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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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요요 극복방법- 운동,식단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약 3개월 사용했던 조현아. 살이 빠르게 빠졌지만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어 62kg까지 올라갔다고 고백했는데요. 최근 방송에서는 무려 17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조현아가 과거 공개한 체중관리 비결은 식욕이 자극되지 않도록 홈트레이닝 발레•필라테스•근력운동을 결합한 바레 운동 삶은 미나리와 양배추 등 채소 중심 식사 오후 6시 이후 음식 줄이기 술을 마시는 날에는 고열량 안주 피하기 중단후 에도 식습관, 운동이 중요 하다고해요
로블ㅎ
위고비도 못 막는 식욕 그이유는?
위고비 맞고도 식욕을 참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즐거 움과 허전함,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변비가 있다면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평소보다 변을 보기 어렵거나 배변 횟수가 줄었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변비는 두 약에서 알려진 위장관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식사량이 줄면서 물이나 식이섬유 섭취까지 함께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 생활습관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동안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처럼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식사에 조금씩 추가해 보세요. 갑자기 식이섬유를 많이 늘리면 오히려 가스나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천천히 늘리는 편이 좋습니다. 가벼운 걷기처럼 몸을 움직이는 것도 규칙적인 배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며칠 동안 변을 못 보면서 복통이 심하거나 배가 심하게 불러오고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단순한 변비로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고비의 최신 미국 허가정보에는 심한 변비와 장폐색이 시판 후 보고사항에 포함돼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된다면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변비약을 반복해서 사용하기보다 처방 의료진이나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식사량을 더 크게 만들어서 되려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아침을 안 먹으면 하루 칼로리가 줄어들 것 같아서 일부러 거르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오전에 너무 오래 공복으로 있다가 점심을 먹게 되면 배고픔이 커져서 평소보다 밥이나 간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점심에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오후에 단 음료나 간식까지 이어지면 하루 식사 균형이 더 흐트러질 수 있어요 🍚 아침을 꼭 많이 먹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평소 아침을 거른 뒤 점심과 오후 간식이 과해지는 패턴이라면 작은 식사라도 챙겨보는 방법이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준비하기 쉬운 음식부터 시작하면 부담도 덜해요
이하린80
간식도 한 번에 먹는 양을 따로 생각해가며 먹으면 조절이 수월해져요
식사 때는 밥 양을 조절하면서도 간식은 생각보다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견과류나 과일처럼 건강한 음식도 계속 집어 먹다 보면 한 번에 먹는 양이 꽤 많아질 수 있어요 😊 특히 봉지째 놓고 먹으면 내가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서 간식량이 늘어나기 쉬워요 혈당 관리를 한다면 간식도 아예 금지하기보다는 먹을 양을 미리 덜어놓고 먹는 습관이 훨씬 현실적이에요 식사와 간식을 따로 생각하지 말고 하루 전체 식사 안에서 같이 보는 게 편해요
이하린80
외식할 때 국물까지 다 먹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해도 외식이 있는 날에는 음식 간을 직접 조절하기가 어렵잖아요 찌개나 국, 면 요리는 음식 자체뿐 아니라 국물에도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국물까지 계속 먹으면 전체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외식을 완전히 피하기보다는 국물은 조금 남기고 소스는 따로 요청하는 식으로 조절하는 방법도 있어요 🥢 한 끼를 완벽하게 싱겁게 먹으려고 하기보다 이런 작은 선택을 반복하는 게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편하더라고요
이하린80
식사량이 줄었을 때 단백질을 꼭! 챙겨주는게 정말 중요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식욕이나 식사량이 줄어드는 분들이 있는데 이때 체중 숫자만 보면서 먹는 양을 계속 줄이는 방식은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되면 단백질이나 여러 영양소를 충분히 챙기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한 끼 양이 작아졌다면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을 먼저 챙기는 식으로 식단을 구성해도 좋아요 🍳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적게 먹는 것만큼 무엇을 먹고 있는지도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식욕이 줄어도 물 마시는 습관은 따로 챙기기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식사량이 줄었다고 해서 하루 수분 섭취까지 자연스럽게 충분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식사량이 줄면 음식으로 섭취하던 수분도 함께 줄어들 수 있고,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하루 동안 물을 거의 안 마시는 날도 생길 수 있어요 💧 특히 더운 날이나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수분 섭취를 더 신경 쓰는 게 좋아요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려고 하기보다 눈에 보이는 곳에 물을 두고 조금씩 자주 마시는 방식이 훨씬 실천하기 편해요
이하린80
아침에 먹는 당류도 혈당관리에 좋지 않을수 있어요!😊
아침이라고 해서 단 음식을 마음 놓고 먹어도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 공복 상태에서 달달한 빵, 시리얼, 음료처럼 당분이나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도 당류를 한 번 확인하고, 가능하면 계란·두부·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이나 채소를 함께 챙기려고 해요. 아침 식사를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당분은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구성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작은 습관이지만 꾸준히 신경 쓰면 식후 졸림이나 허기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건강하게 챙기는게 좋을거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일기에 적으면 좋은 것
