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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이 다르다 통새우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물이 다르다 통새우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튀르키예 특이한 음식 문화 중 하나.jpg

빵을 매우 신성시함 빵을 좋아하는걸 넘어 빵을 신성한 물건으로 여겨서, 빵을 아무데나 막 버리는걸 매우 불쾌하게 여김. 빵을 혼자 다 못먹겠으면 이웃에게 나누어 주거나, 빵이 상해서 버려야 한다면 거름으로라도 써야함. 그래서 우리나라 홍삼캔디처럼  전혀 다른 음식을 파는 가게에서 빵을 무제한으로  나눠 주기도 하고 그냥 가정집에서도 봉투같은데 빵 가져가라고 해두기도 함. 심지어 약속을 할 때 빵에 맹세한다면  그 약속은 매우 중요한 약속 ( 더 중요한 약속은 쿠란에 대고 함 ) 튀르키예는 식품 물산이 매우 풍족한 나라지만  이런 특이한 문화가 있음 이것이 특이한 문화로 보이지만.한국도 만만치 않음 몇일전 볶음밥 손도 안대고 그냥 간 신입사원들  내면에서 분노가 치솟게함. 한국도 밥 함부로 하면 화나는거랑 비슷한 문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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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튀르키예 특이한 음식 문화 중 하나.jpg

8월 23일 / 혈당일기 10기 5일차

- 날짜 : 8월 23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2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아침 식단으로 김치볶음밥과 계란후라이를 먹었다 그리고 2시간 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는데 측정 결과는 106이  나왔다. 식후 혈당이라 정상범위라 다행이다.  꾸준히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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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8월 23일 /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08.2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후 내용 : 아침은 멜론 + 치즈베이글 점심은 더워서 냉우동+납작만두 저녁은 닭도리탕먹고 볶음밥먹음!!! 내일은 좀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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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오이가 이상하죠 ㅋㅋㅋ

야채볶음밥을 해둔뒤 상추에 쌈먹어요  위로 가지를 채썬후, 간장으로 살짝만 해주면 상추쌈의 고명으로 아주 딱이네요 오늘 따온 오이  ㅋㅋㅋㅋ 무슨 아령도 아니고 너무 신기 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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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이가 이상하죠 ㅋㅋㅋ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말차(抹茶)는 차나무 잎을 곱게 간 가루로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녹차(綠茶)와 동일한 찻잎으로 만들어 향이나 색이 비슷하지만 생산 방식이 다르다. 녹차는 찻잎을 말린 것이고, 말차는 수확한 찻잎을 증기에 찐 다음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다. 녹차는 말린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지만, 말차는 찻잎을 물에 타 그대로 마시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말차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항산화 성분 풍부 말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암, 심장질환 등 각종질환 예방 및 노화 방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말차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완화 말차는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말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인 L-테아닌 성분은 뇌 신경물질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및 불안을 개선한다.   ◇뇌 기능 향상 말차는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연구팀이 말차 4g을 섭취한 사람들과 위약을 섭취한 대조군의 뇌 기능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말차를 섭취한 사람들은 대조군보다 주의력, 기억력, 반응 시간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말차의 카페인 성분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피부 개선 말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는 효과도 있다.   ◇우울증 완화   말차는 우울증 완화 효과가 있다. ‘Nutrients’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말차 가루는 뇌 도파민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   ◇카페인 함량 높아 주의 단, 말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말차는 1g당 카페인이 약 19~45mg 함유돼 1g당 약 11~25mg가 함유된 녹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다. 말차 음료 한 잔 당 카페인이 약 38~176mg이 함유되니 식품의약품안전처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권고량인 400mg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게 좋다.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에는 늦은 시간에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 말차라떼도 맛은 좋죠. 전 말차는 좋은데 라떼를 할때  당분이 싫어서 먹지는 않거든요 예전에 보니 화과자 이런거 먹을때는 말차 많이 먹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보성녹차가루 먹었는데, 말차가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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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혈당기록 챌린지 10기 4일차 인증

날              짜 : 2024.08.22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  내              용 : 오늘저녁은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습하니까 운동하기가 더                           힘들어서 쉬고 싶은데 혈당수치보니                           그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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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챌린지 10기 4일차 인증

간짜장같은 짜장라면

저녁은 다시만난 사촌언니가 집으로 수다삼매경이네요 오늘 간단하게 먹을려고 아무것도 없는데 짜장라면 ㅋㅋ 저도 먹어요  야채가득 맛좋죠 야채 많이 넣은 볶음밥도 한그릇  ㅋㅋ(비상용인데 ) 잘익은 열무김치와 어제 담근 오이소박이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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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간짜장같은 짜장라면

10기 4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를 끓여서 일미무침과 먹었다.걷기운동을 한시간 한 후 돌아왔다. 저녁은 쭈꾸미볶음 볶음밥 먹고 30분 동네 한바퀴 했다.자기전에 혈당체크를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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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잎

10기 4일차인증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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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점심이 짰나....

