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우와~거긴 많은 꽃들이 피기 시작했네요.봄을 느끼기 좋은 날이였네요.
지난 주말에 본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을 지기 전에 한 번 더 보기 위해 자생지를 찾아갔어요. 두 꽃이 아직은 남아 있었어요.
복수초
변산바람꽃 자생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붉은대극꽃을 처음 봤어요. 꽃은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았지만 땅에서 막 올라온 붉은새싹이 특이했어요.
그외 삼지닥나무의 꽃봉오리가 터쳐 노란색 꽃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청매화, 홍매화가 만개한 모습도 일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