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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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에디션 호빵 먹어봤어요~🤍🤍
토스에서 구입했던 호빵들~~ 오늘에서야 먹어봤어요🤭 새롭게 나온 셰프에디션 호빵 두가지!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임태훈 셰프의 고추잡채, 정지선 셰프의 흑초강정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긴 하네요~~♡♡굴소스와 두반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돼지고기에 피망, 죽순이 어우러져 매콤한 고추잡채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약간 매콤한 고추 향과 고기와 재료들을 씹는 맛이 좋았어요. 중화요리의 꽃빵과 먹는 고추잡채 느낌이 들었어요.👍👍 흑초와 노두유로 깊은 풍미를 더한 진한 갈색으로 양념되어 있는 고기와 야채들이 보입니다. 식감은 야채호빵과 비슷하고 색깔이 진하지만 자극적이진 않고 달콤하면서 농후한 풍미가 좋은 호빵이네요.👌👌
냥식집사
혈기챌16기 7일차
12월14일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10시30분 혈당:97 아침식사: 삶은계란2개.두유라떼1잔. 고구마중간사이즈1개
조오타
혈기챌16기 6일차
12월1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시50분 혈당: 88 점심식사전 바쁜하루를 보내느라 아침을 두유라떼한잔마시고 녹차와 물 3잔 마시고 점심 식사전에 측정하니 88.오랜만에 보는 수치인것같다.
조오타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우유에 '이 가루'타서 마셨더니 약먹은 것처럼 '소화불량'나았다네요
우유에 강황을 타서 먹으면 강황속 커큐민이 소화 불량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우유를 같이 먹음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섭취 할 수 있고 소화불량도 잡을수 있다네요 시나몬과 같이 먹어도 좋구요 꿀과 함께 먹음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두유랑 먹어도 시너지 효과가 좋네요 불금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12월 13일 금 다이어트 일기
아침으로 빵과 두유 먹었어요 수제 블루베리 쨈 섞어 먹었어요
수수깡7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검은콩 두유
캐시딜에서 한 박스 사서 매일 하나씩 잘 마시고 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아몬드 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한스푼 넣고 먹어요 단백질과 칼슘 보충용입니다~
꼼꼼엄마
커피, 당뇨에 좋은 음식일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다들 커피 좋아하실텐데요. “당뇨병이 있어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라고 궁금해하신다면 짧은 대답은 ‘네, 마셔도 됩니다!’입니다. 실제로 커피는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관리하거나 낮추는 데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실제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에 항산화제 및 미네랄과 같은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가 당을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1️⃣ 인슐린 민감성 개선 커피는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의 항산화제 커피에는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3️⃣ 마그네슘 커피에는 혈당 조절 개선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카페인이 혈당을 약간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커피를 마신 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면 디카페인으로 바꾸어 보세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카페인만 없을 뿐 항산화제와 마그네슘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경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루 3~5잔의 커피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해요. 특히 커피를 마시면 불안하거나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면 커피를 줄이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면 커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커피에 무엇을 넣느냐입니다. 설탕, 크림 또는 향이 첨가된 시럽을 많이 넣으면 커피의 좋은 성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꼭 유의해주세요. 1️⃣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적게 넣으세요 2️⃣ 당이 많은 크림 대신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아몬드 우유를 선택하세요. 3️⃣ 시나몬이나 바닐라 추출물을 살짝 첨가해도 좋아요. 오늘 드린 팁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 화이팅하세요!💌
geniet
12월12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소세지2개 , 빵, 두유 먹었어요 빵이 담백해서 좋아요
수수깡7
점심은 핫도그와 두유
배가 많이 안고파서 간단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설탕 뿌리다가,, 난리 날뻔,,, ㅎㅎㅎㅎ
주안맘0413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찬바람이 부니까 간식으로 고구마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를 간편하게 두유제조기로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우유300. 고구마 1개. 바나나1개 캐시딜에서 구매한 두유제조기에 재료들을 넣고 20분 기다리면 완성. 바나나를 넣어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빵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수경2
*아침 식사로 먹으면 안좋은 음식 3가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참 중요하지요. 아침 식사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떡 입니다. 떡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를 유발합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 혈당이 급격히 증가해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는 위험합니다. ✔️두번째 : 튀김 입니다.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튀김을 아침에 먹으면 혈액 공급을 방해해 뇌졸증과 치매를 유발하니 아침식사로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 우유 입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유제품을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유당불내성이나 유당부족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 소화불량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다행히도 저는 떡을 안좋아 하네요. 그런데 떡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었어요 ㅎㅎㅎ 점심때 떡을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저는 한번도 먹은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유가 몸에 맞지 않은지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지네요. 라떼도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달라고 하네요.ㅠㅠ
냥식집사
단백질 보충
맛도 좋은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만보걷기
오늘 만보걷기 달성! 만보후 두유로 에너지 보충해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최희, 사과와 이것 조합 즐겨 먹는다... 풍미 높이고 혈당 낮춰
🍎 영양이 풍부한 사과와 무가당 아몬드 버터 서로 부족한 영양성분을 채워 주면서 균형잡힌 식단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겨울 휴가중 자주 먹는 나의 아침~~
고단백 두유에 통귀리 콘플+블루베리 콘플을 넣고 옥수수식빵을 토스트기에 빠삭 구워서 블루베리 쨈 적당히 발라 얌얌~~ 진짜 자주 먹는데 아직까진 안 질려용 ㅎ
우블리에
단백질 보충
고소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2일 저녁 식후 혈당
24년 12월 2일 월요일 1차 저녁 5시 30분 식사 두유그릭요거트 100그램 냉동블루베리 50그램 시나몬가루 살짝 뿌려서 먹고 2시간 30분 후 혈당 체크함
파머스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올해 로봇청소기만큼 팔렸다는 두유 제조기
홈쇼핑에 계속 나오던데 그만큼 인기가 많은 상품이었군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리 파뤼~
샐러리 계란찜 샐러리통밀두부빵 샐러리 두유 오늘의 점심 메뉴는 샐러리로 파뤼ㅎ
목표사십구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 🍎 찐계란과 두유로 아침식사 합니다. 요가수업이 있어서 단백질 골고루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유요리 두부버섯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저칼로리 대표 음식은 두부!! 두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의 필수 식재료~ 칼로리 낮고 단백질 많은 두부로 샐러드해보세요. v 식재료 : 두부, 버섯 v 부재료 : 들기름, 간장, 깨소금(선택) 두부, 버섯을 삶거나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와 볶음 버섯을 놓고 샐러드 소스 간장+들기름을 부워주면 끝!! 깨는 선택!! v 느타리버섯 칼로리 : 100g당 25kal v 두부 칼로리 : 100g당 84kcal v 들기름 : 불포화지방산 느타리 버섯은 수분함량이 높으며 체내 치방축적을 억제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화나 흡수되는 정도가 콩보다도 높다고 합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구우면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어서 저는 두부를 살짝 구워요. Tip :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는게 두부 칼로리가 가장 낮다고 해요.(굽는거 싫으신 분들)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맛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으로 너무 좋은 재료들로 만든 샐러드예요.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재료들이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비비안2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