위험 낮춰
커피가 몸속 염증 수치를 낮춰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로테르담 연구에 등록된 참가자 15만2479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섭취 여부, 염증 수치, 인슐린 저항성 수치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졌다. 특히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다른 라떼나 적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많이 낮았다. 커피가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높아지는 C-반응성 단백질 수치를 낮춰 당뇨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또한,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지방 분해를 돕는 아디포넥틴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 저자 트루디 부트만 부교수는 “커피 소비를 늘리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불분명했다”며 “지방 함량이 높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커피 마시고 싶으면 블랙커피로 마시면될듯하네요 당뇨병 위험을 낮추어 준다니 다행입니다 오후 피곤할때 한잔 하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혈압이 높은 경우 피검사는 얼마나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까요?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매일 집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도, 합병증이나 신장, 간 기능,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보통 고혈압 진단을 받거나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경우, 피검사는 얼마에 한 번씩(몇 개월 주기) 받아야 하나요? 고혈압 관련 피검사 시 꼭 확인해야 하는 필수 항목들(신장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혈압약 복용 유무에 따라서도 피검사 주기가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된다
고추냉이 요거트 연어 샐러드
재료: 익힌 연어,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고추냉이 소량. 조리: 요거트와 고추냉이를 섞고 연어와 채소에 곁들인다. 특징: 알싸한 풍미의 드레싱이다. 12분
열정남자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새벽 3시에 번쩍 깬다면 스트레스 아닌 '혈당' 문제!
매일 새벽 3시마다 눈이 번쩍 떠지 시나요? 단순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원인은 바 로 밤사이 일어나는 '혈당 급락(Blood Sugar Crash)'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안정한 수면 패턴을 바로잡고 싶다면 잠들기 전 '타 트체리 + 키위' 조합을 기억하세요. ☆ 꿀잠을 부르는 자연의 힘 타트체리: 천연 멜라토닌이 풍부하여 편안한 입면을 유도합니다. 키위: 세로토닌 형성을 돕고 항산화 성분이 깊은 수면 을 유지시켜 줍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꿀잠 습관 균형 잡힌 저녁 식사로 야간 혈당 유지 취침 1~2시간 전 가벼운 타트체리나 키위 섭취 늦은 저녁 카페인과 음주 제한 잠들기 전 스마트폰 화면 멀리하기
로블ㅎ
요거트 버섯 크림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 버섯, 플레인 요거트, 우유, 마늘. 버섯을 볶고 우유를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여 요거트를 섞고 삶은 면과 버무립니다.
열정남자
주말에 몰아 자도 소용없다…주중 짧고 불규칙한 수면, 당뇨 위험↑
평일에 매일 6시간만 잔 그룹은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는 등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징후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혈당 수치는 대조군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반면, 평일 수면 시간이 매일 달랐던 그룹에서는 혈당 상승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인슐린을 증가시켜 보상하려는 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 기능이 조기에 손상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 기간 내내 매일 8시간씩 잠을 잔 대조군에서는 혈당이나 인슐린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는 수면 부족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신체가 회복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는 평일 수면 부족이 만든 혈당 상승을 주말 수면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면 시간뿐만 아니라 규칙성도 제2형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수면 패턴 평가가 향후 대사질환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된다
혈압이 높다면 수면 습관도 돌아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다음 날에는 몸이 무겁고 컨디션도 좋지 않죠. 수면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뿐 아니라 혈압 관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상태가 반복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매일 잠드는 시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지, 늦은 시간까지 카페인을 섭취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멎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혈압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 혈압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점검할 만한 생활 습관입니다. 혈압 기록과 함께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도 간단히 적어두면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2민트홀릭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건강에 적은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혈당 높여 스트레스는 일시적으로 혈당을 높인다.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우리 몸은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낸다.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고, 장기적이고 반복적이면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을 방해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더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다. ◇외로워도 혈당 높아져 외로운 감정도 당뇨 발병 위험을 높인다. 외로움으로 겪는 정신적 고통은 우리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만약 외로움이 지속돼 스트레스를 해소할 틈이 없다면 코르티솔이 더 자주, 많이 분비된다. 혈중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 일시적인 혈당 상승이 반복되면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결국엔 당뇨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해야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며 온몸에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한다. 조깅, 수영,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다. 명상 등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요가나 명상 같은 심신 수련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맞추고 긴장감을 풀어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잠드는 등 바이오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이로워 혈당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 혈당이 높아지는데 스트레스와 감정도 포함이 되는군요 그래서 혼자사시는 노인분들이 혈당관리가 안된다는말을 들은거 같아요 혈당건강위해 스트레스 관리 잘하고 활기차게 생활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집에서 잰 혈압 기록, 병원에 가져가면 좋은 정보
진료실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오는데 집에서는 괜찮거나, 반대로 집에서만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파악하려면 평소 기록이 중요합니다. 혈압을 잰 날짜와 시간, 수축기·이완기 혈압, 맥박을 함께 적어 두세요. 혈압약을 복용한다면 복용 시간도 기록하면 도움이 됩니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있었는지, 측정 전에 운동이나 카페인 섭취가 있었는지도 간단히 남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측정하고, 한 번의 숫자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혈압은 올바른 자세와 검증된 기기를 이용해 측정해야 합니다. 진료 시에는 기록뿐 아니라 사용 중인 혈압계도 가져가 측정 방법을 확인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객관적인 기록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 기록, 꼭 매일 꼼꼼하게 써야 할까요?
