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 치폴레 베이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짜 치폴레 베이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베이컨 숙주볶음
• 재료: 숙주 1봉지, 베이컨 3~4줄 (또는 대패삼겹살/우삼겹 한 줌), 대파, 굴소스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베이컨(또는 고기)을 먼저 넣고 바삭하게 구워 기름을 냅니다. 2. 고기 기름이 나오면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숙주를 넣고 굴소스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4. 숨이 완전히 죽기 전(약 40초~1분 이내)에 불을 끄고 잔열로 익히며 마무리합니다.
송쩡
케일 베이컨볶음
주재료: 케일 5~10장, 베이컨 3~4줄 부재료: 마늘 3~5알(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2큰술 양념: 굴소스 0.5~1큰술(또는 간장), 후추 약간, 소금 약간(간 조절용)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너비)로 썰어줍니다. 케일의 줄기 부분이 너무 두껍다면 얇게 썰거나 제거해도 좋습니다. 베이컨은 1~2cm 간격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슬라이스합니다. 2.마늘과 베이컨 볶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페페론치노를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3.케일 볶기: 베이컨이 충분히 볶아졌다면 썰어둔 케일을 팬에 넣습니다. 케일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무르고 색이 변하니 주의하세요.) 4.양념하기: 굴소스(또는 간장)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베이컨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굴소스 양은 조절하며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약간 뿌려 마무리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보완합니다.
로블ㅎ
방울토마토와 미니 모짜렐라
재료 100 g 방울토마토 50 g 미니 모짜렐라 치즈 (보콘치니) 1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레시피 1>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씻은 뒤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2> 잘 드는 과도로 방울토마토를 세로 방향으로 반듯하게 반으로 자릅니다. 3> 미니 모짜렐라 치즈는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남은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4> 모짜렐라 치즈도 깨끗한 칼로 반을 잘라 토마토와 크기를 맞춰주면 보기에도 좋습니다. 5> 접시에 토마토와 모짜렐라를 번갈아 가며 예쁘게 담거나 보기 좋게 모아주세요. 6>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토마토와 치즈 위에 골고루 뿌려 얇게 코팅해 줍니다. 7> 천일염 한 꼬집과 갓 갈아낸 후추로 간을 한 뒤 바로 드세요. 방울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높고 당분 농도가 낮아 혈당 부하가 적으면서도 리코펜, 비타민 C,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미니 모짜렐라 치즈는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더해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며,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리지 않는 균형 잡힌 간식을 만들어 줍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과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선한 채소, 질 좋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이상적인 영양 균형을 이룹니다.
메가망나뇽
모짜렐라 치즈- 고혈압 환자에게 좋아요
물에 담겨 보관되는 신선한 ‘생모짜렐라’는 1온스당 나트륨 함량이 85mg으로 낮아, 피자 등 대중적인 요리를 즐기면서도 나트륨 섭취는 최소화할 수 있는 치즈다. 수분이 적은 치즈를 선호할 경우, 저지방 옵션이나 부분 탈지유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혈압 관리에 훌륭한 방법이다. 로렌 트라한은 “모짜렐라 치즈를 신선한 채소와 함께 수제 피자 토핑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로블ㅎ
가지 치즈구이
준비 재료 주재료: 가지 2개, 모짜렐라 치즈 1컵 (종이컵 기준), 토마토 소스 (시판 스파게티 소스) 4~5큰술 선택 재료: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소시지 또는 베이컨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과 후추 조금 👩🍳 만드는 법 1.가지 손질하기 가지는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1.5cm~2cm 정도의 도톰한 두께로 어슷썰거나 동그랗게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구웠을 때 식감이 물컹해질 수 있으니 도톰하게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2.밑간 및 초벌 굽기 (선택사항) 썰어둔 가지 앞뒤로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아주 약간만 뿌려 10분 정도 둡니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가지를 넣고 살짝 구워주면(180도에서 약 5분) 수분이 빠져나가 더욱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3.소스와 토핑 올리기 오븐용 용기나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종이호일을 깔고 가지를 나란히 놓습니다. 각 가지 조각 위에 토마토 소스를 1작은술씩 얹어 펴 바릅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양파나 볶은 다진 소시지/베이컨을 소스 위에 살짝 얹어주면 더욱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4.치즈 얹기 소스와 토핑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수북하게 올려줍니다.
