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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듬뿍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집 근처로 빽다방, 더리터, 파리바게트, 이디야, 스타벅스 등등 브랜드 커피매장들이 있는데요 제일 가까운 곳에 빽다방이 있어서 종종 들러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빽다방 커피는 사실 그닥 인기는 없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보면 더리터나 메가등에 비해서 빽다방 커피맛 평가는 박하더라고요 ? ㅎㅎ 그런데 저는 커피맛도 잘 모르고 빽다방에서는 기본 아메리카노만 자주 마실때가 많다보니 저에게는 가성비 좋은 매장들이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 역시 칼로리가 낮다보니 추천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어디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잖아요;;;   -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3칼로리  - 빽다방 핫 아메리카노는 5칼로리 입니다.  요즘에는 뜨아만 마시고 있다보니 한 잔에 5칼로리라서 정말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손색 없답니다. 어느곳이든 아메리카노는 옳아요옳아 ㅎㅎ 당연히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도 0으로 표기되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커피도 과감하게 다른맛들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전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시는 파가 아니라서 이것도 마시고 저것도 마시고 달달한커피들도 좋아해서 바닐라, 곡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좋아하고 또 후식으로 요거트 음료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종류들은 칼로리가 늘 걱정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절제를 잘하면서 달달커피 2잔 마시던거 1잔으로 줄이고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으로 적응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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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아보카도샐러드

아침에 아보카도 블루베리 호두 요거트 무화과넣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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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아보카도샐러드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일반적으로 저칼로리에 저당 음료를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중에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를 즐겨 마십니다.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는 이유는 이 음료는 칼로리도 0이고 당류도 0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허브티가 혈액순환과 소화도 도와주고 면역력과 숙면을 도와주기 때문에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음료를 마신 날은 확실히 열심히 운동한 것처럼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고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 살이 더 찌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는 체질이라 그런 분들에게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는 캐모마일 25% , 레몬그라스 25% , 레몬밥 14% , 장미꽃잎 5%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은은하면서 새로운 맛입니다. 한잔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캐모마일에 테르펜이나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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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추천합니다

사과와 블루베리 빵으로 🍎🫐

아삭아삭한 금사과와  바게트 빵에 블루베리  쨈과 새콤달콤 냉동 블루베리 얹어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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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사과와 블루베리 빵으로 🍎🫐

가자미무국

김치 가자미국 무 듬뿍 넣고 시원하게 끓였습니다 소금 넣고 무 먼저 익히고 가자미 칼집 넣어 익힌김치와 파김치 넣어 얼큰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과 파 마늘 넣고 하고끔 끓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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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가자미무국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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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동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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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치즈 김치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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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치즈 김치 볶음밥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무들깨탕은 언제나 맛있고 위장이 편안합니다 1.먼저 무 한개를 채 썬다  2. 들깨 가득 넣고 간마늘 한숮가락 듬뿍 넣고 물을 붓고 들깨가루가 풀어지게 잘 저어서 팔팔 끓인다 3. 끌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밑부분이 눋지 않조록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마지막으로 다 익었을때 대파 송송 썰어 넣는다. 밥을 한숟가락 넣어 말아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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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무를 가득넣은 무들깨탕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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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음식리뷰~~~배추전

요즘 맛이 듬뿍든 배추로 전을 부쳤어요 너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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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배추전

뜨끈뜨끈한 오리탕으로

비가 내리는 저녁이네요. 오리 데쳐서 된장과 찹쌀,생들깨가루 건고추 믹서에 갈아서 국물 내고 토란대와 미나리.ㅈ 깻잎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뜨끈뜨끈 한 오리탕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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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뜨끈뜨끈한 오리탕으로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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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낼 아침은 카레

늦은저녁 낼 아침밥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인 카레 만들어났네요.재료는 가지,단호박,돼지고기,오징어,양파,당근.표고버섯,완두콩,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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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낼 아침은 카레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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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음식리뷰~~호박죽 끓였어요

노랗게 익은 늙은 호박으로 콩듬뿍 넣어  끟ㄹ인 호박죽 정말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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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호박죽 끓였어요

반건조 무화과 사지 마세요 과대광고 사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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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12

반건조 무화과 사지 마세요 과대광고 사기에요

무화과 과대광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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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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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볶음

야채 듬뿍 넣어 갑오징어 볶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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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갑오징어 볶음

김밥

야채랑 고기도 넣어 김밥 말았습니다 밥에 참기름 듬뿍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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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김밥

초코 바나나 와플

바나나 초코 생크림 듬뿍 넣은 와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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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초코 바나나 와플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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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계란 커리

상추 겉절이와 국산콩 두부로 🥬

아랫층 언니께서 시골에서 뜯어 오신 상추를  주셔서 양파 듬뿍 썰어 놓고 겉절이로 무쳐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 방,근육 유지,여성 건강에 좋은 이소플라본이  이 들어 있는 두부와 상추를 함께 먹으면 담 백하고 영양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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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상추 겉절이와 국산콩 두부로 🥬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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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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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감자수제비~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어 진하고 담백하게요 ~ 마지막 김가루도 넣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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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감자수제비~

돈까스 썰었어요 🍴

부드러운 소스가 듬뿍 맛난 돈까스  먹었어요  경양식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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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돈까스 썰었어요 🍴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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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물 짜장면 맛있게 후루룩 ~~

일요일 점심은 남편과 딸이 꿇인 물 짜장면으 로 양파랑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꿇인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담백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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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짜장면 맛있게 후루룩 ~~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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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결혼식장에 가야해서 이른 점심으로 계란지 단과 당근 듬뿍 넣은 야채김밥이랑 뜨끈뜨끈 한 어묵국에 삶은 계란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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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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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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