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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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오수 3시40분 식후 3시간 뒤 혈당 150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었다. 아침 공복에 허기져서 옥수수 한개를 먹은 후 190까지 치솟은 혈당을 보고 놀라서 점심 먹을때는 콩나물 무침을 먼저 먹어준 덕분인지 식후 한시간후 혈당이 120정도까지만 오른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 의자에 앉아 꼼짝않고 일하다가 혈당이 내려갔겠지하고 확인해봤더니 식후 서너시간이 지났음에도 높은 혈당 그대로이다 이런~~~
여울햇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08.23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전 -내용: 점심 식사 전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어제 저녁 떡볶이를 먹은 것이 이유일까요? 오늘은 아침을 먹지 못하고 오전 내내 바쁘게 일하고 점심 식사 전 혈당을 쟀는데도 수치가 90대네요...ㅠ 오늘은 운동도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
쫌님
건강한 샐러드
혈당 수치를 내릴려고 아점을 샐러드로 먹은지 73일차여요. 공복 혈당이 항상 120이 넘었는데 요즘엔 100이하로 나오고 있어요. 가끔 치팅데이를 할때도 120을 넘지 않고 있어요. 꾸준히 만보 이상을 걷고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하고 있어요. 더불어서 체중도 10kg까지 감량 되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체중도 잘 빠지지 않았는데. 건강한 샐러드 꾸준히 먹을렵니다.
핑크한울이
혈기챌10기 4일차
8월22일 금요일 아침 된장찌개.용가리너겟.계란찜 점심 야채샌드위치랑 아이스라떼 먹은후 1시간이내 측정결과임. 간식좀 줄이자
돌고래쪼아
2024년 8월 23일 금요일 혈당일기 기록 10기 4일차
2024년 8월 23일 금요일 날씨: 해 오늘 혈당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어제 저녁을 안먹고 수영까지 했는데도 혈당이 높게 나와 깜짝 놀랬네요.. 점심때 먹은 빵 때문에 그런가봐요.. 빵이 혈당을 많이 높이네요 오늘은 빵 먹는거를 자제해봐야겠어요..
슈롭
혈기챌 10기 5일차
8/23 아침식후 1시간 30분 먹은것 : 두유,시리얼,사과,견과류 베지밀A에 콘푸라이트와 견과류를 말아먹고 사과까지 먹으니 탄수화물 대잔치다. 그래도 혈당이 괜찮게 나온것 같아 다행이다. 베지밀A가 참 달다. 이게 달면 베지밀B는 얼마나 단걸까? 맛있긴 하지만 건강에 좋지는 않은듯하다.
냥냥써브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피자
저녁에 피자 먹은 날은 다음날 아침에는 꼭 남은 피자를 찾아요 ㅡ.ㅡ 오늘 아침 메뉴로 피자 데워 먹었어요.
꼼꼼엄마
혈기챌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23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6시부터 1시간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7시 반정도 순대국밥을 먹었어요. 그런데 순대국밥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거에요 비위가 상해서 밥이랑 순대만 먹고 10시반 잠들었습니다. 국물을 안먹으니 진짜 안먹은 것 같이 헛헛하드만요 컵라면을 먹어 말아~ 하다가 고통속에 잠들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는 혈당이 높네요. 오늘은 물을 안마시고 일했거든요 ㅠㅠ 왜 이르케 물을 안마시는지,,, 오늘도 더울텐데 수분충전 열심히 해야겠어요.
천향가성
24.08.23(금).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4.8.23일 (금) 오전6시13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22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6시13 분에 8시간 공복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98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백미쌀밥, 점심에는 집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딤후1장~딤후4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2장~계22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8월22일_혈당일기10기_4일차
날짜_8월22일 습하고비 기록시간_저녁식후3시간 먹은음식_어묵탕+떡볶이 저녁으로 분식을 만들어서 어묵탕이랑 떡볶이를 먹었다. 이건 안재어봐도 혈당 상승!! 먹고 헬스장에서 40분 러닝머신+강아지산책20분 한시간 더 오바한 3시간뒤 혈당측정. 이정도면 됐구나ㅜ
만캐쉬원해요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수치:90 측정시간:오후 4시27분(식후2시간) 식단:찐고구마,단호박,견과,쌀과자 어제 밤에 불면증으로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가 배가 고팠는데 꾹 참고 잤다. 나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겨서 기쁘다. 야식 안먹은지가 한 달은 되어가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뿐한 게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식사조절을 하니 혈당수치는 당연히 굿!
