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직화 불고기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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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해외직구 제품, 정말 같은 약일까?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해외 사이트나 SNS 등을 통해 비만치료제를 구입하려는 경우도 있는데요. 최근 국내에서 적발된 일부 해외 반입 비만치료제를 검사한 결과, 표시된 성분과 실제 함량이 다르거나 성분이 일정하지 않은 제품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정식 의약품과 비슷한 포장이나 펜 모양을 하고 있어도 유통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제품은 보관 온도나 제조 과정, 실제 성분과 함량을 소비자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주사제는 몸에 직접 투여하기 때문에 성분뿐 아니라 무균 제조와 적절한 보관·유통 과정도 중요해요. 가격이 저렴하거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전문의약품은 의료진의 진료와 처방을 받고 정상적인 의약품 유통경로를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슷하게 생긴 제품보다 중요한 것은 정품 여부와 확인 가능한 유통경로예요.
팔망미인
불락 죽
주재료: 불고기용 소고기 100g, 손질된 낙지 100g, 현미쌀 1컵(또는 밥 2공기) 부재료: 당근 1/5개, 양파 조금 등 다진 채소 육수 및 양념: 멸치다시마 육수 6컵,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또는 액젓) 약간, 통깨 고기/낙지 밑간: 간장 약간,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 조금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또는 밥 준비) 쌀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약 30분~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미리 지어둔 찬밥을 사용하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재료 손질 및 밑간하기 소고기(불고기용)와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지거나 썰어줍니다. 손질한 소고기와 낙지에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약간씩 넣어 가볍게 밑간해 둡니다. 당근과 양파 등 채소도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3.쌀과 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린 쌀(또는 찬밥)과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중불에서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4.육수 부어 끓이기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쌀이 퍼지도록 중간중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5.낙지 및 채소 넣기 쌀알이 푹 퍼지기 시작하면 다져둔 채소와 밑간해 둔 낙지를 넣고 골고루 저어가며 마저 끓여줍니다. 참고: 낙지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죽이 거의 완성될 무렵에 넣어 살짝 익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간장이나 참치액젓 등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은 후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곁들여 내면 맛있는 불낙죽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6. 완성 재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건더기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여주산적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개, 소고기(산적용 또는 불고기용) 300g 여주 손질용: 소금 약간 고기 밑간 및 양념장: 진간장 3큰술 알룰로스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미림)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여주 손질하기 여주를 깨끗이 씻은 후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와 하얀 솜 부분을 말끔히 파냅니다. (씨와 속을 꼼꼼히 제거해야 쓴맛이 줄어듭니다.) 속을 판 여주를 너무 얇지 않게(약 0.5cm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링 모양으로 썹니다. 썰은 여주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15분간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됩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꼼꼼히 제거합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간장, 설탕,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한 소고기를 양념장에 버무려 30분 이상 재워둡니다. 3.여주와 고기 볶기 (또는 꼬치 끼우기) 팬에 볶는 방법 (간편식):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절여둔 여주를 먼저 가볍게 볶아낸 뒤 건져둡니다. 그 팬에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볶아둔 여주를 함께 넣고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리듯 볶습니다. 꼬치에 끼우는 방법 (명절 스타일): 여주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번갈아가며 꽂은 뒤, 양념장을 겉에 덧발라가며 팬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이영자 샐러드 육전
육전 재료 불고기용 소고기 300g 달걀 3개 표고버섯 2~3개 맛술 1큰술 식용유 약간 ✓ 샐러드 재료 어린잎채소 1봉 상추 또는 로메인 약간 양파 1/4개 ✓ 드레싱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 소고기를 빈틈없이 넓게 펼쳐 구워줍니다. 맛술 1큰술을 뿌려 고기의 잡내를 제거합니다. 달걀을 풀어 체에 한 번 걸러준 뒤 고기 위에 골고 루 부어줍니다. 4 채 썬 표고버섯을 듬뿍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 혀줍니다. 5 접시에 육전을 담고 어린잎채소와 양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폭식 막는 베이글 레시피