로블ㅎ
에어프라이어 양송이 치즈 구이
준비물: 양송이버섯, 모짜렐라 치즈, 베이컨(선택), 파슬리 가루 만드는 법: 버섯 기둥을 떼어낸 뒤, 그 공간에 잘게 썬 베이컨이나 옥수수 콘을 채웁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소복하게 올립니다. 180°C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익으면 꺼내어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에어프라이어 양송이 치즈 구이
준비물: 양송이버섯, 모짜렐라 치즈, 베이컨(선택), 파슬리 가루 만드는 법: 버섯 기둥을 떼어낸 뒤, 그 공간에 잘게 썬 베이컨이나 옥수수 콘을 채웁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소복하게 올립니다. 180°C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익으면 꺼내어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베이컨말이
필수 재료: 양상추(큰 잎 위주), 베이컨(길게 슬라이스 된 것) 선택 재료: 후추, 파슬리 가루, 스위트 칠리소스나 머스터드 소스 (곁들임용) [만드는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베이컨이 잘 붙지 않고 구울 때 기름이 많이 튈 수 있습니다.) 베이컨 길이와 비슷하게 양상추를 적당한 폭으로 접거나 돌돌 말아 길쭉한 모양을 잡아줍니다. 2.베이컨으로 말기 도마 위에 베이컨을 펼쳐놓고, 그 끝에 준비한 양상추를 올립니다. 양상추가 풀리지 않도록 베이컨으로 팽팽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3.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베이컨의 끝부분이 아래로 가게 먼저 올려주세요. 그래야 풀리지 않고 모양이 잘 잡힙니다. 중불에서 베이컨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모든 면을 골고루 돌려가며 굽습니다. 4.마무리 베이컨이 다 익으면 후추를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리거나, 스위트 칠리소스,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단호박 베이컨 볶음 레시피
재료 재료: 단호박 반개(180g정도), 베이컨 1팩(270g), 양파 1/4개, 소금 아주약간 레시피 1> 베이컨은 5cm정도로 잘라 둡니다.단호박은 씨를 빼고 다시 반으로 잘라서 두께 7mm, 길이 5cm정도로 자르고 양파도 같은 크기로 잘라 둡니다.재료들이 크기가 비슷하면 더욱 깔끔해 보입니다. 2> 오일 두르지 않은 팬에서 베이컨을 반쯤 익힌 다음 단호박을 넣고 저으면서 중불에서 볶아 줍니다. 3> 단호박이 반쯤 익으면 양파 넣고 소금 약간 뿌리고 노릇하게 볶은 다음 베이컨은 간이 되어있으니 소금은 약간만 넣습니다. 단호박은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아요, 또 수분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많아 갈증해소와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라 저도 자주먹는 식재료입니다. 맛도 달큰해서 별다른 양념 안넣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가지 베이컨말이
준비물 (재료) 주재료: 가지 1~2개, 베이컨 (가지를 감쌀 수 있는 충분한 양) 선택 재료: 대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약간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소스 재료: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만드는 방법 1.가지 손질하기 가지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잘라냅니다. 길쭉하고 얇게 썰거나(세로 방향으로 얇게 편으로 썰기), 먹기 좋은 일정한 두께의 원형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베이컨으로 말기 편한 두께(약 0.3~0.5cm)가 좋습니다. 2.베이컨으로 감싸기 손질한 가지를 베이컨 위에 올리고 돌돌 말아줍니다. (취향에 따라 가지 사이에 얇게 썬 대파나 고추를 함께 넣고 말면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습니다.) 3.팬에 굽기 달군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거나, 베이컨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기름 없이 중약 불로 팬을 달밉니다. 베이컨의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올려놓고 굽기 시작해야 풀리지 않습니다. 집게나 젓가락으로 돌려가며 모든 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골고루 익혀줍니다. 4.소스 조리기 (선택) 베이컨이 다 익었을 때 간장, 맛술, 올리고당을 섞은 양념 소스를 팬 가장자리에 살짝 부어주면 윤기가 돌며 더욱 감칠맛이 납니다. (베이컨 자체에 짭조름한 간이 되어 있으므로 싱겁게 드신다면 소스 없이 그냥 구워 드셔도 맛있습니다.) 5.완성하기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가지 베이컨말이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베이컨볶음
