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망미인
혈당 관리한다고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저는 두부를 식사에 자주 넣는 편입니다
부침용 두부 반 모에 달걀 하나 풀어서 같이 부치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찍어 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여기에 오이랑 방울토마토 정도 곁들이면 한 끼가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허기가 빨리 오지 않습니다
두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식품을 탄수화물 음식과 같이 먹으면 식사의 구성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요즘은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것보다 전체 식사의 질과 양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이런 식으로 바꿔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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