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직화 불고기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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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전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불향이 아주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
김치 해물 순두부찌개와 새송이 청경채 넣은 소불고기도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육삼쫄면 🍜
돈육 바싹불고기와 깻잎, 콩나물, 양배추, 적채, 메추리알 2개까지 푸짐하게 올라간 육삼쫄면으로 든든하게 한 끼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하레하레 늑구빵 솔직 후기 🐺 대전 완판템 먹기 전 꼭 읽어요 (구매 팁 포함)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그냥 이슈 편승 빵이라고 생각했어요. 늑대 탈출 사건에 올라탄 마케팅이겠거니… 근데요. 막상 줄 서서 기다리다가 하나 받아 들었을 때, 그 캐릭터 퀄리티 보고 "아, 이건 진짜네" 싶었거든요. 😳 하레하레가 그냥 트렌드 탄 게 아니라 오월드와 예전부터 콜라보 예정이 있었던 빵집이라는 거,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이에요. 🐺 늑구빵이 뭐야? 배경부터 알고 가요 2026년 4월 8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하면서 대전이 들썩였어요. 열흘간의 수색 끝에 4월 17일 새벽, 늑구가 무사히 포획됐고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늑구 신드롬'이 터져버렸죠. 전광판엔 "늑구야 돌아와서 고마워"가 뜨고, 온라인엔 늑구 밈이 쏟아졌는데요. 그 다음 날인 4월 18일, 하레하레 도안점에서 늑구빵이 전격 출시됐어요. 💡 이거 그냥 마케팅 아니에요? 하레하레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 4월에 오월드와 콜라보 계획이 있었는데 늑구 탈출 사건으로 잠시 멈췄다가 귀환 기념으로 빠르게 출시된 거라고 해요. 우연이 아니라 이미 협업 관계가 있던 빵집이라는데..! 🏪 하레하레가 어떤 빵집이에요? 성심당만 알고 하레하레 모르면 대전 빵 반만 아는 거예요. ㅎㅎ 하레하레는 대전광역시 지정 제과명장이 직접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세계제빵월드컵에서 동양 최초 챔피언 타이틀까지 있는 곳이고요. TV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이경민 대표님이 출연해서 더 알려지기도 했죠. 단순한 유행 빵집이 아니라, 전 제품에 글루텐분해유산균을 넣어 로우글루텐으로 만들고 100% 쌀 빵도 따로 제작하는 건강한 접근을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빵을 먹어도 좀 덜 부담스럽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 늑구빵 기본 정보 & 가격 항목 내용 정식 명칭 늑구빵 (늑대빵) 종류 초코크림빵 특징 빵 표면에 늑구 얼굴 구워냄 (눈·코·입·귀 초콜릿 표현) 가격 (4/19 기준) 2,800원 판매 시작 2026년 4월 18일 하루 생산량 약 50개 (오전 매진) 현재 판매 지점 도안점 (전지점 확대 예정) 2,800원이라는 가격은 사실 요즘 카페 빵 기준으로 무난한 편이에요. 처음엔 2,500원으로 시작했다가 소폭 인상됐는데, 캐릭터빵 퀄리티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건 꼭 알고 가세요! 하루 약 50개만 생산해요. 오전에 이미 매진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오후에 방문했다가 허탕 칠 수 있어요! (근데 생긴게...) 😋 진짜 맛있어? 솔직한 후기 솔직히 "늑구 얼굴만 귀엽고 맛은 평범한 거 아냐?" 걱정했거든요. 근데 하레하레가 그냥 동네 빵집이 아니잖아요. 제과명장 빵집이니까. 초코크림빵 계열은 보통 빵이 퍽퍽하거나 크림이 너무 달아서 한 개 다 먹기 힘든 경우가 있는데요. 역시 하레하레가 만든 건 달라요. 겉은 쿠키슈에, 안에는 초코슈크림이라 꽤 맛도리입니다 ㅎㅎ 아쉬운 점 — 하루 50개라는 수량이 너무 적다 보니, 먹고 싶어도 못 사는 분들이 꽤 많아요. 전국에서 늑구빵 보러 대전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헛걸음하면 진짜 속상하죠. 좋은 점 — 전지점으로 판매 확대가 예정돼 있다고 해요. 