브로콜리 1송이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통마늘 슬라이스, 페페론치노 2~3개 만드는 순서 1.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냅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살짝 벗겨내고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2.브로콜리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손질한 브로콜리를 넣어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살짝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베이컨과 마늘 볶기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폭)로 썰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또는 편마늘),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4.재료 합쳐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썬 베이컨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물기를 뺀 브로콜리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5.간 맞추기 베이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후,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베이컨볶음
준비 재료 콜라비 1개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필러나 칼을 이용해 초록색 겉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썹니다. 2.베이컨 썰기 베이컨은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 혹은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폭)로 썰어둡니다. 3.마늘 향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약불에서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4.베이컨 볶기 향이 올라오면 썬 베이컨을 넣고 기름이 나오면서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5.콜라비 넣고 볶기 채 썬 콜라비를 팬에 넣고 베이컨 기름과 함께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지고 아삭함이 남을 정도가 될 때까지 약 3~4분간 볶습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있으므로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아주 살짝만 더해 간을 맞춥니다. 후추를 톡톡 뿌려 잡내를 잡고 불을 끈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시금치 베이컨볶음
준비물: 시금치 1단,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1큰술,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약간 시금치는 뿌리를 다듬고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베이컨은 한 입 크기(약 2cm 두께)로 썰어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베이컨을 넣어 중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지고 베이컨이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베이컨 기름이 나오면 씻어둔 시금치를 팬에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냅니다. 시금치의 숨이 살짝 죽으면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거나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치즈전
1 양배추 채칼로 썰고 소금넣고 살짝 절이기 2베이컨은 팬에서 굽굽해주기 3볼에 양배추 베이컨 전분2큰술 넣고 반죽 만들기 4 팬에 모짜렐라치즈 넣고 펴주기 치즈가 녹음 앙배추 반죽을 올리고 뚜껑덮어요 양배추가 익으면 뚜껑열고 좀 익히다 반접어 먹으면되요 약불로 해서 만들어 드세요
송쩡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준비물: 베이컨 1팩 팽이버섯 1~2팩 (선택) 쪽파나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결을 찢어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말기: 베이컨을 펼치고 적당량의 팽이버섯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굽기: 달군 팬에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놓고 구우며, 버섯에 베이컨의 간이 잘 배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완성: 버섯이 숨이 죽고 베이컨이 바삭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소스 활용) 베이컨 자체에 짭조름한 간이 되어 있어 별도의 소스 없이도 맛있지만, 기호에 따라 머스터드소스, 간장소스(간장 2, 식초 1, 설탕 1, 물 1 비율), 또는 칠리소스를 곁들여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구울 때 이음새가 자꾸 풀린다면, 이쑤시개로 꽂아서 고정한 뒤 구워주면 형태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로블ㅎ
구운 양배추 베이컨샐러드
1 양배추 1/5통 삼등분 썰기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양배추 앞뒤로 굽다 약불로 바꾸고 뚜껑덮어 익히기 3팬그대로 베이컨 잘게 썰어 굽기 4 그릇에 양배추 세덩이 올리고 소스 붓고 베이컨 올리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2 홀그레인머스타드1 식초1 알룰로스 1 파마산치즈가루1 다진마늘 0.5작은술 소금1꼬집 후추약간