날씬캔디아줌마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2024.8.22 잠자기 전 혈당 측정 저녁에 모임이 있어서 해신탕 먹고 카페에서 달달한 흑임자크림라떼 먹었음... 혈당이 좀더 떨어졌음 하지만... 먹은게 있다보니... 아쉽다 ㅜㅜ
뽁이마미
식단 등록 합니다
오늘 식단 등록 챙겨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이 먹은 음식과 여러분의 체중을 기록 해서 내일의 내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아요
구룸구룸
24.08.22(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4.8.22일 (목) 오전0시37 날씨:비 혈당 측정 : 8.21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0시37 분에 바로식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7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백미쌀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딤전1장~딤전6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장~계11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8월22일(목)혈당일기10기 2일차
날 짜: 8월 22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돼지목살 노릇하게 잘 구워 상추와 오이를 먹었다. 요즘 상추가 비싸서 김치로 대체 했더니 너무 짜네요. 요전에는 비싸도 사다가 쌈을 싸서 먹었더니 맛있었다. 먹은후 음식물 종량제쓰레기봉투 버리고 산책 30분 하고 돌아왔다.
동그라미1
8월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8월 22일 체크시간 : 아침 단식하고 홈트한후 간식으로 트윙클케잌 한개 먹고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 하루견과, 바나나한개 먹고 홈트하고 아침에 공복에 홈트하고 9시 30분 간식으로 트윙클케일 1개 먹고 체크했다. 간식 후 혈당이라 정상이긴 한데 먹은 양에 비해 혈당이 높은 것 같다
sara1298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22 목 측정시간 저녁9:50 내용 저녁후 3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한 수치 가 179로 높이 나왔다. 중간에 쿠키와 초콜릿을 먹은 탓인 것 같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자제해야 할 것 같다.
Pooh0153
혈당일기 10기 2일차
6시 반 기상후 공복혈당 : 109 오늘 늦잠. 새벽에 다시 잠들었음. 공복혈당이 여전히 정상치를 초과하지만 아직 110 아래라 조금은 안도. 어제 저녁식사로 젓갈 비빔밥과 소고기 구이를 조금 많이 먹은 듯. 오후 6시 넘어 먹은 탓도 있는 듯. 그래도 식사 후에 3000보 넘게 걸었는데 결과는 조금 실망.
에네스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2일차 인증
2024년8월22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전(오후6시26분)측정함 점심으로는 흰쌀밥 한공기와 반찬들은 배추김치 깍두기 김치 깻잎 김치 감자조림 고등어조림 이렇게 해서 먹었어요 다먹고 두시간쯤 지나서인 오후 3시쯤에 간식으로 복숭아 한개 먹었구요 저녁 식사전에 걷기운동을 2시간 넘게 오늘도 걸어줬는데 혈당이 저녁을 아직 먹지도 않았는데 좀 높게나왔네요 집에와서 혈당 재기전에 먹은 커피 때문인가봐요 커피 한잔이 이렇게 많은 혈당 수치를 상승시켰네요
lilymijin2
혈당일기 10기3일차
2024.08.22 저녁식사후 저녁먹으러 오랫만에 중국집갔어요 짜장면이랑 탕수육을 먹었네요 여럿이 나눠 먹었으니 탕수육 먹은양은 많지 않았지만 짜장면은 다 먹었어요 ㅋㅋ 점심을 못먹어 그랬다고 위안을 ㅋㅋ 혈당은 역시나 살짝 올라갔어요
초이용
혈당일기 10기 4일차
8/22 간식먹은후 찍었어요 점심을 안먹어서 저녁 먹기전 간식으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를 먹었어요 옛날에 먹던 추억의 토스트맛 양배추,계란,당근,치즈등 맛있는것만 다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또 먹고싶어지네요
지니z
혈당일기10기4일차
8월22일 공복 06:01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10 어제저녁에먹은음식 비빔면 오이 구운계란 오랜만에 비빔면이 먹고싶어서 한개를 끓여먹었다. 오이를 채썰어서 넣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구운계란도 한개 넣고 참기름을 조금 넣고 비볐더니 꿀맛이었다. 탄수화물을 먹어서 어떻게 될까 걱정스러웠지만 수치가 너무 높아지지않아서 참 다행이다
강미미
'이 해산물' 먹다가, 장에 구멍 뚫려 극심한 복통… 60대 남성 뭘 삼켰길래?