갤러리아점, 유성점 등 다른 지점에서도 구매 가능해지면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겠죠! 🗺 어떻게 가야 해요? 위치 & 구매 팁 항목 내용 판매 지점 하레하레 도안점 (현재 테스트 판매 중) 주소 대전 서구 원도안로26번길 13 영업시간 매일 08:00~21:00 (카페 라스트오더 20:00) 주차 전용 주차장 2시간 무료 전화 0507-1409-1596 🟢 오픈런 없이 늑구빵 사는 꿀팁 1️⃣ 오픈 직후 방문 — 8시~9시 사이 방문이 가장 안전해요 2️⃣ 평일 노리기 — 주말은 사람이 몰려서 더 빨리 매진나요 3️⃣ 전화 문의 먼저 — 0507-1409-1596으로 당일 수량 확인 가능해요 4️⃣ 전지점 확대 후 재도전 — 다른 지점도 곧 판매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아요ㅎ (성심당에서도 팔고 있다네용!) 하레하레 늑구빵은 트렌드 편승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가 있는 빵이에요. 2,800원에 귀여움 + 의미까지 담겼으니 대전 가면 무조건 도전해볼 만한 아이템! 🐺 저는 오픈런 갈 용기를 모으는 중이에요... ㅎㅎ 대전분들 없나요?! 혹시 이미 늑구빵 드셔본 분 계세요? 맛이 어떠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보쌈 정식
점심은 부드러운 보쌈과 시원한 막국수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점심은 명태회 막국수와 수제 돈까스 로 먹었어요 세트로 나온 숯불고기가 별미였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점심 산더미 불고기로 잘먹었어요^^
핑크색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키토선생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구매처: 언니의 파우치 언니딜 가격: 1만 6천원 용량: 415g (161kca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사용할 있는 저당 감미료라서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g, 저칼로리 제품 당류: 1g 감미료 종류: 알룰로오스 99.41% 원재료 중 특이사항: 고함량 알룰로오스 로 구성되어 혈당 부담이 적은 점이 좋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섭취 후에도 부담이 적고 당 섭취에 대한 걱정이 덜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직접적인 포만감보다는 식단 관리에 도움 맛 평가(5점 만점): 4.5점 단맛 강도: 중간 정도 (설탕보다 약간 부드러운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설탕 대비 깔끔하고 뒷맛이 덜 부담스러움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요거트에 넣거나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사용했습니다 제빵할 때 리얼마이즈 알룰로스를 설탕 양을 줄이고 반반 정도 사용했습니다 추천 조합: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잘 어울립니다. 총평 추천 대상: 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 다이어트 중이거나 저당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단맛이 설탕보다 살짝 부드러운 편이라 강한 단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일반 설탕보다 비싼 점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음 (저당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어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줄 총평: 설탕 대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저당 감미료
굳트
토요일 저녁식사- 집 정식 + 개조개미역국!
위장과 영양에도 좋은 개조개미역국을 1시간 정도 푹 끓이니 미역에서도 찐한 육수가 우러나와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우려나와서 좋았습니다~
숲속의나무
불금치킨
불금 치킨으로 반반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저녁은 삼각김밥🍙
어제 삼겹살이랑 먹었던 미나리무침에 소불고기 삼각김밥, 소세지 하나 더해서 간단하게 저녁 챙겼어요.”
