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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2024/4/16/화 측정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점심으로 양상추,토마토,샐러리,닭가슴살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을 많이 넣고 싶었지만 참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만 넣었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혈당은 무서운 거 같다.  잘 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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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피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샐러드

시금치  양배추 느타리버섯 계란 딸기 올리브유랑 발사믹식초 뿌리고 후추 갈갈~~ 샐러드 채소 사러가야하는데.. 없으니 시금치만 먹는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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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2024년 4월 16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맘스터치 싸이버거 단품+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기분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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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15일 혈당일기1기1일차인증

1.날짜 1.날짜 2024.04.15 2.측정시간  저녁후  3시간후 오후10경 3.내용   저녁에 레몬과  발사믹소스와 샐러드 먹고  곱창전골  밥없이  먹고  밥을  일부러 안먹음 간단한치즈도  먹고  아몬드 10알이상 먹음 나쁘지는 않는것같지만  좋은기회에  꾸준히 기록 남겨보고싶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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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들

4월15일 혈당일기1기1일차인증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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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핑크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좀 푸짐하죠?? 느타리버섯도 좀 넣었어요 발사믹식초에 후추만 갈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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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은 샐러드~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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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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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캐시딜 생필품과 식재료

4월에는...  생필품 롤화장지와 각티슈, 식재료 비트 구입했어요 ㅎ 생필품은 주키적으로 구입하구  식재료는 캐시딜 쇼핑하면서 그때그때 상품권과 포인트로 구매해요 제주도 햇 비트는~~  싱싱하네요 크기는 모두 다르게 5개 들어있더라구요 비트는 사과,  당근 이렇게 넣어 ABC쥬스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젤 큰거 한개 스팀에 쪘어요 아침 식사로,~~ 싦은 단호박, 브로콜리, 당근  그리고 비트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끼얹어 삶은달걀, 두유 한잔으로 먹는답니다. 지니어트 여러 챌린지 참여하며 쌓아둔 포인트로 캐시딜 쇼핑하며 생필품과 식재료 구입, 구매 적립까지....  돈쓰면서두 계속 쌓아지는 기분,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ㅎ 매우 만족도 높은 캐시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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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뚱

캐시딜 생필품과 식재료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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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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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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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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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 샐러드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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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두부구이??

두부 칼집내어 에프에 돌렸는데 너무 깊게 칼집을 냈나봐요 ㅠㅠ  모양은 별로지만 발사믹 소스 뿌려 먹으니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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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두부구이??

건기챌 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두부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같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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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건기챌 식단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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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이시간에 야식중 ㅋ

이마트갔다가  모닝빵 인질 데려왔어요  마침 또 잡아가라고 샐러드님도 세일중이시고  드레싱 촤악  뿌려서  맛나게 해치우고 배두드리고 있는데 신랑이 그러네요 모닝빵인데 왜 저녁에 먹냐고 ㅡㅡ 난 이브닝빵 샀는데  오타라고 우겼습니다 컥  굿나잇 하세요  살은 제가 찔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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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솜사탕

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지금까지 11개월 정도 식단조절과 운동하고 있는데 56kg 정도에서 51.2kg 정도가 되었습니다. 2주일 전에 51.9kg 정도였고 근육이 늘어 지금 51.2kg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매일 먹었습니다. 운동은 체지방을 많이 태우기 위해 식전 공복 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또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 보았는데 운동:휴식 비율을 1:1 했습니다. 고강도 운동을 2분, 6-7회 정도 반복했습니다. 숨 쉬기 힘들 정도였는데 점차 익숙해져서 운동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단련시키기 위해 스텝업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의자나 책 같은 것으로 쉽게 할 수 있고 단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동작 같지만 척추나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꾸준히 하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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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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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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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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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홈플 배송시키면 전문피커가 골라서 오는데 요플레 유통기한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 3일인데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 마감세일도 아니고 진짜 3일 남은 거는 심하네요.  교환절차가 까다로워 오늘 저녁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빨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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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바닐라맛

통이 굉장히 크고 양도 많습니다. 언제 다 먹지,, 정도로 많아요. 바닐라향이 확 올라오더군요. 크리미한 향이 좋아요. 영양성분을 확인 해 보면, 제로슈가, 락토프리, 글루텐프리로서 완전 짱입니다. 입자는 아기분유같은 느낌이구요, 물에 잘 녹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미지근한 물에 더 잘 녹아요. 저는 차가운 물 한 컵에 한 스쿱 넣고 계란 푸는 작은 거품기로 저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잘 녹네요. 영양면에서 매우 우수한 제품입니다. 단백질 뿐 아니라 각종 전해질이 함께 첨가되어 있어 아침 식사할 때 같이 마셔주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엔 혈당을 올리지 않는 계란야채볶음이랑 들기름, 약간의 발사믹식초랑 같이 먹는데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단백질쉐이크를 같이 마셔주니 든든하네요^^ 식사하실 때 탄수를 제한하셔야 당을 크게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도 잘 된다는 거 아시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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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쥐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바닐라맛

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간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8.7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7.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현장식당에서 간단하게 소량의 밥을 먹습니다. 점심은 아메리카노 블랙 한잔을 먹고, 퇴근 후 오후 4:30 ~ 오후 5:30분 사이에 집에서 야채드레싱을 친 야채 일부와, 밥 반공기와 반찬을 먹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 집에 운동기구가 있어 30분씩 꾸준히 운동하여 유산소를 태웁니다. 7. 꿀팁 및 조언 제가 음식 먹는 걸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가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폭식생각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말 치팅데이를 기다리며, 평일은  인내의 시간을 갖습니다. 음식은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보니..절제와 의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아울러 근력운동도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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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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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샐러드

남편 주려고 파바에서 샐러드 샀어요. 제가 원하는 샐러드 맛있어 있어서 바로 샀어요.  드레싱도 4가지 중에서 고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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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라떼랑 산책하고 가게가서 집에서 싸온 야채, 샌드위치와 두유 챙겨먹고 나는 오후에 수업과 피검사가 있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셨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드는 사진.  훈제닭고기에 갈릭 페퍼드레싱 잔뜩 뿌렸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또 닭고기를 하나 더 올렸죠.(저번에 3등분 한 닭고기 하나 넣으니까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오늘은 3등분 해논 거 2개나 넣어버렸어요. 나중에는 반정도씩 써야 될 거 같아요) 잘 안 덮어질 정도로 속이 푸짐했어요 종이 호일로 싸서 저렇게 담아서 가져갔어요  도움이 됐겠죠? 카무트 검은콩 두유도 해서 챙겨 담아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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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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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샐러드

이른 저녁 두부랑 토마토 넣고 샐러드~~^^ 발사믹 식초 너무 뿌렸나봐요 짠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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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 먹어보아요

초록 야채를 접시에  깔아주고..사과와 천도복수아를 채썰어주고..한쪽에 너트믹스를 올리면 완성되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참깨 드레싱을 살짝 뿌려주면 정말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가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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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3017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 먹어보아요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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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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