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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바이 칠리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뭄바이 칠리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회차 주제(다이어트 과자) 한 봉지 다 먹어도 288kcal "오리온 단백질 칩"으로 부족한 단백질을 맛있게 채우자

■ 제품명 : 오리온 단백질 칩                   ( 버터구이 오징어 맛 / 칠리살사 맛) ■ 칼로리 : 288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하는이유 :      오리온 단백질 칩은      - 달걀 2개 불량의 단백질 12g      - 경쾌하게 바삭한 식감      - 일반 스낵 대비 지방 함량 40% Down      * 22년기준 CVS MS TOP3 과자(유탕처리         제품) 대비 지방저감     - 오리온 "단백질 칩"은 기름기도 없고, 달지도         않고 단백한 맛 이여서 다이어트 과자로서        적격이라 생각한다         또한 평소 부족한 단백질을 맛있게 채울수        있어서 과자를 먹을때 내몸에 죄책감이 없이         먹을 수 있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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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2회차 주제(다이어트 과자) 한 봉지 다 먹어도 288kcal "오리온 단백질 칩"으로 부족한 단백질을 맛있게 채우자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칩!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칩 칼로리 : 293kcal 단백질 : 6g 당류  : 12g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때 바삭바삭한게 씹고 싶을때가 있쟎아요. 과자도 엄청 떙기기도 하구요. 그래서 신상이라고 해서 한번 먹어보게 되었어요. 단백질도 들었고 당류도 적은편이기도 해서... 일단 생각보다 바삭바삭 하고 그렇게 딱딱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기본베이스가 콩이라서 콩가루 맛이 납니다. 시즈닝이 칠리 맛이라서 매운맛도 적당히 나고.. 과자 먹고 싶을때 먹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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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칩!

바르닭 고고단 단백질 다이어트 과자 칠리살사맛

총 195 칼로리 당류 낮도 단백질 9g으로 고함량이에요 과자가 당기는 이유는 자극적인 맛 때문이고 식감 때문인거 같은데요 요건 뻥튀기같은 식감이라서 바삭하니 먹는 즐거움이 있어요 콘스프맛도 있는데 저는 매콤함이 있는 살사가 더 좋더라구요 단백질 함량이 있어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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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바르닭 고고단 단백질  다이어트 과자 칠리살사맛

간식- 뉴욕핫도그 칠리맛!

먹었습니다  핫도그를 좋아해서 그런지 맛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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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간식- 뉴욕핫도그 칠리맛!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0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 혈당은 아주 정상적인 수치네요ㅎㅎ 오늘은 아침에 건강검진 받느라고 공복이었고, 검진 받고 집에 와서 잡곡밥에 치킨마크니커리, 콩나물 무침을 먹었습니다. 홍삼 1팩 마시고, 후식으로 엔초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간식 느낌으로 식빵에 딸기잼에 땅콩버터를 발라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구요.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일정으로 바빠서 저녁 끼니를 못챙겨먹었네요. 야식을 먹어서 혈당을 올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늘의 식사는 딱 점심까지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대신 내일은 삼계탕으로 제 몸에게 보상을 좀 해주려구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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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카페나들이

밥 먹고 신랑이랑 카페 나들이 동네 새로 생긴 베이커리카페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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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카페나들이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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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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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쿠팡 🚀

아이들 아침대용 베이커리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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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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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7.10 공복 혈당90 점심 식사  콥 샐러드와 베이글 저녁 약속 장소 걸어서 이동4km 콤부차 하잔 마셨고. 수다 떨다 저녁은 베이커리 카페 갈 예정 최대한 양 조절해서 먹을려고 함. 집까지 5km이상 소요 이렇게 걸어버리면  혈당 스파이크 문제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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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워닌

혈당일기 7기 1일차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볼

너무 맛잇어요 샐러드는 맛 없다는 편견을 바꿔줘요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며 다이어트합시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다들 더운 여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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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J123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볼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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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당뇨관리한끼식단] 양배추두부말이 추천해요

당뇨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자주 해먹는 식단은 양배추 두부말이 예요. 찐양배추는 당지수가 낮은편이라 자주 해먹는데 어깬두부에, 애호박, 당근, 양배추를 다져넣고 함께 어깨어 찐 양배추 쌈에 말아줍니다.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해주고 소스는 저혈당 비비드칠리소스가 맛있어 찍어 먹고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단백질도 충분하게 보충할수 있어 당뇨조절에도 다이어트 식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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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당뇨관리한끼식단] 양배추두부말이 추천해요

비빔밥

손쉽게 해먹을수 있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비빔밥. 당근 잡곡밥(보리,카무트.조,수수)채소(비름나물,콩나물,상추,치커리,호박,가지볶음,계란 )아,점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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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비빔밥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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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부산세미나]리권 GX세미나 참가자 모집

