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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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 ☕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중 빵이 먹고 싶다면 ‘통밀빵’은 안전할까🥖
geniet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챙기는 바다의 영양과 가벼움
겨울철 별미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 식단으로 아주 훌륭한 재료입니다. 특히 따뜻한 국물 요리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국물 요리보다 염도를 낮추고 부재료를 신경 써서 준비하면 일반 직장인분들도 집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재료인 생굴은 150g에서 200g 정도 준비해 주세요. 굴은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해서 기력 회복에도 좋습니다. 함께 들어갈 채소로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 1/4토막, 해독 작용을 돕는 미나리 한 줌, 그리고 기호에 따라 두부 반 모를 준비합니다. 두부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고 식감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재료입니다. 육수는 깔끔하게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간은 소금 대신 참치액이나 새우젓 0.5큰술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계획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도 금방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굴 손질입니다. 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너무 세게 씻으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해야 합니다. 무는 얇게 나박썰기하고, 두부와 미나리도 한입 크기로 적당히 썰어둡니다. 두 번째 단계는 국물을 우려내고 재료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 끓여주세요.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굴과 두부를 넣어줍니다. 굴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3분 정도만 가볍게 익히는 것이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조리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새우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미나리를 올려 불을 끕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 완성하기입니다. 그릇에 굴과 채소를 듬뿍 담아내면 시원하고 맑은 국물의 굴국이 완성됩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살짝 곁들이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따져봐도 저지방 고단백 식단이라 늦은 저녁 식사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만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은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식재료가 주는 정직한 맛이 여러분의 활기찬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줄 거예요. 정확한 정보와 조리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굴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매콤한 낙지 볶음
양파를 듬뿍 넣은 낙지 볶음으로 매콤하게 볶아서 먹었어요.
쩡♡
저녁 보드라운 계란찜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계란찜 막해서 먹으니 넘 맛 있네요.당근 듬뿍 넣고 참치액과 까나리액젓 을 더해주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제 토마토소스 파스타
토마토와 미나리가 집에 많아 둘을 활용한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토마토에 양파, 소고기, 키위, 당근, 마늘, 소금, 후추 등을 넣어 토마토 소스를 만들었어요. 소스맛은 나름 괜찮았으나 자극적이지 않아 파스타가 심심할 것 같아 김치, 바지락를 넣고 마지막에 미나리도 듬뿍 얹은 퓨전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들풀지기
(떡 레시피) 가래떡 피자
오늘은 냉동실에 얼려놓은 가래떡을 이용해서 너무너무 간단하지만 맛있는 간식! 간단하지만 속도 든든히 채울 수 있는 어른 아이 다 좋아 할 수 있는 레시피 소개하려고 해요. 가래떡 피자 재료▶️ 가래떡 소세지 양파 당근 브로콜리 모짜렐라 치즈 스파게티 소스 파마산 (재료는 냉장고 사정에 맞게 준비하면OK!) 1.소세지와 옥수수콘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물기 빼주세요. 2.가래떡은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냉동실에 있던 가래떡은 미리 실온에 빼서 해동 했어요. 3.뜨거운 물에 가래떡 살짝 말캉할 정도로데쳐줍니다. 4.가래떡 가운데 부분을 칼로 깊숙히 칼집을 내주세요. 🌱3/2정도로 넣어주시되 너무 깊게 넣어 반으로 갈라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세요. 5.양파와 당근을 잘게 다져주세요. 6.브로콜리와 소세지도 잘게 썰어줍니다. 7.볼에 잘게 다진 양파 당근 옥수수콘 소세지 담아주세요 8.스파게티 소스 적당히 넣고 잘 섞어주세요. 9.칼집을 낸 가래떡 사이에 토마토 소스로 버무린 토핑을 넣어주세요. 🌱가래떡 안에 넣은 재료들이 떨어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팬 안에 넣고 하면 좋아요. 10.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주세요. 11.파슬리가루 솔솔~~ 12.뚜껑덮고 약불로 치즈가 녹을때까지 가열 해주세요.
