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명품 제주 천혜향 카스테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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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득하네요.(🍘🍠🍊🥚🫘🥒 🥕 )
야채 가득히 넣은 김밥이랑 오이 🥒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주고 🥕 찐고구마🍠찐계란,천혜향3조각 🍊병아리콩 압력밥솥에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이들과 먹으려고 밥솥카스테라 만들었네요
쫜
젴톨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젴톨
모닝커피 마셔요
마지막 한조각 남은 카스테라랑 아이스 커피 마시면서 아침 해결 했어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 썰어서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천혜향과 달콤한 딸기랑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단백질이 풍부한 찐계란은 꼭꼭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 간식
제주 구좌 당근 진짜 달아요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ㅎ
수수깡7
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 춤을 춥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감량후 도로 요요가 왔지만 더 찌지않게만 하려고 노력하는 유지어터 입니다. 노력중 하나는 매일 8천보를 채우는건데 다들 많이 걸으시더라구요. 저는 집순이라서 밖에서 오래걷는게 한계가 있어요. 근처 걸을만한데도 없구요. 저는 춤을 춥니다. 라인댄스도 하고 한국무용도 하고 난타도 신나게 점프하면서 북을 열심히 두들깁니다. 그러면 메일 팔천보에서 만보쯤 할수 있더라구요. 그냥걷는것보다 춤 스텝이 리듬있어서 재밌구요. 식단은 곤약쌀을 잡곡에 섞어서 밥을 짓구요 면요리는 곤약면이나 두부면으로 대체합니다. <나의 변화> 라인댄스를 1년정도 했는데 강사님이나 수강생분들이 제게 라인이 예뻐졌다는 얘길 하세요. 몸무게는 같다고 하면 그렇게 안보이고 빠져보인다고 하십니다. 이런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곤약을 먹으면서 자연스레 파스타를 안먹게 되더라구여. 약속잡을때도 샤브샤브같은거 먹고요. 두부면과 소스닭가슴살에 비벼서 먹으면 단백질보충됩니다. 야채랑 먹고 후식은 베리류로 먹어요. 당근은 제주당근이 맛있어요 ㅎㅎ
솔트1
떡이 너무 맛있어요.
걸을 때 먹으려고 홈쇼핑에서 산 떡인데 종류도 5가지나 되고 많이 달지 않으면서 너무 쫄깃하고 맛있네요. 5가지 중 고두밥제주해풍쑥떡, 아몬드와 호두가 들어간 구름떡, 제주오메기떡 이렇게 3가지를 먼저 맛보았어요.
들풀지기
🌿아침식사에 파슬리가루 솔솔 뿌려서(🥦🍎🍓🥚🍠)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딸기와 천혜향 넣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쭈욱 고소하네요. 찐계란과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빵
뚜레쥬르 카스테라우유크림볼 요기요 할인해서 빵 몇개 주문했는데 그중에 이게 제일 맛있어요 부드럽고 폭신하고 촉촉해서 입에 넣는 순간 행복해져요 커피랑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는듯
냥냥써브
양배추와 귤로 혈관 보호막을 🥗+🍊= 🛡
양배추와 적채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달콤한 딸기랑 천혜향 넣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 계란 반숙으로 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위를 보호하는 양배추 먼저 먹고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 미용,피를 맑게 하는 구연산 가득한 천혜향 먹으니 혈관 건강에 좋아요. 🍊천혜향에는 구연산이 🍍파인애플의 4배 이상,🍎사과의 8배 이상 들어 있어 추위를 견딜 수 있게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꽃향가득한 동백꽃차...