레시피 1. 베이글은 반나눠서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기 2. 한쪽은 땅콩버터 큰 한스푼 발라주고 3. 사과 4분의1쪽 얇게 썰어올리고 시나몬가루 솔솔 에프185도 5분 돌려줘요 4. 나머지 한쪽 아보카도 반개 으깨서 올려주고 5. 계란후라이 올리고 후추, 페퍼론치노 솔솔 끝 한쪽은 사과 올리고 한쪽은 아보카도 올린 베이글이예요 반반 다른맛으로 먹으면 왠지 2개먹는 기분이 들어 좋을꺼 같네요 계란후라이와 함께라면 든든하게 한끼 챙길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나물반찬이 자꾸 비슷해질 때는 고사리에 소고기와 들깨를 더하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고사리는 명절이나 비빔밥에 넣는 나물 정도로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반찬으로 먹을 때는 소고기와 들깨를 조금 더하면 훨씬 든든해집니다. 특히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간장을 많이 쓰지 않고 들깨의 고소함을 살리면 맛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고사리는 부드럽고 소고기는 씹는 맛이 있어 식감도 단조롭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고사리 150g 소고기 우둔살 120g 양파 1/4개 대파 1/3대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삶은 고사리는 너무 길지 않게 5~6cm 정도로 자릅니다. 물기가 많다면 손으로 가볍게 짜주세요. 소고기 우둔살은 가늘게 썰어 후추만 살짝 뿌려둡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양파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고사리를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습니다.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고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간장을 넣어 섞습니다. 불을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힌 뒤 대파를 넣습니다. 불을 끈 다음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고기 양념 대신 소고기와 고사리,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섞어 한 그릇 음식으로 만들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전체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뻑뻑해질 수 있어 한 큰술 정도부터 넣는 게 좋아요. 고사리와 소고기를 한 번에 같이 집어 먹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야 팬에 눌어붙는 것을 줄이고 향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삶아진 고사리라면 오래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Y 나물반찬이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 소고기를 조금 더하면 한 접시가 든든해지고, 달콤한 양념 없이도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어른이도 잘먹는 또띠아 야채롤 레시피
<레시피> 또띠아에 크림치즈 라이트 +그릭요거트(1:1)섞어서 펴 발라줍니다 깨끗하게 씻은 브로콜리랑 당근은 잘게 다져주고 넓게 펼쳐 올려주세요 모짜렐라도 뿌려줍니다 (두꺼우면 말기 힘들어요) 윗면 눌러 다듬어서 돌돌 말아서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12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야채들 갈갈해서 넣으면 어른이고 어린이고 다 잘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들이 브로콜리와 당근을 싫어해서 반반 넣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또띠아 롤이라 얇은 도우라서 부담이 적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에 시금치를 듬뿍 넣고 참깨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좋네요
소고기볶음은 불고기처럼 달달한 양념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시금치와 참깨를 넉넉히 넣어 고소한 맛으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14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참깨 1큰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털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은 뒤 간장과 참깨를 넣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배즙, 물엿 같은 불고기식 단맛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깨를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진해집니다. 조리 팁 시금치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파프리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불고기처럼 달지 않아도 참깨와 시금치 향이 있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소고기볶음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인 외식 메뉴 추천- 한식당
[비빔밥, 쌈밥 추천 ] 한식당에서 한정식 또는 백반을 먹을 땐, 열량이 낮은 채소위주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국이나 찌개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또 설렁탕, 갈비탕과 같은 단품 메뉴를 선택할 때는 밥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해외에서 사 오는 ‘짝퉁 마운자로’ 주의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의 불법 해외 반입 적발이 크게 늘었다고 해요. 해외 직구나 온라인에서 구입하면 정품 여부뿐 아니라 유통·보관 상태도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특히 주사제는 적절한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만치료제는 의료진의 처방을 받고 정식 유통 경로를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채소 비빔국수
재료(1인분) 소면 1인분 소고기 불고기용 8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양배추 한 줌 달걀 1개 양념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소고기를 팬에 익힌다. 오이, 당근, 양배추를 가늘게 썬다. 양념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면과 채소,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다.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위에 올린다. 포인트 면만 먹는 것보다 고기와 달걀, 채소를 함께 넣으면 한 끼의 구성이 더 균형 잡힌다.
열정남자
명절 여파 없애줄 저당 메뉴
불고기 채소 쌈밥 기름기 적은 불고기와 저당 양념으로 혈당 부담 제로예요 채소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요
로블ㅎ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 1:1:1 비율!
