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ㅎ
식사는 꽤 신경 쓰면서도 음료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당이 들어간 음료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당과 열량을 섭취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ADA 2026에서는 당뇨병이 있거나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당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대신 물 또는 저열량·무열량 음료를 선택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씹어서 먹는 음식보다 포만감을 덜 느끼기 쉬워 식사 외에 추가적인 당 섭취가 되기 쉽습니다.
커피나 차를 마실 때도 시럽이나 설탕을 계속 추가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는 것이 식사 전체를 크게 바꾸지 않고 실천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