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한고은 계란 야채 그라탕
1계란 3개 풀고 우유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거기 파프리카 버섯 닭가슴살 등 집에 냉털할 재료 썰어서 넣어주고 섞은뒤 종이호일에 담고 펴서 에프에 180도 10분돌리고 2 토마토소스 바르고 치즈 올려 5분더 돌리면완성
송쩡
묵은지 참치마요 밥버거
1 참치마요 준비 기름뺀 참치에 마요네즈 섞기 2 묵은지 잘게 썰기 3 팬에기름 두르고 밥 한덩이 눌러서 펴서주고 밥에 교차로 빈곳을 만들어 계란물 부어주고 . 왼쪽에 위아래 밥에 치즈 묵은지 참치 마요 올리고 반접어 앞뒤로 좀더 구우면 완성
송쩡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김밥
오이 크리미 김밥입니다! 요즘 자주 해 먹는 김밥인데요. *준비물 오이 김 재료는 각자 기호에 맞게 *레시피 오이는 반 갈라 속을 파내고 소금으로 절여놓는다. 찢은 크리미, (약간)과 섞어놓는다. 속 파낸 오이에 양념한 크리미와 초절이한 적채 넣고 김에 현미밥을 깐위에 놓고 만다. 썰어 놓은 김밥에 깨소금을 뿌린다. 간단하죠? 맛은 good 입니다.
된다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로블ㅎ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이미 미국, 중국, 핀란드 등에서는 관련 연구가 진행돼 각자 자기 나라의 상황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국가마다 인종적 특성, 식생활, 신체활동, 의료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한국인 특성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려는 겁니다. 예방법 개발을 위해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고, 체질량지수(BMI)가 23 이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이며, 당뇨병 전 단계인 연구 대상을 모집했습니다. 참여자들을 ▲집중 생활습관 중재군 ▲약물(메트포르민) 중재군 ▲표준 관리 중재군(대조군)으로 나눠 각각의 당뇨병 예방 효과를 연구 중입니다. 연구가 완료되면 우리나라 사람에게 적합한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올해 가을에,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연구 내용 관련 중간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로블ㅎ
토마토 허브 흰콩 오븐구이
재료: 흰콩, 토마토, 양파, 마늘, 오레가노, 올리브유. 재료를 섞어 오븐용 그릇에 담고 190℃에서 20분 정도 익혀요.
열정남자
낫토 김가루 덮밥
재료: 밥, 낫토, 김가루, 쪽파, 간장. 낫토를 잘 저어 밥 위에 올리고 쪽파와 김가루를 곁들여요. 달걀은 완전히 익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밥 먹고 나면 유난히 졸린 날, 그냥 피곤해서일까요?
점심만 먹으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날이 있죠. 저도 식사 후에 졸음이 몰려오면 혈당 때문인가 싶을 때가 있는데요. 사실 식후 졸음은 혈당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요. 전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거나 평소보다 많이 먹었을 때도 졸릴 수 있고, 식사 구성이나 활동량도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졸음이 온다는 이유만으로 혈당이 급격하게 올랐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다만 갈증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 이유 없이 피곤한 상태가 계속된다면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가볍게 움직이고 평소 수면 시간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작은 생활 습관을 돌아보는 것부터 혈당 관리가 시작될 수 있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를 시작할 때 한꺼번에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것
건강관리를 결심하면 식단부터 운동까지 모든 것을 바꾸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지나치게 많은 계획을 세우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선 평소 식사 시간을 살펴보고, 식사를 거르거나 한 번에 몰아서 먹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음으로 달콤한 음료를 자주 마시는지, 하루 중 움직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실천하기 쉬운 한 가지를 먼저 선택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꾸거나, 식후 짧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하는 식입니다. 혈당 관리에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복용 약물도 영향을 미치므로 모두에게 똑같은 방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단기간에 완벽하게 바꾸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에 맞는 방식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보관 시 냉장고에 넣는 것만큼 중요한 확인 사항
마운자로는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온도와 보관 조건을 지켜야 하는 주사제입니다. 단순히 냉장고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 모든 보관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냉장 보관이 필요한 제품이지만, 얼리거나 냉동실 가까이에 두어 동결되는 상황은 피해야 합니다. 제품이 얼었다면 임의로 녹여 사용하지 말고 약사나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 직사광선이나 과도한 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여행할 때도 온도 관리가 가능한 방법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마다 사용 가능한 기간과 보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가지고 있는 제품의 공식 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관 상태가 불확실하거나 고온에 오래 노출됐다면 사용 전에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주사제는 외관이 멀쩡해 보여도 보관 조건이 중요하므로, 사용 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 심한 복통은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속이 불편하거나 메스꺼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모든 복통을 일반적인 부작용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특히 통증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고 등 쪽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구토가 반복되거나 물을 마시기 어려운 경우에도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증상이 시작된 시점과 통증의 정도를 기억해 두면 진료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다음 투여와 용량에 관해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2민트홀릭