제주 여행갔다온 김과장 선물 이제 마셔요.. 오설록 차세트인데 종류가 다양하네요.. 오픈하는순간부터 꽃향이.... 동백꽃을 먹어보면 이 맛일까!! 과일향도 느껴지고 입안가득 향이 그득 차네요.. 미세먼지 많은 날 먼지 씻기듯 한잔 마시고 화요일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장보고
오메기랑 기정떡 따끈하게
제주에 사시는 시이모님께서 오메기 떡을 보내 주셔서 출출한 시간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오메기떡의 효능 주재료인 팥에는 사포닌이 풍부해 항산화작용에 뛰어나며, 칼륨이 염분 배출을 촉진시켜 혈관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캐시딜에서 제주 흙당근~ 샀어요
상태 괜찮네요. 중간크기로 추가돈없이 그냥 샀는데 맛도 은은하게 달고 ~ 신선하네요 (진하게 달큰한느낌보다는~ 상쾌하게 수분가득 은은한 단맛이에요). 진한 당근맛을 원한다면 비추고, 가볍운 느낌과 은은한 단맛의 신선함을 원하시면 괜찮네요
뿜뿜
캐시딜 야채들 도착
집에 택배가 그득이네요 유러피안 쌈채소는 업체를 바꿨더니.. 영 별로... 버터헤드도 몇개 안들어있고 다양하게 들어있지 않네요..ㅜㅜ 파프리카는 혼합으로 시켰더니 비싼 주황은 하나만... 대부분 빨간색... 역시 그냥 칼라별로 따로 시켜야겠어요.. 제주 구좌당근은 그래도 제일 품질좋고 사이즈도 좋네요 과즙도 많아서 간식으로 괜찮겠어요
장보고
눈 카스테라💭💡
눈이 한뼘이 나왔어요ㅋㅋㅋㅋㅋ 봄 맞는 거죠ㅎ 그래도 날이 영상으로 돌아가서 바로 바로 녹아요 올겨울. 마지막 눈이죠
뽀봉
황사 덮치고 주말 전국 비…다음 주 기온 ‘뚝’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14일까지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뒤, 다음 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5일부터 전국적인 강수가 예보돼 있어 황사로 인한 대기 질 악화는 주말 이후 점차 해소되겠다. 주말에는 남쪽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서 시작된 비는 16일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강원 산지와 경기 동부, 충북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특히 강원 산지에는 17일까지 대설 가능성이 있으며, 기온 변화에 따라 적설량이 달라질 수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기온은 16일부터 북쪽 찬 공기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이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서울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고, 강원 산지는 영하권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김 예보분석관은 "18~19일에는 서울 -1도, 강원 산지 -5도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예보분석관은 "황사와 미세먼지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 실외 활동에 주의해야 한다"며 "강수와 기온 하락에 대비해 교통 및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강원 산지 및 일부 내륙 지역에서 대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추가 예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3월들어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계속 부리네요... 내일까지 미세먼지가 심각하고 일요일은 황사비까지...... 다음주는 눈이 내릴수도 있다고... 날씨가 왜 이러나요...
젴톨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라봉 오메기떡🍊
오늘 샌드위치 회사에 돌렸더니, ㅎㅎ 저희 직원은 제주도 지인이 줬다는 한라봉 오메기떡~ 맛은 봉지를 뜯는 순간부터 한라봉의 향기가 ㅎㅎㅎ 아주 좋은기분이네요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 신선한 것 어떤가요 신선한 당근주스 드시고 힘내세요 제주산 당근 신선해요
영진왕빠
아침은 양배추 들깨드레싱,두부,병아리콩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고 천혜향과 딸기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해 단백질 챙겨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주 당근
농활쿠폰 받아서 좋은 가격에 샀어요 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워니s
급찐급빠 단기간 다이어트 루틴
제주도 여행으로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뺄때 하는 루틴이다. 다이어트할때 꼭 지키는 루틴은, 하루에 1.5리터 이상 물 마시기이다. 당을 제한하고 염분을 많이 먹다보니까 물을 많이 마셔줘야, 대사활동도 원활하게 되고 체내 염분도 빼주니까 몸이 부울일이 없다. 제주도에서 2박3일동안 2kg이 쪘는데, 이 루틴으로 다시 2kg 원상복귀에 성공했다. 물론 하루 30분씩 산책도 같이 했었다.
Heej
한라봉차를 샐러드에 넣었어요.
선물 받은 제주한라봉차를 샐러드에 넣으니 맛있네요. 과일청을 차로 마시면 당 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운데 샐러드에 조금씩 넣으니 별로 달지 않으면서 맛과 향이 좋아요. 한라봉은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에도 좋고 비타민 C가 많아 피로 회복, 면역력 증가, 피부 건강에 좋다네요.
들풀지기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
남쪽바다 제주에선 어느새 봄이 활짝 눈부시게 피어나고 있나 봅니다 붉게 타오르는 벗꽃 속에서 유유자적 놀고 있는 동박새가 제일 행복해 보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천혜향
지니5367242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먹어요 삶은계란 , 사과3/1, 천혜향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들꽃7
과일 먹기
하루에 한 번 과일 먹기 ~^^ 천혜향 입니다~^^
지니5269242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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