탄단식 1:1:1 공식 갈비찜 • 불고기 국물에 밥 비비지 말고, 상추•깻잎에 고기와 채소를 듬뿍 넣어 쌈으로 섭취! 전• 튀김 살코기/두부전 위주로 고르고, 양념 간장 대신 식초/레몬즙 활용! 3 밥•잡채 흰쌀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나물을 듬뿍 넣어 '채소 비빔밥' 스타일로 먹는다
로블ㅎ
양파폭탄 고기덮밥
소불고기 300 g 양파 3 개 1 양파 가로 2등분하기 2 양념장만들기 물200ml 간장2.5큰술 미림 1큰술 설탕 0.5큰술 생강청 0.5큰술 3 웍에 양파, 고기, 양념장 붓고 끓어오르면 중불에서 15분 끓이기 4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으깨고 골고루 섞기 수분 좀 날리면 완성 밥위에 올리고 참기름조금넣어 비벼드세요
송쩡
🥩 소고기 가지말이
재료 1인분 가지 1개, 소고기 우둔살 또는 불고기용 100g, 깻잎 3~4장, 파프리카 조금, 소금·후추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만드는 법 가지를 세로로 얇고 길게 썰어 팬에서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어요. 소고기는 소금·후추를 살짝 뿌려 구워줍니다. 구운 가지 위에 깻잎, 소고기, 파프리카를 올려 돌돌 말아요. 간장 1작은술과 식초 1작은술을 섞은 소스를 살짝 찍어 먹으면 완성! 💡 다이어트 팁: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우둔·홍두깨·안심 등의 부위를 선택하고, 소스는 찍어 먹으면 나트륨과 열량을 줄이기 쉬워요. 가지와 같은 비전분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구성도 좋습니다. 한 끼 구성: 소고기 가지말이 + 방울토마토나 샐러드 + 필요하면 잡곡밥 소량.
팔망미인
고기와 야채 샐러드
1 양배추채썰어주세요 2 당근도 채썰어주세요 3 파프리카도 채썰어주세요 4 새우 해동후 굽고 5 소불고기용고기도 굽고 6 모든 재료 한통에 담고 소스 뿌려드세요 소스 간장2 땅콩버터 3 알룰로스 2 레몬즙1 홀그레인2 깨갈아서 듬뿍
송쩡
혈당 걱정 줄인 통밀 피자빵레시피
재료&레시피(1인분) 통밀 식빵 1장, 청피망 20g, 빨간 파프리카 20g,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8개, 블랙 올리브 2개, 피자치즈 60g, 토마토스파게티소스 1큰 술, 소고기(불고기용) 60g, 간장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1. 소고기에 간장, 스테비아, 후추, 참기름을 넣고 30분 정도 재운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2. 볶은 소고기를 가위로 잘게 자른다. 3. 양파를 다지고 청피망, 빨간 파프리카는 얇게 링 모양으로 슬라이스 한다. 4. 블랙 올리브와 양송이를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식빵 한쪽에 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얇게 펴 바른다. 6. 2,3,4를 빵 위에 골고루 얹고 피자치즈를 뿌린다. 7.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1분30초~2분) # 착한 탄수화물, 통밀 식빵 통밀 식빵은 당 분자가 3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입니다. 당이 3개 미만인 단순당으로 이루어진 흰 식빵보다 소화, 흡수가 더뎌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섬유질 함량도 더 높아 포만감을 주고 배변 활동을 돕습니다.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 버섯 왕중왕 양송이 양송이버섯은 버섯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데요. 100g당 단백질이 3.5g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양송이버섯 속 비타민D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칼륨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액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구수한 통밀빵으로 피자를 만들면 도우 걱정은 없겠어요. 갖은 야채에 소고기까지 근사한 피자 완성이지요. 치즈있으면 고소하고 피자같이 더 느껴질꺼 같아요. 집에서 혈당지수를 내려 혈당 걱정 덜어낸 피자빵 만들어 보세요. 저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꺼 같아 저장했어요.