송쩡
토마토 모짜렐라꼬치
모짜렐라치즈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토마토를 함께 먹어 채소 섭취를 더할 수 있어요. 달콤한 소스 없이 먹으면 혈당 부담이 적은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퀘사디아
또띠아 2장 닭가슴살 100g 단호박 버섯 양파 올리브 모짜렐라 치즈 하림맥시칸 저당 양념치킨소스, 저당 치폴레소스 [ 레시피 ] 또띠아 1장의 반쪽에 하림맥시칸 저당 양념치킨소스, 다른 반쪽에는 하림맥시칸 저당 치폴레소스 바르기 또띠아 1장 전체에 으깬 단호박 펴바르기 하림맥시칸 저당 양념치킨 소스 바른 쪽에 버섯, 양 파 올리기, 저당 치폴레소스 바른 쪽 위에 닭가슴살 올 리기 올리브 조각, 치즈 올리고 또띠아 1장으로 덮은 후 에 어프라이어 180도 8분
로블ㅎ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계란빵
만드는 법 1) 베이컨 4줄 전자렌지 용기에 물담아 3분 돌리기 2)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후 머핀틀에 겹쳐깔기 3) 계란2개 노른자 터뜨리고 계란위 모짜렐라 치즈 뿌리기 4) 전자렌지는 3분, 에프는 180도 15분 밀가루가 안들어가서 혈당 걱정은 덜꺼 같은 계란빵입니다 베이컨이 들어가서 간도되고 맛도 좋을꺼 같네요 저는 겉이 촉촉한게 좋아서 전자렌지에 3분 돌려서 만들어 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베이컨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과 베이컨 달걀 후라이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베이컨 구웠어요 😄
애들 좋아하는 베이컨 구웠져요옹~🎶 컬리 베이컨인데 부드러워서 애들이 참 잘먹습니다 ㅎㅎ
자스민꽃
베이컨 샌드위치
베이컨과 달걀 스크램블을 넣은 샌드위치 짝꿍 아침에 챙겨 주네요.
쩡♡
🧀 명랑핫도그 칠리스 치즈스틱 솔직 후기 가격 · 칼로리 · 소스조합 완벽 총정리
퇴근하고 숏폼 보다가 결국 못 참았어요;;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영상 보고 바로 달려간 명랑핫도그. 솔직하게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리뷰했어요! 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 명랑's 치즈스틱 가격표 출시일은 2026년 3월 19일이고, 정식 명칭은 명랑's 치즈스틱이에요. 단품 1개 구매는 불가하고, 최소 2개 세트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구성 가격 개당 단가 치즈스틱 2개 + 소스 1개 9,000원 4,500원 치즈스틱 4개 + 소스 2개 17,000원 4,250원 ⚠️ 주의! 키오스크에 아직 메뉴가 미등록인 매장이 있어요. 직원분께 "칠리스 치즈스틱 주세요" 라고 직접 말로 주문해야 해요. 조리시간도 약 20분 걸리니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시즈닝 3종: 오리지널 / 내슈빌 / 허니 치폴레 소스 3종: 랜치 / 마리나라 / 스리라차 마요 조합하면 총 9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 앱 쿠폰 & 프로모션 🎉 꿀팁 정보 명랑핫도그 공식 앱에서 쿠폰 &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요. 방문 전 앱을 꼭 확인하세요! (매장별 행사가 다를 수 있음)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에서도 주문 가능하지만, 배달 시 튀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가능하면 매장 직접 방문을 추천합니다! 💡 꿀팁 — 집에서 데울 때는? 포장 후 전자레인지 약 20초만 돌리면 치즈가 다시 쭉 늘어나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3~4분이면 튀김옷도 살릴 수 있어요! 🧀 오리지널 — 처음이라면..!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80~420 kcal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2,000mg)의 약 35~45% 치즈량: 모짜렐라 약 75g (치즈 한 덩이 통채로!) ✍️ 맛 겉은 과자처럼 두툼한 튀김옷, 속은 100% 모짜렐라가 꽉 차 있어요. 일반 치즈스틱보다 훨씬 큰 손바닥 사이즈라 깜짝 놀랐어요. 시즈닝이 없어서 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제일 잘 느낄 수 있고, 어떤 소스와도 무난하게 어울려요. 특히 마리나라 소스와 궁합이 좋아요. 💬 총평 처음 주문하는 분께 강력 추천! 단, 느끼함이 강해서 혼자 2개 먹기엔 부담감이 있어요. 기름 걱정되는 분은 랜치 소스보다 마리나라를 선택하세요. 🌶️ 내슈빌 —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는다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390~430 kcal (시즈닝 추가분 포함) 나트륨: 약 800~1,000mg ⚠️ 1일 기준치의 약 40~50%! 주의 필요 ✍️ 맛 미국 내슈빌 핫치킨에서 영감을 받은 시즈닝이 겉면에 듬뿍 묻어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뒤에서 슬며시 올라오는 매콤함이 포인트. 치즈의 고소함 + 매운 뒷맛이 조합되면서 오히려 끝이 깔끔해요. 랜치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매콤함을 중화시켜 줘서 인기 No.1 조합! 💬 총평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맛!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오리지널보다 덜 느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완벽한 조합 단, 매운 거 못 드시는 분께는 비추. 