세미나 일정(횟수) : 7월 14일 일요일/1회 예상 커리큘럼 간략히 : 리권 GX warm up, 리권 GX VOL.1, JAP, HOOK, UPPER, KICK, cooldown, 핏뮤직 사용법 예상 모집인원 : 20명 세미나 위치 : 부산 강서구 과학산단로334번길 13 녹산상가 성공태권도장 세미나 관련 주의사항 : 관련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리권협회로 부탁드립니다. 세미나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메일, 카카오 오픈채팅방, 구글폼 등.) : https://naver.me/G2ElyWWT 리권은 태권도를 기반으로 여러 유산소 운동을 접목시킨 복합운동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리권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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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9im

[부산세미나]리권 GX세미나 참가자 모집

허닭 닭걈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딱

310칼로리 탄수화물 43그램 당류 2그램 지방 7그램 단백질 19그램 닭가슴살이 들어있어 일반 채소 볶음밥 보다는 든든해요 밥 한공기 칼로리로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트랜스지방 0인것도 맘에 들어요 식욕이 터지는 날에는 요 볶음밥 반절에 페퍼나 칠리 닭가슴살을 추가로 먹으면 더 든든해요 간편하고 해썹인증이고 맛도 좋고 먹을이유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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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허닭 닭걈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딱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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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7월 8일 pm 10:12 저녁식후 3시간 혈당측정 112mg/dl 배가 너무 고파서 흰쌀밥에 돈가스,나물류 치커리  먹었어요. 밥 다먹고나서 메로나 한개 먹고 감자칩도  몇개 먹었어요. 역시 먹은 만큼 수치가  나오네요.. 참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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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EONGYi

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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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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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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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앰버허드 근황

마사 제인 카나리로 개명 후 스페인으로 이민간 앰버허드 cctv에 평소에 즐겨하던(?) 행위 찍힘 ㅡㅡ 잘나가던 여배우 커리어 + 돈많고 유명한 남편 그거 둘다 한번에 버리고 저렇게 사는것도 재주다 얼굴값 못하는 여자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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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허드 근황

샐러디+에그 슬러이스 아보카도 샌드위치 추천!

ㅁ서브웨이 신메뉴3종 중 하나 -맛있는걸 더 맛있게 아보카도 시리즈 중에서   그래도 칼로리 좀 덜 나가고 단백질을 더많이 섭취할 수 읶는 매뉴입니다 - 추천조합 빵 : 위트로 토스팅 치즈 : 아메리칸 치즈 야채: 양상추 오이 피망 양파 올리브 다 넣고 소스: 렌치+스윗칠리 -> 초스피드로 포장하려고 추천조합으로 고르고 빵은 15샌치 토스팅!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있고 에그+아보카도와 함께 소스가 어유러져 제대로 맛있는 꿀조헙! 특히 에그 슬라이스거 아보카도렁 어우러져 꼬소함이 더해지는데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히 완벽했습니다! 다음에도 이 조합으로 그댜로 픽해서 또 먹을 예정! 커피랑 함께 먹으니 더 잘 어울림 신메뉴 짱짱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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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에그 슬러이스 아보카도 샌드위치 추천!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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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오늘 아침은 버섯/계란 셀러드 입니다~ 집에 올리브 발사믹이 똑 떨어져서 저당 소스 뿌려서 얌얌 했습니다~ 야채는 치커리 입니다 저는 배고플때 이셀러드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당조절도 해야되고 너무 맛있는 셀러디 입니다  계란 스크램블 버섯 볶고 야채 끝인데 맛은 아주 담백 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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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샐러디는 멕시칸랩이죠

샐러디는 멕시칸랩이죠. 또띠야랩에 채소위주에로 포만감을 주죠. 칠리크리미소스를 적당히 뿌려입맛을 돋우네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수 있어서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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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는 멕시칸랩이죠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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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걸으면서 소통하는데 문득 들어온 저의 커리어(?)

어떤가요 여러분..? 제 댓글숰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열심히 활동해온거같죵 ㅠㅠ 뭔가 왜 저 뿌듯하지요 ㅋㅋㅋㅋ 언제부터 소통시작한건진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저의 활동 내역은 제가 지니어트에 진심이라는걸 보여주네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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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소통하는데 문득 들어온 저의 커리어(?)

다이어트 보조제 리뷰_바디 프로젝트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제가 최근에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보조제는 캐시딜로 구매한 바디 프로젝트의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예요.  모로오렌지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저도 몇달전쯤 게시글에서 보고 처음 들어본 거라 한 번 확인해봤는데요.   모로오렌지는 붉은색의 블러드 오렌지의 일종인데요.   이 모로오렌지에는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타 품종보다 8~9배를 더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 안토시아닌은 높은 체내 항산화력으로 몸속 지방을 태워 체지방 감소와 노화방지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해요.  바디 프로젝트의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은 특히 안토시아닌 축적에 최적화된 기후를 가진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모로오렌지를 사용했다는 제품 설명에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고 현재 복용하고 있어요.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아서 크게 느껴지는 효능은 없지만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가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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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리뷰_바디 프로젝트 [모로오렌지 C3G 락토페린 프리미엄정]

루꼴라 샌드위치

요즘 소금빵 활용하여 만든 샌드위치가 유행 이네요. 동네에 생긴 베이커리 인데 인기가 많아서 아침에 일찍 가서 사왔어요 아직 못 먹어 봤는데 얼릉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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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루꼴라 샌드위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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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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