메가망나뇽
한끼 통살 닭가슴살 볶음밥 소개해 드려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통살 - 제품명 : 닭가슴살 직화김치 치즈 볶음밥 - 구매처 : 한끼통살 자사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을 활용한 볶음밥 선택 했어요 - 당류 : 1g, 단백질 1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할때 닭가슴살 많이 먹는데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할때 볶음밥 섭취 하면 좋아요. 다만 양이 적어서 닭가슴과 별도로 먹으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닭가슴살, 김치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계란과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소고기 숙주볶음
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한 줌 숙주 1~2줌 양파 1/4개 대파 조금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소고기와 마늘을 볶아요. 양파를 넣고 1~2분 볶아요. 숙주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간해요. 밥과 함께 먹으면 한 끼 완성!
열정남자
된장이 다이어트에 아군이 되는 이유
된장하면 짠맛부터 떠오르는데 왜 다이어트에 아군이 될 수 있죠? 의문부호가 붙게 되어서 그 이유를 알아봤어요. 쉽게 말하면 **"된장은 다이어트할 때 꽤 좋은 식품이지만, 나트륨(소금)만 조심하자"**는 **“ 뜻이더라구요. 된장은 단백질과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영향성분이 있고,소량으로도 음식의 맛을 내서 식단을 싱겁지 않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는 식사를 만들기 좋아요. 그러나 된장은 나트륭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체중 자체보다도 나트륨 섭취 증가로 일시적인 수분 저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할때는 된장을 완전히 피하기보다는 소량을 활용하는게 핵심입니다. 즉, "된장 =실찌는 음식"이 아니라 "양과 나트륨을 조절하면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 "라는 의미지요. 된장 1작은술+두부+버섯+애호박+양파로 된장찌개를 끓이고, 밥양을 조절해서 식단을 하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가 될 수 있겠지요. 어린시절 부터 된장을 좋아해서 자주 된장찌개를 하는 저에겐 좋은 식재료 라서 냉장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시중에 시판되는 저염,나트륨 저감 된장(예:해찬들 나트륨을 줄인 가정식 된장...)이 나와있는걸 볼 수 있을거에요. 여기서 잠깐!! 중요한건 "저염된장 맘껏 먹어도 된다는 뜻? ->>>>>아니요 단호하게 !! 된장은 기본적으로 염분이 있는 식품이라 ,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두부. 계란 . 콩. 채소와 함께 된장을 조금 사용하는 방식이 좋다는 사실 입니다. 오늘 점심은 된장찌개를 아군 삼아 끓여 먹어 보렵니다!!!
블리비
콩나물 대파 불고기
1기름을 두른 팬에 콩나물 300g 을 넣어주세요 2 손질한 대파도 충분히 넣어주고 양파 반개도 넣어주세요 3 볶다가 대패 삼겹살 400g 넣고 4 양념소스 넣기 양념 알룰로스1큰술 고추가루3큰술 간장3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후추 5 물도 50ml넣기 6 뚜껑을 덮고 좀 기다리다 7 뚜껑열고 양념과 재료 잘 발리게 섞어주면 완성
송쩡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스위트 밸런스 - 제품명 : 돈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리코타 당근리페 샐러드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12.8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를 위해서 샐러드 자주 먹는데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개당 4천원 꼴인데 구성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발사믹식초, 양상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위고비 시작하면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위고비 시작하면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위고비를 하게 되면 식사량도 줄어들 것 같은데, 거기에....