🍯 허니 치폴레 — 호불호 갈리는 단짠단짠 📊 칼로리 & 영양 정보 (1개 기준 추정) 칼로리: 약 400~450 kcal (꿀 시즈닝 포함) 나트륨: 약 700~900mg ⚠️ 1일 기준치의 약 35~45% ✍️ 맛 달콤한 허니 향이 먼저 오고, 뒤에서 훈연 고추(치폴레)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요. 단짠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께 딱이에요.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찍어 먹으면 달콤+매콤이 폭발적으로 살아납니다. 💬 총평 단짠 좋아하면 최강! 하지만 달달한 시즈닝 때문에 치즈 본연의 맛이 묻힌다는 느낌도 있어요. 치폴레 향이 낯설어 호불호가 꽤 갈려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두 번은 안 시킬 것 같아요 📊 메뉴 한눈에 비교 구분 오리지널 내슈빌 허니 치폴레 맛 담백·고소 매콤·고소 달콤·매콤 느끼함 높음 중간 중간~높음 추정 칼로리 ~420kcal ~430kcal ~450kcal 추천 소스 마리나라 랜치 ⭐ 스리라차 마요 초보 추천 ✅ 가장 무난 ✅ 추천 ⚠️ 호불호 맥주 안주 🍺 보통 🍺🍺 최고! 🍺 보통 💡혼자 간다면 이렇게! 2개 세트 시켜서 → 매장에서 1개 먹고 → 나머지 1개 포장! 집에서 전자레인지 20초 돌리면 치즈가 다시 살아나요 🧀 오리지널 + 내슈빌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 최종 총평 명랑's 치즈스틱은 비주얼과 치즈량 하나만큼은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개당 4,500원, 느끼함, 조리 20분... 한 번쯤은 꼭 먹어볼 것,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움🧀 여러분은 어떤 맛이 기대되나요? 오리지널파 vs 내슈빌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베이컨 달걀 볶음밥
파기름에 베이컨과 달걀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속노화 라따뚜이
저속노화에 좋은 라따뚜이 라따뚜이는 여러 가지 채소를 사용한 프랑스의 전통적인 요리로, 저속 노화 식단에아주 적합한 요리랍니다. 토마토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풍부해요. 리코펜은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가지 가지는 나스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가지에 함유된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폴리페놀 성분은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요. 애호박 애호박에는 비타민 C와 E가 풍부해서 피부 건강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해요. 또한, 애호박에 들어있는 칼륨은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1.레시피명 라따뚜이 2.리뷰인증 3.인분 2~3인분 4.소요시간 레시피 총 시간 40분 5.재료 리스트 토마토 3개 가지 1개 애호박 1개 양파 1/2개 파마산 가루 양념 올리브오일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다진마늘1작은술 치킨스톡1작은술 6.조리순서 *애호박과 가지 토마토를 일정한 두께로 슬라이스로 썰어주세요. *손질하고 남은 채소와 양파를 잘게 썰어줘요. *달군팬에 버터 1큰술과 잘게 썰어둔 재료를 넣고 볶아주세요. *가볍게 볶아주다가 토마토소스100ml 물 70ml 같이 넣고 치킨스톡 1작은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주세요. *10분정도 끓여주다가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고 허브를 추가합니다. *썰어둔 채소는 겹치지 않게 번갈아가며 둘러 담아줍니다. 가장 자리부터 동그랗게 모양을 내주세요 *소금 후추를 뿌린 뒤 올리브 오일을 골고루 뿌려줘요. *180도 예열한 오븐에 15분정도 구워요. *완성 된 라따뚜이에 파마산 가루를 뿌려주면 더 맛이 좋아요. 7.조리팁 토마토 소스를 만들 때 베이컨이나 버섯을 넣어도 좋아요. 슬라이스 채소 올리기 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며 좀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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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빅맥으로 친구와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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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샌드위치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로 먹으면 좋은데요. 야채만 넣고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만든 것보다 누가 만들어 줘야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서브웨이를 처음에 이용했을 때는 어떻게 주문해야 될지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저도 주문할 때 보면 앞쪽에서도 주문 못 해서 막 아르바이트생한테 물어보고 하던데 결국에는 종업원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로 드시는 것을 많이 봤기에 기에 처음 가면 참 어려운 곳인데 이왕이면 편히 이용하려면 어플을 이용해서 미리 선택 후 픽업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에그마요 샌드위치 서브웨이 조합은 플렛브레드 토스팅, 모짜렐라치즈, 랜치 소스+ 스위트칠리, 야채는 취향껏 베이컨을 추가해서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해 가장 먼저 빵을 고릅니다. 