쩡♡
🥰 인절미 떡 레시피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인절미 떡 레시피를 공유해요! 재료도 단순하고 과정도 어렵지 않아, 집에서 건강한 떡 간식으로 즐기기 딱 좋았어요 😊 📝 재료 찹쌀 물 소금 약간 콩가루 (고소한 인절미용) 👩🍳 인절미 떡 레시피 1️⃣ 찹쌀을 깨끗이 씻은 뒤 4~6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2️⃣ 불린 찹쌀에 소금을 약간 넣고 찜기에 넣어 푹 쪄줍니다. 3️⃣ 찹쌀이 익으면 절구나 볼에 옮겨 담아 떡이 될 때까지 치대줍니다. (이 과정에서 인절미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살아나요!) 4️⃣ 완성된 떡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콩가루를 듬뿍 묻혀줍니다. 5️⃣ 고소한 콩가루가 골고루 묻으면 직접 빚은 인절미 떡 완성! 🍡 😋 먹어본 후기 직접 만든 인절미 떡이라 쫀득함이 정말 살아 있고, 콩가루의 고소함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시중 떡보다 단맛이 과하지 않아 어른, 아이 모두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 집에서 직접 빚어 먹는 인절미 떡 레시피,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추천해요 💛
조하민o3f
제육덮밥
양배추를 듬뿍 넣은 제육 볶음으로 덮밥 만들어 간단하게 한 그릇 챙겨주네요.
쩡♡
깻잎 당근김빱
깻잎이 싸길래 전날 저녁 씻어서 물기 빼놓고 듬뿍~~~~넣었는데 잘 안보이네 ㅋ 늦게 일어나서 휘리릭 만 도시롹~~
아쟈아쟈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겨울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과메기죠. 예전엔 술안주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강민경씨가 과메기를 활용한 식단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는데요. 1월 제철을 맞은 과메기를 정말 살 덜 찌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출처: 경상북도 포항시, www.pohang.go.kr 1️⃣ 1월 제철 과메기, 어떤 음식일까?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말린 음식이에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 통째로 말린 통마리 과메기 • 내장·뼈를 제거한 배지기 과메기 세 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건 배지기 과메기예요. 비린내가 적고 손질이 돼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이 덜합니다. 2️⃣ 과메기가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리는 이유 “생선 말린 건데 살찌지 않을까?” 싶지만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영양소가 다양하게 있어요. ✔ 과메기 100g 당 177kcal ✔ 단백질 밀도 높음 ✔ 건조 과정으로 포만감 큼 ✔ DHA·EPA 같은 오메가-3 풍부 💡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허기가 금방 오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 식사량 조절용 단백질 메뉴로 잘 맞습니다. 3️⃣ 먹는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문제는 ‘과메기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예요. ✋ 이렇게 먹으면 부담 ↓ • 채소 듬뿍 + 김, 미역, 다시마 • 쌈장은 소량만 • 하루 1~2줄 정도 ⚠️이런 조합은 주의 • 젓갈 듬뿍 • 쌈장·마요네즈 많이 • 과한 양 기름과 나트륨만 조절해주면, 생각보다 깔끔한 식사가 됩니다. 4️⃣ 과메기,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 겨울에 단백질 부족한 분 🖐 입맛 없을 때 씹는 맛 필요한 분 🖐 단백질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싶은 분 강민경씨처럼 김밥으로 먹거나, 채소쌈으로 가볍게 먹으면 거부감도 줄고 포만감은 충분해요. 겨울 제철 음식은 잘만 고르면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과메기도 마찬가지예요. 1월에 가장 맛있을 때, 조금만 신경 써서 먹어보세요. 참는 다이어트보다, 잘 먹는 관리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geniet
꼬막 비빔밥
밥위에 청상추 뜯어 넣고 양념에 무친 통통한 꼬막 듬뿍 넣어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쩡♡
찐빵
달지 않은 단팥이 듬뿍 들어가 있는 뜨끈한 찐빵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야채 듬뿍 떡볶이 레시피 공유
떡으로 요리를 한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떡볶이죠. 저도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우선 떡볶이 떡을 잘 떼어서 찬물에 담가 놓아요. 찬물에 동전육수를 넣고 끓여요. 사각어묵과 양파, 양배추, 당근, 파 등 야채들을 크게 썰어놓아요. 끓는 육수에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올리고당)과 떡, 어묵을 넣고 익혀요. 떡과 어묵이 부드럽게 익으면 야채들을 넣어 푹 익혀요. (야채의 익힘 정도는 각자의 취향대로) 양배추와 양파의 맛이 많이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됩니다.
지니5273494
야채 고기가득 카레
야채와 고기 듬뿍 넣은 카레로 짝꿍이 만들어줘서 기븐 좋게 먹었어요.ㅎ
쩡♡
클로레라 잔치국수
주말 한끼 뜨끈한 잔치국수네요. 채소랑 단백질보충은 새우 듬뿍 넣어서요.