대기업에서 만들어주신 냉동 볶음밥 한봉 털었는데 점심이 짰는지 이후로 계속 물이 켜요 벌써 몇잔 째인지 ㅎㅎㅎ 갈중 해소엔 뭐가 좋을까요?  포카리스웨트라도 사서 마실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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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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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혈당일기 10기 / 0822 / 3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스트레스받는것도 혈당수치에 연관이있을까 어제 저녁을 늦게 김치볶음밥머고 소화도못시킨채 잠들었다 힘들다. 오늘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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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영이

혈당일기 10기 / 0822 / 3일차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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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21일혈당일기 10기3일차

20일저녁7시 식사;라면.볶음밥.고추.오이 21일아침7시50분식사;콘푸라이트.우유 간편식 아침식후 혈당 102 오늘은 아침 쾌청 마음도 쾌청 요즘 식후혈당 굿 지니어트 감사드려요 건강 계속 신경쓸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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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4랑

21일혈당일기 10기3일차

8월21일 (수) 혈당일기10기 3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8.21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혈당  121mg 내용 ㅡ 아침공복 혈당 99mg 점심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2개  저녁  오이샐러드 고추참치1캔 상추쌈 잡곡밥 식후 실내자전거 10분 1시간혈당 121mg  양호  아침공복혈당을위해 자전거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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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8월21일 (수)  혈당일기10기 3일차 인증

8월 21일 (수)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2024.08.2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오징어볶음+현미밥 점심은 베이컨토마토디럭스+감튀+제로콜라 저녁는 소고기샤브샤브+칼국수+볶음밥!!!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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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21일 (수) | 혈당일기 10기 3일차

김밥 탄수화물은 아주 조금. 야채와 한줄에 단백질 (계란 2개 넣었어요)

야채를 가득넣고 볶음밥을 미리 해 두시면 너무편해요  전 밥보다 야채를 더 많이 넣어요  특히 요즘 가지철이니 가지하고 피망이요 김밥김에 돌돌 잘말아주면 그냥 끝이죠 널찍한 곳에 계란물을 풀어서 한번 김밥을 돌돌 담가준다음에 계란말이 처럼 돌돌 말아주면 그냥 끝. 김밥을 계란물 적셔서 말아주는것이 훨씬 잘말아줘요  김밥한줄에 계란 2개 풀었으니까. 계란이 주가 되는 셈이네요 . 탄수화물은 조금, 야채와 계란을 많이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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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탄수화물은 아주 조금. 야채와 한줄에 단백질 (계란 2개 넣었어요)

점심

간단하게 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나른한 오후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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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점심