들꽃7
위고비 가격 2026 총정리|특허 만료 후지금 사면 얼마? 복제약? 💊
🔥 2026 긴급 업데이트 특허 만료 + 먹는 약 출시 + 미국 50% 추가 인하까지! 위고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위고비 가격, 곧 2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2026년 3월, 인도에서 위고비 주성분 특허가 만료되면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를 50% 추가 인하했고, 먹는 알약 버전까지 등장했어요. 근데 한국은요? 국내 가격은 아직 얼마이고, 언제쯤 저렴해질까요? 2026년 4월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모든 정보 다 모아봤어요. 2026년 4월 지금, 국내 위고비 가격은 얼마? 결론부터 말하면 — 국내 가격은 2025년 8월 인하 이후 현재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전국 평균 한 달 비용은 약 26만원이고, 최저가 약국 기준으로는 21만원대까지 낮아졌어요. - 출시 초 (2024.10) 42~80만원 (약국마다 달랐음) - 2025년 8월 인하 후 21~37만원 (용량별 차등 적용) - 2026년 4월 현재 21~37만원 (평균 26만원 / 최저 21만원) 용량 투여 단계 2026 현재 약국 최저가 전국 평균가 0.25mg 1~4주차 약 21만원~ 약 23만원 0.5mg 5~8주차 약 23만원~ 약 26만원 1.0mg 9~12주차 약 27만원~ 약 30만원 1.7mg 13~16주차 약 30만원~ 약 33만원 2.4mg 유지 단계 약 37만원~ 약 40만원 전국 통합 평균 (1펜/1개월 기준) 260,530원 / 최저 213,000원 📎 비급여 의약품으로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며, 진료비(전국 평균 19,310원, 최저 1,000원)는 별도예요. 수도권(서울·경기)은 경쟁이 심해 평균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산·광주 같은 지방 대도시에서도 22만 9천 원대 약국을 찾을 수 있어요. 최저-최고가 약국 간 차이가 여전히 20만 원 이상이라 가격 비교는 필수예요! 16주 다 맞으면 총비용이 얼마? (2026 기준) 기간 용량 한 달 예상 비용 누적 비용 (최저가 기준) 1~4주차 0.25mg 21만원~ 약 21만원 5~8주차 0.5mg 23만원~ 약 44만원 9~12주차 1.0mg 27만원~ 약 71만원 13~16주차 1.7mg 30만원~ 약 101만원 16주 완주 합계 최저 약 101만원 / 평균 약 125만원 ⚠️ 16주 이후에도 계속 맞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용량인 2.4mg 단계에서 매달 37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진료비 포함 실질 부담을 꼭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한국엔 언제 영향 오나요? 2026년 가장 큰 변화예요.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만료되기 시작했거든요. 인도에서는 이미 복제약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충격적이에요. 🇮🇳 인도 복제약 등장!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 인도 에리스 라이프사이언스 제품: 최저 용량 기준 월 약 1,290루피 (한화 약 2만원) 2026년 3월~ 중국·인도·캐나다 특허 만료 시작인도 에리스·닥터 레디스 복제약 이미 출시, 중국 지우위안 허가 신청 2026년 연내 터키·브라질 등으로 특허 만료 확대 예정올해만 약 42개 제약사·50개 이상 브랜드 복제약 출시 예상 (인도) 2028년 한국 특허 만료 예정국내 복제약 출시는 아직 2년 이상 남음. 단, 삼천당제약·펩진 등 준비 중 2032년 미국 특허 만료 / 2033년 EU·일본 만료전 세계 가격 경쟁 본격화 예상 ℹ️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당장 저가 복제약 구매 가능한가, 했을때, 결론은 아직 불가예요. 한국 특허는 2028년까지 유효하고, 국내 정식 허가된 위고비 복제약은 없어요. 인도산 복제약을 개인 구매하는 건 법적으로도, 안전 면에서도 권장하지 않아요;; 주사 말고 알약! 먹는 위고비, 한국에 언제 와요? 주사가 무서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먹는 위고비 알약이 2025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2026년 1월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 먹는 위고비 알약 (Wegovy pill) 핵심 정보 ·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25mg (경구제) → 기존 주사제와 동일 성분 · 효과: 알약 50mg 용량 기준 주사제 최고 용량(2.4mg)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 · 미국 출시 가격: 자가 부담 기준 월 약 149달러 (한화 약 22만원) — 주사제보다 저렴! · 투여 방식: 하루 1회 복용 (주 1회 주사와 달리 매일 먹어야 해요) · 국내 출시 전망: 2026년 중 도입 가시화 예상 국내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가 없어요. 노보노디스크가 유럽·기타 국가에 2025년 하반기부터 승인 신청을 진행 중이고, 한국도 그 일정에 맞춰 2026년 중 소식이 들릴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어요.