주상욱 닭가슴살 샐러드
1 생닭가슴살 소금 후추간하고 앞뒤로 굽다 잘라서 잘 구워서 준비 2 그릇에 채썬 양배추와 어린 잎채소 듬뿍 깔고 구운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도 올리고 3 화이트 발사믹식초 넉넉히 두르고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
위고비 사용 중 심한 복통은 주의해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복부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증상을 일반적인 약물 반응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심하거나 지속되는 복통,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복통이 등 쪽으로 이어지거나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불편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다음 투여나 용량 조절에 관해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증상을 참으면서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순두부 계란그라탕
1 양배추 채썰어 전자레인지용기 바닥에 깔아주기 2그위에 물기 살짝짠 순두부 듬성듬성 잘라 올려주고 3 다른 그릇에 달걀 2 스리라차1 굴소스0.5 잘 섞어서 순두부위에 부어주기 4 취향껏 치즈 올리고 안올려도 상관 없음 렌지 4.5분 돌리면 완성
송쩡
닭다리 마늘감자시금치 구이
1 닭다리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해서10분 두기 2 감자는 넓게 보통 두께로 썰고 렌지에 4-5분 넣고 어느정도 익혇두기 3 닭다리살 굽기 닭위에 종이호일 깔고 냄비를 올려두면 겉바속촉되요 4 앞뒤로 좀익었다싶은 통마늘 과 감자썰어 익힌거 넣어서 닭기름으로 익혀주고 시금치도 살짝 넣고 10초후 꺼내 그릇에 대기.. 5 팬에 재료 앞뒤로 구우며 거의 다 익었다 싶음 버터 1넣고 시금치 넣고 팬을 흔들며 익혀주면 완성 찍먹소스 진간장 2작은술 굴소스 2작은술 맛술1큰술 물3큰술 올리고당1 후추
송쩡
양배추 고기야채밥 쌈
1 양배추 세척후 잎을 한잎씩 딴다 2 끓는 물에 양배추 넣고 살짝 삶고 채반에 식혀둔다 3 쌈에 넣을 야채를 잘게 썰어준비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와 다진마늘 조금넣고 볶아준다 파프리카가루가 있음 넣고 볶아준다 4 볼에 다짐육과 밥한덩이 야채볶음을 넣고 섞어준다 5 익힌 양배추에 소를 넣고 돌돌말아주고 찜기에 쩌주면 완성
송쩡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토마토치즈밥
1 팬에 올리브오일 잔뜩 두르고 토마토 세개 , 밥한덩이 넣고 뚜껑덮어 익히세요 2 토마토가 익으면 으깨고 밥도 섞어주세요 간은 소금 넣어요 그위에 치즈 넣고 뚜껑덮고 익히고 먹음되요 취향껫 레드 페퍼 뿌려 드세요되요
송쩡
밥 먹기 전에 계란
하나씩 먹는데 이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당뇨는 아니기에 부모님따라 같이 챙겨먹다보니 먹고 있어요 벌써 한달 됐는데 몸무게에는 큰 변화는 없네요 밥 먹고 간식까지 가리는거 없이 먹긴 합니다😂 만약 이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면 간식을 좀 줄여볼 생각이긴해요
EU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과거에는 ‘혈당지수(GI)’에 기반을 둔 식이요법 실천이 강조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환자들마다 반응이 달라 모든 것을 일반화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의료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혈당 반응을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등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책에는 더 유용하면서도 다양한 팁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조심스레 하나씩 실천해보며 본인과 맞는 혈당조절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제로’ 음료, 없던 당뇨병도 생기게 한다
최근, 제로 음료 및 다이어트 식품에 첨가되는 인공감미료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의료 연구소에서 인공감미료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연구들을 검토한 뒤 내린 결론이다. 연구를 주도한 아비나시 박사는 “전문가들은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식품이 당뇨병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당뇨병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의 당뇨병 발병 원인으로 인슐린 저항성 악화와 장내 세균 변화를 꼽았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 사카린,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를 섭취하자 혈당이 상승했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가 장, 입 안 박테리아 변화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혈액검사 결과에서도 인공감미료를 섭취한 사람들의 대사산물 변화와 당뇨병이나 혈관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대사산물 변화가 유사했다. 국제 학술지 ‘영양 리뷰’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아스파탐 섭취가 체내 인슐린, GLP-1 호르몬 등의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외에 인공감미료를 섭취하면 단맛으로 인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잘못 방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은 해당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인공감미료가 이전에 알려진 사실과 달리, 체내에 영향을 미친다고 결론지었다.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정기적인 혈당 측정, 당화혈색소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검사 결과를 활용해 현재 건강상태를 정확히 확인해 알맞게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제로음료도 맘놓고 마시면 안되곘어요 인공 감미료 종류를 성분표에서 잘 확인해봐야겠어요 적정량 마시기도 기억해봅ㄴ다