운동까지 같이 병행해야 효과가 더 좋은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유산소랑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할까요?ㅠㅠ 감량 하신분들 보면 운동은 반반이다 하시던데요~ 아무래도 식사량이 줄어드니까 운동 하기 넘 싫어질꺼같아요 ~~~~ 초반에는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근데 또 거기에 ... 저눈 나이가 있다보니 식사량이 줄면 체력이 떨어지거나 근손실이 생길까 봐 걱정되는데요 😭 위고비 하면서 운동하신 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셨는지 , 얼마나 자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러블리베이지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스타벅스 신메뉴 살구조이플, 티라고 방심했다가 당류에 충격 | 칼로리 영양정보
커피 대신 티 음료면 좀 가볍겠지, 하고 스타벅스 살구 조이플 시켰다가 당류 보고 잠깐 멈칫했어요. 살구에 삼색 티 블렌딩이라길래 산뜻할 줄 알았는데, 숫자는 생각보다 안 산뜻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 음료,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는 건지 제대로 뜯어봤어요. 🍑 여름 신메뉴 정식 이름은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예요. 여름 시즌 신메뉴고요. 이름의 '조이풀 메들리'가 뭔가 했더니 티 세 종류 블렌딩이더라고요. 블랙티 + 자스민 그린티 + 우롱티에 살구 풍미를 얹은 거예요. 여기에 흔들어 만드는 쉐이큰 방식. 커피가 아니라 티라서 '가벼운 음료'로 생각하기 쉬운데, 바로 그 지점이 함정이었어요. 🩸 그래서 당류가 얼마냐면요 톨(355ml) 기준 영양성분이에요. 항목 톨 (355ml) 열량 110kcal 당류 22g 나트륨 55mg 단백질 1g 포화지방 0.2g 카페인 70mg 칼로리 110은 낮아 보여요. 근데 그 안에 당류가 22g이에요. 열량은 거의 다 당에서 왔다는 얘기죠. 22g이면 WHO 하루 첨가당 권고(25g)를 이 한 잔으로 거의 다 쓰는 거예요. 티라서 방심하기 쉬운데, 혈당만 놓고 보면 가벼운 음료가 전혀 아니에요. 💡 그럼 못 마시냐, 그건 아니에요 여기서 이 음료의 좋은 점이 나와요. 프라푸치노나 라떼류랑 달리 우유·크림·시럽 지방이 거의 없어요. 포화지방 0.2g이 그 증거고요. 그래서 살찌는 지방 폭탄은 아니에요. 문제는 오직 '당' 하나거든요. 그럼 당만 잡으면 돼요. 스타벅스는 시럽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시럽 반으로(라이트) 또는 아예 빼고 달라고 하면 22g에서 확 내려가요. 티랑 살구 풍미 자체는 남으니까, 저는 다음엔 시럽 반으로 가보려고요. 얼음 많이(라이트 아이스 반대로 '얼음 많이')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럼 같은 잔이라도 실제 마시는 음료 양이 줄거든요. ☕ 카페인 70mg은 어느 정도예요? 티 음료인데 카페인이 톨 70mg이에요. 아메리카노 톨(약 150mg)의 절반쯤이라 부담 큰 편은 아니지만, 티라고 카페인이 없는 건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오후 늦게 마시면 잠에 예민한 분은 영향받을 수 있어요. 🎯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살구 조이플, 지방 없고 향은 산뜻해서 여름 음료로 매력 있어요. 커피 프라푸치노보다 훨씬 가볍고요. 다만 당류 22g 하나만 조심하면 돼요. 시럽 조절 한마디면 해결되는 거라, 오히려 관리하기 쉬운 음료라고 봐요. 혈당 신경 쓰시는 분은 '기본'보다 '시럽 라이트'로 시작해보세요. 저는 다음부터는 그렇게 마셔볼 참이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기본 vs 시럽 라이트, 어떻게 드셨어요? ※ 영양성분은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표기(톨 355ml 기준)예요. 커스텀·사이즈에 따라 달라지고, 협찬 없이 정리한 글이에요. #살구조이플 #살구조이풀메들리쉐이큰티 #살구조이플칼로리 #스타벅스신메뉴 #스벅신상 #스타벅스티 #저당음료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지방분해주사 효과 없다는 후기가 많던데 진짜 효과 있나요?
아랫배가 운동을 해도 안 빠져서 복부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인데, 후기를 보면 "효과 봤다"랑 "돈만 날렸다"가 딱 반반이라 도저히 판단이 안 서요ㅜㅜ 효과 있다는 분들은 뭐가 달랐던 건지, 없다는 분들은 왜 그런 건지 궁금해요. 지방분해주사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은 어떤 부위에 몇 회 정도 받으셨나요?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TITI
식단도 한 끼 정도는 일반식도 괜찮죠?