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개발을 마치고 2026년부터 순차 출시를 계획 중이에요. 미국에서 50% 또 인하했다는데, 한국 가격도 내려가나? 2026년 2월,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시장에서 위고비 가격을 50%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인하 후 미국 월 리스트 가격은 675달러(약 97만원) 수준으로 조정됐어요. 당뇨약 오젬픽도 35% 낮추는 동반 인하예요. 근데 한국 가격에 바로 영향이 오는 건 아니에요. 한국은 별도 공급가 협상 구조이고, 비급여 시장이라 즉각 연동되지는 않아요. 다만, 글로벌 GLP-1 시장이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로는 봐야 해요. 💡 한국 위고비 가격 전망 포인트 · 단기 (2026년): 현재 가격대 유지 가능성 높음 (21~37만원 구간) · 중기 (2027~2028): 국산 비만약 출시, 마운자로 경쟁 심화로 추가 인하 압력 · 장기 (2028~): 국내 특허 만료 후 복제약 등장 시 가격 대폭 하락 예상 오젬픽이란? 위고비랑 성분이 완전히 같아요. 둘 다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사도 노보노디스크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허가 용도가 달라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용, 오젬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용으로 허가받았어요. 그래서 비만인 분들한테는 위고비가 처방되는 게 맞고, 당뇨 환자분들한테는 오젬픽이 처방되는 구조예요. 위고비, 누가 처방받을 수 있나? BMI 기준 2026 현황 처방 기준은 2025년 이후 변경 없이 동일하게 유지 중이에요. 다만 의료계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기준 재설정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조건 기준 비고 기본 처방 BMI 30 이상 동반질환 없어도 처방 가능 동반질환 있을 때 BMI 27 이상 +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반드시 명시 비대면 처방 ❌ 2024년 12월부터 전면 금지, 2026년도 동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필수 한국 비만연구의사회는 "서양인 기준 BMI 30 = 한국인 기준 BMI 25"라며 기준 완화를 주장하고 있어요. 특히 동반질환이 있다면 BMI 23까지 낮춰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아직 공식 기준 변경은 없어요. 반면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비만약은 BMI 25 이상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출시 시 더 많은 분들이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ℹ️ BMI 빠른 계산 BMI =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몸무게 82kg → 82 ÷ 1.65 ÷ 1.65 = 30.1 ✅ 처방 가능 예) 키 170cm, 몸무게 80kg → 80 ÷ 1.70 ÷ 1.70 = 27.7 ⚠️ 동반질환 있어야 처방 가능 나눠맞기, 2026년에도 논란인가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지만,, 제조사와 의료진 모두 공식적으로는 비권장이에요.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비용 최대 절반 절감 일부 의사 비공식 이해 1.0mg 펜 개봉 후 8주 이내 사용 가능 (식약처 기준 6주) 전문의 경고 이유 용량 오차 → 효과↓ 또는 부작용↑ 주사 펜 재사용 시 혈액 역류·감염 위험 제조사 공식 가이드라인 위반 변질 가능성 (유통기한 초과 시) 가격이 진짜 부담된다면, 나눠맞기보다는 최저가 약국 비교 → 보험 특약 활용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2026년에는 먹는 알약 도입이나 국산 비만약 출시 소식도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국산 비만약, 뭐가 달라요?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출시 예정)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티르제파티드 (GLP-1+GIP) 에페글레나타이드 (GLP-1) 국내 시작가 약 21만원~ 약 28만원~ 미정 (글로벌 대비 저가 전략) 체중 감량 효과 평균 15% 평균 22% (약 1.4배) 임상 데이터 확인 필요 처방 기준 BMI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25 이상 (개발 목표) 투여 방법 주 1회 피하주사 주 1회 피하주사 미정 국내 상태 판매 중 판매 중 (2025.08~) ⏳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 ※ 국산 비만약 정보는 현재까지 공개된 개발 목표 기준이며, 허가 후 변경될 수 있어요. 