[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코로나의 증상이 예전과 또 달라졌네요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개원가의 한 의료진은 "흔하게 알고 있는 감기나 심한 독감 증상과 유사하다"면서 "이번 변이는 기침이나 고열을 앓는 환자가 많아 증상 관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고도 고열이나 기침이 3~4일 이내에 잡히지 않는다면 엑스레이, 청진을 통해 폐렴 검사 등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료계에서도 이번 변이의 장기 증상인 '롱코비드'나 합병증에 대해선 아직 추측 상태에 머물고 있다. 현재 감염환자에게서 기침 증세가 두드러지기에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합병증은 폐렴이다. 개원가에선 "이번 코로나19 유행에선 폐렴 합병증으로 증상이 넘어가는 걸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고령층이나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기저질환자, 흡연자 등은 특히 폐렴 악화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상, 일부 고혈압약(ACEi 계열) 복용 환자에서 바이러스 전파와 혈관 손상 등 감염 악화 증상을 가속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 역시 "KP.3의 중증도가 떨어졌다곤 하지만, 고위험군에선 인플루엔자와 같이 폐렴이나 호흡 부전 등의 호흡기 합병증 우려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교수는 "롱코비드는 감염 3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증상이나 증후, 합병증 등을 가리키기에 (이번 유행은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직 단정 짓긴 어렵다"면서 "코로나19 합병증엔 신경계 마비, 위장기능 저하, 혈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종류가 보고됐기에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 전파력+여름방학 기간 유행...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중증도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KP.3 변이의 강한 전파력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 KP.3의 전파력은 JN.1 변이와 비교해 1.22배였다. 감염 속도가 22% 더 빠르다는 의미다. JN.1 변이에서 3개의 추가 변이(S단백질)가 발생해 면역회피 능력이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현재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검사하면 십중팔구는 양성이 나온다"면서 "요양병원 내 확산은 물론 대학병원 의료진조차 하나 둘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급성호흡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비율(양성률)은 현재 43.5%다. 50~60대로 한정했을 때 양성률이 60%가 넘는다. 앞서 2월 겨울 유행 당시의 양성률은 21% 수준이었기에, 유행 규모가 2배 이상 크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일각에선 현 유행세가 과거 하루 15만명씩 확진자가 확인될 때와 비슷한 확산세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최근 5주 만에 입원환자가 15배 가까이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추세로는 이때 주당 감염환자 규모가 35만명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추산한다. 김 교수는 8월 말을 넘어,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전 유행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해 성인층으로 퍼졌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행세가 본격화한 시기가 일선 학교의 여름방학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적 방역 수칙이 없는 데다 유난히 더워서 감염병이 전파하기 쉬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이 오래가는 것도 악재다. 김 교수는 "이번에는 20~40대 성인층에서 먼저 시작돼 고령층과 개학 후 초·중·고등학교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시기적으로 추석 연휴가 겹쳐 자칫 유행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코로나19 불감증'이 문제"라면서 "개인은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 당국은 정확하게 코로나19 감염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고위험군엔 치료제 집중 투약, 백신 접종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지현 jh@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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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최지현 기자 (jh@kormedi.com) 님의 스토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20일 경기 수원시의 한 편의점에 코로나 진단키트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8.20/뉴스1   지난 6월부터 감염세가 커지기 시작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월 둘째 주에 1357명으로 올해 처음 1000명대를 넘어섰다. 이번 재유행을 주도하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오미크론의 6대(代) 변이종인 ‘KP.3'다. 이 변이종은 치명률이나 중증도는 이전과 유사하지만, 전파력이 상당히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증상에서도 일부 차이를 보인다.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 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 주의에도 코로나 환자 속출이네요 회사에도 감기기운2명 생기고.. 마스크필수인가봐요 건강관리 좀더 신경 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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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날짜 ㅡ 2024.08.20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혈당 121mg 내용 ㅡ 오늘아침공복혈당 104mg 높음 아침 샐러드 점심 콩나물 넣은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2개  식후1시간혈당 121mg 양호 저녁 방울 토마토 아보카도반개 오이조금 병아리콩 브라타치즈 큰거1개  식후혈당 110 양호  공복혈당 조절이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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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하나 치즈케이크 점심은 아웃백 베이비백립에 투움바파스타! 저녁는 닭갈비에 볶음밥을 먹었다!! 내일은 좀 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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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머스크 반했던 그녀' 김예지 루이비통 화보 모델 발탁…게런티는 얼마?

포스가 남다르다 싶었는데 이번에 좋은 소식이 있네요 역시!! 같은 여자가 봐도 멋지고 간지 나네요 나... 김예지가 광고하는 루이비통 하나 사야하나 🤣🤣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32·임실군청)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화보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글로벌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필은 사격선수 김예지와 공식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플필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한 김예지는 이번주 중으로 루이비통 화보 모델로 나선다. 류민국 플필 대표는 “현재 광고계약 요청 건수만 20개. 출연을 요청하는 방송도 10여건”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김 선수의 운동 계획과 대회 일정 등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김예지는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은 선수 중 하나다. 김예지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오예진(19·IBK기업은행)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는 지난 5월 국제사격연맹(ISSF) 바쿠 사격 월드컵 25m 권총 결선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도 동요 없이 무심하게 총을 내려놓는 김예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됐다. 특히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엑스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액션 영화에도 사격 세계 챔피언이 나온다면 멋질 것 같다. 따로 연기할 필요 없다. 액션 영화에 캐스팅하자”고 극찬하면서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세계 주요 외신들까지 김예지에 주목했다. 타임지는 “세련된 차림새와 자신감으로 인터넷을 사로잡은 한국의 명사수 김예지가 이제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린다”고 전했고, CNN은 ‘인터넷, 한국의 신기록을 세운 올림픽 저격수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자사 홈페이지 스포츠 섹션의 중요 부분에 배치했다. 당시 CNN은 김예지 선수에 대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고, 무심하게 세계 기록을 깬 인터넷 스타”라고 소개했다. 또 경기 복장에 대해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 법한 모습”이라면서 “스트릿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듯, 런웨이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라고 극찬했다. 또 미국 방송 NBC는 ‘2024 파리 올림픽 10대 화제성 스타’에 김예지를 꼽으며 “실력과 스타일로 온라인상에서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007도 넘어설 기세”라고 평했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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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반했던 그녀' 김예지 루이비통 화보 모델 발탁…게런티는 얼마?