건강관리를 시작하면 식사와 운동, 혈당 수치까지 모두 기록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작성하다가 며칠 지나면 귀찮아져서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있죠. 기록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면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게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측정한 시간과 혈당 수치, 식사와 관련해 특이했던 점 정도만 간단하게 남겨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평소보다 늦게 식사했거나 운동량이 달랐던 날을 표시하는 식이죠. 이런 기록이 쌓이면 어떤 상황에서 수치가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혈당 측정이 필요한 빈도는 건강 상태와 치료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아요. 완벽한 기록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법, 그게 더 현실적인 관리 방법일 수 있답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이 잠시 정체될 때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체중이 줄다가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거의 없으면 약효가 떨어진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일정한 속도로 감소하지 않습니다. 수분량, 배변 상태, 월경 주기, 식사량, 활동량 등의 영향을 받아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비슷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는 측정 조건을 일정하게 맞추고, 일정 기간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단백질 섭취와 일상 활동이 충분한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체기가 왔다고 해서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식사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중 변화가 장기간 정체되거나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처방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검토해 보세요. 치료 반응은 체중뿐 아니라 건강 상태와 부작용까지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두부 반찬으로 식단에 변화를 줘보세요
매일 비슷한 반찬을 먹다 보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두부를 활용하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두부구이나 두부조림, 채소를 곁들인 두부 샐러드처럼 조리 방법도 다양해요. 다만 양념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소스의 양도 적절하게 조절해 보세요. 한 가지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아침마다 혈압을 잰다면 이 순서로 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압부터 재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조금 더 일관된 결과를 확인하려면 측정 전 준비 과정도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먼저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약 5분간 쉬어주세요.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두고 측정하면 된답니다. 측정 직전에는 커피나 운동을 피하고 말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자세로 기록해 두면 혈압 변화를 살펴보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2민트홀릭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 기록하기
체중은 매일 같은 속도로 감소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분량과 식사량, 활동량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하루의 숫자만으로 결과를 판단하기보다는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측정하고 장기적인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과 함께 식사량이나 활동량, 불편한 증상도 기록하면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와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처방 계획에 맞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아이스크림속 유화제가 혈당 높인다
유화제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음식의 질감을 향상시키고 풍미를 좋게 하는 첨가물이다. 아이스크림, 초콜릿, 빵, 저지방 요거트, 귀리 음료 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된다. 흔히 사용되는 유화제는 ▲레시틴 ▲모노글리세라이드‧디글리세라이드 ▲구아검 ▲잔탄검 ▲카라기난 ▲셀룰로오스 등이다. 프랑스 소르본대 연구팀이 2009~2023년까지 뉴트리넷-상테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10만4139명을 추적 관찰했다. 평균 7년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1056명이 당뇨병에 걸렸다. 유화제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였다. 하루 카라기난 섭취가 100mg 증가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은 3% 증가했고 모노 및 디글리세라이드 섭취량이 100mg 늘어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4% 높아졌다. 이외에 하루 섭취량이 500mg 늘어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은 각각 ▲구아검 11% ▲잔탄검 8% ▲인산삼칼륨 15% ▲소듐시트레이트 4% 증가했다. 유화제가 장내 미생물군 구성 및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장 염증을 유발해 대사 장애를 일으킨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종국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추후 유화제 섭취와 관련된 혈액 바이오마커 및 장내 미생물군 변화를 관찰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속 첨가물도 확인해봐야 하는 사항이네요 제품들 먹을때 성분을 필히 확인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있는데 굳이 운동해야 할까? 트레이너의 대답은