🆕 2026년 주목할 새로운 변수 · 먹는 위고비 알약: 국내 도입 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게임체인저 ·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 협의 중: 적용 시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해질 수 있음 · 국산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출시 목표, 가격 경쟁력 앞세울 전망 ⚠️ 알려진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 (초기에 주로 나타남) 담석·심박수 증가·탈모·우울감 사례도 보고됨 심한 복통·췌장염 증상 시 즉시 투여 중단 + 병원 방문 2026년 위고비,국내 가격은 최저 21만원~평균 26만원으로 유지 중. 먹는 알약·국산 비만약 등장으로선택지가 넓어지는 전환점의 해예요!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2026년은 비만약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는 해라서,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유지어터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보리밥 맛집
보리비빔밥정식인데 반찬이 너무 푸짐하고 좋았어요 점심으로 최고
트레비라임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고등어] 맛있는 고등어구이 레시피ㅣ타지 않게 굽는 방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고등어 구이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1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고등어 1마리 소금 한 꼬집 튀김가루 1큰술 식용유 1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물에 고등어 한마리를 깨끗이 씻어줍니다. 소금을 앞뒤로 한 꼬집을 뿌려 줍니다 튀김가루를 앞뒤로 1큰술 뿌려줍니다 식용유 1큰술을 프라이팬에 넣고 구워줍니다 [선택] 7) 조리 팁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섞어 튀기면 더 바삭합니다 타지 않게 불 조절을 하시면서 적당히 앞뒤로 뒤집어 주세요
k2023
반반냉면
물이랑 비빔 같이 먹어요
뇌순이
순두부
저녁은 순두부 정식 건강한 맛이네요^^
핑크색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저녁
소불고기
숫자
장어솥밥
점심으로 장어 솥밥 정식으로 먹었어요 초밥과 메밀 소바랑 같이 즐겼어요
로블ㅎ
꼬북칩 말차초코 솔직 후기 🍵🍫 초코츄러스보다 맛있어요? 말차파 입장에서 직접 사먹어 본 진짜 이야기
GS25 앱 사전예약 알림 뜨자마자 바로 눌렀어요 🙋 말차맛이라면 일단 다 사보는 편이라 이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꼬북칩에 말차라니… 초코츄러스가 워낙 강해서 "이게 될까?" 반신반의하면서 받아봤거든요. 먹어본 결과는 아래에서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요. 가격 | 판매처 일단 기본 정보부터 빠르게 정리할게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요. 항목 내용 제품명 꼬북칩 말차초코맛 제조사 오리온 가격 2,500원 (편의점 기준) 판매처 GS25, CU (편의점 앱 사전예약 후 정식 판매) 주요 특징 4겹 구조 + 초콜릿 코팅 + 말차 파우더 맛 콘셉트 달콤 쌉싸름 칼로리 596kcal (100g 기준) 💡 사전예약 정보 : GS25는 '우리동네GS' 앱, CU는 '포켓CU' 앱에서 사전예약을 받았어요. 이미 예약 기간은 끝났고, 지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보시면 돼요!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이면 바로 집는 걸 추천해요. 뜯기 전에 먼저 느낀 것 봉지 색이 생각보다 되게 예쁘더라고요. 과자는 연두색 계열에 초코 브라운이 섞인 컬러인데, 진짜 말차라떼 느낌 제대로예요. 🍵 봉지 뜯자마자 말차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해요. 인공적인 파우더 향이 아니라 찻잎 느낌이 나서 "오 이거 진짜…" 했거든요. 말차 과자 중에서 향 약한 거 많잖아요. 근데 이건 달랐어요. 칩 색깔도 일반 꼬북칩보다 좀 어두운 갈색이에요. 초콜릿 코팅이 겹겹이 입혀져 있어서 겉보기에도 묵직한 느낌. 맛 후기 한 입 먹으면 달콤함이 먼저 오고, 쌉싸름한 말차가 뒤따라 와요. 근데 이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서 전혀 이질감이 없어요. 꼬북칩 특유의 4겹 바삭함은 그대로고요, 씹을수록 초코와 말차가 같이 녹아드는 구조예요. 뭔가 말차 가나슈 초콜릿 과자 느낌이랄까요. ✅ 소소한 꿀팁 ㅎㅎ 한 번에 한 개씩 천천히 먹을 때가 제일 맛있어요. 빨리 먹으면 말차 향이 충분히 안 느껴지거든요! 근데 말차 강도가 예상보다 약한 편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게 나오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말차 향이 나는 달달한 초코 과자"에 가까워요. 찐 말차파라면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먹는 걸 추천해요. 그래도 두 개, 세 개 먹다 보면 손이 계속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초코츄러스랑 뭐가 달라요? 이게 다들 제일 궁금한 포인트잖아요. 