4242 쉐이크~ 흔들어서 먹어 봅시댜 💪

신나게 청소하는때 첫째가 하교 했네요  뭐 먹고 싶냐고 물으니 쉐이크 먹고 싶다네요~ 4242 쉐이크 한박스 사뒀는데 잘 먹어요 물에 태우면 그냥 초코우유 ㅋ 진한 초코우유입니다  다이어트용으로 걷고 제가 아침에 주로 먹는건데... 애들이 눈독을 들입니다  단백질 채울수있으니 괜찮긴하지만.. 쉐이크 하나만 먹고 학원 보낼려니 마음 쓰여서 볶음밥 더 먹여서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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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 쉐이크~ 흔들어서 먹어 봅시댜 💪

8월20(화)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2024.08.20(화) -혈당 측정 시간:AM05:50 공복 -혈당 수치:94 -내용: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어제 마지막 식사가 17시 정도였으니 공복상태 12시간 정도 유지한 상태에서 측정했네요 몇일만에 겨우 100이하로 내려왔어요 몇일간 저녁까지 삼시세끼 다 챙겨먹었는데 움직이는 양이 적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오늘까지만 약 먹으면 되니 내일부터는 식사를 가볍게 해야 할 것 같아요 어제 아침은 매쉬드포테이토랑 샤인머스캣, 점심은 닭갈비볶음밥, 저녁은 닭가슴살과 샤인머스캣 먹었네요 열대야가 계속되니 생각보다 입맛도 별로 없는것 같아요 빨리 좀 더 선선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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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8월20(화)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dami@sbs.co.kr (신다미 기자)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에 따르면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며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6주간 껍질째 구운 감자와 흰 쌀밥을 먹게 하는 임상시험을 하며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했습니다.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의 열량에 해당하는 흰 쌀밥을 먹었으며,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었습니다. 실험 12주와 26주째 건강 지표 측정 결과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다며 삶아 먹는 것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더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해 지중해식 식단에 감자를 포함할 경우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많은 사람이 감자가 바나나보다 칼륨 함량이 높다는 사실에 놀란다"며 "바나나를 먹고 싶을 때는 가장 포만감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인 감자를 먹을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감자의 효능이 이렇게 좋은가요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다고 하고?  포만감을 주죠  그런데 껍찔째 먹는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하니, 에프에 좀 구워서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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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혈당기록10기1일차

날짜: 8월19일 시간 :점심식후 3시간후 내용: 점심을 볶음밥 반그릇과 구운 달걀 , 감자 한개를 먹었다. 믹스커피를 식후에 마셨더니 혈당 스파이크가 온걸까? 혈당이 많이 오른 모습이다. 만보 걷기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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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10기1일차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저당소스 볶음밥엔 저당 굴소스 시중 굴소스랑 맛 차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착한 굴소스에요^^ 볶음밥 간은 무조건 저당굴소스~~ 저칼로리 비빔장 달콤하고 약간 매콤해요 시중 비빔장보다는 색이 연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어요 자주 해먹는 비빔만두에요^^ 저당 비빔장에 참기름 조금 깨소금 뿌려 버무리면~~ 캬~~ 넘나 맛나죠 ㅎㅎ 비비드 저당양념치킨소스도 먹을 만 하지만 시중 양념치킨이랑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이건 한번 먹고 재구매는 안하는중 ㅎㅎ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알룰로스 이용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당제품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당 소스도  저당 샐러드드레싱도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  너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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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8월19일(월)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8.1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을 넣은 참치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오이냉국 오이양파피클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tv를 보면서 실내자전거를 조금 타고 앉았다가 혈압측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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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월)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10기 1일차인증

8월19일 월요일 식단 제육덮밥 김치참치볶음밥 콩나물국 김치 단무지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8 점심식사 했습니다 너무 배가고파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먹고 콩나물국 까지 원샷하고 회사 돌아와 측정해 보았습니다 수치가 일정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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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전 아침밥 챙겨주기

오늘은 개학 준비만 하려구요 아침 볶음밥으로 간단히 먹고 방학 숙제랑 책가방 챙겨놓고  하루 마무리 할까 해요~ 역시나 덥네요^^;  개학도 하는데 어서 찬바람 살랑 불어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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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 183 점심 후 바로 볶음밥을 먹어서 좀 높게나왔다 내일 부터는 식단관리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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