△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대중화되고 있는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습관입니다. 목표가 20㎏ 감량이라고 할 때 누군가 20㎏을 빼준다고 해도 생활 습관이 그대로라면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운동이나 생활 습관 개선이 함께 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운동과 병행해 활용하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출처 : 울산매일 다이어트 주사제 하면 식생활습관, 운동습관 관리하면 효과가 더 클거 같네요 다이어트 주사제 끊고나서도 요요가 오지 않도록 관리될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감량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
💉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감량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 체중은 수분이나 식사량에 따라 매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하루 체중만으로 약물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 식사량, 불편한 증상을 기록하면 변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기록은 진료할 때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의료진에게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신체 활동이 당뇨병 위험 줄여요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약 7년간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5만9325명을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몸에 가속도계를 부착해 활동량을 측정했는데요. 분석 결과, 하루 한 시간 이상 중등도 강도 혹은 고강도의 신체 활동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74% 낮아졌습니다. 당뇨병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있었는데요. 이는 당뇨병 유전력이 있는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강동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이상배 교수는 “당뇨병이 100% 유전에 의해 발병하는 것이 아니며 생활습관 교정, 영양 균형 등으로 당뇨병 및 관련 합병증 진행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혈당 수치가 들쑥날쑥한 이유가 뭘까요?
체중 감소는 당뇨뿐 아니라 함께 앓고 있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됐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키 정보가 없어서 적정 체중을 모르겠으나, 과도한 체중 감소는 되레 근육량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주의해야합니다. 체중이 줄면 인슐린저항성이 개선되고 지방간이 호전되면서 공복혈당도 개선됩니다. 그런데도 공복혈당이 일정하지 않다면 여러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간에서 밤사이에 일어나는 포도당 신생 합성이 관여했을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 혈당이 쭉 오르는 ‘새벽현상’입니다. 반대로 새벽에 저혈당이 발생했다가 이를 만회하고자 하는 ‘소모기현상’ 때문에도 공복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날 저녁식사의 종류와 양이 적절했는지, 수면의 질과 양은 충분했는지 등도 따져봐야 합니다. 다만, 110~135 사이 변동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30 정도 선에서는 그 수치가 매일 변해도 염려하지 말라”고 설명해줍니다. 매일매일의 혈당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혈당 변화 추이를 장기적으로 추적하면서 꾸준히 관리하기를 바랍니다.
로블ㅎ
당뇨병 없는데도 저혈당 올 수 있나요?
저혈당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합니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요. 말씀하셨던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입니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깁니다. 이때는 빨리 음식을 먹어서 혈액 속 포도당 농도를 높여야 합니다. 만약 식사와 식사 사이 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중간에 간식이나 음료라도 섭취하길 권합니다. 종종 저혈당 증세를 겪는 당뇨가 없는 분들이 “당뇨약을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데, 이런 분들은 당뇨약을 복용하면 저혈당을 더 자주 겪습니다. 혈당을 매일 체크할 필요도 없습니다. 식사를 제때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집에서 잰 혈당, 병원에서 잰 혈당 어떤 게 진짜인가요?
가정에서 잰 혈당과 병원에서 잰 혈당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병원에서는 팔꿈치 안쪽에서 정맥혈을 뽑아 혈당을 측정합니다. 평균 혈당 수치를 반영하는 혈액검사인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는데요, 이때 채혈하는 김에 혈당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흔해서 정맥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매순간 변하는 혈당을 재기 위해 정맥에서 채혈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가정에서는 환자 스스로 쉽게 혈당을 알 수 있도록 손가락 끝 모세혈관에서 혈액을 얻는 자가 혈당 측정을 하게 됩니다. 모세혈관에서 뽑은 혈액은 일반적으로 정맥혈보다 혈당이 높게 측정됩니다. 집에서 잰 혈당이든 병원에서 잰 정맥혈의 혈당이든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혈당의 변화 추이’입니다. 식사와 운동 등에 따른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익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가 혈당 측정을 해야 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잘 할수록 혈당이 잘 관리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여기에, 오랜 기간 동안 혈당을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당화혈색소를 측정하세요. 그러면 문제없습니다!