꼬북칩 말차초코가 과연 초코츄러스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비교 항목 꼬북칩 초코츄러스 꼬북칩 말차초코 맛 방향 달콤 + 계피향 초코 달콤 + 쌉싸름 말차초코 편의점 가격 1,700원 (80g) 2,500원 식감 4겹 바삭 4겹 바삭 (동일) 말차 향 강도 없음 은은한 말차향 호불호 대중적 (호불호 낮음) 말차 선호도 따라 갈림 중량 80g / 160g 등 — (미확인) 칼로리(100g당) 약 537kcal (30g×3.3 환산) 596kcal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는 주의해요 🔥 직접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봤는데, 100g 기준 596kcal예요. 지방이 40g으로 꽤 높고, 당류도 26g이나 돼요. 트랜스지방도 0.5g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해요. 꼬북칩 말차초코 영양성분 (1회 제공량 100g) 열량 596 kcal 탄수화물 53g 당류 26g 단백질 6g 지방 40g 포화지방산 13g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300mg 콜레스테롤 6mg 카페인 0mg ⚠️ 다이어터 주의: 100g에 596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트랜스지방(0.5g)도 포함되어 있으니 하루 1회 소량씩 즐기는 걸 추천해요. 가격이 꽤 차이 나요. 초코츄러스보다 800원 정도 비싸요. "같은 꼬북칩인데?" 싶을 수 있는데, 신제품이라 그런지 프리미엄 가격이 붙은 느낌. 맛은 말차초코가 좀 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어떤 음료랑 먹어야 해요? 🥛 SNS에서는 벌써 "말먹 조합(말차+우유)" 얘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이게 진짜 정답이에요. 🥛 페어링 추천: ① 차가운 우유 — 말차와 초코가 동시에 중화되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강추! ② 아이스 아메리카노 — 쓴맛끼리 시너지라 기호에 따라 갈릴 수 있어요. ③ 따뜻한 말차라떼 — 말차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잘 맞아요. ④ 탄산음료 — 비추! 말차 향이 사라지고 단맛만 튀어요. 꼬북칩 말차초코는 강한 말차보단 달달한 초코가 주인공인 과자예요. 말차는 서브로, 근데 그 조합이 생각보다 중독성 있음 ✅ 말차파 vs 초코파,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 hy 콜라보 신메뉴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솔직하게 따져봤어요
솔직히 "저당"이라는 단어 보면 맛없을 것 같아서 한 번 망설였어요. 근데 야쿠르트 XO까지 들어간다니까 또 궁금해지더라고요. 카페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게 진짜인지, 직접 파헤쳐봤어요. 이거 뭔 음료야? — 기본 정보 한눈에 메가MGC커피가 hy(야쿠르트)와 손잡고 2026년 4월 2일에 내놓은 시즌 한정 메뉴예요. 이름도 좀 긴데,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가 정식 명칭. 줄여서 "저당꿀배"라고 부르는 사람 많아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출시일 2026년 4월 2일 (시즌 한정) 콜라보 브랜드 메가MGC커피 × hy(야쿠르트) 가격 3,700원 컵 용량 591ml 칼로리 25.4kcal (1회 제공량) 카페인 0.0mg 알레르기 우유, 대두 판매 기간 시즌 한정 (소진 시 종료 가능) 출처: 메가MGC커피 공식 홈페이지 🔥 이거 진짜 놀라운 수치 591ml짜리 대용량인데 칼로리가 25.4kcal예요. 참고로 일반 콜라 350ml가 약 150kcal 정도인 거 생각하면... 엄청난 차이죠? 영양성분 함량 (1회 제공량 기준) 칼로리 25.4kcal 당류 1.1g 포화지방 0.1g 나트륨 67.8mg 단백질 3.6g 카페인 0.0mg (무카페인) 알레르기 우유, 대두 유산균 1000억이 진짜 들어있어? 마케팅 문구 아닌가 싶었는데, hy의 야쿠르트 XO가 한 병에 유산균 500억 마리고, 이걸 2병 통째로 넣으니까 한 잔 기준으로 1000억 마리가 맞아요. 그냥 유산균 수만 많은 게 아니라, HY2782라는 hy의 자체 균주도 들어 있어요. 유산균 증식하고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도 마실 수 있게 기획했다고 회사 측이 직접 밝혔어요. 💡 야쿠르트 XO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hy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유산균 음료로, 설탕·당류·지방을 모두 뺀 "트리플 제로" 제품이에요. 맛은 살리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에요. "저당"이라더니 실제 맛은 어떨까요? 근데 여기서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어요. ✅ 좋았던 점 배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살아있어요.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함이 배랑 꽤 잘 어울려요. "달아요?" 하면 달긴 한데, 찐하게 무거운 단맛은 아니에요. 여름 직전 음료로 딱이다 싶은 그 느낌? ❌ 아쉬운 점 솔직히 SNS에서 본 반응 중에 "그냥 배 음료수랑 요구르트맛"이라는 리뷰도 있었어요. "배 주스에 야쿠르트 탄 거 아니야?" 싶을 수도 있어요. 특별함을 기대하고 마시면 약간 평범하다는 느낌 받는 분들도 있는 듯해요. ✅ 다이어터 지니어터분들, 이건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공식 영양정보 기준 591ml에 25.4kcal, 당류 1.1g이에요. 