① 측정 시간 공복, 식전, 식후 몇 시간인지 적어요. ② 혈당 수치 측정한 혈당을 날짜별로 기록해요. ③ 먹은 음식 메뉴와 대략적인 양을 함께 적어요. ④ 운동 기록 걷기나 근력운동 시간도 적어두면 좋아요. ⑤ 특이사항 수면 부족, 스트레스, 과식 등 평소와 달랐던 점을 적어요. 꾸준히 기록하면 어떤 음식이나 생활습관에서 혈당이 많이 변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무가당 요거트도 토핑을 확인해야 해요
무가당 요거트를 고른다고 해도 함께 넣는 토핑에 따라 전체 식사가 달라질 수 있어요 과일이나 견과류를 적당량 곁들이는 것은 괜찮지만 시리얼이나 잼, 시럽 등을 많이 추가하면 생각보다 당류와 열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어요 🍓 그래서 제품을 고를 때는 앞면에 적힌 건강 이미지보다 영양성분표를 먼저 확인하고, 집에서 먹을 때도 토핑의 양을 따로 조절하는 게 좋아요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음식도 결국 전체 구성이 중요하다는 점은 똑같아요
이하린80
국이나 찌개보다 숨어 있는 나트륨도 살펴야 합니다
혈압 관리에서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 짠맛이 강한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나트륨은 가공식품,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 빵과 간식류, 치즈, 각종 소스와 조미료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의 나트륨 섭취를 하루 2g 미만, 소금으로는 5g 미만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국 간만 조금 약하게 하는 것보다 가공식품과 양념류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전체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도 꽤 유용합니다.
블루베리
급찐살빼기 고구마 두부 스프 레시피
명절이 지나고 나니 몸이 무거워진거 같아요 이젠 이런 걸로 클린하게 관리좀 해봐야곘어요 급찐살 빼기 가능하겠죠? 맛있게 먹고 실천해봅니다
메가망나뇽
식욕이 줄어들수록 한 끼의 영양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사용되는 약물을 복용하면 식욕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고 식사량을 계속 줄이면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ADA 2026에서도 의도적인 체중 감량을 진행하는 사람에게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유지하고 단백질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을 예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식욕이 없더라도 먹을 수 있는 범위에서 단백질과 채소, 적절한 탄수화물을 포함해 식사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때문에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어드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체중 변화뿐 아니라 영양 상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민트홀릭
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음료부터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식사는 꽤 신경 쓰면서도 음료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당이 들어간 음료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당과 열량을 섭취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ADA 2026에서는 당뇨병이 있거나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당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대신 물 또는 저열량·무열량 음료를 선택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씹어서 먹는 음식보다 포만감을 덜 느끼기 쉬워 식사 외에 추가적인 당 섭취가 되기 쉽습니다. 커피나 차를 마실 때도 시럽이나 설탕을 계속 추가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는 것이 식사 전체를 크게 바꾸지 않고 실천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2민트홀릭
체중이 줄어도 근육까지 같이 줄지 않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감소하면서 전체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음식 섭취가 지나치게 줄어들면 지방뿐 아니라 제지방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적절한 근력운동, 전체적인 영양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식욕이 없다는 이유로 끼니를 계속 거르면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고비를 체중 감량의 도구로 사용하더라도 결국 중요한 것은 약을 맞는 것 자체보다 감량 과정에서 건강한 신체 구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기춘이530707
냉털 채소찜과 계란찜
1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 , 팽이버섯, 애호박,당근을 준비 2 먹기 좋게잘라주기 3 찜기에 야채를 올리고 작은그릇에 계란두개 소금한꼬집, 물2스푼 올리브오일 1스푼넣고 잘 섞어준다 찜기에 물을 조금 넣고 쩌주기 4 찍먹소스만들기 (큰술) 간장2 올리브유2 식초1 알룰로스 1 물2 다진마늘 0.5 청양고추 썬거 ( 취향껏) 명절끝나고 찜요리로 건강챙기세요
송쩡
위고비·마운자로가 ‘배고픔’ 자체를 줄이는 원리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단순히 위를 작게 만드는 약이 아니라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신호에 작용해 배고픔과 포만감에 영향을 줘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높여요.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 식욕과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두 약 모두 위 배출을 늦추는 효과가 있어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배가 고프다는 신호는 줄이고, 배부르다는 신호는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약’**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팔망미인
처음 몇 주 동안 체중이 빠르게 변할 수 있는 이유