쉬리107
짜장밥 만들기
감자와 양파를 듬뿍 넣은 짜장 만들고 반숙 달걀 후라이 얹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표고버섯 라면으로 🍜
점심 아들이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양파랑 대파,당근 썰어 넣고 표고버섯 듬뿍 넣어서 시원하게 꿇여서 점심 먹었네요. 이틀간은 울 아들의 입맛대로 먹으려고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쫀득하고 맛있는 쌀떡국 소화도 잘돼요
쫀득하고 맛도 좋은 쌀떡국 끓였습니다 떡국 국물맛을 맛있게 내기 위해 멸치다시마 육수부터 끓였습니다 멸치는 내장을 빼내고 팬에 볶아서 사용하면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냄비에 물 넣고 무우와 멸치 넣어 20분 정도 끓입니다 다시마 넣고 5분정도 더 끓인후 건더기는 다 건져내서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육수물을 끓이다가 미리 불려눈 쌀떡국을 넣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쌀떡이 익으면 썰어둔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양파 등 야채를 넣으주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그릇에 담아 기호에 따라 김과 파 등을 넣어줍니다 쌀떡국은 쫀득해서 식감이 좋고 부드러워 목넘김도 좋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쌀로 만든 떡국 열량 보충도 잘 되고 국물맛은 감칠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쌀떡국은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되어 속이 편안합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으로 지방 함량이 매우 낮아 담백합니다. 다이어트 위해 떡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고, 단백질 많은 두부와 식이섬유가 많은 양파 등 채소를 듬뿍 넣으면 포만감은 높이고 열량 섭취를 줄여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떡만둣국
떡만둣국이 아주 푸짐합니다 한우 곰국에 떡과 만두가 듬뿍 배불러요
마음그릇
아침
무화과 깜빠뉴빵과 샐러드 건강사과랑 함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표고버섯 청국장
표고버섯과 두부를 듬뿍 넣은 청국장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타꼬야끼
에프에 데워 소스뿌리고 가쓰오부시 듬뿍 ~ 맛난 간식 챙겨요 타꼬야끼 소스가 떨어져 급하게 주문했네요 ^^
예지영준맘
오늘은 떡갈비 김밥
떡갈비 하나 구워 당근 듬뿍~~~ 밥은 김 한장과 반 장 연결요으로~~ 마무리는 취~~즈
아쟈아쟈
샐러드
오늘 아침부터 바쁘네요 아침밥은 간댜히 샐러드 먹고 나왔어요 파리바게트에서 어제 사둔 샐러드 생각보다 내용물이 알차네요 야채도 싱싱하구요
쉬림프
시원한 해물 우동으로🐚
요가수업 후 언니들과 홍합과 양파가 듬뿍듬 뿍 들어간 시원한 국물의 우동 한 그릇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호박샌드위치
점심에 친구랑 샐러드 먹으러 갔다가 단호박샌드위치가 눈에 들어왔어요 달콤한 단호박이 들어간 샌드위치 오늘 점심으로 픽했네요 야채도 듬뿍 들어가 있어서 참 맛있어요
쉬림프
뜨끈한 어묵국으로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와 어묵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향긋한 쑥갓 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속노화 식단, 이대로만 먹으면 10년 젊어진다? 식사법부터 식습관까지 정리!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하게 나이 들기’가 제 최대 관심사예요. 뚱뚱하진 않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피부도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혈당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는데요, 흰밥 한 공기 먹고 산책까지 했는데도… 식후 혈당이 164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식전에는 100도 안 됐어요) 그 다음날 통곡물빵으로 식사했더니 식후 혈당이 110도 안 넘었어요. 정희원 교수님 말처럼 흰밥 = 포도당 주사 맞는 거랑 다를 바 없다는 말… 실감했습니다. ✅ 저속노화 식사법이란? 저속노화 식단은 노화를 늦추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식사법이에요. 혈당, 혈압, 염증 수치를 안정시키면서도 피부와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습관! 주로 아래 세 가지 식단 기반으로 구성돼요: DASH 식사법: 혈압을 낮추고 나트륨 섭취 제한 지중해 식사법: 만성질환 예방 + 식물성 위주 건강식 MIND 식사법: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 🥗 실천 방법: 제가 먹는 구성 알려드릴게요! 통곡물로 밥 대체하기 ➡ 흰밥 대신 통곡물빵, 콩밥, 현미밥 위주로! 단백질은 가볍게! ➡ 두부, 생선, 계란 중심 / 청국장가루+두유 조합도 추천해요 채소, 과일은 듬뿍! ➡ 케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베리류 매일 섭취 건강한 지방 섭취 ➡ 견과류, 땅콩버터(하루 1스푼), 올리브오일 과자 & 단 음식은 끊기! ➡ 요건 진짜 피부 달라져요… 효과 직빵입니다✨ 확실히 식단만 바꿔도 피부가 매끈해지고, 피로도 덜 느껴져요. 무조건 굶거나, 유행 다이어트보다 이런 ‘저속노화 식습관’이 진짜 길게 봤을 때 이득인 것 같아요. 👉 혹시 여러분도 저속노화 식단 실천해보신 적 있나요? 어떤 식단이 가장 효과 있었는지,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다이어트 중 ‘굴’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알아보기