카페인도 0.0mg이라 카페인 못 드시는 분도 OK. 단, 우유·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헛개리카노랑 뭐가 달라요? 메가커피가 요즘 컨디션 케어 라인을 밀고 있어요. 헛개리카노가 "카페 해장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번 저당꿀배가 그 뒤를 이은 라인업이에요. 항목 헛개리카노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주재료 국내산 헛개수 + 에스프레소 hy 야쿠르트 XO + 배 카페인 있음 (에스프레소) 0.0mg (무카페인) 컨디션 케어 포인트 숙취·간 케어 장 건강·소화 당류 부담 낮음 낮음 (당류 1.1g) 칼로리 —(미확인) 25.4kcal / 591ml 가격 —(미확인) 3,700원 컨디션 관리 목적이라면 헛개리카노 = 간·숙취 / 저당꿀배 = 장·소화로 상황에 따라 골라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커피 못 마시는 날엔 저당꿀배가 낫겠죠? 메가커피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유산균 1000억 × 트리플 제로 × 배 풍미 "카페에서 장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해요. 맛의 파격보다 건강 + 가볍게 달콤함을 원하는 분께 추천. 여러분은 저당꿀배 마셔봤어요? 배 맛이 더 강했나요, 야쿠르트 맛이 더 강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bhc 쏘이갈릭킹 솔직 후기 🍗 오리지널 vs 허니, 진짜 바삭한지 배달 먹어봄
간장치킨 좋아하는 사람? 🙋 저도 교촌 맨이었는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bhc에서 간장치킨 신메뉴 냈다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이름부터 뭔가 힘차잖아요… 쏘이갈릭킹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좀 걱정했거든요. bhc가 간장치킨 해봤나? 하고요. 기본 정보 & 가격 2026년 bhc 첫 신메뉴예요. 2026년 3월 26일 출시됐고, '킹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이어서 이번엔 간장치킨 버전으로 왔습니다. 구분 오리지널 허니 가격 한마리 341kcal 331kcal 21,900원 콤보 337kcal 335kcal 24,900원 윙 352kcal 352kcal 24,900원 스틱 344kcal 330kcal 24,900원 순살 260kcal ⭐최저 266kcal ⭐최저 24,900원 스윗 갈릭 소스 디핑 무료 제공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100g당 기준) 🟢 칼로리 비교 꿀팁! 오리지널 순살이 약 260kcal로 전 메뉴 중 가장 낮아요. 허니는 당류가 오리지널보다 약 2배 높은 편(한마리 기준 당류 4.1g vs 2g)이니 참고하세요! 📊 오리지널 vs 허니 — 영양정보 상세 (한마리 기준, 100g당) 항목 오리지널 한마리 허니 한마리 열량 341.3 kcal 330.6 kcal 당류 2g 4.1g (↑2배) 단백질 14.1g 13.9g 포화지방 3.1g 2.8g 나트륨 514.3mg 383.2mg (↓낮음)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화면 캡처 (2026.04.09 확인) / 100g당 기준 💸2만원 넘는 거 알죠..? 한마리 기준 21,900원이에요. 배달비 붙으면 3만원 가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꿀팁! bhc 앱 정기 쿠폰은 계속 업데이트되니까 bhc 앱 → '쿠폰함' 탭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앱 전용 할인 쿠폰 있을 때 시키면 체감 가격이 달라져요 👍 오리지널 후기 — 진짜 간장치킨 맞아? 포장 열었을 때 첫인상은요. 솔직히 일반 후라이드랑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황금빛 튀김옷에 살짝 진한 색감이 도는 정도? 근데 냄새가 달라요. 간장 +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아 이거 밥 한 공기 각이다" 싶은 냄새랄까... 먹어보면 소스를 얇게 발랐다는 게 확 느껴져요. 기존 간장치킨처럼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게 아니라 드라이한 코팅 스타일이에요. 덕분에 손이 안 끈적이고,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면, 소스 없이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이 주는 스윗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확 살아나는데, 소스 없이 그냥 먹으면 "어? 이게 다야?" 싶을 수 있음. 간장 본연의 짭조름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이에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오리지널 강추! 허니 후기 — 단짠 좋아하면 이거 허니는 겉에서부터 윤기가 좀 더 돌아요. 오리지널이 매트하고 건조한 느낌이라면, 허니는 소스가 살짝 더 입혀진 티가 납니다. 