처음에는 지방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내 수분과 저장된 탄수화물(글리코겐)도 함께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사량 감소 → 섭취하는 탄수화물과 총열량이 줄면서 체중이 빠르게 변할 수 있어요. 글리코겐 감소 → 글리코겐은 물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저장량이 줄면 수분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위장관 내용물 감소 → 음식 섭취량 자체가 줄면서 체중계 숫자가 더 빨리 내려갈 수 있어요. 이후에는 수분 변화보다 체지방 감소가 중심이 되면서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맛이 변하는 이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단순히 배고픔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하는 신호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관심이나 선호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배고픔 감소: 평소보다 배고픔을 덜 느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 수 있어요. 포만감 증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느껴져 예전처럼 많은 양을 먹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음식 선호 변화: 사람에 따라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등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 수 있어요. 위 배출 지연: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메스꺼움 등의 영향: 위장관 부작용 때문에 특정 음식의 냄새나 맛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다만 모든 사람에게 입맛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약을 사용하면서 음식 섭취량이 지나치게 줄어든다면 단백질·비타민·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팔망미인
짜게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평소 식사 패턴’입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한두 가지 음식만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 전체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을 충분히 포함하는 식사 패턴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이 높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물에 소금을 조금 덜 넣는 것만 신경 쓰기보다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가공식품 섭취 빈도부터 줄이는 방법도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식욕이 줄었다고 식사량까지 계속 줄이면 생기는 문제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여기서 오히려 식사 구성이 중요해집니다 먹는 양 자체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도 같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ADA 2026에서도 체중 감량을 의도적으로 진행하는 사람은 영양 섭취가 충분한지 확인하고 특히 단백질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을 주의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에서는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식사량을 줄이거나 기름진 음식과 매운 음식을 줄이는 방식이 증상 완화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 때문에 하루 종일 거의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살이 잘 빠진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영양 섭취 상태도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약을 복용하거나 하면 안됩니다
혈압을 재봤는데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그 숫자 하나만 가지고 고혈압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은 측정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서 반복 측정이 중요합니다 ADA 2026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온 경우 여러 번 측정하고 다른 날의 측정값까지 확인해 고혈압 여부를 판단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은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숫자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적절한 단백질을 포함한 전체 식사 패턴을 바꾸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양배추 계란 덮밥 레시피 1. 양파에 다진마늘 0.5스푼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채 썬 양배추도 크게 한 줌 넣고, 간장 1스푼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 물 150~200ml, 참치액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중불에서 졸여줍니다. 4. 졸여지는 동안 계란 3개를 살짝만 풀어줍니다. 5. 국물이 원하는 만큼 졸여지면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6. 뚜껑을 닫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김가루를 취향껏 뿌려 마무리합니다. 명절 지나고는 매콤한것만 찾게되는거 같아요 이때 해먹기 좋은 레시피라 가져왔어요. 청양고추넣어 먹으면 맛있겠어요 양배추와 계란이 들어가서 든든하고, 밥도 적당히 곁들인다면 한끼로 너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김치 두부 비빔밥 레시피
김치 볶아서 두부넣고 비비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명절 지나고는 더 사서 안해먹고 있는재료 뽀개먹기 하려고요 김치저는 양념 한번 헹구어서 하면 더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만 잘 골라도 식사가 꽤 달라집니다
혈당 관리한다고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저는 두부를 식사에 자주 넣는 편입니다 부침용 두부 반 모에 달걀 하나 풀어서 같이 부치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찍어 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여기에 오이랑 방울토마토 정도 곁들이면 한 끼가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허기가 빨리 오지 않습니다 두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식품을 탄수화물 음식과 같이 먹으면 식사의 구성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요즘은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것보다 전체 식사의 질과 양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이런 식으로 바꿔보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당뇨에 좋은 음식 3가지 레시피
혈당, 밥상에서 달라질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혈당까지 관리할 수 있는 당뇨에 좋은 레시피 3가지를 준비했어요. 작은 식습관 하나가 중요 해요
로블ㅎ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