보통 새우다리 제거없이 통채로 삶아서 먹거나 튀겨서 먹었는데..ㅠㅠ 2.6센치면 길기는 기네요 ㅠㅠ 먹을떄 잘 보고 먹어야겠어요~ 길다 싶으면 제거하고 먹는게 좋겠습니다~ 새우를 먹을 때는 되도록 다리를 제거하고 먹는 게 안전하다. 새우 다리를 모르고 삼켰다가 대장에 천공(구멍)이 생긴 대만 6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보고됐다. 대만 타이중시 국군종합병원 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69세 남성 A씨가 4개월 동안 복통이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 A씨는 4개월 전 껍질을 벗기지 않은 튀긴 새우를 먹은 뒤 윗배 통증이 나타났지만 3일 후 완화돼 방치했다. 그런데 이후로 반복적인 윗배 통증이 나타났다. 그러다가 병원을 찾기 이틀 전엔 열이 38.2도까지 오르고 복통마저 심해져 급하게 응급실을 찾은 것이었다. 의료진이 CT 촬영한 결과 A씨 대장 부위에 2cm가 넘는 선형 물체가 보였다. 결론적으로 이물질에 의해 장에 구멍이 생겼고 농양까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농양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밖으로 꺼낸 이물질을 확인해보니 약 2.6cm 길이의 새우 다리였다. A씨는 수술 후 합병증 없이 3일 만에 퇴원했다 의료진은 "이물질 섭취로 위장관에 구멍이 생기는 일은 드물지만, 대부분 틀니, 생선뼈, 닭뼈, 이쑤시개, 칵테일 꼬치에 의한 것"이라며 "새우 다리로 인한 장 천공 사례는 보고된 바 없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물질에 의한 위장관 천공을 단순히 항생제만 사용해 치료하기도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은 농양을 수술로 제거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며 "A씨 역시 복강경 배액과 이물질 제거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 사례는 '국제외과저널사례보고'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22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5시 15분 기상하여 6시부터 1시간 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6시 정도 국수를 먹었어요. 수요예배 드리고 난 후 집에 오니 8시 반인데 남편이 자꾸 같이 먹자며 라면을 끓이는 거에요. 난 이미 케잌에 손을 대고 있었는데 말이죠 ㅠㅠ 어쩔 수 없이 김밥과 라면을 같이 먹고 나니 9시 반!! 그대로 쓰러져 잤어요. 오눌은 알하면서 작심하고 물을 세 컵을 마셨어요 어제는 두 컵마셔서 117이었으니 더 떨어지길 바라고 억지로 먹었는데 110이 나왔네요. 어제 많이 먹은 거에 비해선 잘 나온 거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덥고요, 수분충전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천향가성
혈당 기록 10기 / 0822 1일차
점심식후 혈당입니다. 아침패스하고 오전에 병원다녀와서 배가 너무고파서 급하게 초코?모카? 큰 머핀에 레몬물하고 먹은뒤 체크했습니다. 높은건지 정확히 잘모르겠는데 앞으로 화이팅!
탄이탄이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월22일 혈당일기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22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한 시간 내용 : 아침으로 잡곡밥과 계란말이와 맛김 그리고 물김치를 반찬으로 먹고 후식으로 사과 반개를 먹은 후 뒷산 주변을 한시간 가량 산책하고 와서 측정한 결과다.
죽비
혈당일기 10기 - 1일차
날짜: 8월 22일 기록시간: 공복혈당 먹은 음식: 새벽 공복입니다. 저녁 늦게 먹으면 다음날까지 혈당이 이어지는 것 같아서 전날 저녁을 좀 일찍 먹었어요. 계속 이대로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약속이 있거나 의지가 약해지면 깨지는 게 문제네요 ㅠ
muuu2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혈당일기10기 4일차
날짜 ㅡ8.22 시간 ㅡ기상하자마자 내용 ㅡ기상하고 공복에서 잰 혈당이다. 어제 저녁에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었다. 레몬수도 같이 먹었는데, 달지않게 잘챙겨 먹은것 같아 뿌듯하다. 혈당도 굿.
바다속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