로블ㅎ
직장에서 몸 많이 쓰는데 운동 따로 해야 하나요?
합병증 예방을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운동을 통해 몸의 신진대사가 촉진돼야 혈당 관리가 수월해집니다. 당뇨 환자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데요. 일터에서 움직임이 많아서 유산소 운동을 대체할 수 있다면, 근력 운동만 따로 하시는 건 어떨까요? 당뇨 환자는 유산소 운동은 매일, 근력 운동은 주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총 운동 시간은 1주일에 150분 이상이 돼야 합니다. 식후 30분에서 1시간 뒤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하니, 저녁 식사 후 근력 운동만 조금 실천해 보세요. 만약 무거운 짐을 옮기는 등 근력 운동을 대체할 만한 활동이 주를 이루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라면, 이때는 유산소 운동만 따로 실시하면 됩니다. 평상시 활동량을 무시하고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을 겪을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함께 일터에서의 활동량과 더 필요한 운동의 종류를 상담하시면 좋겠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무좀약 발라도 될까요?
당뇨 환자는 무좀을 조심해야 합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곰팡이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 번 걸리면 잘 낫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가 무좀이 생기면 초기부터 확실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통증이 없고 특별히 불편하지 않아 무좀을 방치하다가, 염증이 발톱 사이로 침범해 궤양 등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좀약은 ‘독하다’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치의와 잘 상의해 복용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좀약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만 이건 어느 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무좀약을 복용하고 나서 피로감이 증가했다면 한 번쯤 간 검사를 받아보면 좋습니다. 발톱에만 무좀이 생긴 경우라면 약을 꼭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르는 약만으로도 치료됩니다. 이때는 발톱이 다 길어 나올 때까지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발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매일 발을 꼼꼼하게 씻고 완전히 말리세요. 아무리 더운 여름이어도 맨발로 다니지 않아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혈당을 정상 범위 내로 유지해 무좀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겁니다!
로블ㅎ
당뇨 있을 때 변비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으로 인해 변비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을 10년 이상 앓거나, 50세 이상인 당뇨 환자일수록 변비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대장 운동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을 오래 앓으면 자율신경계가 망가져 ‘당뇨병성 위병증’이 오기도 하는데요. 당뇨 약 메트포르민을 비롯한 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철분제도 변비를 유발합니다. 당뇨 환자의 변비 치료는 일반적인 변비 치료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줄 식사와 생활요법을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변을 묽게 해주는 대변 연화제 또는 장 점막을 자극시키는 자극성 하제 복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변비를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혈당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여기에, 매일 20~30g의 식이섬유(잡곡밥 한두 공기)를 챙겨 먹으면서 물도 한두 시간에 한 잔씩 수시로 마셔야 합니다. 식이섬유만 먹으면 대변의 부피는 늘어나지만 묽어지지는 않아서 배변이 더 힘들어집니다. 주 3회, 150분의 중강도 운동도 실천하세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는 주치의와 상의’하라던데… 전기장판 쓰면 안 되나요?
당뇨병 환자는 온열제품을 사용할 때 저온화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인보다 감각신경이 떨어져, 열에 의한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증상을 말합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신경병증을 동반한 당뇨 환자일수록 감각 저하 증상은 심합니다. 통증이 없어 저온화상을 방치하다가, 궤양이 심해져 궤양 등 당뇨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없는지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도록 하기 위해 주치의와 상의 후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겁니다. 온열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 위에 이불을 한 겹 깔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매트 위에 이불을 깔면 열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분산돼 저온화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장판의 온도를 체온과 비슷하게 36~37도로 설정하면 됩니다. 온열제품은 반드시 시간을 정해두고 사용하세요. 매일 자신의 피부를 관찰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장판에 닿는 부위가 시리거나,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졌거나, 피부색이 조금이라도 변했는지 확인하고, 변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병원에 가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