맛은 확실히 달라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꿀의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 마늘의 알싸함이 따라와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적임ㅋㅋ 개인적으로 허니가 입맛 당기는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 손이 자꾸 가는 건 허니 쪽이었어요. 근데 배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게 오히려 좀 무섭긴 했음 😅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에도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세트 시킬 때 사이드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까 참고! 이게 핵심임 — 배터믹스가 뭔데? bhc가 이번에 쏘이갈릭킹 전용 배터믹스(튀김옷 반죽)를 새로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에만 6~7개월 +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간장치킨은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면서 눅눅해지잖아요. 근데 쏘이갈릭킹은 그게 달라요. 마늘과 깨를 튀김옷 자체에 넣어서 소스 없이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구조예요. 소스는 얇게 균일하게 발라서 눅눅해지는 걸 방지했고요. 🟢 콰삭킹이랑 어떻게 달라요? 콰삭킹은 감자·쌀 크리스피 크럼블을 활용한 극강 바삭함이 포인트였다면, 쏘이갈릭킹은 마늘+깨가 배어있는 배터믹스에 간장 소스를 얇게 코팅한 형태예요. 바삭함의 결이 다름! 배달 30분 지나면 어떻게 돼요? 이게 간장치킨의 최대 고민이잖아요. 배달 오면 이미 눅눅해진 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 거예요ㅜ 미디어 시식회에서 기자분이 포장 후 지하철로 30분 이동해서 먹어봤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갓 나온 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일반 간장치킨보다는 확연히 나아요 저도 배달로 먹었는데 오는 데 약 25분 걸렸고요. 열었을 때 생각보다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좀 놀랐어요. 전용 배터믹스 효과가 진짜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괜히 그런 느낌인가...) ⚠️ 주의! 배달 후에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너무 오래 두면 어떤 치킨이든 식어요. 받자마자 먹는 게 당연히 베스트입니다 🔥 오리지널 vs 허니 비교표 항목 🧂 오리지널 🍯 허니 가격 21,900원 (한마리) 21,900원 (한마리) 맛 방향 짭조름 · 클래식 단짠 · 달달함 소스 스타일 간장 베이스 얇은 코팅 허니 간장 소스 코팅 바삭함 ★★★★☆ ★★★☆☆ 자극 강도 마일드 마일드~달콤 아이·어르신 무난 더 좋아함 소스 없이 먹기 다소 심심 비교적 풍미 있음 칼로리 (한마리) 341kcal 331kcal 당류 (한마리) 2g (낮음) 4.1g (높음) 개인적인 총평으론 오리지널파 = 간장치킨 본연의 맛, 허니파 = 단짠 중독자로 취향이 갈릴 거 같아요. 둘 다 못 고르겠으면 반반 콤보 시키는 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한줄 총평 — 그래서 맛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bhc가 간장치킨을 이렇게 잘 만들 줄 몰랐거든요. 전용 배터믹스 덕분에 간장 소스를 입혔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마늘+깨가 튀김옷에 배어있어서 한 입만 먹어도 "아 이거 간장이구나" 싶은 풍미가 나요. 아쉬운 점은 소스 없이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는 것. 스윗 갈릭 소스 찍어 먹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격이 21,900원이라 부담이 없진 않은데, 앱 쿠폰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값어치 해요. 간장치킨인데 바삭하다는 게 진심 포인트 오리지널은 클래식, 허니는 단짠 중독 bhc 쏘이갈릭킹 —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함 🍗 여러분은 오리지널파예요, 허니파예요? 먹어보셨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허니파인데... 혼자 반 마리 먹고 후회하면서 또 손이 가는 중 😂
초보다이어터
저녁은 김밥🍙
포장만 되는 맛집 김밥집 갔는데, 불고기 김밥이 다 떨어져서 아쉽지만 일반 김밥으로 사왔어요
들꽃7
점심은 비빔국수🍜
점심으로 바싹 불고기에 김치 비빔국수를 함께 먹었어요 😊 바삭하게 구워진 불고기와 매콤한 국수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들꽃7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초보다이어터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어요 직화로 구워서 뜨거울 때 바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맛점들 하세요
전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피자
저녁에 불고기 피자먹었어요 도우가 바뀌었네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