식단도 한 끼 정도는 일반식도 괜찮죠? 괜찮다고 해주세요 ㅋㅋ 제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이노무 이반식 때문인지 체중 감량이 되지 않지만;; 일반식도 일반식 나름이겠지만 그냥 보통 가정식 백반? 같은 느낌의 식사요~
기춘이530707
쵸파의 코튼캔디 당류 28g, 각설탕 9개였어요
요즘 베라 갈 때마다 쵸파의 코튼캔디 앞에서 한참 서 있게 되더라고요. 분홍색이 너무 예뻐서 눈은 계속 가는데, 솜사탕 맛이라니까 당이 얼마나 들었을지 걱정도 되고요 ㅋㅋ 그래서 영양성분을 제대로 확인해봤는데요, 제가 예상했던 거랑 좀 달랐어요. ━━━━━━━━━━━━━ 🍦 쵸파의 코튼캔디, 정확한 이름부터 ━━━━━━━━━━━━━ 정식 명칭은 '쵸파의 코튼캔디 크런치'예요.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이고요. 원피스 콜라보로 나온 거라 쵸파 이름이 붙었어요. 같이 나온 게 '고무고무 블루베리 마카롱'이고, 블라스트로는 '루피 트로피컬 티'랑 '나미 밀키소다'가 있어요. 맛 구성은 딸기 솜사탕 아이스크림에 소다향 아이스크림이 섞이고, 위에 크런치 슈가 토핑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 🩸 칼로리는 낮은데, 당류가 걸려요 ━━━━━━━━━━━━━ 싱글레귤러 1회 제공량 115g 기준이에요. · 열량 229kcal · 당류 28g · 단백질 4g · 포화지방 6g · 나트륨 68mg 솔직히 칼로리 보고는 좀 놀랐어요. 229kcal면 아이스크림치고 낮은 편이거든요. 나트륨도 68mg이면 하루 권장량의 3% 정도라 사실상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준이고요. 문제는 당류 28g이에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각설탕(3g) 기준으로 아홉 개가 넘어요. WHO가 권고하는 하루 첨가당 25g도 이 하나로 이미 넘겨버리고요. 포화지방 6g도 하루 기준치(15g)의 40%예요. 작은 컵 하나에서 이만큼 나온다는 게 좀 의외였어요. 정리하면 '칼로리는 착한데 당류는 안 착한' 메뉴예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는 칼로리보다 이쪽이 중요하잖아요. ━━━━━━━━━━━━━ 💡 500원 더블업, 계산해보니 이래요 ━━━━━━━━━━━━━ 지금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더블업' 프로모션 중이에요. 500원만 더 내면 싱글레귤러(115g)가 더블주니어(150g)로 올라가요. 가성비로는 당연히 이득이죠. 근데 당류로 환산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 싱글레귤러 115g — 229kcal / 당류 28g · 더블주니어 150g — 약 299kcal / 당류 약 36.5g · 파인트 336g — 약 669kcal / 당류 약 82g 500원 더 내면 당류가 8.5g 늘어나요. 각설탕 세 개 더 먹는 셈이고요. 파인트는 더 무서워요. 82g이면 하루 첨가당 권고량의 세 배가 넘어요. 물론 한 번에 다 먹진 않지만... 저는 집에 두면 이틀 안에 없어지더라고요 ㅋㅋ ━━━━━━━━━━━━━ 🍨 맛은 호불호가 갈려요 ━━━━━━━━━━━━━ 먼저 드신 분들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반응이 딱 갈리더라고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랑 뽕따 섞은 맛'이라는 표현이 제일 와닿았어요. 아, 그 느낌이구나 싶었거든요. 반대로 '맛이 조금 더 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색은 강렬한데 맛은 생각보다 순하다는 거죠. 연관검색어에 '베라 이달의 맛 대참사'가 뜨는 걸 보면, 기대치가 높아서 실망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이게 다행이라고 봐요. 엄청 맛있으면 파인트로 사놓고 계속 퍼먹었을 텐데요 ㅋㅋ ━━━━━━━━━━━━━ 🎯 제가 내린 결론 ━━━━━━━━━━━━━ 수치 보고 나서 제가 정한 기준은 이거예요. 먹고 싶으면 먹되 싱글레귤러로, 그리고 그날 다른 당은 최대한 줄이기. 500원 더블업은 넘기기. 8.5g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런 게 쌓여서 하루 총량이 무너지더라고요. 파인트는 아예 안 사기. 집에 두면 무조건 다 먹으니까요. 한 달만 파는 거니까 한 번쯤 경험해보는 건 괜찮다고 봐요. 대신 '지금밖에 못 먹어'라는 말에 매주 가는 건 좀 다른 얘기고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당류 28g 보고 나서도 드실 건가요, 아니면 접으실 건가요? #쵸파의코튼캔디 #쵸파의코튼캔디크런치 #쵸파의코튼캔디칼로리 #배스킨라빈스이달의맛 #베라이달의맛 #배스킨라빈스7월 #원피스콜라보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당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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