메가망나뇽
“밥 먹고 걸을 때 주의”… 혈당 잡으려다 역효과 생기는 5가지 상황
▶식사 직후 고강도 운동=식후 걷기의 목적은 땀을 많이 내는 게 아니라,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 근육을 살짝 쓰는 것이다. 격한 운동을 하면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늘 수 있다. 이 호르몬은 간에 저장된 당을 혈액으로 내보내게 해, 일부에게서는 혈당이 더 오르는 원인이 된다. ▶밥 먹고 한 시간 뒤 걷기=식후 혈당은 대개 식사 후 30분 전후로 빠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이때 가만히 앉아 있다가 한두 시간 뒤 걷는다면 이미 오른 혈당을 막는 효과는 줄어들 수 있다. ▶몰아서 걷기=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하루 총 운동량도 중요하지만,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선 식사 때마다 올라오는 혈당을 그때그때 눌러주는 방식이 더 유리하다. ▶빠르게 걷기=혈당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걷기는 식사를 하고 나서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수준으로 하는 게 낫다. ▶당뇨약 먹는데 무작정 식후 운동하기=식후 걷기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더라도, 약효와 운동 효과가 겹치면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량 혹은 식사량이 적었거나, 평소보다 오래 걸은 날에는 저혈당 위험이 커진다.
된다
생야채 비빔밥
1 상추 깻잎 씻고 물기 털고 썰어주세요 2 양배추 오이 당근 가늘게 채 썰어준비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0.5큰술 4계란 후라이 준비 5 큰볼에 야채넣고 후라이넣고 양념장은 간을 보며 조절해 비벼드세요
송쩡
나물 비빔밥
1 콩나물 나물 준비하기 콩나물 데치고 물기뺀 콩나물에 다진마늘0.5 소금1 참기름1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 2 시금치 나물준비 시금치 데친후 물기짜고 국간장1 다진마늘 0.5 참기름1 넣고 무치기 3 당근 애호박은 각각 채썰고 소금조금 넣고 다진마늘0.5넣고 볶아줍니다 4계란 후라이 준비 5 밥에 준비한 야채, 계란올리고 저당고추장1 참기름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양배추 참치밥
1 양배추 채썰어 물조금 넣고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5분 돌린후 물기를 빼주세요 2 볼에 기름기뺀참치2 , 밥2 , 양배추 ,김가루2-3, 참기름1 넣고 비벼 드세요 ( 큰술)
송쩡
잠이 부족한 날 혈압 수치 살펴보기 🌙
잠을 설친 다음 날은 몸도 무겁고 컨디션도 별로일 때가 있죠.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는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런 날 평소와 다른 수치가 나왔다면 잠깐 안정을 취한 뒤 다시 측정해 보세요. 한 번의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며칠간의 기록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수면 시간과 컨디션까지 적어두면 수치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
이하린80
참치 야채볶음 깻잎쌈
1 참치는 기름빼고 준비 2 깻잎도 씻어서 준비 3 단무지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준비 4 가지 당근 애호박 양파 적당크기로 썰고 팬에 물조금 넣고 볶다 기름 추가해 볶아요 야채가 숨이 죽으면 간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넣고 볶아 야채볶음 완성시켜 그릇에 담아주세요 5 밥준비 깻잎에 준비한 밥 참치 야채볶음 단무지 넣고 싸먹어요
송쩡
닭가슴살 아보카도 샐러드 🥗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이 들어 있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샐러드예요! 💚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가벼운 저녁 식사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아보카도 1/2개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개 오이 1/3개 👩🍳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 아보카도를 담고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밥을 적게 먹는데도 식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밥의 양을 줄였는데도 식후 혈당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밥뿐 아니라 빵이나 면, 과일, 달콤한 음료 등 다른 식품을 통해서도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소스나 양념에 들어 있는 당류는 생각보다 쉽게 놓칠 수 있어요. 한 끼 식사를 돌아볼 때는 밥의 양만 확인하기보다 반찬과 간식, 음료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식사 전체의 구성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접근해 보세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사용한다고 운동량까지 갑자기 늘릴 필요는 없어요
체중 감량을 시작하면 운동도 빠르게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재 체력에 맞지 않는 운동은 피로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평소보다 걷는 시간을 조금 늘리거나 가벼운 근력 운동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식사량이 크게 줄었거나 어지러움이 있는 날에는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체중뿐 아니라 근력과 체력, 일상생활의 활력까지 함께 살펴보면서 운동 강도를 조절해 보세요. 지속하기 어려운 계획보다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