요즘 겨울 제철음식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게 바로 굴이죠. 굴밥, 굴국, 굴무침처럼 굴을 활용한 메뉴도 다양합니다. 굴은 해산물이라 가볍게 느껴지면서도, 막상 칼로리나 영양이 헷갈리는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다이어트 관점에서 제철 해산물 굴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Unsplash, Edoardo Cuoghi 1️⃣ 굴, 칼로리부터 보면 부담이 적다 굴은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칼로리 걱정 없이 접시에 올리기 쉬운 음식입니다. ✔️ 생굴 100g 기준 약 70kcal ✔️ 밥·면·빵 같은 탄수화물에 비해 열량 훨씬 낮음 ✔️ 기름 없이도 맛이 살아 있는 식재료 2️⃣ 단백질은 충분해서 다이어트에 유리하다 다이어트 중 가장 흔한 실수가 단백질 부족인데요. 굴은 이 부분을 꽤 잘 채워줍니다. 굴 100g에는 단백질이 약 7~9g 들어 있고, 지방은 낮은 편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특히 운동량이 많지 않은 날에도 근손실 걱정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잘 맞는 식재료입니다. 3️⃣ 굴이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리는 이유 🦪 아연 풍부 → 대사 기능·식욕 조절에 도움 🦪 철분·비타민 B군 → 피로감 완화 🦪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안 써도 만족감 높음 그래서 굴은 “적게 먹어도 허전하지 않은 음식”에 가까워요. 다이어트 중 식단이 지루해질 때 한 번씩 넣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4️⃣ 다이어트 중 굴 먹을 때 이것만은 주의 ✔️ 굴튀김·굴전 → 기름으로 칼로리 급상승 ✔️ 초장 듬뿍 → 당류 섭취 늘어남 ✔️ 신선도 중요, 특히 생굴은 보관 상태 체크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생굴, 굴국, 양념 최소한 굴무침처럼 담백한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굴은 제철일 때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챙길 수 있고, 다이어트 식단에도 무리 없이 녹아듭니다. 신선도와 위생에 신경쓰는 것은 필수겠죠. 매번 닭가슴살이 질릴 때 굴을 한 번쯤 단백질 선택지로 올려보세요. 부담 없이 오래 가져가기 좋은, 현실적인 다이어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홍어 미나리 초무침으로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목포의 별미 홍어 막걸리로 한 번 씻어내고 앙파랑 아삭아삭한 미나리 듬뿍듬뿍 넣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버무려서 밥과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떡레시피)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GS에서 출시한 오모리 김치찌개 떡국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묵은지로 김치찌개 떡국을 끓여보았다 멸치 육수에 묵은지랑 콩나물 무를 듬뿍 넣고 콩나물 김치국밥 만들듯이 밥대신 떡국 떡을 넣었는데 떡의 쫀득쫀득한 맛이 콩나물 김치찌개의 시원하고 깊은 맛과 어울려 얼큰하고 맛있다 새로 김장을 담고 먹다 남은 묵은지가 집집마다 있지 싶네요. 늘상 먹는 맑고 담백한 떡국 대신 얼큰하고 색다른 느낌의 떡국으로 추운 겨울철 따끈하고 얼큰하게 입맛을 당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묵은지랑 콩나물 무 달걀 두부가 듬뿍 들어가면 떡꾹떡을 적게 넣어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어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과 영양과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더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묵은지와 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떡국떡과 함께 멸치육수나 곰국을 부어 팔팔 끓이고 콩나물과 두부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멸치 액젓 참치액젓 등으로 채워 잘 익힌다. 떡이 퍼지거나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준다. 마지막에 달걀과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된다.
인생이여만세
무우 찜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와 멸치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양파로 마무리 해서 간이 쏘오옥 배어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 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