빵은 6가지 고를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까 하다가 허니오트를 먹었어요. 빵은 토스팅 해서 데워주면 부드러워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저는 늘 항상 추가로 먹는 것이 아보카도인데요. 빵도 고르고 토핑도 고른 후 서브웨이 조합으로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요. 치즈도 선택합니다. 치즈 종류도 다양한데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어요. 야채들은 전부 다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리브나 피클 그리고 할라피뇨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그 외에 나머지 재료들은 다 넣었는데요. 욕심내서 다 넣으면 맛이 제대로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는 빼고 나머지 야채들은 넣습니다. 야채들은 취향껏 선택해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 에그마요 소스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소스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머스터드나 혹은 하틀리 스위트 어니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선택해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브웨이 조합 렌치 소스 + 스위트 칠리를 넣으면 가장 만족스럽더라고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조합으로 먹어도 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GUNDDAM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 레시피는 –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
점심을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챙기고 싶을 때 [서브웨이]는 최고의 선택지가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서브웨이]의 다양한 메뉴 조합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는 바로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입니다. 이 메뉴는 터키 3장, 베이컨 2장, 아보카도 1스쿱이 들어가며 모차렐라 치즈와 신선한 야채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가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풍미가 터키와 베이컨의 담백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서브웨이]의 장점은 바로 이렇게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해 맞춤형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인데,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균형 잡힌 한 끼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서브웨이] 메뉴의 매력이 더욱 빛납니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어우러진 조합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게 해주며, 바쁜 점심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적합합니다. 결국 [서브웨이]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다이어트와 맛,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스는 마요네즈, 스위트 어니언처럼 칼로리가 낮은 옵션을 고르면 더욱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되도록 조금만 소스넣는 걸 좋아하고요,,,. 이렇게 구성된 [서브웨이] 저칼로리 메뉴는 점심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부담이 없습니다. 매일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편하면서도 과식하지않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점심식사도 다 너무 비사서 부담스러운데,,, 내가 좋아하는 신선한 재료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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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피타
삼겹 베이컨으로 😉
저녁은 울 애들 좋아하는 컬리꺼 베이컨 구워봅니다😉😉 삼겹베이컨 이라구 부드러워서 애들 참 잘먹는 베이컨예요
자스민꽃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쩡♡
베이컨리코타샌드위치
베이컨 리코타치즈 🥪 샌드위치와 빙수로 먹었어요 리코타치즈의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맛이네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